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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139호입니다. 눈이나려 꽃, 호요는 이제 머리를 내리고있네요. 왜 사실여부를 남의 입을 통해 들어야 하는지. 더하고 부풀려지기 마련인데. 그러다 정이 들고. 뭐 그런게 남녀사이아닐지. 설화는 진원 대군을 만났더라면 행복했을 텐데라는 생각만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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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마이 달링이 휴재라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테이크 온 미 하나 보고 달렸어요! 루어와 나의 은하도 재밌었고요. 소장본만 보면 딱 그 작품 1개만 사서 보는데 이런 잡지는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런 잡지가 사라지는것아 아쉽습니다.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책 파티 Party 2020년 07월 1369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익사이크 핫도그 사먹는거 왤케 귀엽나요 ㅋㅋ 그래도 끝까지 미루 곁을 지켜준다고 하네요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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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편집부의 파티 Party 2020년 07월 139호입니다! 펠루아이야기 보려고 파티를 보기시작한건데 다른 재밌는 작품들도 많이 알게되어서 좋아요 진짜 다 스토리 좋고 작화도 마음에 들고 연출도 괜찮아서 취향에 잘 맞고 재밌어요! 전개도 다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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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리뷰 내용이 뭐가 들어있을지 몰라서 이번엔 대여를 했어요... 장르 가리지 않고 보시는 분들은 상관 없겠지만, 역시나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제게는 심히 불편한 회차가 있어서 싫었어요. 저처럼 예민하신 분들은 대여해서 한 번 보신 후에 소장 여부를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렴한 가격에 300페이지를 넘나드는 책..! 가성비 미쳤고 시간 때우기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저처럼 한두개만 보는 사람에겐 새로운걸 시도할 좋은 기회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