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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9 구매완료 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9 구매완료 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9 구매완료 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9 구매완료 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9 구매완료 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9 구매완료 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9 구매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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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에서 빠져나와 대장장이와 작별후 옥문관을 통과 하게 되는 도마 일행 통행증과 언변으로 무사히 빠져 나가나 싶었지만 지나온 길에 살육을 한것이 드러나며 위기에 처하게 되는 도마 일행 그리고 이번편에서 조금씩이지만 밝혀지는 도마의 효귀위 시절에 과거이야기 그 과거에서 무슨 연유로 도마는 효귀위 맴버들을 모두 죽이게 되고 자신의 유일한 혈육이라 부르는 소칠이를 보호하고 키우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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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09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슬슬 마무리가 되어가는 느낌이지만, 아직 어떻게 마무리될지는 10권을 보지 않는 이상 짐작이 안 갑니다. 주인공 도마에서 시작해 쭉 한 바퀴 돌다가 다시 도마로 돌아온 느낌입니다. 결국엔 주인공의 사연과 에피소드가 중요하죠. 뭔가 알 것 같은데 모르겠는 느낌이라 마지막까지 봐야겠네요. 10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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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정말 재미있슨데 의외로 잘 안 알려져있습니다. 이런 작품이 잘알려져서 이런류의 만화가 더 나와줬으면 하는바램이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웹툰은 안좋아합니다. 첫째는 만화는 종이를 너기며 봐야한다는 주의이고 둘째는 그림체는 역시 만화로봐야 더 세밀하게 그려져 있는거 같고 몰입감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 정말 재밌는데 11권은 언제 나오는지 너무 애타네요 주인공 도마는 소칠이라는 귀여운 아이를 데리고 다니며 뮤예실력을 이용해 목표물을 목적지까지 이동시키며 사는 인물인데 여기서 이어지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운반하는 호송무인 표인으로 일하고 무법자처럼살다보니 조정의 감시를 받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한국 무협만화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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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만화책에 대해서 그다지 흥미로워 하지 않았는데 즐겨보는 저자들의 추천과 여러 사람들이 권하여서 보게되었는데 역시나 시원스러운 액션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저자 허선철(許先哲)은 동북사범대학에서 광고학을 전공하다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중퇴하였다. 그는 미술, 만화를 정규적인 교육이 아닌 꾸준한 습작으로 터득하였고 4년 동안 <표인)>을 준비하였다. 뛰어난 언어 및 문학적 감각으로 김애란 작가의 단편 <성탄특선>을 번역하여 2007년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김소진 작가의 <장석조네 사람들>을 번역하였고, 김애란 작가의 <달려라, 아비><침이 고인다> 등이 그의 손을 거쳐 중국어 번역본으로 출판되었다. 저자 허선철(許先哲)은 동북사범대학에서 광고학을 전공하다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중퇴하였다. 그는 미술, 만화를 정규적인 교육이 아닌 꾸준한 습작으로 터득하였고 4년 동안 『표인』을 준비하였다. 뛰어난 언어 및 문학적 감각으로 김애란 작가의 단편 『성탄특선』을 번역하여 2007년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김소진 작가의 『장석조네 사람들』을 번역하였고, 김애란 작가의 『달려라, 아비』,『침... 저자 허선철(許先哲)은 동북사범대학에서 광고학을 전공하다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중퇴하였다. 그는 미술, 만화를 정규적인 교육이 아닌 꾸준한 습작으로 터득하였고 4년 동안 『표인』을 준비하였다. 뛰어난 언어 및 문학적 감각으로 김애란 작가의 단편 『성탄특선』을 번역하여 2007년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김소진 작가의 『장석조네 사람들』을 번역하였고, 김애란 작가의 『달려라, 아비』,『침이 고인다』 등이 그의 손을 거쳐 중국어 번역본으로 출판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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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 - 표적을 지키는 자 9권입니다. 이작품이 처음 나왔을때는 여타 만화책들보다 높은 가격에 그렇게 볼 생각을 안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주변 반응들이 꽤나 좋은 작품이었고 그때부터 한번 볼까 생각이 들었었는데요. 그러다가 이북을 보게 되면서 이북이 상대적으로 저렴했기에 이렇게 보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재미있다고 하면 다 이유가 있구나 싶을 정도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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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조금 루즈해지긴 햇는데 재밋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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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만화책에 대해서 그다지 흥미로워 하지 않았는데 즐겨보는 저자들의 추천과 여러 사람들이 권하여서 보게되었는데 역시나 시원스러운 액션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저자 허선철(許先哲)은 동북사범대학에서 광고학을 전공하다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중퇴하였다. 그는 미술, 만화를 정규적인 교육이 아닌 꾸준한 습작으로 터득하였고 4년 동안 <표인)>을 준비하였다. 뛰어난 언어 및 문학적 감각으로 김애란 작가의 단편 <성탄특선>을 번역하여 2007년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김소진 작가의 <장석조네 사람들>을 번역하였고, 김애란 작가의 <달려라, 아비><침이 고인다> 등이 그의 손을 거쳐 중국어 번역본으로 출판되었다.
저자 허선철(許先哲)은 동북사범대학에서 광고학을 전공하다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중퇴하였다. 그는 미술, 만화를 정규적인 교육이 아닌 꾸준한 습작으로 터득하였고 4년 동안 『표인』을 준비하였다. 뛰어난 언어 및 문학적 감각으로 김애란 작가의 단편 『성탄특선』을 번역하여 2007년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김소진 작가의 『장석조네 사람들』을 번역하였고, 김애란 작가의 『달려라, 아비』,『침... 저자 허선철(許先哲)은 동북사범대학에서 광고학을 전공하다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중퇴하였다. 그는 미술, 만화를 정규적인 교육이 아닌 꾸준한 습작으로 터득하였고 4년 동안 『표인』을 준비하였다. 뛰어난 언어 및 문학적 감각으로 김애란 작가의 단편 『성탄특선』을 번역하여 2007년 한국문학번역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김소진 작가의 『장석조네 사람들』을 번역하였고, 김애란 작가의 『달려라, 아비』,『침이 고인다』 등이 그의 손을 거쳐 중국어 번역본으로 출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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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동포 작가 허선철의 데뷔작인데, 영웅본색이나 첩혈쌍웅 같은 홍콩 느와르 영화와 일본의 카우보이 비밥과 같은 저퍼니메이션의 혼혈 변종 같은 매력이 살아있는 정통 무협 작품이다. 슬램덩크의 광팬이었다고 말하는 작가에게서 타케히코 이노우에의 그림체가 떠오르기도 하지만, 떠돌이 현상금 사냥꾼 주인공의 설정과 캐릭터에 이르기까지는 카우보이 비밥의 스파이크 슈피겔이 연상된다. 9권에서는 또 다른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앞으로 장안까지의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취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