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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아티스트가 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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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할 수 있지만 전부 할 순 없어>의 저자 '요스미 다이스케'는 1970년생으로 뉴질랜드 원시림에 둘러싸인 호숫가에서 반자급자족 삶을 살고 있다. 뉴질랜드 이주를 위해 15년간 준비했다. 소니에서 레코드 프로듀서로 일하면서 밀리언셀러도 10번이나 만들어냈다. 현재 저자의 삶은 누구나 부러워할만하다. 자신이 원하던 삶을 이루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지난 시절 성공도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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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할 수 있지만 전부 할 순 없어>의 저자 '요스미 다이스케'는 1970년생으로 뉴질랜드 원시림에 둘러싸인 호숫가에서 반자급자족 삶을 살고 있다. 뉴질랜드 이주를 위해 15년간 준비했다. 소니에서 레코드 프로듀서로 일하면서 밀리언셀러도 10번이나 만들어냈다.

 

현재 저자의 삶은 누구나 부러워할만하다. 자신이 원하던 삶을 이루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지난 시절 성공도 분명 부럽다.

보통 이런 성공기에는 나 진짜 개고생해쒀!! 나, 이런 사람이야!! 라고 자랑할텐데, 요스미씨가 살아온 시간의 결은 좀 다르다. 너무 열심히 안해도 된다며, 꿈? 없어도 괜찮다고 한다. 제목처럼 뭐든 할 수 있어도 전부 다 할 순없으니까.

 

무엇무엇!은 꼭 해야 된다!!가 아니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삶을 윤택하게 하는 덜어내기 기술이라고!!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무엇무엇!은 꼭 해야 된다!!가 아니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삶을 윤택하게 하는 덜어내기 기술이라고!!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는 내게 하는 말인줄...

난 늘 급했고, 바빴고, 많이 서둘렀다. 그래가꼬 뭐 크나큰 성공을 이룬 것도 아닌데...

저자는 100세 시대인 현대에는 긴 산행길, 인생 자체를 즐겨야 한다고 말한다. 천천히 꾸준히 걸으라고~

 

짐은 가능한 가볍게, 속도는 천천히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좁은 보폭으로 당신의 목표를 향해 꼭 오늘부터 그 첫발을 내딛기를 바란다.

 

으흠... 이 말을 나같은 사람에게도 해당될까? 직딩도 아니고 전문직도 아니고 나이는 많고... 100세 시대니까 적용될까? 이젠 책을 읽으며 자꾸 내 나이를 생각하게 되는 게 좀 서글프다.

p. 91

모처럼 세상에 태어났으니 누구나 눈동자를 빛내며 사는 아티스트가 되길 바란다. 이것이야말로, 내가 인생을 걸고 해내고 싶은 일이다. 모두가 아티스트이자 누군가의 프로듀서다. 그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당신도 꼭 함께 노력해 주었으면 한다.

 

이제 신입사원이 되어 포부가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사람이나 영혼을 갈아넣어도 왜 떡 벌어지게 되는건 없는지 한탄중인 직딩들에게 이 책은 도움이 될 것이다. 금지어의 속박에서 벗어나 맘의 여유 공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내 인생의 아티스트가 될 출발점을 만들어 보자!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일을 분류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l******g 2020.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뭐든 할 수 있지만 전부 할 순 없어
"뭐든 할 수 있지만 전부 할 순 없어" 내용보기
자기계발서와 성공책 사이에서 가끔씩 숨막힐 때마다 찾은 책이 위로, 힐링이 되는 책이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생각하면나도 모르게 숨막히게 달려나가야 했던 현실에서 멈추는 나만의 방법을 찾으려고 했었던 것 같다.   코로나 이후, 혼돈의 시대 속에 사람들은 불안함으로 여기저기 부동산, 주식이야기, 부자되기,성공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더 열심히 달린다. 나도 곁에서 눈
"뭐든 할 수 있지만 전부 할 순 없어" 내용보기

자기계발서와 성공책 사이에서 가끔씩 숨막힐 때마다 찾은 책이 위로, 힐링이 되는 책이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숨막히게 달려나가야 했던 현실에서 멈추는 나만의 방법을 찾으려고 했었던 것 같다.

 

 

코로나 이후, 혼돈의 시대 속에 사람들은

불안함으로 여기저기 부동산, 주식이야기, 부자되기,성공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더 열심히 달린다.

나도 곁에서 눈길을 주다 이것저것 안하면 손해일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하여 나도 모르게  옆에서 막 내달린다.

이것도 해야 할 것 같고, 저것도 하고 싶어 하다보면 어느 새

진정한 나를 잊고 지쳐가고 있었다.

비교하며  오직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살아간다.

 

 

불안함으로  마구 내달릴 수록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더 집중해야 하는데

잘 되지 않는다.

 

내가  잘하지 못하는  일은 과감히 포기하고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할 수 있을까?

좋아하는   일을 정하고  단순하게

살 수 있을까?

 

 

 

바로  지금 소개할 책의 저자가 그런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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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지 못하는 것은 과감히 포기,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자신의 마음의 소리를 듣고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기..

복잡하게 살아가는  우리 삶에도  비움과 덜어내기가 필요하다

삶을 윤택하게 하는 덜어내기 기술

신경끄기의 기술처럼  군더더기는 털어버리고

나의 소리를 듣고 집중하게 하는 책!

<뭐든 할 수 있지만 전부 할 수 없어>

 

 

 

저자 요스미 다이스케는  열등 사원이었지만

마음의 소리를 듣고 프로듀서로서 기록적인 히트를 몇 번이나 경험, 그 뒤 성공적인 삶을 뒤로하고  학창 시절부터 꿈꿔온 뉴질랜드 이주하여 원시림에 둘러싸인 호숫가에서 반자급자족의 삶을 산다.

그런데도  1년에 수개월은 세계를 돌아다니며

놀라운 것은  다섯 개 회사 임원 겸임,기업가 ,가수 육성,대학 비상근 강사,인생 다자인 기술

사이버 학교 학장,글쓰기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살고 있다는 것이다.

 

표현,고독,동료,공동창조,

일,신념,감각,도전

8개로 분류해서

할 수  있는 일과  하지 않아도 될 일을 저자의

생각과 경험으로  들려주고  있다.

세상에서 당연한 일,사회의 룰이라고

여겨지는 것을 무턱대고 믿고

창의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그저 앞뒤 없이  노력해서는

절대 행복해질 수 없다

요즘 들어 더 그런 걸 느낀다.

중심을 채우고 덜어내지 않으면 혼란함 속에

이것저것 해야하는 당연한 일들만

하다가 본성을 못찾고 살아갈지도 모른다.

 

 

 

 

우리가 쫓아야 할  것은 타인이나

조직이 만든 근거 없는 상식이 아니라

당신 안에서 터져 나오는

진정한 마음의 소리다

 

마음의 소리..듣지 못하고 산다

워낙 외부의 화려함에  흔들리다 보니..

 

 

 

우리는  다른 사람이 하는 방식 또는 순종이 아니라

독창성을 추구해야 하며

'구석구석 균형 좋게' 가 아니라 하나를 확실하게 해결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사람에게는 각자 어울리는 역할 있다는 생각은 이후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 .

내가 전하고자는 사람은 누구나 아티스트이며 진짜 자기 모습과 역할에 맞게 잘해야 한다는 메시지의 뿌리이기도 하다

누구나 아티스트다.다만 우리의 창조성을

믿지 못하고 계속 다른 곳에 눈을 돌리기 때문이다.

나 역시..

 


 

무언가를 고민하거나 좌절했을 때, 의욕이 사라졌을 때 ,  뭐를 해야 한다고 조바심이  들 때 즈음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

소신있게.

덜어내며

행복하게.!!!

j******o 2020.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