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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해서 조용히 10분동안 나에게 집중을 해봤다. 종이에 몇 글자 적다보면 쉼표와 마침표를 찍으면서 생각을 전 할 수 있다고. 글 쓰기는 타인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나 자신을 알아가기 위함이고 내면의 소리를 글로 표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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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따라 하는 창의적 글쓰기 아이디어! 나를 찾는 하루 10분 글쓰기!!
글을 잘 쓰고 싶은데~ 글쓰기는 너무 어렵다ㅠ.ㅠ [나를 찾는 하루 10분 글쓰기]의 작가는 글을 쓰는 것은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멋진 방법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내 안에 숨겨진 작가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려 한다. 이 책을 통해 나도 글을 잘 쓰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우선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 가족, 친구, 살던 동네, 일과 취미, 건강, 재산. 이 모든 것에 영향을 받아 자신만의 생각과 언어가 만들어진다. 내면의 목소리를 세상에 보내야 한다. 자신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진정한 내면의 목소리를 찾는다면 글쓰기가 수월해질 것이다. 설명하지 않고 보여주기는 독자에게 어떠한 장면을 설명하는 대신, 독자가 그 장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표현하는 방법으로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을 고려하여 글을 쓰는 것이다. 삶은 늘 풍성한 소재로 가득하다. 삶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글을 깊이 있게 만들어줄 보석 같은 소재들이 보인다. 그동안 당신을 매료시킨 사람이나 장소, 경험이 있지 않은가. 당신의 글을 읽는 독자도 똑같이 매료되도록 글 속에 그 기억을 고스란히 담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이렇게 자신의 기억을 온전히 글로 표현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보다 영향력 있는 글을 쓸 수 있다. 작가라면 늘 단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글을 쓸 때는 단어를 까다롭게 고르고, 참신하게 사용해야 한다. 강렬한 느낌을 가진 단어와 문구라도 자꾸 쓰면 말의 힘이 사그라진다. 칼을 많이 쓰면 칼날이 뭉툭해지는 것과 비슷하다. 글 쓰는 사람들은 늘 단어를 다르게 활용하고, 문구를 신선하게 쓰고, 표현을 독창적으로 하며 언어를 생생하게 살려야 한다.
이 책은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글쓰기 여정의 시작, 작가가 되어보자, 세상 바라보기, 나의 삶 되돌아보기, 단어로 마법 부리기, 리듬과 함께 사유하기, 내가 아는 것과 그 너머의 세계, 소설. 완전히 다른 세계 속으로, 이야기의 서술자, 멀리 내다보기) 각 장마다 글을 써 볼 수 있는 여백이 있고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글을 쓰다 보면 내면의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쓸 수 있을 것 같다. 시간을 두고 하루 10분씩이라도 글을 써보자. 다양한 소재와 기법으로 글을 쓰다 보면 독창적인 나만의 글쓰기를 할 수 있는 날이 오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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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것은 항상 어려운 것 같다. 요즘에는 글을 쓰는 능력도 많이 중요시 되는 시대라고본다. 읽기만 잘해도 되는게 아니라, 쓰기도 잘 해야 진정한 국어능력에대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시대다. 그리고 말을 하는 것만이 나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닌, 글을 쓰는 것도 나만의 진정한 목소리를 낼 수가 있다. 혹여 글을 쓰는 것이 나만은 없는 다른 사람만이 가진 특별한 능력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고 이 책은 자신있게 보여주고 있다. 하루 10분 글쓰기를 통해서 그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루에 10분이면 누구나 쉽게 투자를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라고 생각이든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컨셉과 내용 흐름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다. 단순히 글을 쓰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닌, 내 자신과의 소통,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글쓰기의 실력을 키워내는 것이 다른 책과는 특별한 점이라고 본다. 내 자신과의 가감없는 질문과 솔직한 대답. 그 사이에 마치 글쓰기가 자리잡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많은 내용들이 도움이 되었지만, 대표적으로 나에게 와닿는 부분을 사진으로 꼽아보았다. '글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도 쓰기'라고 적혀있다. 글을 쓸 수 없는데 억지로 글을 쓰라는 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떠올라도, 그것을 긍정적으로 전환만 바로 시켜주면, 얼마든지 글을 쓸 수 있는 소재가된다고한다. 어쩌면 이런 것들이 나 자신과의 솔직한 소통이 아닐까...? 단순히 글을 잘 쓰는 노하우를 벗어나 나 자신을 돌이켜보고 성찰하는, 그러면서 진정한 나를 발견할 수 있는 글쓰기. 이것이야말로 글쓰기의 진정한 의미가 아닐까...? 그 글쓰기의 여정의 끝이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과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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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면 글쓰기를 멈출 줄 알고 살았다. #글쓰기 라면 학교 다닐 땐 과제로써 꼭 해야만 했기에 써 본 것이 다 일것이다. 덕분에 독후감 상도 곧잘 받기도 했지만 딱히 글쓰는 재주는 없는 거 같다. 라떼는~ 초등6학년때 명랑소설이 인기라 나도 참 좋아했었다. 그리곤 직접 책을 만들겠노라며 캐서린이라는 명문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을 둘러 싼 명랑소설의 스토리를 글과 그림으로 채워 책을 만들었던 기억이 남아있다. 지금껏 가지고 있었다면 어설픈 글에 웃음이 멈추지 못했을 텐데 아쉽기만 하다. 참 소재는 떠올리기 쉬웠지만 스토리 전개를 위한 내 배경지식은 금새 바닥나고야 말았다. 무엇을 써야할지 머리속은 텅텅, 수많은 장수를 글자들로 빼곡히 채울 자신이 없어 지금은 오히려 책쓰는 일이 쉽지 않다. 살다보니 일상에서 찾은 글을 쓰고 싶어질 때가 많아졌다. 짧게는 메모식으로라도 핸드폰에 적어두기도 했지만 그런 순간이 넘어가면 어떤 말이었는지조차 잊곤한다.
글쓰기는 이미 삶의 일부일 수 있겠다. 내가 글을 쓰고 싶다는 욕망이 조금이나마 꿈틀이는 것이 이유일지도, 뒤늦게라도 숨은 재능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내면의 목소리는 늘 우리 안에 존재하지만 정작 말을 하고 글을 쓸 때 우리는 다른 사람의 방식을 따라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내 자신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진정한 내면의 목소리를 찾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면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일 준비가 되어 있다면 글쓰기 모험을 좀 더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 내 자신이 글 쓰는 사람이라고 보자. 나는 작가다^^ 자신을 돌아보고 내면의 소리를 마음껏 표현하는 연습을 해봐야 한단다. 그동안 나는 글을 거의 써보지 않았기에 글쓰기라고 한다면 사실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여 빈종이와 함께 손엔 펜을 쥐고 잠시 멍하니 정지화면처럼 앉아있곤 한다. 물론 내가 작가가 아니기에 글쓰는 일이 일이 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도 삶을 살아오면서 글쓰기의 순간들이 찾아온다. 순간 느껴지거나 떠오르던 짧은 문구정도이다. 좋은 글은 장차 나무로 자라날 씨앗과 같은 잠재력이 있다. 작가로서 쓰는 언어가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 늘 상기한다면 자신감을 갖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변화를 일으킨 내 말과 글을 기록해보자. 글쓰기 훈련의 증거처럼 간단한 글 써보기 책을 쓰는 것도 아닌데 부담감이 훨씬 덜하다.
삶은 늘 풍성한 소재로 가득하다. 맞다. 어린 시절 금새 밑천을 들어냈던 글소재인데 마침내 삶에서 찾아내었던 것이다. 내 이야기로 소설을 쓸 수 있다면 그 누구보다 나에 대해 잘 안다고 자신하고 유년시절부터 성장과정, 지금에 이르기까지 인생 이야기는 이미 넘치고 넘친다. 이 소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기 위해 책갈피가 필요하다. 메모-
중간중간 메모페이지엔 독자가 따라 할 수 있게 직접 글을 쓰도록 유도하며 자연스럽게 펜을 들고 써내려갈 수 있다.
내면의 작가와 마주하기 위해 내면의 목소리를 잘 들어주고 작가로서 늘 꾸준히 글을 쓰는 습관을 가져봐야겠다. 창의적 글쓰기는 평소 자신을 읽어가며 꾸준한 글쓰기 습관에서 비롯되는 거 같다. '나'를 찾는 하루 10분 글쓰기의 기적이 내게도 일어나기를 고대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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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캔워드 ㆍ지음/최정희 옮김
책 곳곳에는 글쓰기에 도움이 될 만한 여러 가지
2.작가가 되어보자.
4.나의 삶 되돌아보기
6.리듬과 함께 사유하기
글을 쓴다는 의미는 짜여진 주제나 생각속 에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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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하루 10분 글쓰기
학창 시절을 떠나면서 글쓰기는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일이
되는 것 같은 분위기가 일상적인 것 같아요. 일기를 쓰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있었던 것을 적기도 하겠지만 자연스럽게 멀어져가는
글을 쓰는 일이 어느 덧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글쓰기의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또 느끼게 되네요.
글쓰기의 목적이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과제를 하고, 일기를 쓰게끔 가르쳐야 하는 등 지도해야 하는 일이 생길 때
막막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는 글쓰기를
부모도 잘 모르면서 아이에게 설명을 하려니 안되는 거더라구요.
그래서 실전에 바로 응용할 수 있는 초보자도 부담없이
글쓰는 것을 배워볼 수 있는 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던 차에 나를 찾는 하루 10분 글쓰기 책을 만나보게 되었네요.
글을 쓰고 싶은 목적이 다 다를 수 있겠지만
글을 쓰는 과정을 배우는 건 필요하겠죠.
아는 만큼 표현이 가능해지는 것일테니 말이지요.
무엇이든 타고난 사람에게는 시작이 쉽겠지만 자신의 길이 아닌 것 같은
영역에서는 주춤거리게 될 수밖에 없지만 글을 잘 쓴다는 것은
참 장점이 많은 일이지요.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을 위해
메뉴얼을 다 제시해주고 있는 나를 찾는 하루 10분 글쓰기는
차근 차근 따라 나가면 될 것 같은 희망부터 안겨주는 것 같아요.
이론서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활용북으로 나온 책이라는 것이죠.
자유가 있는 것이지요. 그냥 쓰면 되고, 생각나는 것을 표현하고
나만 볼 수 있는 글이라는 마음으로 시작하면 남에게 보여주는 글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 가볍게 시작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책을 딱 보는 순간, 이건 성인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봐도
활용해볼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나게 안내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을 지도하는 엄마의 입장에서 볼 때
아이들도 이렇게 접근하면 되겠다는 팁들까지 배워보게 된답니다.
큰 부담 없이 하루 10분 투자를 해서 나를 찾는 시간을 가져보는
습관. 바로 이런 습관의 차이가 세월이 가면 결과물이 달라지게
되는 것이지요. 자신감을 가지면서 내가 무언가를 해나가는 여정을
떠나보면서 결과물들이 쌓이는 과정을 경험하다 보면
스마트폰을 보면서 보내는 시간이 자기 계발의 시간으로
채워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되게끔 되어 있으니 기분 좋은 끄적임이 될 수도 있을 거에요.
이것도 어렵다 느낄 수도 있지만, 그건 개인차가 있을 테니
어느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야하는지, 정답은 없겠죠.
각자의 내면을 깊숙이 들여다보는 게 중요하고, 내면의 목소리
내가 내고 싶은 소리는 무엇인지, 그렇게 자기의 생각과 만나는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해주었답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정도의 아이디어를 100여개 제공하고 있기
정말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어요.
간단한 에세이, 시, 소설의 작법 원리도 알아볼 수 있구요.
무엇이든 배우려면 꺼리가 제공이 되어야 하는 것이지요.
자기 혼자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고, 사색하길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안성맞춤의 책이 아닐까 싶어요.
5장까지 가다 보면 좀 더 기술적인 어휘 사용에 관한 기술까지.
이 한 권을 제대로 마무리해보면서 다양한 글쓰기의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여행을 하는 듯한 기분을 느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본 많은 것들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시 독서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되는 것 같아요.
글쓰기를 배 우는 과정에서 내가 부족한 것, 더 잘하고 싶은 것들이
또 생겨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면서 글쓰기를 삶의 일부로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나가다 보니 일상에서도 좋은 취미를 갖고 성취감을 갖는
경험을 할 수 있는 방법이 글쓰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도와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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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가다듬고 싶을 때, 하루 한번 일기를 쓰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말을 종종 들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일기를 쓰려고 하니, 막막하고 어렵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써야지-써야지-하면서도 돌아서면 잊어버리고는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나를 찾는 하루 10분 글쓰기 > 라는 책 입니다. 글쓰기 라는 것이 생각을 정리하고 싶을 때 더욱이 도움이 된다고 들어왔는데,이 책을 통해서 글쓰기 습관을 들이고 싶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어렵지 않으며 대체로 짤막하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빠르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문체가 어렵지 않아서 읽기에 수월했습니다.
그 후 가만히 숨을 쉬면서 들숨 또는 날숨에 집중을 해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항상 특정 생각에 매달려 뛰어왔던 것 같은데 이 순간 만큼은 책속의 지시를 따라하면서 감각을 열고 주변을 차분히 느껴보았습니다. 뭔가 새로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체만으로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이런 과정속에서 특히 주의할 점은 판단하거나 분석하는 생각을 버리는 것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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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글쓰기는 이미 삶의 일부일 수 있다. ?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해보자. 그 목소리는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 ??나와 관심사가 같고 비슷한 열정을 지닌 친구와 이야기 하듯이 글을 써보자. 친구에게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들어보자. ? ??창의적 글쓰기의 규칙. '설명하지 않고 보여주기' ? -------------------- ?? 감각을 깨우자! 글을 잘 쓰는 방법이 들어있을까? 하고 읽어보니 무엇보다 내 안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 내가 겪었던 일들, 감각적으로 생생하게 일깨우는 것. 등이 가장 중요하게 다뤄지네요. 역시 '본질'이 중요한 거였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 ?SNS로 너무나 쉽게 남의 컨텐츠를 소비하는 요즘이에요. 손에서 핸드폰을 쥐고 놓질 않아요. 언제든 남의 글을 접할 수 있고사진과 영상 등 남의 이야기에 취해요. 그러다보면 하루가 다 가죠. ? ?글쓰기란 내 안에 있는 것들을 꺼내는 작업이네요. 내가 갖고 있는 것을 하나하나 곱씹어 보고 모든 느낌과 감정을 떠올려보는 거에요. 그 안에서 이야기가 나올 수 있어요. ? 이 책에선 친절하게도 그 과정들을 차근차근 가이드해줘요. 예를 들면 , "이제 각각의 책갈피를 열 살 때까지의 기억과 연결시켜 첫 문장을 작성해보자." 하면서 빈 공간을제시하는 방식으로요?? ? 이 한권을 채워나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한편 써내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있겠어요?? ? ? ? ? ? #그린북 #그린페이퍼 #나를찾는하루10분글쓰기 #글쓰기 @greenbook1993 #서평단 #책스타그램 #책 #책추천 #북스타그램 #육아맘 #초등맘 #맘스타그램 #대학생 #직장인 #누구나 #글쓰기 #글쓰기책 #에세이 #소설 #글쓰기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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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며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 <나를 찾는 하루 10분 글쓰기> 예전부터 조금씩 글을 썼다. 거창한 소설이나 시를 쓴건 아니지만, 일기로 하루를 마무리 지으려 노력했다. 아이를 키우며 잘 안하게 됐는데 그림책에 빠지며 내가 좋아하는 책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인스타그램에 책의 소개를 올리기 시작했고, 요즘은 거의 매일 책의 소개나 서평으로 글을 남기려고 노력 중이다. 나에게 글 쓰기는 언제나 어려운 일이다. 아마 누구나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 시작은 어떻게 해야 할지 마무리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늘 고민하고 수정하고 또 수정한다. 이번에 이 책을 통해 도움도 받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진정한 내 목소리 찾기 - 내면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일 준비가 되어 있다면 글쓰기 모험을 좀 더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p.10-11) -나의 삶 되돌아보기 - 삶은 늘 풍성한 소재로 가득하다. ······인생 이야기에는 과거뿐 아니라 현재 이야기, 그리고 자신이 지금 쓰려고 하는 이야기까지 모두 담을 수 있다. (p.56-57) -멀리 내다보기 - 내 안의 작가를 키워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p. 163) 글을 쓴다는 것은 기술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나의 목소리로 이야기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을 보며 나의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고, 내 삶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됐다. 나의 내면의 목소리를 글로 표현하는 일.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글을 쓰며 자신에 대해 더 잘 알고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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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글쓰기에 관한 책들이 많은 것 같다. 그만큼 사람들이 글쓰기에 관심이 많다는 것인데, 나 또한 어떻게 하면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잘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하곤 한다.
내 생각을 왜곡 되지 않가 잘 표현한다는 것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을 하던 즈음
조이캔워드의 "나를 찾는 하루 10분 글쓰기"를 만났다. 이 책은 읽었다라기 보다는 내 마음을 읽혔다라고 표현해야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그 이유는 들어가며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어느 쪽이든 글을 쓰는 것은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멋진 방법이다"?p6 이 문장 하나에서 마음이 확 와 닿았다. 나는 전문가적인 글쓰기를 원하는 것도 아니었고 단지 내 목소리를 내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글을 쓰는 것은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멋진 방법이라니 내 마음을 꿰 뚫고 있는 듯 했다.
책은 1장부터 10장까지 나뉘어져 있다. chapter 1 글쓰기 여정의 시작 chapter 2 작가가 되어 보자 chapter 3 세상 바라보기 chapter 4 나의 삶 되돌아보기 chapter 5 단어로 마법 부리기 chapter 6 리듬과 함께 사유하기 chapter 7 내가 아는 것과 그 너머의 세계 chapter 8 소설, 완전히 다른 세계로 chapter 9 이야기의 서술자 chapter 10 멀리 내다보기
책을 이용하여 글쓰는 연습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연필이나 볼펜을 준비하여 읽으면서 책에서 알려주는대로 나만의 글을 써볼 수 있는 기회를 잡아 보면 좋을 것 같다.
첫장 글쓰기 여정의 시작은 진정한 내 목소리찾기로 부터 시작된다. "내면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일 준비가 되어 있다면 글쓰기 모험을 좀 더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p11 이 책을 통해서 스스로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들여다보고 진짜 내면에 있는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는 것이 첫 시작의 핵심이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찾아 본다면 어떤 미사어구나 세련된 말을 쓰는 것보다도 더 진정성 있고 재미있는 글쓰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가장 마음에 들어던 것은 "여기에 쓰는 글은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말자. 나 자신만 볼 수 있는 글이어야 진정한 목소리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p15 우리는 글을 쓴다 하면 누군가 이 글을 보겠지? 그 사람 반응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때부터 우리는 진정으로 쓰고 싶은 글을 쓰지 못하게 된다.
저자의 조언대로 누군가와 공유하지 않고 나 자신만 볼 수 있는 글을 써보기로 한다.
그래야 나의 생각을 나의 색깔대로 진짜 내 목소리를 탐색하고 옮길 수 있겠다고 나도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에게 가장 큰 기쁨을 주는 일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나에게 가장 소중한 기억은? 학창 시절 가장 좋아하던 과목은? 온전히혼자 있을 수 있다면, 이곳에 가고 싶다 하루 중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나 말고 아무도 듣지 못한다면 이 음악을 듣고 싶다" 책에는 이건 짧은 글쓰기의 주제를 연습으로 시작 한다.
이렇게 책 곳곳에 있는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 제안이 있다.
특히 재미있던 것은 "단어 가지고 놀기"였는데 "글은 재미있게 써야 한다. 짧은 인생에 빛이 되어줄 수 있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만 받아들이지는 말자...(중략).. 새로운 은유를 만들어보고, 내가 느끼던 감정을 등장인물에게 불어 넣어 생생하게 표현하고, 다양한 시적 시도를 해보자"p82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쓴다면 내면의 목소리와 창의성을 잃어 버리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글을 써보는 연습에서 목록 두개를 제시하고 두 목록에서 단어를 아무것이나 골라서 그 것을 제목으로 하여 최대한 재미있게 글을 써보자는 제안이 있다. 내가 고른 것은 이질적인/ 편지 이 두단어. 이런 식으로 고른 제목 3개 정도로 글을 써보는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그 제안을 바탕으로 여백에 내 글을 바로 쓸 수 있다는 것이다.
나 같은 경우에는 직접 펜을 잡고 쓰는 글은 익숙지 않아서.... 노트북을 이용했다. 이건 각자의 편의에 따라하면 될 것 같다.
"나를 찾는 하루 10분 글쓰기"에는 내면의 목소리로 채워가는 글쓰기, 더 나아가 어휘를 사용에 관한 기술, 시와 소설에 관한 글쓰기등 다양한 실습이 나온다.
우리의 내면 속에 있는 말들을 꺼집어 내어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면, 나만의 독창적인 글을 쓰고 싶다면 당장 "나를 찾는 하루 10분 글쓰기"를 펼치고 100개의 예시를 조금씩 천천히 시작해서 나만의 창의적인 글쓰기에 도전해 보시기를 추천해드리고 싶다.
불펌금지, 상업적 사용금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