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너무나 복잡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생활 리듬도 너무 빠르게 진행되고, 매일 매일이 너무 바쁘게 진행되고 있다. 잠시 여유를 가지는 것이 사치처럼 느껴지기 까지 하는 것은 분명 정상적이지 않은 시대의 모습이 아닐까? 빠르고 복잡한 모습이 영적인 삶에도 그대로 적용이 되어, 뭔가 바쁘게 하지 않으면, 뭔가 쉼 없이 달려가지 않으면, 죄를 짓는 것 같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너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고 있다. 그러나 저자의 본서를 읽고 나면, 그렇게 바쁘고 복잡한 삶이 오히려 영성을 망가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잠시 멈춰서 침묵하고 쉬어갈 수 있는 여유, 단순한 영적인 삶으로 더 건강한 영적 상태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은 본서가 주는 가장 귀한 교훈이라 생각된다. 잠시 동산을 거닐며, 잠시 앉아서 일기를 써보고 잠시 눈을 감고 묵상을 해보며, 잠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쉼을 가질 수 있는 단순한 영성이 절실히 필요한 우리 시대라 생각한다. 부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건강한 영성을 위해 단순한 영적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바란다. |
|
신자의 삶이 복잡하면 주의 음성을 듣는데 방해가 됩니다. 세상의 바쁨이 아니라, 하나님과 만남의 시간을 많이 가지고, 단순한 삶을 살면서 영적생활을 할 때 영적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영적으로 단순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이 책에서 제시합니다. 이 책 [단순한 영성]은 많은 일을 벌여놓고, 복잡한 현대인 신자들에게 참된 영성이 무엇인지 안내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인도함을 받으며 기도와 생각, 마음, 심지어 시간까지 어떻게 사용할 때 영적으로 유익할까, 영적인 길을 가는데 좋은 안내서가 됩니다. |
| 코로나로 인해 예배당에 모이지 못하는 요즘, 담임 목사님께서 성도들의 신앙성장을 위해, 영상으로 추천도서를 소개해 주신다. 복음의 언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천해 주신 책이 단순한 영성이다. 영적 심플라이프를 추구하라!를 주제로 성경말씀, 기도, 일지 기록, 생각, 마음, 시간, 코이노니아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단순화 할 것인지를 세세히 짧고 명확하고 간결하게 알려준다. 작은 챕터가 1장(2쪽) 정도씩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짬짬이 한 챕터씩 읽고 곱씹으며 내 삶을 돌아보며 적용하기에 최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