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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전문기자들이 직접 다녀온 명품 둘레길 33선'이라는 제목의 전자책을 pc뷰어 읽어볼 수 있었는데, 표지 포함해서 총 65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현장감이 느껴지는 컬러 사진자료도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좋았고, 편집 구성도 잡지 스타일로 되어 있어서 보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서울의 북한산 둘레길을 시작으로, 전남의 청산도 슬로길까지, 전국 지역별로 구분해서 다양한 둘레길 코스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걷기 마니아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될 것 같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