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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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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긍정 심리학나카시마 테루 지음은영미 옮김 감정을 종이로 쓰는 심리요법인 '익스프레시브 라이팅'을추천했다. 자신을 부정하게 된 사건과 그 때의 감정을떠올려 글로 쓰는 기법이다. 다른 사람의 마음은 헤아리지말고 오로지 자신의 생각만 정직하게 쓰면 된다.p.49 자기긍정감은 여섯 가지 감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자존감,있는 그대로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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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긍정 심리학
나카시마 테루 지음
은영미 옮김

감정을 종이로 쓰는 심리요법인 '익스프레시브 라이팅'을
추천했다. 자신을 부정하게 된 사건과 그 때의 감정을
떠올려 글로 쓰는 기법이다. 다른 사람의 마음은 헤아리지
말고 오로지 자신의 생각만 정직하게 쓰면 된다.p.49


자기긍정감은 여섯 가지 감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자존감,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자기수용감,
나는 해낼 수 있다고 믿는 자기효능감,
나 자신을 믿는 자기신뢰감,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고 느끼는 자기결정감,
나는 쓸모 있누 사람이라고 느끼는 자기유용감
이 여섯가지 감각을 설명해주며 자신이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각 감각에 관련된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며
대처방법을 제시해준다.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를 물면 자신을 괴롭히는 것이다.
긍정적인 것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잠재의식을
내편으로 만듦으로써 자존감이 높아질 수 있다.

타인을 바꿀 순 없지만 자신의 생각을 바꿀 수는 있다.
p.47

자기수용감이 낮으면 작은 실수 하나도 신경이 쓰이며
남의 평가에 민감하다. 칭찬을 받든 비난을 받든
쉽게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면을
모두 수용하는 것이 자기수용감이 높은 것이다.

작은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지켰다면
작은 성공 체험이 얻어진다. 이런 경험이 쌓이면
자기효능감이 회복된다.

불안하고 위축된 태도보다 자신감이 있는 태도가
인생을 생기있고 빛나게한다.
자기신뢰감은 가장 중요하다.
어떤 선택을 할때, 사소한 것으로 많은 생각을 하거나
이래도 되는건지 자문자답하게되는 것은 자기신뢰감이
떨어진 상태일 수 있다.

누가 결정해주거나 누가 시켜서 하는 것보다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이 행복감이 커진다.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
자기유용감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자기유용감이 높은 것은 곧 행복감이 높은 것이다.

자기 긍정감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해 준다.
나를 안아주는 것, 간식을 먹는 것, 5분 청소,
충분히 잠을 자는 것 등 일상 속 사소한 것부터
긍정어로 바꿔 말하기, 내가 꿈꾸는 미래 떠올려보기,
'나는 최악이다'를 '나는 최악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깨달았다'라고 말함으로써 부정적인 감정을 멀리하는법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흥미로운 주제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저자는 자기긍정감 분야 일인자이며 심리상담가이다.
과거에 불운했던 가정사로 조울증, 공황장애, 강박장애,
불안신경증, 과호흡, 원형탈모증에 시달렸다.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실험과 독학으로
습득한 기법으로 심리상담과 코칭을 해주고 있다.
p*****6 2020.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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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사람을 긍정적인 사람으로 바꿔야 할 때 필요한 습관들 '자기긍정 심리학'
"부정적인 사람을 긍정적인 사람으로 바꿔야 할 때 필요한 습관들 '자기긍정 심리학'" 내용보기
최근 일을 하면서 너무나도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사실 이 스트레스를 눈치 채지 못하고 있었다가 가끔 일상으로 돌아와 생활하다보면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내가 분노조절이 안되는 사람일까 싶을 정도로 순식간에 분노를 해버린다.이런 적 없던 내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 걸 보면 스트레스에 과도하게 노출되어 있다는 생각을 했다.그래서 이 책이 나에
"부정적인 사람을 긍정적인 사람으로 바꿔야 할 때 필요한 습관들 '자기긍정 심리학'" 내용보기








최근 일을 하면서 너무나도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사실 이 스트레스를 눈치 채지 못하고 있었다가 가끔 일상으로 돌아와 생활하다보면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내가 분노조절이 안되는 사람일까 싶을 정도로 순식간에 분노를 해버린다.

이런 적 없던 내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 걸 보면 스트레스에 과도하게 노출되어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이 책이 나에겐 절실하게 필요했다.

긍정적인 생각들로 채우면 조금은 가라앉지 않을까 나를 달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책에는 자기긍정감 진단을 할 수 있는 테스트가 있다. 막상 해보면서 내가 그렇게 부정적인 사람은 아니였는데 라고 생각했지만 결과는 심각했다. 

엄청 부정적인 사람으로 변해있었던 것 같다.

그 이외에도 뭔가 결정하지 못하고 항상 물어보기만 하고 내가 결정을 내려야 할 때도 그러지 못한 때가 더 많았다.

책 속에서 저자는 자기결정감을 높여야 한다고 말한다.

이 부분에서는 자기신뢰감도 높아야 결정을 잘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예시를 들어서 말해주었는데 오래 고민해서 하는 체스나 짧게 고민해서 하는 체스나 결국 다를게 없다는 것이다.

그 말은 즉 빠른 선택을 한다고해서 나쁠 것이 없고 또한 느리게 결정한다고 해서 좋고 옳은 결정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한다.


책 커버에 보면 자기긍정감 유형을 진단해보는 것이 있는데 그에 맞는 유형 설명과 함께 설명을 해주는데 나는 재미있는 일을 좋아하며 탐구심과 호기심이 왕성한 성격이라고 한다.

지금의 나를 응원해주는 글을 선물받았는데 딱 지금 내가 좋아하는 말이고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말이였다.

이 외에도 나를 긍정적으로 바꿔주는 행동 패턴 혹은 습관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이런 걸 실천 할 수 있는 실전 방법들을 설명해주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를 긍정적으로 바꿔 줄 수 있는 방법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다.

이걸 조금이라도 실천하면서 나를 긍정적인 사람으로 바꿔 갈 수 있을 것 같다.

실질적으로 실천하기 좋은 습관들이라서 금방 습관화 시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걸 실천한 후의 내 모습이 너무나도 기대가 된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0.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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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긍정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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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4~03.30(186)나카시마 테루는 자기 긍정감을 3장으로 구성 하였다. 1장에서는 마음의 상태를 점검한 후 자기 긍정감이 왜 오르내리는지 설명하였고, 2장에서는 지금 바로 자기 긍정감을 높이는 순간 테크닉을 소개했다. 또한 3장에서는 자기 긍정감이 흔들리지 않도록 강하게 만드는 지속형 테크닉을 소개하여 상처를 치유하고 지금이 순간을 행복하게 느끼며 내일을 희망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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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4~03.30(186)
나카시마 테루는 자기 긍정감을 3장으로 구성 하였다. 1장에서는 마음의 상태를 점검한 후 자기 긍정감이 왜 오르내리는지 설명하였고, 2장에서는 지금 바로 자기 긍정감을 높이는 순간 테크닉을 소개했다. 또한 3장에서는 자기 긍정감이 흔들리지 않도록 강하게 만드는 지속형 테크닉을 소개하여 상처를 치유하고 지금이 순간을 행복하게 느끼며 내일을 희망차게 열 수 있는 길을 안내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뭐든 긍정적인 것을 찾아내고, 아무것도 찾아내지 못하더라도 즐거워하여 불행이 바람직한 쪽으로 전환되도록 노력해야겠다. 나 자신을 믿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겠다.
P24 자기 긍정감은 아리의 6가지 감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1. 자존감: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감각
2. 자기 수용감: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감각
3. 자기 효능감: 나는 해낼 수 있다고 믿는 감각
4. 자기 신뢰감: 나 자신을 믿는 감각
5. 자기 결정감: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고 느끼는 감각
6. 자기 유용감: 나는 쓸모있는 사람이라고 느끼는 감각
P39 실패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서 벗어나려면 자존감을 높이는 시각화 훈련을 해야 한다.
예) 먼저 슈팅이 결정되는 장면을 상상한다. 이어서 지난해 중요한 장면에서 슈팅이 벗어난 기억을 떠돌린다. 단, 당시 상황이 아니라 같은 상황에서 골을 넣는 장면을 상상한다.
P49 과분으로부터 해방되는 방법은 익스프레시브 라이팅을 써보는 것이다. 익스프레시브 라이팅은 자신을 부정하게 된 사건과 그때의 감정을 글로 떠올려 글로 쓰는 기법이다.
P66 인간은 인간의 인생을 그리는 화가다. 당신을 만든 것은 당신. 앞으로의 인생을 결정짓는 것도 당신이다.
P135 3대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은 평안을 주는 호르몬이고, 엔도르핀은 기쁨을 주는 호르몬, 옥시토신은 애정 호르몬이다.
P191 인간은 할 일을 후회하기보다는 하지 않는 일에 더 많이 후회한다.
P203 인간은 사고의 산물, 생각하는 대로 된다.
P210 기대하고 칭찬하면 그 기대에 부응하고자 노력하는 인간의 심리를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한다.


b*******n 2024.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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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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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작은 실천들부터 시작하여자기 긍정감을 기를 수 있는아주 유익한 자기 계발서!옛 속담에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라는 말이 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부정적인 감정들이 조금씩 쌓여 내면의 세계를 장악 당하고, 행복해야 할 인생마저 부정적으로 흘러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습관적으로 내뱉는 "짜증나" 라는 부정적인 단어가 나도 모르는 새에 나를 점점 긍정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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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작은 실천들부터 시작하여

자기 긍정감을 기를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자기 계발서!

옛 속담에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라는 말이 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부정적인 감정들이 조금씩 쌓여 내면의 세계를 장악 당하고, 행복해야 할 인생마저 부정적으로 흘러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습관적으로 내뱉는 "짜증나" 라는 부정적인 단어가 나도 모르는 새에 나를 점점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사람으로 만들고 있었다.

'가끔은 흐린 날도 나름 운치 있고 좋을 때가 있어.'

'우울한 뉴스도 있지만 기분 좋은 뉴스도 있잖아.'

'오늘은 영 컨디션이 안 좋은데 벗어날 방법을 찾아보자.'

p.109 평일에 자기 긍정감을 높이는 방법 중에서-

 

나는 분명 흐린 날에는 날씨가 흐리다고 불평만 했을 것이고, 우울한 뉴스만 나오면 세상이 왜 이렇게 돌아가냐며 걱정했을 것이며, 컨디션이 안 좋으면 하루 종일 짜증을 냈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일상 속 작은 부분부터 부정적인 평가들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해 생각의 전환을 하는 연습을 하는 것은 낮아진 자기 긍정감을 끌어올리는데 기본이 되는 연습 중 하나이다. 가끔 자기 계발서 중에는 뜬 구름 잡듯이 여기저기 좋은 이야기들만 다 모아서 우리에게 들려주는 그런 책이 있다. 좋은 이야기를 해주는 것 같은데 머리나 마음속에는 와닿지 않는 그런 책.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자기 긍정감을 높이기 위해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고, 책을 읽는 중에도 자신을 테스트해보고 자기 긍정 연습을 바로 해 볼 수 있게 조언해줘서 너무 좋다. 내용이 가슴에 팍팍 와닿는다.아마도 작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의 진심이 느껴져서일까.

 

이 책의 작가 나카시마 테루라는 사람은 자기긍정감 분야 일인자이자 심리 상담가이다. 5살에 양부모가 야반도주하는 상실 체험을 겪었고, 9살부터는 여러가지 정신질환 등에 시달렸다. 25살에는 부모가 남긴 거액의 빚을 떠안기도 했단다. 그런 폭풍 같은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이 그런 힘든 상황에서도 독학으로 심리 치료 코칭을 배우고 실천하였고 끝내 기적의 심리상담가로 불리게 되었다는 이야기는 실화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랍다.

이 책의 구성은 이렇게 되어있어요.

 

이 책은 총 3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PART 1. 에서는 자기 긍정감을 좌우하는 6가지 감각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했고, PART2와 3는 자기 긍정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데 순간적으로 높이는 방법과 꾸준히 높이는 방법으로 나누어서 설명해준다. 자기 긍정감을 결정하는 6가지 감각은 자존감, 자기수용감, 자기효능감, 자기신뢰감, 자기결정감, 자기유용감이다. 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면 현재의 자기긍정감 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테스트가 있어서 결과에 따라 부족한 감각의 부분을 먼저 읽어봐도 되고 순서대로 읽어도 좋을 것 같다.

6가지 감각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하나라도 잃게 되면 모든 인간관계와 일상 생활 전반에 균열이 일어난다. 사실 비슷비슷한 단어라 처음엔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구분하는게 헷갈렸지만 각각의 감각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실제 내담자들의 사례들을 읽게 되면서 개념 정리와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자기 긍정감을 높이는 방법 중 PART 2에서 설명하는 '순간형 테크닉' 에서는 당장 지금부터라도 실천해볼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줘서 너무 유용했다. 예를 들면 하루를 시작할 떄 '만세' 자세로 시작한다거나 좋아하는 풍경화나 그림을 현관에 장식함으로써 우울감이나 불안감을 억제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특이해서 기억에 남았던 방법은 혈자리를 마사지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책을 읽으면서 알려준 혈자리를 꾹꾹 눌러보기도 하고 재밌었다.

그리고 입욕 중에 할 수 있는 '파밍(palming)' 이라는 요가를 추천해주는데 이는 눈의 피로를 없애는데 효과적라고 한다. 요가 방법도 따라하기 쉬워서 가족들에게도 알려줄 생각이다.

자기 긍정감 체조도 그림을 같이 수록해 놨는데 QR코드가 있어 체조 동영상도 볼 수 있었다. 동영상에 출연한 남자분이 이 책의 작가님이라고 하는데, 뭔가 방갑기도 하고 진짜 정성스럽게 책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는게 느껴졌다.

 

PART 3에서 소개하는 '지속형 테크닉' 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리프메이밍이라는 자기 수용 연습 방법이다.

잠재 의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방법인데 매일 생활 속에서 습관적으로 내뱉던 부정어를 긍정어로 바꾸는 연습이 필요하다. 내가 가장 고치고 싶었던 부분이 나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는 많은 부정어들. 긍정어로 바꿔 말하기 훈련을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하다 보면 내 잠재의식 부터 긍정적으로 변화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본다.

이 책을 통해 자기 긍정감에 대해 이해하고 책에서 알려준 긍정 연습을 꾸준히 하다보면 본인도 모르게 어느샌가 긍정이 습관화가 되고, 삶에 만족감이 높아지며, 인생을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 이 책을 통해 꾸준한 긍정 연습을 지금 당장 시작해보자!

인생은 한 번뿐, 그래서 마음껏 즐기며 살아요.

제 길은 제가 정해요.제 인생이니까. 남이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요.

비록 그 길이 험난해도 제가 선택한 길이면 전 괜찮아요.

-p.101 코코 샤넬의 명언중에서..

 

 

k******2 202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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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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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고 심하게 긴장하고 있는 나를 본다.왜 이럴까? 자존감이 너무 떨어진걸까? 별것아닌걸로 긴장해서 일을 그르치는 일도 많고, 그런일이 반복되다 보니 더욱더 증상이 심해졌다.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자기긍정 심리학"을 읽어보았다.지금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줄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하루 한가지만 실천해도 인생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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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고 심하게 긴장하고 있는 나를 본다.

왜 이럴까? 자존감이 너무 떨어진걸까? 별것아닌걸로 긴장해서 일을 그르치는 일도 많고, 그런일이 반복되다 보니 더욱더 증상이 심해졌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자기긍정 심리학"을 읽어보았다.

지금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줄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하루 한가지만 실천해도 인생이 바뀌는

자기긍정 심리학

                         

이책의 저자는 나카시마 테루 라는 사람인데, 심리상담가 이자 작가고 토리에 대표라고 한다.

저자는 5살에 양부모가 야반도주하는 상실 체험을 하고 9살무렵 HSP, 조울증, 공황장애, 통합실조증, 강박장애, 불안장애, 궤양성대장염, 사시, 과호흡, 인지장애, 원형탈모증에 시달렸다고 한다. 그리고 25살엔 부모님이 진 거액의 빚을 떠안게 되면서 공황장애와 과호흡이 악화되었고 10년간 집에 틀어박힌 상태에서 대표이사로 그룹 회사 운영, 자살미수를 반복하는 힘든 정신적 상황에서 독학으로 심리코칭을 배우고 실천했다고 한다.

35살에 극복해서, 30년간 실험과 독학으로 습득한 기법을 이용해 심리 상담코칭을 하여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나도 이 책을 통해 많은걸 배우고 극복하고 싶다. 공황장애가 뭐야? 하고 그러고 살았는데, 요즘 내가 공황장애 초기 증상이 온것만 같아서 더 심해지기전에 고쳐야겠다 생각이들던차에 나에게 딱 맞는 교과서같은 책을 찾은것같다.

자기 긍정감을 좌우하는 6가지 감각이 있다고한다.

1. 자존감-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감각

2. 자기수용감-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감각

3. 자기효능감 - 나는 해낼 수 있다고 믿는 감각

4. 자기신뢰감 - 나 자신을 믿는 감각

5. 자기결정감 -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고 느끼는 감각

6. 자기유용감 - 나는 쓸모 있는 사람이라고 느끼는 감각

이 여섯가지 감각에 대해 그리고 나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6가지 감각도 모두다 떨어져 있는 상태임을 알수 있었다. 나자신을 믿지 못하고 질책하며, 스스로 결정하기도 힘들어하고, 난 뭘해도 이모양이지? 그렇게 생각하는 날이 많다는걸 알게되었다.

저자는 이런 나같은사람들이 극복할수있도록 제2장에 "순간적으로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방법" 에 대해서 설명한다.

평일에 긍정감을 높이는 방법과 주말에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방법을 나눠서 설명하는데, 누구나 쉽게 할수있는거지만, 효과는 참 좋은것같다.

막 긴장이 되려고 할때, 책에서 나온것처럼 순간적으로 자기긍정감 높이는 방법을 몇가지 실천해보았다.

잠시걸어본다든지, "만세!"를 해본다던지, 나를 안아주고, 잠깐 화장실을 가서 나만의 시간을 가져본다던지... 기타등등 해보니 순간적으로 약간의 도움이 되는것같았다.

그리고 주말에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방법은 정말, 꼭 실천해야겠다 생각이든다.

특히, 휴일에 더 일찍 일어나는건 꼭 해봐야겠다. 어떻게 내가 달라질지, 설레이기까지한다.

그리고 3장에서는 꾸준히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한다.

열심히 책에 나온데로 하면 많이 개선될것같은 실용적인 책인것같다.

자기긍정을 열심히 실천하다보면 정말 삶이 달라질것같다.

좀더 행복한 나의 미래가 그려져서 불안함이 좀 없어지는것도 같다.

앞으로 자기긍정하는 연습을 실천해서 자기긍정하는습관을만들어 꾸준히 자기긍정하면서 삶을 즐겁게 살아야겠다.

k*****1 202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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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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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으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책으로 유익하였다. 프롤로그에서 간단한 테스트 결과 마음에 여유가 있다기에 다행이다 싶었는데자기긍정감 진단 테스트를 해보니 역시나 긍정 연습이 필요하였다. 자존감, 자기수용감, 자기효능감, 자기신뢰감, 자기결정감, 자기유용감은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자기긍정감 씨앗은 다음 세대 또는 주변으로 전달되니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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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으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책으로 유익하였다. 

프롤로그에서 간단한 테스트 결과 마음에 여유가 있다기에 다행이다 싶었는데

자기긍정감 진단 테스트를 해보니 역시나 긍정 연습이 필요하였다.

 

자존감, 자기수용감, 자기효능감, 자기신뢰감, 자기결정감, 자기유용감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자기긍정감 씨앗은 다음 세대 또는 주변으로 전달되니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이다. 자기긍정감이 낮을 때는 이미 벌어진 부정적인 일을

얼른 받아들이지 못하고 또 거절당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에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이 더 많아진다. 그럴 때는 'if-then 플래닝'기법으로 자동적으로 파고드는

사고의 흐름을 끊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주위 사람의 태도를 바꾸려는 것도 아니고

나를 미워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없애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나는 괜찮다는 메시지를

자신에게 들려줌으로써 자신을 수용하게 하면 타인을 바꿀 수는 없지만 나는 바꿀 수 있게 된다.

강한 면이든 약한 면이든 전부 나니까 그것을 인정하고 나다운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부정적 인식은 부정적인 감정을 바꾸는 포지션 체인지를 통해 리프레이밍할 수 있다.

사람마다 다르고 저마다 그 사람다운 색깔이 존재하므로 나와 다르다고 일일이 

기뻐하거나 슬퍼할 필요도 없고, 인생은 생각한 대로만 흘러가지 않는 법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면 나를 존중할 수 있게 된다.

감질나게 끝나는 티저 광고나 결정적 장면에서 다음 회로 넘어가는 드라마는

사람들의 관심과 주의를 계속 붙잡아 두는 자이가르닌(Zeigarnik) 효과인데

실패를 쉽게 잊지 못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실패를 이미 끝난 결과가 아니라

성공하지 못한 채 여전히 진행중인 상태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계속 집착하게 되는데

명상을 통해 호흡에 집중하면 마음의 마침표를 찍게 돼 마음이 안정되고 자기신뢰감을

회복시킬 수 있다 하니 짬짬이 명상을 생활화해야겠다.

서커스장의 어린 코끼리는 쇠사슬에 묶인 채 자라서 말뚝을 뽑고 쇠사슬을 끊을 힘이

생긴 어른이 되어서도 아무런 시도도 해보지 않고 체념한 채 평생을 살아가게 된다고 한다.

자기긍정감이 낮으면 도전하기도 전에 단정 짓고 포기하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고 되뇌이게 만드는 책이었다.

이달의 사락 t******1 202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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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자기긍정 심리학
"[서평] 자기긍정 심리학" 내용보기
자기긍정 심리학 하루 한 가지만 실천해도 인생이 바뀌는저자 나카시마 테루역자 은영미나라원 직장 생활과 인간관계, 육아에 지쳐 자신을 부정하며 삶의 목표를 잃고 무기력해진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안겨주고 자신의 강점을 찾아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게 이끄는 책이다. 책 표지부터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든다.첫 장에 나오는 테스트부터 흥미진진하다.저자는 참 힘든 삶을
"[서평] 자기긍정 심리학" 내용보기

자기긍정 심리학 하루 한 가지만 실천해도 인생이 바뀌는
저자 나카시마 테루
역자 은영미
나라원


직장 생활과 인간관계, 육아에 지쳐 자신을 부정하며 삶의 목표를 잃고 무기력해진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안겨주고 자신의 강점을 찾아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게 이끄는 책이다. 책 표지부터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든다.


첫 장에 나오는 테스트부터 흥미진진하다.
저자는 참 힘든 삶을 살아왔다. 5살에 양부모가 야반도주하는 상실 체험을 하고 9살 무렵부터 HSP, 조울증, 공황장애, 통합 실조증, 강박장애, 불안신경증, 궤양성대장염, 사시, 과호흡, 인지장애, 원형탈모증에 시달렸고 25살에 부모님이 진 거액의 빚을 떠안게 되면서 공황장애와 과호흡 발작 악화되었다 한다. 그런 저자는 어떻게 그 힘듦을 극복하고 자기긍정감 분야의 일인자이자 심리상담가가 되었을까? 이것이 책을 한시도 놓을 수 없는 이유이다.


이 순간이 행복해지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위한 긍정 연습이 어렵지 않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자신의 인생을 살고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6가지 감각이 중요하다고 한다.
자존감, 자기수용감, 자기효능감, 자기신뢰감, 자기 결정감, 자기 유용감인데 저자는 이 6가지 감각을 관리하는 것에 대한 사례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자기 긍정감을 구성하는 6가지 감각을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해 쉽게 설명해 준다.


긍정적인 말은 잠재의식을 변화시킨다. 부정적인 사람도 긍정적인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으면 긍정적인 사람으로 바뀐다.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고 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구나! 내가 아이, 부모, 배우자 등 가까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구나! 새삼 느꼈다.
나로 인해 긍정적인 사람이 된 주변은 다시 나의 주변에 쌓이고 나를 긍정적인 사람으로 바꿔주며 서로 좋은 영향을 미쳐가며 상생해간다는데 내가 긍정적으로 변해야 하는 이유는 이 한 가지로도 충분하다.


특히나 좋았던 부분은 자기를 바라보는 진단과 다양한 실천방법들이었다. 두고두고 볼 유익한 책이다.


읽다 보면 나를 향한 마음이 자연스레 밝아진다!
이 책은 한마디로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방법을 알기 쉽고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자기긍정감의 교과서 같은 책이다. 따뜻하고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챕터 사이사이 체크시트와 워크시트가 실려 있어 생동감 있고 직관적이며 실천적이다.


'남들이 어떻게 보든 난 두렵지 않아. 당당하게 살거야. 이게 나야!'
마치 심리상담을 받은 듯한 기분이 든다.


이 책을 읽고 나를 부정하는 마음과 우울감과 불안감 등을 털어내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내가 원하는 행복을 찾아보기로 다짐한다. 지치고 무기력해진 마음에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의욕과 용기가 생겨난다. 저자의 말대로 무거웠던 마음이 가벼워지고 내일을 살아갈 힘이 솟아났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많은 사람들이 읽고 도움을 받아 긍정적인 인생을 살길 바라본다.

j****8 202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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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자기긍정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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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 심리학 작가나카시마 테루출판나라원발매2020.06.30.평점리뷰보기 긍정적인 마인드. 참 많이 들어보는 말이다. 그런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건 참으로 어려운 것 같다. 상황이나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이 우리 인간이기 때문인 것 같다.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고, 힘들다는 느낌도 받으면서 산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지속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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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 심리학

작가
나카시마 테루
출판
나라원
발매
2020.06.30.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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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적인 마인드. 참 많이 들어보는 말이다. 그런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건 참으로 어려운 것 같다. 상황이나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이 우리 인간이기 때문인 것 같다.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고, 힘들다는 느낌도 받으면서 산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지속이 되면 어떻게 버텨낼 수가 있을까...?

 책 겉표지만 보아도 사람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듬뿍안겨주는 느낌이들었다. 나도 무언가를 기대하면서 책을 보기 시작했다.

 책 시작 부분에는 그림으로 자기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있다. 가볍게 자기에 대해서 아는 시간을 갖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을보면 심리학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이 6가지나 된다고하니 더욱 더 놀랐다. 그리고 사례를 들어서 설명을 하니,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이 책의 저자는 나카시마 테루다. 자기긍정감 분야에서는 저명하신 분이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컨셉과 흐름 내용을 알 수가 있다. 이 책은 3부로 구성이 되어있다.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6가지 감각 / 자기 긍정감을 순간적으로 높이는 방법 / 자기 긍정감을 꾸준히 높이는 방법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다.





대표적으로 이 페이지를 꼽아보았다. 우선순위? 중요하다. 다만 정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그런데 정하는 것을 쉽게하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그건 바로 자기결정감을 높이는 방법이다. 자기 자신의 미래를 상상하면서 그려내는 모습. 어떻게 보면 이런 것도 긍정적인 마인드에서 기인한다고본다. 나중에도 이 책과 함께 습관화시키고, 실천하면서, 나아지는 내 모습을 기대하고 싶다.

k*****e 202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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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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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이 항상 필요하다.자신감을 잃을 때가 너무 많다. 저자 나카시마 테루씨는 자기 긍정감 분야 일인자이자 심리상담가, 작가, 토리 대표이다.저자는 5살에 양부모가 야반도주 하는 상실 체험을 하고 9살 무렵부터 HSP, 조울증, 공황장애, 통합실조중, 강박장애, 불안신경증, 궤양성대장염, 사시, 과호흡, 인지장애, 원형 탈모증에 시달렸다.25살에 부모님이 진 거액의 빚을 떠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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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이 항상 필요하다.

자신감을 잃을 때가 너무 많다. 

저자 나카시마 테루씨는 자기 긍정감 분야 일인자이자 심리상담가, 작가, 토리 대표이다.

저자는 5살에 양부모가 야반도주 하는 상실 체험을 하고 9살 무렵부터 HSP, 조울증, 공황장애, 통합실조중, 강박장애, 불안신경증, 궤양성대장염, 사시, 과호흡, 인지장애, 원형 탈모증에 시달렸다.

25살에 부모님이 진 거액의 빚을 떠안게 되면서 공황장애와 과호흡 발작 악화, 10년간 집에 틀어박힌 상태에서 대표이사로 그룹 회사 운영, 자살 미수를 반복하는 힘든 정신적 상황에서 독학으로 심리 치료 코칭을 배우고 실천했다.

10년 후 은사의 죽음을 계기로 35살에 극복, 그 후 30년간의 실험과 독학으로 습득한 기법을 이용한 심리 상담코칭을 10년간 실천, 자살 미수의 중증환자, J리그 선수 상장 기업 경영자 등 15000명이 넘는 내담자의 심리 회복률 95%기록, 6개월 동안800명 이상의 예약 대기자가 줄을 서 있고, 기적의 상담가로 불리며 기업들에서 연수 요청도 쇄도하고 있다.

자기긍정감은 천천히 낮아진다는 특징이 있다.

부정적인 감정을 방치하면 점점 더 자신을 부정하도록 만들어 버린다.

우리 몸은 스스로 병을 이겨내는 회복력이 있듯 마음의 병도 스스로 회복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자기긍정감을 진단해본다.

12가지 문항에 답을 써보면 현재 자신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이 진단 테스트에 표시한 답은 앞으로도 계속 사용해야 하니 가능하면 책에 표시하거나 종이에 따로 기록해둔다.

12개 질문 중 10개 이상에 동그라미를 친 사람은 자기긍정감은 상당히 낮은 상태다.

반대로 5개 이하인 사람은 현재 자기긍정감이 비교적 높은 편이다. .

1

아침에 거울을 볼 대 마음에 안 드는 부분부터 찾는다.

 

2

SNS를 확인할 때마다 좋아요표시가 있기를 기대한다.

 

3

직장이나 가정에서 조금만 지적받아도 심하게 낙담하고, 또 회복하는 시간이 걸린다.

 

4

내 생각대로 않되면 사소한 일에도 욱 할 때가 있다.

 

5

무심코무리다” “바쁘다” “피곤하다” “싫다”, “힘들다는 부정적인 말을 내뱉는다.

 

6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

 

7

상사의 무심한 한마디가 자꾸 마음에 걸리고 신경 쓰인다.

 

8

어떤 일을 하기로 마음먹었다가도 주변의 이목 때문에 주저할 때가 있다.

 

9

아침마다 옷을 뭐 입고 나갈지 고민한다.

 

10

결정해놓고도 정말 잘한 결정인지 고민할 때가 있다.

 

11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가도 어차피 안 돼,’ ‘나 따위가 무슨 하고 한계를 정하게 된다.

 

12

전철에서 내릴 때나 엘리베이터를 탈 대 꾸물거리는 사람을 보면 짜증이 난다.

 

다음 12가지문항을 읽고  표로 답을  쓴다.

여기서 진단한 결과를 기초로 자신에게 필요한 연습방법을 알아둔다. 

 

자기 긍정감은  6가지 감각으로 좌우된다.

감정 변화는 자기긍정감이 오르내리는 것과 깊은 연관이 있다.

월요일을 앞둔 일요일 밤에 느끼기는 우울감은 대체로 원인이 분명하다.

하지만 영문도 모른 채 기분이 처지는 경우도 있다.

안정돼 있던 자기 긍정감이 낮아졌을 때, 낮아진 상태로 쭉 지속될 때 우리는 자신의 마음 상태가 좋지 않음을 실감한다.

이유는 자기긍정감은 아래의 6섯 가지 감각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1. 자존감...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감각

2. 자기소용감...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감각

3.자기효능감... 나는 해낼 수 있다고 믿는 감각

4.자기 신뢰감...나 자신을 믿는 감각

5. 자기결정권...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고 느끼는 감각

6. 자기유용감...나는 쓸모 있는 사람이라고 느끼는 감각

6섯 가지감각을 자기긍정감나무로 비유할 수 있다.

자존감은 나무 뿌리와 같다.

뿌리가 깊지 않으면 나무는 쓰러진다.

자기수용감은 나무 줄기와 같다.

유연하지 않으면 나무는 꺾이고 만다.

자기효능감은 나뭇가지와 같다.

 잘 자라지 않으면 쭉쭉 뻗어나가지 못한다.

자기신뢰감은 나무 잎과 같다.

자신을 믿지 못하면 빛과 생기를 잃는다.

자기결정권은 꽃과 같다.

꽃은 스스로 결정해야 피어난다.

자기유용감은 열매와 같다.

남을 도우면 내가 행복해진다.

자기긍정감나무는 6가지감각으로 자라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

자신의 자기긍정감 씨앗은 다음 세대로 전달된다.

대상이  자기 아이가 될 수도 있고, 자기 주변 누군가가 될 수도 있다.

 자기긍정감이 떨어진 이유를 확인한다.

저자는 자기긍정감을 이해하기 쉽게 한 그루의 나무로 비유해보았다.

이렇듯 6가지 감각으로 구성된 자기긍정감은 한 가지 감각이 상처 입으면 나무 전체가 균형을 잃게 된다

 물론 6가지 감각은 서로 의지하며 좋은 영향력도 발휘한다.

자기긍정감을 구성하는 6가지 감각이 어떤 식으로 서로 연결돼 있는지,

자기긍정감이 어떤 감각 때문에 낮아졌는지를 아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감정 변화에 잘 대처할 수 있고 미래를 즐거운 마음으로 꿈꿔나갈 수 있다.

6가지 감각을 잘 관리하면 자기긍정나무는 유연하고 아름다운 나무로 자라며, 예쁜 꽃을 피우고, 가지가 휠 정도로 많은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다.

자기다운 인생은 자기긍정감을 구성하는 6가지 감각이 잘 자랐을 때 실현된다.

또한 그 자기긍정감 나무에서 거둔 열매로부터 다음 세대의 자기긍정감나무가 자라난다.

 

 6가지 감각 중 어느 것이 낮아졌는지 확인한다.

당장 6가지 전부를 이해하고 대처법을 기억하기란 쉽지 않다.

앞에서 진단했던 자기긍정감 테스트 결과를 다시 확인해본다.

사실 자기긍정감 테스트에서 던졌던 12가지 질문은 6가지 감각 상태를 진단하는 질문이기도 했다.

실제로 저자가 내담자들과 가졌던 심리 상담을 통해 그들이 무엇 때문에 어떤 감각에 상처를 받고 힘들어 했는지, 무엇을 계기로 그 상처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는지 살펴봤다.

한 가지 감각을 시작으로 차츰차츰 ‘자기에게 동그라미를 칠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

저자는 부정적인 생각을 끓는 두 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부정적인 생각을 부정적인 생각이라고 자각 하는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을 내려놓는 것이다.

 자기 신뢰감은 중요한 감각이다.

과제를 분리하고 인지적 융합으로 긍정적인 감정을 만들어내면 자기신뢰감은 자연스럽게 높아지도록 되어 있다.

자기신뢰감은 나뭇잎이 광합성을 하듯 새로운 힘을 만들어낸다.

우리가 폭풍우를 맞을 때 나뭇잎이 나무를 보호하듯 우리를 보호해준다.

어떤 일에 도전할 때는 나뭇잎이 나뭇가지를 덮듯이 우리를 감싸주고, 꽃이 피기를, 우리가 성공하기를 끝까지 응원해준다.

이윽고 낙엽이 되면 비료가 되어 어떤 상황에서도 끝까지 해낼 수 있도록 우리의 인생에 중요한 식량이 되어주는 것이 바로 자신신뢰감이다.

 자기 결정감을 높여야 한다.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고 느끼는 감각은 꽃이 피어야 열매를 맺는다.

만약 누군가가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결정하며 사느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인간이 느끼는 행복감은 내가 결정했다!’는 감각, 즉 내 인생은 내가 관리하고 있다는 느낌에 비례한다고 한다.

한 자신이 성장하는 방향으로  자기 인생을 관리하고 있다고 실감할 때 우리는 가장 큰 행복감을 느낀다고 한다.

이처럼 자신을 스스로 관리하고 있다고 느낌과 ‘6가지 감각의 하나인 자기결정감은 깊은 연관이 있다.

활기찬 마음으로 자기다운 인생을 개척하고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스스로 결정하고 나아가야 한다.

이처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고 느끼는 자기결정감은 자기긍정감나무의 꽃에 해당한다.

꽃이 피고 열매가 열려야 우리의 인생도 다음 무대로 나아갈 수 있다.

저자의 얘기를 보면 부정적인 감정을 인식하고 긍정적인 감정으로 자신이 바꾸고 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결정을 할 때 자기긍정감이 최고치가 된다는 걸 알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2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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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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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책을 읽으며 무엇보다 자아존중감을 지키기 위해서는 누구도 나를 믿지 않는 순간까지 스스로를 믿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던 점은 청소년에게도 적합하게 느껴졌다는 사실이다. 글이 너무 빼곡하면 자칫 흥미를 쉽게 잃을 수 있는데 중간중간 쉬어가며 읽을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다. 나의 기준에서 보면 성인이 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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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책을 읽으며 무엇보다 자아존중감을 지키기 위해서는 누구도 나를 믿지 않는 순간까지 스스로를 믿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던 점은 청소년에게도 적합하게 느껴졌다는 사실이다. 글이 너무 빼곡하면 자칫 흥미를 쉽게 잃을 수 있는데 중간중간 쉬어가며 읽을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다.

나의 기준에서 보면 성인이 된 이후보다 청소년기에 자기긍정감이 더 낮았던 것 같다. 성인이 되고 난 이후에는 사실 내가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안 볼 수 있고 나의 정서를 해치는 사람들을 피할 수 있다. 그렇지만 학교에 다닐 때는 내가 원하지 않더라도 계속 마주할 수밖에 없고 나에게 악영향을 주는 타인을 쉽게 끊어낼 수 없는 구조이다. 그래서 이 책은 자아가 흔들리며 성장해나가고 있는 청소년에게 적합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책을 읽으며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자기유용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말하는 부분이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라는 간단한 인사로 인해 스스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고 이로 인해 점점 내가 사회적인 관계 속에서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자아긍정감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자아유용감은 그렇게 사소한 행동을 꾸준히 실행함으로써 단단한 자아존중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봉사활동을 하는 것도 어쩌면 이것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타인을 도우며 스스로 행복해지고 나의 사소한 도움으로 인해 행복해하는 타인을 보며 정신적인 만족을 얻게 되는 것 같다. 우리 인생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자아존중감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6 202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