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자 메이 올콧 작가님의 소설 <작은 신사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루이자 메이 올콧 작가님의 소설 <작은 아씨들>의 3편격에 해당하는 책인데 초판본 표지가 너무 예뻐서 책 자체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작은 신사들은 여러 버전이 있는데 초판본 번역의 차이는 책을 종류별로 소장한 것이 아니라 모르겠습니다. 작은 신사들은 작은아씨들의 조 마치가 플럼필드에 소년들을 위한 학교를 열고 그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학교에 다니는 소년들의 일상과 그들의 이야기, 그 사이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다룬 책인데 매우 재미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