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9%
  • 리뷰 총점8 19%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6%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7.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러브 소 라이프 1권
"러브 소 라이프 1권" 내용보기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1권에는 고등학생인 시하루가 쌍둥이인 아카네와 아오이의 베이비시터가 되는 에피소드가 담겨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고 시설에서 자란 시하루는 보육교사의 꿈을 안고 방과 후 매일 어린이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어린이집에 다니는 쌍둥이의 보호자인 마츠가나 아저씨
"러브 소 라이프 1권" 내용보기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1권에는 고등학생인 시하루가 쌍둥이인 아카네와 아오이의 베이비시터가 되는 에피소드가 담겨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고 시설에서 자란 시하루는 보육교사의 꿈을 안고 방과 후 매일 어린이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어린이집에 다니는 쌍둥이의 보호자인 마츠가나 아저씨는 쌍둥이가 잘 따르는 시하루를 베이비시터로 고용하게 됩니다. 시하루가 자신을 가족처럼 맞이해 주는 마츠나가 가와 함께 하면서 가족을 떠올리는 부분들이 짠해서 얼른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육아물은 아이들이 귀여운 맛에 보는 건데 쌍둥이가 너무 귀여워서 만족했습니다.

d******l 202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러브 소 라이프1권
"러브 소 라이프1권" 내용보기
보육원에서 자란 시하루는 밝고 귀여운 고등학생입니다.장래희망은 보육교사로 어린이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키워나가고 있던 와중, 어떠한 이유로 쌍둥이의 베이비시터가 되었습니다.힘차고 발랄한 쌍둥이의 매력은 물론이고 상처가 있지만 맑은 시하루나 쌍둥이의 삼촌 마츠나가 세이지의 행동도 단정하고 깔끔해 보는 내내 불편한 마음 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지친 마음을 힐
"러브 소 라이프1권" 내용보기

보육원에서 자란 시하루는 밝고 귀여운 고등학생입니다.

장래희망은 보육교사로 어린이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키워나가고 있던 와중, 어떠한 이유로 쌍둥이의 베이비시터가 되었습니다.

힘차고 발랄한 쌍둥이의 매력은 물론이고 상처가 있지만 맑은 시하루나 쌍둥이의 삼촌 마츠나가 세이지의 행동도 단정하고 깔끔해 보는 내내 불편한 마음 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만화였습니다.

x******7 202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러브 소 라이프 1권
"러브 소 라이프 1권" 내용보기
연재 사이트에서 몇화 보고는 재밌어서 구매했어요 16살 밖에 안된 시하루가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베이비시터로 일하면서 보여주는 능수능란한 육아는 정말 대단했어요 본인도 아직 도움을 받아야 할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어린아이들을 달래가며 챙겨주는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18살이 되면 복지시설에서 나가야 하기에 끝이 오지 않는 보금자리가 없다며 걱정하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러브 소 라이프 1권" 내용보기

연재 사이트에서 몇화 보고는 재밌어서 구매했어요 16살 밖에 안된 시하루가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베이비시터로 일하면서 보여주는 능수능란한 육아는 정말 대단했어요 본인도 아직 도움을 받아야 할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어린아이들을 달래가며 챙겨주는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18살이 되면 복지시설에서 나가야 하기에 끝이 오지 않는 보금자리가 없다며 걱정하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n******9 2018.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쌍둥이는 진리다!!
"쌍둥이는 진리다!!" 내용보기
우연히 알게돼 전 권 새책으로 주문을 따악~~!! 아주 오래전 읽고 소장한 아기와나의 아이만큼 귀엽게 생긴 마츠나가 아오이와 마츠나가 아카네(2살)!!!  둘이 다니고 있는 어린집에는 미래 보육교사를 꿈꾸며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나카무라 시하루 (16). 시하루와 떨어지고 싶지 않아 우는 아이들을 데리러 온 훈남 앵커 마츠나가 세이지 (25) 아이들을 잘 다루기엔 시간도 경력도 없는
"쌍둥이는 진리다!!" 내용보기

우연히 알게돼 전 권 새책으로 주문을 따악~~!!

 

아주 오래전 읽고 소장한 아기와나의 아이만큼 귀엽게 생긴 마츠나가 아오이와 마츠나가 아카네

(2살)!!!

 

둘이 다니고 있는 어린집에는 미래 보육교사를 꿈꾸며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나카무라 시하루 (16).

 

시하루와 떨어지고 싶지 않아 우는 아이들을 데리러 온 훈남 앵커 마츠나가 세이지 (25)

 

아이들을 잘 다루기엔 시간도 경력도 없는 남자. 시하루에게 두배의 보너스를 제안하고 집에서의 양육을 제안하게 됩니다.

 

아빠인줄만 알았던 세이지는 알고보니 두 아이의 삼촌. 형수는 죽고, 그 충격으로 아이들만 맡긴채 사라져 버린 형의 대신으로 두 아이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서로에게 조금씩 호감을 느끼지만, 아직 고등학생인 시하루와 가족의 따뜻함을 오래전에 잃어버린 시하루는 두 아이들과 세이지에게 가족을 느끼게 됩니다.

 

알콩 달콩 둘 사이에 벌어지는 썸과 세상 귀여움은 다 가지고 있는 쌍둥이 남매의 이야기가 너무너무

재밌어서 금새 읽었습니다.

k******4 2018.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러브 소 라이프(LOVE SO LIFE) 01
"러브 소 라이프(LOVE SO LIFE) 01" 내용보기
순한 힐링물이고 아기들이 귀엽다고 해서 보기 시작한 만화입니다. 따뜻한 분위기로 훈훈하게 볼 만화를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거라 생각해요. 여주가 나이가 어린 부분이 취향을 탈 것 같고요. 권수가 많던데 1권 내용으로 봐서는 아기들을 돌보면서 함께하는 일상 이야기로 쭉 나가지 않을까 싶어요. 중간중간 연애도 있을 분위기고요.  여주는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 시설에서 자랐
"러브 소 라이프(LOVE SO LIFE) 01" 내용보기

 순한 힐링물이고 아기들이 귀엽다고 해서 보기 시작한 만화입니다. 따뜻한 분위기로 훈훈하게 볼 만화를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거라 생각해요. 여주가 나이가 어린 부분이 취향을 탈 것 같고요. 권수가 많던데 1권 내용으로 봐서는 아기들을 돌보면서 함께하는 일상 이야기로 쭉 나가지 않을까 싶어요. 중간중간 연애도 있을 분위기고요.

 여주는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 시설에서 자랐는데 조만간 시설에서 나가야 할 나이라 아이들을 돌보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중입니다. 여주를 잘 따르는 쌍둥이가 있는데 남주인 삼촌이 보호자입니다. 남주는 한창 잘 나가는 인기 아나운서인데 아무래도 혼자 아이를 돌보는데 한계가 있어 힘들어하던 차에 마침 적임자인 여주를 발견하고 베이비시터로 고용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아이들이 정말 귀여워서 웃으면서 봤어요. 일찌감치 남주가 감정이 생길 기미가 보이는데 빠르다는 느낌도 살짝 있어요. 아무래도 여주가 어리다 보니까 남주의 나이와 위치에서 만화에서 그려지는 모습만으로 사랑으로 향하는 감정을 이렇게 빠르게 가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기도 했고요. 그래도 만화에서 그렇게 깊게 생각할 필요까진 없다 생각해서 재밌게 잘 봤어요.

y******e 2021.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러브 소 라이프 1
"러브 소 라이프 1" 내용보기
미리보기 보고 잼쓸거같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고아지만 상냥하고 밝게 자란 여주와 형수의 죽음으로 형이 방황하게 되어 갑자기 쌍둥이 조카를 떠맡게 된 인기 아나운서인 남주의 얘기다.음.. 근데 여주가 많이 안쓰럽다.. 착한아이 병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기질이 좀 있는 듯 싶다..ㅜ 같은 나이의 고아원의 남자아이만 봐도 너무 다르고..ㅠ 그게 대견하기 보단 좀 짠한 그런
"러브 소 라이프 1" 내용보기
미리보기 보고 잼쓸거같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고아지만 상냥하고 밝게 자란 여주와 형수의 죽음으로 형이 방황하게 되어 갑자기 쌍둥이 조카를 떠맡게 된 인기 아나운서인 남주의 얘기다.
음.. 근데 여주가 많이 안쓰럽다.. 착한아이 병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기질이 좀 있는 듯 싶다..ㅜ 같은 나이의 고아원의 남자아이만 봐도 너무 다르고..ㅠ 그게 대견하기 보단 좀 짠한 그런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