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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 성공에 대한 책들을 검색해 보면 끝도 없다. “성공”이란 키워드를 입력하여 도서관 또는 인터넷 서점 같은 곳을 검색해보면, 그 끝도 없는 숫자에 정신이 없다. 하지만, 실패는 다르다. 검색범위가 검색가능한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성공의 반의 반도 안 된다. 더더군다나 실패를 예찬하는 책은 더더욱 찾아보기 힘들다.
『나의 실패에 축배를 들어라』는 실패를 예찬한다. 실패 자체가 축복이라고 예찬하는 책이다. 그러므로 지금 실패하고 있는 당신, 그리고 또한 나도! “행복한 줄 알아라!” 라고 한다면 이 책을 오해한 것이다. 저자는 행복감은 순간적인 것에 머문다고 항변한다. 행복감보다는 희망찬 삶을 살아가는 것, 희망찬 삶을 살면서 느껴지는 행복감을 맛보는 것. 그게 진짜 삶이라고 강조한다.
2. 때로는 불안에 놓여 있는 상태가 우리를 더 발전시켜 나갈 수도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렇다! 사람이 불안하다 보면, 뭔가를 열심히 하게 되어 있다. 자꾸 하다 보면, 뭔가를 이룩하게 되어 있다.
저자는 초등학교 시절 태권도를 했으나, 시합에 나가 처절히 깨진 후, 자신이 갈 길은 태권도가 아니라 공부가 맞다며, 열심히 공부를 한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시절, 무언가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새벽 일찍 일어나 피트니스센터에 운동을 하러 다녔다. 부족한 무언가가 채워지는 느낌이었다. 그렇게 다져진 몸매가 이 책 속에는 수록되어 있다. 나는 남성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여성들이 그의 사진들을 보면, 흠칫, 할까? 그럴 것도 같다.
3.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그렇게 되고, 할 수 없다고 믿는 사람 역시 그렇게 된다. - 샤를 드골 ? p.188
나도 많은 실패를 했고, 지금도 여전히 실패하고 있는 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에서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이유는 이와 같이 용기를 복돋워주는 책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저자는 실패를 통해서 더 많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불안이 삶에서 점점 더 많은 것을 하게 하듯, 실패를 함으로서 보다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우리가 실패하는 이유는 사실 우리가 성공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p.224
우리의 삶에서 성공을 갈망한다면 무언가를 해야 한다. 저자가 말했듯, 실천하지 않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되지 않을 것이다. 뭔가를 하지 않으면 실패도 없다. 그러므로 뭔가를 열심히 하자. 나 역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기로 했다. 사실, 이 책만을 읽고 내가 변화되었다고 말하긴 어려우나, 이 책 역시 변화의 한 지점을 담당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4. 지금 나는, 실패에 관한 책을 열심히 읽고 있다. 실패하기 위해서다. 이 책도 실패를 에찬한다. 과감히 선포한다. 나는 실패한다. 그러므로 희망찬 삶을 산다. 이 책이 내게 준 용기의 한 지점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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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실패에 축배를 들어라 북랩 출판 김석욱 지음 먼저 저자는 한의사이면서 보디빌더, 유튜버까지 오늘도 끊임없이 도전 중이라고 해요. 그런 저자도 실패가 있었다니 말이지요. 나의 실패는 무섭기도 하지만 의연하게 대처할수 있도록 도와줄것 같은 책이네요. 타인의 실패는 참 가벼이 볼수가 있으니 말이지요. 실패담을 보면서 더욱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겠다 싶어요. 끊임없이 도전중이라고 하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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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성공담을 보면 삶의 목표를 잘 정해서 가야된다고 하지요. 그렇듯 이책에서도 먼저 목표에 대해서 짚어주더라구요. 쉬어가는 페이지도 요긴했어요. 무언가를 잘하는 비법중에 최고의 비법은 그냥 하는 것입니다.라고 하는데 저도 그런 경험담이 있었답니다. 매번 반에서 1등하는 친구가 참 부러워서 열심히 끊임없이 공부를 해보니 1등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공부를 안해서 그렇지 노력하면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였지요. 저자보다 더 잘하는 사람은 비법보다는 더 노력하는 사람이라는 말이 더욱 공감가는 이유였답니다. 그냥하다 보면 하게 되는 그런 안내도 비법 아닌가 싶은데요. 이책 읽으면서 실패보다는 비법이 더 보이는것 같았어요.ㅎㅎ ![]()
저자의 사례에 빗대어 인생경험이 녹아있더라구요.
'나는 타고난 성격이 원래 그래. 어쩔수 없어.'
무수히 실패하는 유형이 하는 말이지요.
정말 걱정할 시간에 실천을 하는게 더욱 도움되는 일인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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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영향을 줄수는 있다 그러나 결정은 내가한다에서 느끼는 점은 저도 같은 직장을 다녔던
직장동료들과 비교할때 저는 나름 직장에서 많은것을 배웠거든요.
삶의 지혜나 문제에 닥쳤을때 해내가는 정신머리등등요.
그런데 같은 직장환경인데도 항상 실수하는이는 다시 실수를 하더라구요.
본격 저자의 경험담에 이어 2장에서는 구체적인 방법이 나오더라구요.
여러가지 방법중에서 전 혼자지내기가 참 맘에 들더라구요.
혼자 있어보면 여러가지 생각도 하고 사색도 하면서 감정선을 정리 할수가 있더라구요.
가끔씩은 홀로 보내는 여유로운 시간이 참 좋지요.
핑계대지 않기도 참 중요한 방법이기도 하지요.
삶에 있어서 실패는 어느순간에도 매시간 우리를 향해 오기 마련이지요.
그런 실패를 개선하고 딛고 올라섰을때 도전하는 것이 아닐련지요.
아마 저자는 그런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던 것이 아닐련지요.
너무 재미나게 볼수 있고 지혜를 얻어가는 책이었어요.
실패에 대해 의연하게 대처할수 있는 마음을 길러주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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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에 이끌려 본, 실패 예찬론자 저자 김석 욱 님의 《나의 실패에 축배를 들어라》를 보게 되었다. 한의사인데 얼굴뿐만 아니라 몸매까지 너무 멋지신.. 그뉵 빵빵! 이신 이분 책 중간중간마다 이분의 사진이 많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엄청난 복근, 유튜브를 들어가 보니 보디빌더 그 자체 몸소 보여주시는 것들이 되게 많아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분의 도서에는 전반적인 형태에는 지금의 자신에게 만족하지 말라는 내용이 있다. 자신에게 만족을 하면 더 이상 자기를 갈고닦을 수없으며 더 나아가 진보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실패하면 그 실패가 원동력이 되어 더 나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에 실패에 좌절하지 말라며 더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있었다. disallowed url - 'https://googleads.g.doubleclick.net/pagead/ads?client
목적과 수단을 확실히 구분하라는 내용에도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 배려하는 마을을 갖는 것이 모든 것들이 수단인 셈이고,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 결 국 제가 가진 삶의 목적으로 두었습니다.」 106P 목적이 무엇이며 어떻게 수단을 구분하는지를 명확히 해주어 있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요즘 어느 책에서고 자존감 이야기가 자주 나오던데, 이건 무시해야 할 이야기가 아니라 꼭 들어야 할 이야기이다. 「타인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귀하게 만들기 위해서라도 나 자신이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27P 책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너무 공감되는 말이고, 어디에서나 들었을 법한 이야기. 흘려들었었던 이야기들이 이 책 한 권에 다 담아있었다.
「우리보다 위에 있는, 나은 사람들이라면 우리를 짓누르면서 자신의 위치를 확보하려 하지는 않습니다. 위에 있는 사람 입장에서 치고 올라오는 사람을 짓누른다고 해서 자신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오히려 스스로가 더 높은 사람, 가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죠. 더 성숙한 사람이라면 주변 사람들이 치고 올라오든 말든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갈 거예요. 그러니 나를 비난하는 사람들의 이견은 무의미하고, 내가 비난하는 사람들의 가치는 더 생각해보아야 할 의미가 있고, 스스로 더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221P
「나를 깎아내리는 자들을 무시하라」는 페이지의 문구입니다. 자신이 여유로운 자리에 있으면, 누군가 치고 올라오든 말든 상관을 안 하는 이유가 있어요. 치고 올라온다 한들 그 자리가 그 사람의 것이 아니니까라는 생각의 여유가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이 저자는 우리가 흘리고 들었을 법한 말들들을 해주며, 진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었다.
결국 실패는 얼마든지 맛보며 그 실패를 발판으로 삶아 하나씩 하나씩 해 나아가며 성숙한 나 자신이 될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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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실패에 축배를 들어라, 제목부터 범상치 않았다. 보통 성공을 찬양하지 실패를 찬양하지는 않는다, <실패>라는 단어에 <축배>라니. 더군다나 이 책의 저자는 한의사이자 보디빌더로 실패와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더 궁금했다. ”처절한 실패라도 이처럼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 31p” 저자의 이야기는 현실성 없는 이야기들을 나열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자신의 경험담을 풀어냈기 때문에 더 공감이 되고 친근감을 자아낼 뿐이었다. 실패한 경험들을 통해 얻었던 깨달음을 자연스럽게 풀어냈을 뿐만 아니라, 직설적인 어휘들이 섞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느껴지는 건 그의 마음이 제대로 담겨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무수히 많은 실패속에 놓여있는 현실에서, 그 실패를 딛고 일어나 성공을 하며 나를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글로 담겨있는 책이라서 응원이 필요한 사람 뿐만 아니라 성장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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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라는 고사 성어가 있다. '싸움에 이긴 형세를 타고 계속 몰아치다'라는 뜻이다. 이기고 또 이기는 것이고, 성공이 계속되는 것이다. 그러나 살다 보면 승승장구하는 일은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다 하더라도 승리와 성공이 영원할 수는 없다. 어느 순간에는 실패의 순간이 있기 마련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성공을 하고 싶어 한다. 세상에 실패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성공을 하면 축하하는 의미로 파티를 하고 건배를 한다. 성공은 기쁜 일이니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이 책 [나의 실패에 축배를 들어라]는 실패에 축하의 잔을 들며 의미를 부여하는 책이다. 실패란 성공으로 가는 계단이기 때문이다.
요즘에 위로와 힐링의 메시지를 던지는 책들이 참 많은 것 같다. 아무래도 세상이 살기 점점 팍팍해지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치열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그 정도면 충분히 애썼다.", "이미 잘 하고 있다.", "좀 쉬어도 괜찮다고.' 따뜻한 위로의 말들을 전하는 책이다.
그런데 이 책은 색깔이 좀 다르다. 당근을 주며 좀 쉬라고 말하는 책이 아니라, 채찍을 치며 더 달릴 수 있다고! 잠은 언젠가 지겹게 잘 때가 올 거라고! 강하게 동기를 부여한다. 사자성어를 빌자면,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한다는 '주마가편'이 어울리는 책이고, 책에서도 인용하고 있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말을 빌자면, "나를 파괴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나를 강하게 만들 뿐이다."라는 메시지를 주는 책이다. 실패해도 좋으니 계속 도전하라고 이야기한다. 아무튼 읽다 보면 정신이 번쩍 드는 책이다.
중요한 것은 실패가 계속돼도 좌절하지 않고 끈기 있게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성공에서는 조금 배우지만, 실패에서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하였다. 저자는 너무 먼 곳을 바라보지 말고 순간순간에 충실하자고 말한다. 실패의 순간들을 참고 이겨내서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면 많이 실패할수록 많이 배우는 셈이다. 그저 그 순간에 충실하면 되는 것이다. 높은 산에 오를 때 산 정상을 바라보면 까마득하지만 발밑의 돌부리만 보며 걷다 보면 어느새 산 정상에 올라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이 책 [나의 실패에 축배를 들어라]는 한의사이자 보디빌더이면서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성공철학을 정리한 책이다. 자신의 학창 시절부터 재수하던 이야기, 대학 생활과 군대 생활에 걸쳐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지치지 않고 인생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무언가 하다가 실패할 수도 있지만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메시지다. 고민할 시간에 움직이라고 강력한 동기 부여를 주고 있다.
물론 누구에게나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하다가 포기하는 일이 있더라도 우선은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일단 시작했으면 한 걸음 한 걸음만 신경 쓰면 나아가는 것이다. 그러다 넘어지기도 하고 멈춰 서기도 하겠지만 다시 묵묵히 딱 한 걸음씩만 뚝심 있게 나아가면 된다. 그러면 그 실패의 경험들이 쌓여 어느새 성공의 목적지에 다다르게 된다. 안 될 거라는 생각만 버리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생활에 생각을 길들이지 말고, 생각에 생활을 길들이라고 말이다.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그렇게 되고, 할 수 없다고 믿는 사람 역시 그렇게 된다고 한다. 삶이란 것은 원래 실패의 연속이다. 이번엔 꼭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결의를 다져도 어느새 야식에 굴복하고, 올해는 꼭 영어 공부를 하겠다고 다짐해도 작심삼일이 되어 다음 해를 맞이하곤 한다. 중요한 것은 실패에 굴복하지 않는 마음이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중꺽마',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그래서 이 책은 실패에 축배를 들라고 이야기한다. 결국 이 실패들을 딛고 일어서면 그 끝에는 달콤한 성공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책의 꼭지마다 마지막 부분에 실패와 성공에 관한 수많은 명언들이 실려 있는데, 이것도 참 좋은 동기부여가 된다. 책을 읽으며 중간중간 이 명언들을 읽으면 책이 주는 메시지와 시너지가 일어나는 것 같다. 이를테면 "넘어진 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닐 수 있다. 그러나 일어나지 않는 것은 당신의 잘못이다." 라거나 "벽을 내려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그 벽이 문으로 바뀔 수 있도록 노력하라."와 같은 명언들이다. 한 문장 한 문장 읽는 것만으로도 삶에 뜨거운 의욕이 솟아나는 말들이다.
책은 다음과 같은 '사뮈엘 베게트'의 명언으로 마치고 있는데, 이 책 전체가 주는 메시지를 잘 담고 있는 문장이라고 생각된다.
전반적으로 읽고 나면 정신이 번쩍 드는 책이다. 인생이 조금 느슨해지신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은 자극이 되실 거라 생각된다. 무언가를 맹렬하게 준비하는 시기의 수험생이나 취준생 분들이 읽으셔도 결의를 다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읽어보시기를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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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정말 결이 잘 맞는 책이었다. 처음에는 제목에선 실패를 논하고 있지만 정작 내용은 자신의 지금 성공을 더욱 부각시키고 자랑하기 위해 실패를 떠드는 재수없는 사람의 이야기인가 싶었다. 하지만 속 내용은 처참한 실패들을 직접 겪고, 갈려나가지 않고는 생길 수 없는 단단한 신념이 있었다. 그 모습은 아직 단련되는 중이어서 무언가를 이뤄내는 단계에 있는 내가 지금의 흐름을 이어나가거나, 혹 더 강해진다면 이런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싶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하는 이야기는 내가 작가 활동을 하며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현실에 대한, 그걸 짊어지고 이겨내기 위한 독기에 대한 이야기가 온전히 실려있었다. 나의 것과 지극히 비슷한 생각을 보며 나의 것과 같은 것은 더욱 강하게 만들고, 나의 것과 다른 것은 서로 비교하며 보완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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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복근을 당당히 내보이면서, 엄청 무거워 보이는 커다란 책을 한 손에 들고 서있는 당신은 누구신가요? 책 표지의 사진 하나로 눈길을 확 잡는 자기계발서 도서 한 권을 만났는데요. 살짝 부담.. 아니 부러운 자신감이네요. 그래서 더욱 궁금해지네요. 당신은 누구신가요?
저는 최소한 실패라도 했습니다. 도전을 해야 실패를 할 수 있습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실패조차 못 합니다. 저는 제가 해낸 실패가 자랑스럽습니다. /p.6
책의 도입부에 쓰인 이야기부터 정신이 번쩍 들게 하네요. 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구나. 실패 예찬론자라고 하는 이유가 있었구나. 나는 왜 이렇게 생각하지 못했을까. 실패라는 단어의 부정적인 부분만 바라보던 제가 부끄러워지더라고요.
그리고,, 읽으면 읽을수록 저와 다르게 세상을 바라보는 그의 모습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실패라는 단어가 전부가 아니더라고요. 불안, 부담, 혐오, 결핍, 고통.. 누구나 거부하고 멀리하고 부정하고픈 단어들! 하지만, 이 모든 감정들은 그에게 도전과 노력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더라고요. 좌절과 포기가 아닌.. 아마 세상의 모든 부정적인 것들을 가져와도 그에게는 하나의 도전이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초등학교 시절 도저히 이길 수 없었던 태권도 시합, 중학교 시절 절대 이길 수 없었던 전교 1등, 가고 싶었던 대학에 떨어져 재수를 해야 했던 시절, 힘든 과정을 이겨내며 준비했지만 예선에서 탈락했던 보디빌더 대회.. 정말 그의 실패는 끝이 없었는데요. 이 정도면 조금은 포기하고 그냥 그렇게 살고 싶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조금 못해도, 조금 못나도, 조금 늦어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 말이죠. 하지만 그의 도전은 멈추지를 않았네요. 오늘도 끊임없이 도전 중이라고 합니다.
돌이켜보면 저 역시 살아오면서 수많은 실패들을 만났던 거 같아요. 경진대회에서 제대로 된 결과물을 만들지 못했고, 어느 순간부터 반장 선거에서 밀리고, 대학에서 성적 미달로 경고를 받고, 어리숙한 연애는 이별로 이어졌고, 준비한 프로젝트가 거절당하고..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의 이야기가 맞더라고요. 그 실패들은 분명 저에게 지혜를 주고 깨달음을 주고 경험이 되었던 거 같아요. 맞아요. 실패는 성공으로 가기 위한 계단이었더라고요.
에필로그까지 읽고 나니, 저자의 실패에 함께 축배를 들고 싶어졌어요. 그리고, 또 한 번의 축배를 위해 저도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패하고 또 실패하더라도.. 언젠가 마주칠 성공을 향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네요. 이제 더 이상 실패가 무섭지 않네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이 되어줄 테니까요.
이렇게 또 한 번 동기 유발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또 한 번 두 주먹을 불끈 쥐게 만드네요. 자기계발서의 힘이 바로 이런 게 아닐까요? 김석욱 저자의 이야기가 가진 힘이 이런 게 아닐까요? 저런 멋진 복근과 저렇게 어려운 책은 힘들겠지만, 저만의 도전을 시작해 보렵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도서 및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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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번째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나의 실패에 축배를 들어라라는 책인데요. 실패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 저자였습니다. ![]() ![]() 자신의 경험을 녹여서 글로 표현하셨죠. 실패는 성공의 발판이라는 글에 참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한의사이자 보드 빌더인 저자는 도전하며 자신의 한계를 짓지 않고 있었어요. 우리가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읽어보도록 할게요. p13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 물론 실패합니다. 그런데 실패는 잃는 것이 아니라,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덜 얻는 것입니다. 원하는 만큼은 아니더라도 이렇게 조금씩 얻어 가야지만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별로인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려 하지 마시고, 별로지만 노력하고 변화하려는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셔야 합니다. p24 논어 옹야편을 보면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여기에 하나 더 있습니다. 즐기는 자는 미친 자만 못합니다. p42.48 고통을 참고 꿋꿋하게 실천했거나, 고통을 즐기며 더 큰 것을 실천하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겠지만 사실입니다. 노력과 헌신으로 성장하는 것이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가장 빛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p59 실체할 수 있는 일은 현재의 순간에 집중하는 것, 그러한 짧은 순간을 지속시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을 저는 끈기라고 봐요. p69 내가 호랑이가 되는 것이 해결책입니다. 호랑이는 조심할 것이 없습니다. 호랑이가 되기 위해서는 외부의 강한 자극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성장해야 합니다. 생명력의 양적인 순환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p75 행운이란 건, 찾아온다면 무심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이고, 찾아오지 않는다면 내가 자만심에 빠져 망할 것을 막아준다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p99 저는 슬프고 마음 아픈 일은 최대한 외면하려 합니다. 텔레비전에서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의 고통을 도저히 못 보겠습니다. 제가 아직 약해서 그럽니다. 저도 강해져서 제 어머니처럼 다른 사람의 고통과 슬픔을 직시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려 합니다. p112 저는 사실 제가 저를 보기에 좀 정이 없는 면이 있고, 자기 발전에 치중한 나머지 주위를 잘 못 살피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봉사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이 세상에는 나의 발전도 좋은 일이지만, 그 발전으로 얻은 능력을 나누는 일도 빛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p133 나를 사랑해서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의 주변 사람까지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 일입니다. p161 홀로 있어야 내가 무엇이 결핍되어 있고 무엇이 부족한 지 알 수 있다. 저는 먼저 홀로 지내는 시간을 보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스스로가 누구인지 그리고 외부의 영향 없이 본인이 원하는 것에 대해 온전히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p204.205 모든 사람한테 사랑받으려고 하지 마세요. 예수, 부처도 못 한 것을 우리가 어떻게 합니까. 오히려 남들한테 '서운하다'라는 말을 많이 들을수록 '아, 내가 나에게 더 집중하고 있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자기 발전을 충분히 이룬 뒤에 주변 사람들을 돕고 위해도 충분합니다. p221 나를 비난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무의미하고, 내가 비난하는 사람들의 가치는 더 생각해보아야 할 의미가 있고, 스스로 더 높은 사람이 도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p243.244 본인이 열심히 가치 있는 일을 묵묵히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은 본인만이 압니다. 어디 그런 방법 있을까 눈독 들이지 말고 그냥 합시다. "그냥 하는 것 그게 가장 훌륭한 방법이다." -----------책 일부 발췌-------- 저자는 실패를 발판 삼아 성공을 이룬 책 제목 그래도 나의 실패에 축배를 들었라였다. 실패라고 부르는 것은 성공한 것과 같다고 말하며 내가 알고 있는 이야기를 역으로 뒤집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실행했다. 자신의 한계를 무어니 부딪히며 실패의 맛을 보더라도 기죽지 않고 떳떳하게 다시 일어나 자신이 하고픈 대로 인생을 살아가는 멋진 분이었다. 도전하고,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기를 거듭한다면 성공은 반드시 온다고 하는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글로 녹였다는 것에 감동과 공감을 했다. 실패에 기죽고 무기력 그대에게 바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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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적인 의미일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실패를 많이 했기에 성공도 가능 했기에 실패에 축배를 들어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이겠죠.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 대다수는 자꾸 실패를 하다보면 부정적이 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자는 그 실패를 오히려 밝은 부정의 긍정으로 전환했다는 것이 책으로 엮어 냈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책의 내용은 어려운 점은 없습니다. 저자의 의지가 얼마나 대단하고 삶을 살아감에 있어 꼭 필요한 조금은 다른 생각의 전환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멋진 삶을 살아가고 있는 지은이 입니다. P 24~25 여기서 미친 자라 하면, 고통을 사랑하는 자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좋아하는 자는 싫어지면 하지 않습니다. 즐기는 자는 즐기지 못하면 하지 않습니다. 미친 자는 어찌 됐든 합니다. 그렇죠 모든 일에 있어 열정 보다 더 대단한 단어 미치다. 멋진 말입니다. 영어 공부를 매일 해야지, 운동을 해야지 하면서 하지 않고 있는 저를 이 문장을 통해 반성하게 됩니다. P 39 부처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미래를 몽상하지 말며, 현재에 집중하라. 이 또한 멋지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문장입니다.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과거에 연연하며 미래를 몽상하며 살고 있으니까요. 현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늘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P 59 식물로 보아도 그렇지 않나요? 저 키 높은 나무를 보아도, 저 나무를 키우는 것은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가지가 아니라, 바닥 속에 깊이 박혀있는 보이지 않는 뿌리니까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이고 뿌리가 되는 실천은 꿈을 바라보고, 상상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하는 것입니다. 노력은 미래가 아니라 현재에 합니다. 그냥하는 것이다...지은이와 나의 다른 점이 이것일까요? 생각이 너무 많은 나와 그냥한다는 지은이 승자는 지은이 입니다. P 75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고 해로운 말이 '그만하면 잘했어'야" -영화<위플래쉬>(2014) 우리가 흔히 하는 말입니다. 그만하면 잘했어, 그만하면 됐어, 자기만족이 중요하긴 하지만 여러가지 의미를 물음표를 가지게 하는 문장입니다. 이제는 사용할 수 없는 금지단어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P 109 저는 이럴 때 지금 당장 힘든 방법을 택합니다. 공부를 하는 것 힘듭니다. 운동과 다이어트를 하는 것 힘듭니다. 힘들고 어려운 길이 보통 정답인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 자격증 시험 공부하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던 때였는데 누가 시켜서 한 것이 아니고 내가 원해서 한 시험 공부였음에도 불구하고 엄청 힘이들었습니다. 피곤해서 오늘은 공부 안하고 자고 싶었고, 드라마 보고 놀고 싶었고, 내가 왜 시작을 해서 이 고생인가 별 생각을 다 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했었던 기억입니다. 다행히 좋은 결과를 얻어 지금은 추억하며 이야기 할 수 있어 역시 힘든과 고통은 늘 함께해야 하나 봅니다. P138 자유란 것은 어렵습니다. 하루하루 본인의 욕망과 나태함을 굴복시키고 이상과 목표를 추구하는 일이 자유입니다. 하루하루의 자유에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는 문장입니다. P 165 과거는 내 머릿속에 있고, 미래는 내 손에 달려 있습니다. "끝난 일에 대해서는 언급할 필요가 없으며 , 지난 일에 대해서는 허물을 물을 필요가 없다." -공자 현재가 쌓여 미래가 된다는 것을 우리도 알고 있지만 훌륭한 분들과 다른 이유는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고 계속 반복하는 것 때문일 것입니다.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한 일입니다. P 193 그러니, '나는 할 수 있다.', '다만 이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고, 지금 내가 겪는 어려움, 고통보다는 더 큰 것을 감수해야 한다.'라는 긍정성과 부정성의 조화가 내가 하는 노력을 지속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지 싶습니다. 앞으로는 내가 무언가를 시작하거나 이루고 싶은 일이 있을 때는 반드시 이 문장을 기억하고 시작한다면 힘든 여정이 고통의 연속이라고 하더라도 조금은 덜 스트레스를 받으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치 주문처럼 말이죠. 마지막으로 지은이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P 235 "일과 놀이의 가장 큰 차이는 고통의 유무가 아니다. 강제적이냐 자율적 이냐다. 삶을 강제적인 일처럼 살게 되면 어떤 것을 하더라도 행복할 수 없다. 놀이라고 분류되는 행위들도 일로써 억지로 해야만 한다면 불행하게 되는 이유다. 삶을 자율적인 놀이처럼 살게 되면 어떤 것을 하더라도 행복하다. 고된 노동을 동반하는 일을 하더라도 내가 나의 의지로 행한다면 행복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