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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파이썬 넘파이를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넘파이 모듈은 4차 산업혁명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인공지능의 기초이다. 넘파이 모듈을 부분적으로 다루는 책은 많지만 넘파이 모듈 한 가지를 주제로 해서 다루어진 책은 많지 않다 구글이 만든 텐서플로우(Tensorflow), 페이스북이 만든 파이토치(Pytorch) 등 많은 머신러닝과 딥러닝은 기하와 벡터를 기본으로 사용합니다. 보통 이런 수학은 대학에 입학하면 선형대수로 배우고 파이썬은 복잡한 수식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Numpy 모듈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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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넘파이와 관련된 서적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파이썬에서 데이터를 다루기 위해서 넘파이는 필수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매우 소중하죠. 그런데... 이 책은 내용 자체로 보면 상세하긴 하나, 그 정도를 넘어 섰습니다. 전체를 다 읽은 건 아니지만, 이런 책은 가지고 있다가 참고하면서도 사용하는데 가볍게 넘어가도 될 내용을 길게 써놨어요. 흠... 읽다가 지치고 있어요. 읽는 사람에 대해 생각했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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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으로만 보면 솔직이 나름 알찬면은 있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뭔 설명을 줄줄줄, 쉬운 내용도 어렵게 만드는 희안한 책이군요 내가 책사고 빡쳐서 이란글 쓰는것이 처음인 그런 책입니다 . 몇 초면 알 수 있는 내용을 1분 걸리게 만드는 그런 책이라 보면 될 듯, 결국 넘파이를 이해하는게 아닌, 한국말을 이해해야 하는 믿기 힘든 상황이군요 예로 이런글귀 "이번에는 두번째 배열을 기준의 결과를 배열로 만들겠습니다" 책의 앞뒤 문맥을 보아도 "두번재 배열"이 뭔지 정확치도 않고 "기준의 결과를" 이게 도데체 뭔소리 일까요 ? 뭘 기준으로 했다는 걸까요? 앞 뒤 문맥에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내용 한참 코드를 보면서 뭔 소리인지를 파악 해야 하다니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듯, 이렇게 책 전반에 뭔 소리인지 정확치 않은 이야기가 곳곳에 늘어져 있어, 이게 도데체 뭔소리인지 파악하는데에 넘파이 코드를 공부하는 것보다 시간이 더 걸리겠다는 애기입니다. 책을 사는 이유가 모르는 부분을 찾아보지 않고 공부하기 위함인데 일일이 다 인터넷에 검색하여 따로 공부해야 하는 수준이군요 왜 뭔소리인지 알기가 힘들어서,... 결과적으로 총평은 정말 중요한 핵심의 내용은 많이 빼놓았다는것입니다. 내가 이 책을 지금 절반까지 읽은것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 상당량 있어 이만큼 온 것이고 처음부터 잘 모르는 분이 이 책을 본다면 아마 많이 힘들어 할 것이라 생각 되는군요. 추신: 열 받아 가면서 이 책을 거의다 보고 나서 느낌을 애기 하자면 이 책은 크게 가치가 없는 책으로 느껴집니다. 그냥 그때 그때 인터넷상 필요한 정보를 찾아 알아 가기면 될 듯 합니다. 책이 핵심을 알아보기 쉬게 정리 하지 않아서 책 보면서 결국 모르는 건 찾아가며 개념을 다로 정리해야 하니 거의 다 보고 나서 왜 이 책을 고집스럽게 보았나 시간 낭비의 후회감이 드는군요. 책을 사서 볼 만큼 크게 새로운 내용도 없었다 보이고,... 결론으로 저는 이 책 구매하는 것 강력히 비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