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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이 번뇌투성이인 고교생 요코데라 요우토는 CJC작전이라는 이름으로 후배를 간질이는 비밀 계획을 수행하고 있었다. 성인여성 츠츠카쿠시 츠키코는 조금 야한 동인 소설을 홈페이지에 올리고, 보이지 않는 안티팬과 씨름하고 있었다. 긍지 높은 요조숙녀 츠츠카쿠시 츠쿠시는 ‘강철의 왕’을 죽이기 위해, 웨딩 드레스를 입는 의식을 해외에서 치르게 되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즈키 아즈사는 어느 날 자신이 작은 멍멍이가 되어버린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 후. 함께 소풍 갔던 친구들은??같은 지붕 아래에서 즐겁게 살고 있었다. 대인기 상큼한 변태 청춘 코미디 최종 13권, 그날의 그들은, 오늘도 너와 함께 살고 있다.
완결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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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완결이 난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입니다! 다소 짧은 권수로 완결이 된거지만 라이트노벨중에선 나름 장편이라고 할까요? 개인적으로는 1권부터 상당히 재미가 있던 작품이라 시원섭섭합니다! 언제나 주인공과의 해피엔딩인 이작품! 과연 다음 신시리즈는 어떤모습의 작품일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행복해라 주인공! 행복해라 히로인들!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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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가라 소우 이분은 호러나 기괴한 느낌도 많이 쓰는편인데 변웃고는 그런게 없이 청정한 느낌이라서 좋아요 정발을 해줄지 안해줄지 몰랐는데 어쨋든 정발을 해주는거보니까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13권은 후일담같은 느낌이고 12권에 완결되었지만 그래도 13권을 통해 12권에서 못다한 이야기들을 몇가지 다루니 상당히 좋은 느낌? 아무튼 읽어보세요. 저는 원래 이런 작품 별로 안사보는 편이지만 이 시리즈는 그래도 전권 구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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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놓고 읽지 않는 그냥 소장하는 책들이 좀 있다...아니 좀 많다..아니 그냥 많다 이 책도 그중에 하나 예전에 라노벨 막 모을때 사놓았던게 읽지도 않으면서 계속 구매는 하였고 완결이 되었네요...빨리 사모으던게 완결이 되어야 더 이상 지출이 없을텐데 ㅠ 머릿속이 번뇌투성이인 고교생 요코데라 요우토는 CJC작전이라는 이름으로 후배를 간질이는 비밀 계획을 수행하고 있었다. 성인여성 츠츠카쿠시 츠키코는 조금 야한 동인 소설을 홈페이지에 올리고, 보이지 않는 안티팬과 씨름하고 있었다. 긍지 높은 요조숙녀 츠츠카쿠시 츠쿠시는 ‘강철의 왕’을 죽이기 위해, 웨딩 드레스를 입는 의식을 해외에서 치르게 되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즈키 아즈사는 어느 날 자신이 작은 멍멍이가 되어버린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 후. 함께 소풍 갔던 친구들은??같은 지붕 아래에서 즐겁게 살고 있었다. 대인기 상큼한 변태 청춘 코미디 최종 13권, 그날의 그들은, 오늘도 너와 함께 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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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가 13권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처음 이작품을 만난건 애니메이션에서 먼저 알아봤는데요. 귀여운 캐릭터와 수려한 그림체가 저를 이 책을 구매로 이끌게되었네요. 변웃고는 일러스트집이 나올만큼 일러스트가 눈을 호강시켜주었기 때문에 내용을 읽으면서 집중할수 있었고 더불어 삽화가 내용을 질리지 않게 해주었죠. 본편은 12권에서 마무리되어 13권 같은 경우는 평행세계의 변웃고 세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IF세계라고 하면 걸맞겠군요. 그래서 본편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외전으로 후일담을 더욱 그려주면 좋겠군요. 그만큼 재미있게 읽었고 애정한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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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13권 후기입니다. 변웃고 시리즈도 드디어 정말로 막을 내렸네요 ㅠ 12권이 사실상 본편 마지막편이었다면 13권은 후일담식의 내용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많은 독자분들이 기대하시는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었던것같네요!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하고 뒷내용이 궁금해서 구매하게 되었던 변웃고 시리즈가 정말로 막을 내리니 시원섭섭한 느낌이 강하네요! 제목은 조금 이상할지 모르지만 내용만큼은 진국이니 구매하시는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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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13권입니다. 최근에 산것중에 완결만 3~4시리즈가 되는거 같네요. 슬슬 라노벨을 줄여 나가야 겠습니다. 한 10여년동안 열심히 사서 읽고 했는데, 나이를 먹다가 보니 손이 덜 가게 되네요. 그래도 이것저것 유명하거나 재미있는건 사서 읽게 되겠지요. 이번에 완결까지 정발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완결 안나온 작품들 책장에서 보면 심난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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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의 경우 번역 작품이 대부분이어서 이미 발매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는지 알 수가 있고 미출간 도서의 내용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국내에서 발간되는 시리즈 중 이미 완결이 되었으면서도 출간이 늦어지는 경우 상당히 독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줄 수가 있고 그런 문제로 출판사가 비난을 받기도 합니다. 사실 독자의 입장에서는 빠르게 다음 이야기를 읽고 싶은 욕망이 있고 이미 출간된 사실을 알고 있을 경우, 정식 발매가 늦어지면 출판사가 출간을 포기한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휩싸이게 되기도 합니다. 그만큼 예민한 반응을 보일 수 밖에 없는 지금의 국내 라이트노벨 시장의 분위기이고 개선될 여지도 보이지 않기에 독자는 위축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에 읽은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13권도 정말 출간이 될까 싶을 정도로 완결된 지 상당한 시간이 지난 지금에 와서야 출간이 된 작품입니다. 시리즈 자체로 보아서는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다 보니 이렇게 완결권 출간이 늦어질 것이라고는 독자 중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는데 이런 상황이 벌어져서 거의 포기 수준의 상태였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이번에 이렇게 완결권이 출간되어서 매우 기뻤고 반가운 마음에 빠르게 한 권을 읽어 나간 것 같습니다. 역시 인기 시리즈 답게 재미있는 전개를 보여주는 이번 권이었고 마무리로서는 매우 만족스럽다고 할 수 있는 결말이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가 잘 마무리되기도 쉽지 않은데 독자의 마음에 쏙 드는 결말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역시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시리즈의 명성이 대단한 이유를 알겠고 좋은 작품이다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런 좋은 작품이 완결되었다는 것이 아쉽기도 하지만 작가의 다음 작품으로 더 좋은 작품을 기대하게 하고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이를 기다리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