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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내 얼굴을 어떨지...
"밤의 내 얼굴을 어떨지..." 내용보기
밤의 얼굴들환타지, 서스펜스, 스릴러, sf등등등여러 분류 속에 들어가지싶다.일단은 화나고, 슬프고, 답답하구.거기에는 나의 무지와 무심함도 있다.개인을 너머 단체, 국가에도 화가 난다.그러한 역사가 슬프다.어쩌겠다는.알려야하고, 나 스스로 바뀌어야 하는 것을.일제강점기 속 우리들의 힘듦을 현대시대 그것도 장소가 일본의 여러 장소에서 이야기를 이끌어 낸 것이 신선하다.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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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얼굴들
환타지, 서스펜스, 스릴러, sf등등등
여러 분류 속에 들어가지싶다.

일단은 화나고, 슬프고, 답답하구.
거기에는 나의 무지와 무심함도 있다.
개인을 너머 단체, 국가에도 화가 난다.
그러한 역사가 슬프다.
어쩌겠다는.
알려야하고, 나 스스로 바뀌어야 하는 것을.

일제강점기 속 우리들의 힘듦을 현대시대 그것도 장소가 일본의 여러 장소에서 이야기를 이끌어 낸 것이 신선하다.
작가의 굳은 신념이 느껴지기도 하구
책임감있게 잘 읽었다.
YES마니아 : 로얄 j********5 2024.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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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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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모과 작가님의 밤의 얼굴들입니다. 이전에 여러번 추천을 받았던 책이기도 하고, 재밌다는 얘기가 많이 들려서 구매했어요. 단편집이다보니 이야기가 짧아 그래도 조금 간단하게 읽을 수 있겠다 싶었는데, 내용 자체가 계속 곱씹게 되는 내용들이었다. 책을 다 덮고나서도 내용에 대해 생각했던 것 같다. 여운이 길게 남아서 다음에 시간이 되면 또 한번 읽고 싶다.
"밤의 얼굴들" 내용보기

황모과 작가님의 밤의 얼굴들입니다. 이전에 여러번 추천을 받았던 책이기도 하고, 재밌다는 얘기가 많이 들려서 구매했어요.

단편집이다보니 이야기가 짧아 그래도 조금 간단하게 읽을 수 있겠다 싶었는데, 내용 자체가 계속 곱씹게 되는 내용들이었다. 책을 다 덮고나서도 내용에 대해 생각했던 것 같다.

여운이 길게 남아서 다음에 시간이 되면 또 한번 읽고 싶다.

m***1 202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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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트 아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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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 미래 소재 SF...- 휴대폰으로 모든 것을 할수 있는 시대이니 모멘트 아케이드시대가 안 온다는 보장도 없을 듯...- 관동 대지진 조선인 대학살, 중국 민주화운동, 731부대등도 소재로 사용- DNA의 STR 유전자 좌위 분석 리스트로 학살등으로 버려진 모든 이들의 신원이    밝혀지는 날이 오리라 기대해 본다...- 투명러너의 만화이야기도 동심으로 돌아가는 계기가 된 듯...
"모멘트 아케이트..." 내용보기

- 가까운 미래 소재 SF...

- 휴대폰으로 모든 것을 할수 있는 시대이니 모멘트 아케이드시대가 안 온다는 보장도 없을 듯...

- 관동 대지진 조선인 대학살, 중국 민주화운동, 731부대등도 소재로 사용

- DNA의 STR 유전자 좌위 분석 리스트로 학살등으로 버려진 모든 이들의 신원이

    밝혀지는 날이 오리라 기대해 본다...

- 투명러너의 만화이야기도 동심으로 돌아가는 계기가 된 듯...

    "가이산"를 외쳐 투명러너가 쉴수 있도록 해야...아직도 못 돌아가고 있는 투명러너도

    있을 듯...

- 모멘트 아케이트는 비디오대리점 생각이 남...누군가의 체험기억데이터를

    사고 파는 날이 언젠가는... 가까운 미래에 올지도...

YES마니아 : 골드 j***h 202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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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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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얼굴들이라는 제목뒤에 숨은 작가의 숨은 의도가 엿보이는 짧지만 긴 문장처럼 느껴지는 인간 내면의 공포와 불안, 미래와 현재를 공존 시키는 특유의 문체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 오는 책입니다.황모과라는 작가님을 처음 알게 되는 책으로는 정말 첫 스타트를 멋지게 끊은것 같습니다.좀 어렵게 느껴지는 흐름을 따라 가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아마도 완독을 하고 나면 무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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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얼굴들이라는 제목뒤에 숨은 작가의 숨은 의도가 엿보이는 짧지만 긴 문장처럼 느껴지는 인간 내면의 공포와 불안, 미래와 현재를 공존 시키는 특유의 문체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 오는 책입니다.

황모과라는 작가님을 처음 알게 되는 책으로는 정말 첫 스타트를 멋지게 끊은것 같습니다.

좀 어렵게 느껴지는 흐름을 따라 가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아마도 완독을 하고 나면 무한한 질문과 의문을 함께 쏟아낼것 같은 그런 책입니다.

s**********2 2020.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