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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서 많이 언급되고, 광고가 많이 올라오는 책이라 구해서 읽어봤다. 몇몇 친구들에게는 책 선물까지도. ㅎㅎ 이책을 읽으며 가장 신선하게 와 닿은 점들을 요약해보겠다. 첫번째는 트렌드에도 무척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사실이고, 그 종류별로 대응 전략을 달리해야 한다는 점이다. 즉, 짧은 트렌드, 긴 트렌드, 특정 그룹에만 있는 트렌드, 오랜 세월 우리와 함께하고 있는 트렌드 등등. 이런 트런드에 맞춰서 각각의 대응전략은 달라질수 밖에 없다. 개인적으로는 특정 그룹에만 존배하는 마이크로 트렌드가 무척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특정 그룹에서 유행하는 것들이 대중화 되는 현상이 무척 많은데, 그런걸 미리 간판하고 대중화 하는 기획이나 상품 개발을 한다면 보다 손 쉬운 트렌드 대응 전략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은 대중화 되지 않았지만, 특정 집단 안에서 유행하는 것들을 유심히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두번째는 역트렌드에 대한 얘기다. 모두가 한 방향을 향해 가고 있을때 그 반대 현상이 나타난다는 사실. 어떻게 보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 같기도 하지만 이를 트렌드라는 개념으로 이해해서 작용/반작용으로 해석한 점은 신선했다. 막연히 알고 있는 내용을 좀더 체계화했다고 해야 할까. 나처럼 프리랜서의 길을 걷는 사람에겐 역트렌드가 중요한 사업 아이디어 포인트가 될것 같다. 모두가 디지털을 얘기할때, 아날로그가 있었고, 아날로그는 빈티지를 낳았고, 빈티지는 다시 뉴트로를 낳았다는 해석은 아, 다 흐름이 있구나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세번째는 홈비지팅인데, 새로 산 물건, 창고 속으로 들어간 물건, 중고 시장에 내놓고 팔려는 물건. 이렇게 세가지로 구분해서 우리 집 물건들을 살펴보라는 말에서, 이런게 현장 트렌드 읽기구나 싶은 생각을 했다. 당장 당근 마켓을 열고, 사람들이 관심 표시를 많이 한 물건이 무엇이고, 실제로 거래를 예정하고 있는 물건이 무엇인지 쭉 봤다. 보다보니 정말 요즘 소비 트렌드가 보이기도 한다. 즉, 사고는 싶지만 제 가격이 주긴 아깝고, 반대로 제 가격 주고 샀지만 금방 싫증이 나는 물건은 무엇이고. 등등. 각각의 용도별 사용주기 같은게 보인다고 해야 할까. 아주 단순하면서도 실질적인 조사 방법이라 이런걸 트렌드 읽기라고 해도 되나 싶지만, 책에서는 중요한 트렌드 읽기라 하니 믿어보기로 한다. 네번째는 트랜드서의 재분석 이라는 부분이다. 즉, 유명한 트렌드 리포트 책들을 어떻게 비판적으로 읽어야 하는지 가르쳐주는 부분인데, 조금은 막역하게 트렌드 책을 읽었다면, 이 책을 보면서 내 주관에 맞춰 좀더 적극적인 읽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저자에 따라서 같은 트렌드를 두고서도 해석하는 방법이나 예측하는 방법이 무척 다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트렌드가 1년마다 새로 시작되는게 아니라 계속 이어져 오는 것이며 다만 키워드만 바뀔 뿐이다라는 부분에서는 머리를 땅 때리는 점이 있었다. 그동안 왜 이런 생각을 못하고, 책에서 정의된 대로만 이해하려고 했을까 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옳은 말이다. 트렌드는 딱 시작점과 종점이 분명한게 아닌데. 왜 그동안은 매번 년 단위로 이걸 구분지어 생각했지 하는 반성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마지막 다섯번째는 주관화 영역, 주관화 포인트에서 맥락 읽기. 맥락이라는 말을 우리가 많이 하는데, 결국 트렌드든 사업이든. 맥락의 가장 밑바탕에는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주느냐 이다. 그 가치라는 것이 형태나 대상에 따라 다르게 설계될 뿐이다. 이 책에서는 그 부분을 구체적 효용이라고 했다. 책은 구체적은 효용이 같을 때는 반드시 어떤 매개물이 있다고 했다. 책 속 예지만 '산업간 융복합'이라는 트렌드를 말할때 구체적 효용은 산업간 장점의 결합을 통한 새로운 상품의 개발이 되고, 여기서 이것이 가능하게 하는 매개물은 바로 IT 기술이다. 이렇게 해석하는 지점을 보면서 IT 기술이 아닌 다른 매개물에는 무엇이 있는지, 이런 매개물을 이용해서 다른 산업에서 인기 있는 어떤 것을 우리 산업에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당장 떠오르진 않았지만. 이런걸 생각한다는 것만으로도 책은 신선한 시각을 준다. 대략 5가지로 내가 이 책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정리해보았다. 무엇보다 트렌드에 대한 가장 큰 오해를 하고 있었던 점은 소비 트렌드만이 트렌드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점이다. 트렌드에는 우리 눈에 쉽게 보이지 않는 부분들도 많다. 그리고 책 홍보를 왜 일상 관찰 트렌드 읽기만 강조하는지 모르겠다. 이 책은 나에게 그 부분에서 주는 인사이트보다 트렌드에 대한 오해나 막연하게 알고 있던 개념등을 좀더 구체적으로 정립시켜 준 효과가 더 큰 것 같다. 이 책 덕분에 세상을 보는 시선이 좀 더 정돈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것 같다. |
| 비지니스와 기획의 시작점으로 트렌드를 읽는 습관을 꼽고 그에 대해 다루는 책이다. 이걸 읽다보니까 요새 유행하는 두바이쫀득쿠키가 떠올랐다. 트렌드를 타고 실제로 판매하는 사람들, 직접 만들어서 영상을 올리는 사람들, 살짝 변형해서 김밥처럼 만드는 사람들…트렌드를 빨리 파악하고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서 응용하는 게 중요해 보인다. |
| 김선주, 안현정 저 트렌드 읽는 습관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트렌드를 잘 읽는 사람이 되고 싶은 생각이 들어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잘 읽히고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있어서 잘 읽었습니다. 책에 나오는 내용을 실천해보고 트렌드를 잘 읽는 사람이 되어봐야겠습니다. |
| 김선주, 안현정 두 저자님의 트렌드 읽는 습관을 봤는데요 2020년 6월 5일에 펴낸 트렌드 읽는 습관은 모든 기획의 시작이라는 부제가 붙어있어요 트렌드를 잘 읽을 수 있으려면 트렌드 읽기가 일상이 되어야 하고 그래야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기획을 시작할 수 있다고 해요 |
| 김선주 안현정 저, 트랜드읽는습관 리뷰입니다. 전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트렌드 반영이 필요해진 요즘시대의 요구에 들어맞는 책입니다. 우리가 쉽게 트렌드라고 부르는 것을 좀 더 세분화하여 구분하고 트렌드를 성장시키는 요인, 둔화 시키는 요인, 일상에서 트렌드를 읽는 팁, 그리고 그 트렌드를 내 비즈니스와 연계시키기 등이 담겨 있습니다.트렌드애 민감한 관련 직종이 아니더라도 읽어보기 좋은 책입니다. |
| 거창한 분석이나 어려운 이론 없이, 지금 당장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는 말을 해주는 책. ‘트렌드는 거대한 흐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사실은 내 하루 안에서 이미 싹이 트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괜히 멀리서 답을 찾으려고 할 필요가 없다는 느낌. 요즘 뭐가 뜨는지 불안하게 따라가는 게 아니라, 내가 먼저 포착하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을 때 슬슬 꺼내 읽기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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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트렌드를 보면서 사람들이 어떤 것에 열광하고 소비하는지 관심있게 지켜보고 중요한 트렌드를 이해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고 싶었습니다. 트렌드가 기회가 되기도 해서 적절한 분석으로 올바르게 읽을수 있도록 세심하게 짚어주시는 설명과 평소 습관으로 활용할수 있어서 유용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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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주, 안현정 저 <트렌드 읽는 습관>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모든 일의 출발점으로 트렌드 읽기의 중요성과 트렌드 읽기를 일상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트렌드 읽기를 통해 미래의 기회를 찾아내고 잡아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 김선주, 안현정 작가님의 <트렌드 읽는 습관>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모든 일의 출발점인 트렌드를 읽는 12가지 습관을 담고있는 책입니다. 트렌드를 읽는데에는 일상을 관찰하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흥미로운 내용이었어요. |
| 좋은습관연구소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선주, 안현정 작가님의 저서 <트렌드 읽는 습관>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트렌드 읽기, 즉 일상의 관찰에서 모든 일이 시작된다는 이 책은 12가지 트렌드를 읽는 방법을 제시하며 비즈니스의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