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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내용보기
작성일2020.07.10. 05:11조회 0루벤의 바지를 적신건 바로 누구일까요??울 집 첫째,동생이 태어나고 얼마 뒤 갑자기 바지에 쉬를 하기 시작했어요..기저귀땐게 이제 2년이 다되어 가는데..갑자기 왜!!!!?걱정이 되어 병원을 3군데나 가보았어요..모두 심리적인 문제라네요 ㅜㅜ5살 아이에게 동생이 생긴건정말 큰 스트레스였나봐요?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라는 책은배변실수를 한 아이들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내용보기
작성일2020.07.10. 05:11조회 0
루벤의 바지를 적신건 바로 누구일까요?
?
울 집 첫째,
동생이 태어나고 얼마 뒤 갑자기 바지에 쉬를 하기 시작했어요..
기저귀땐게 이제 2년이 다되어 가는데..
갑자기 왜!!!!
?
걱정이 되어 병원을 3군데나 가보았어요..
모두 심리적인 문제라네요 ㅜㅜ
5살 아이에게 동생이 생긴건
정말 큰 스트레스였나봐요
?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라는 책은
배변실수를 한 아이들에게
실수해도 괜찮아 누구나 그럴수있어
공감가는 마음을 독서로 재미있게
그려놓은 책이기에 첫째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
띠로리...
?
루벤은 친구들과 도넛을 나눠 먹으려고 신나게 캠핑장으로 왔어요. 그런데 친구들은 루벤이 들고 있는 도넛이 아니라 다른 곳에 더 관심이 많았지요. 바로 축축하게 젖은 루벤의 바지였어요. 그제야 바지의 상태를 눈치챈 루벤은 친구들을 다그치기 시작했어요.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과연 루벤의 바지는 누가 적신 걸까요?



정말 바지가 고장이 나서 그런걸까요?
?
?
첫째에게 누가 바지를 적신거냐 물었더니
모르겠대요!!! 응?!!
바지에 실수하고 왜 그랬냐고 다그치면
늘 나도 몰라 라고 대답했거든요...
루벤을 공감해서 그런걸까요...
?
루벤은 실수를 하고 나서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않고 친구들을 다그쳤어요.
하지만 친구들은 루벤을 이해하고 안심시키려 했어요
괜찮아. 그럴수 있어.
?
책속에서는 배변을 실수한 아이가 느끼는 당황과 분노의 감정을 그리며 친구가 실수했을때 공감하고 수용하는 태도로 실수한 아이에게 위로를 건내요
?
?
책을 읽고 저 또한 반성했어요.
실수한 아이가 더 당황하고 부끄러웠을텐데
그 마음을 헤아려주지못하고
다그치기만 했었거든요..
함께 독서를 통해 실수해도 괜찮다고 다음에 더 조심하면 된다고 이야기해주었어요.
또한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지만 실수를 인정하는 사람도 용감한거라고 말해주었답니다
?
?
참 속 표지에 있는 QR을 찍으면 동화구연으로도 들을 수 있대요
d*********d 2020.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배변실수한 아이를 위한 그림책
"배변실수한 아이를 위한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들 단행본을 고르고 구입하다보면,아 이 책은 우리애가 좋아하겠다 딱 감이 오는 책들이 있습니다.벌써 몇년째 아이책을 고르다보니 적중률도 높아요.제목을 보고 집어들어 내용을 쓰윽 살펴보고나면 이거다 싶고, 집에 가져오면 성공ㅋㅋㅋㅋ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었어요.제목과 그림을 보고 책소개를 읽는 동시에 이거다! 싶었던 그런 책 :)  이 책은 현재 배변훈련중이거나 가끔
"배변실수한 아이를 위한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들 단행본을 고르고 구입하다보면,

아 이 책은 우리애가 좋아하겠다 딱 감이 오는 책들이 있습니다.

벌써 몇년째 아이책을 고르다보니 적중률도 높아요.

제목을 보고 집어들어 내용을 쓰윽 살펴보고나면 이거다 싶고, 집에 가져오면 성공ㅋㅋㅋㅋ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었어요.

제목과 그림을 보고 책소개를 읽는 동시에 이거다! 싶었던 그런 책 :)

 

 

이 책은 현재 배변훈련중이거나 가끔 실수를 하는 친구라면 무조건-

이미 배변에 실수가 없는 친구들이라도 4~7세의 아이라면 추천하고픈 그림책이에요.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는 배변 훈련을 마친 아이들도 저지를 수 있는 실수를 통해

실수한 아이가 느끼는 당황과 분노의 감정을 그립니다.


더불어 친구가 실수했을 때 공감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보여주며

배변 실수한 아이에게 위로를 건네는 그림책이에요.

때문에 배변훈련이 다 끝난 5세 이후의 어린이들이 읽기에도 참 좋죠 :)

 

 

 

 

주인공 루벤은 친구들과 도넛을 나눠 먹으려고 신나게 캠핑장으로 왔어요.

그런데 친구들은 루벤이 들고 있는 도넛이 아니라 다른 곳에 더 관심이 많았지요.

바로 축축하게 젖은 루벤의 바지였어요ㅠㅠㅠㅠ

 

 

 

뚜둔.........

 

 

 


이제부터 루벤의 적반하장이 시작되어요.

누가 내 바지를 젖게 한거냐고 친구들에게 마구마구 따져묻기 시작하거든요.

 

 

 

캠핑에 와서 신이났던 친구들은 하나둘씩 시무룩해지고...

심지어 알고 있습니다. 루벤이 쉬 실수를 했다는 사실을요(당연히 모를리가)


급기야 루벤은 화를내며 누가 그랬는지 찾아낼 때 까지

도넛도 아무도 못 먹으며 밝혀내겠다고 해요.

와우 ㅋㅋㅋㅋㅋㅋㅋ 상황이 점점 나아지지를 않는데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범인이 밝혀지지 않자 급기야...

내 바지가 고장나서 새는거라는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보세요.

뒤에 서있는 친구들 지금 루벤을 보고 웃고 있습니다ㅠㅠㅠㅠ

루벤이 오줌싸놓고 저러는거 알고 있는거예요.


아이고야..... 이제 그만 인정하는게 덜 창피할 것 같아서 내가 다 짠해지고


친구들은 뒤에서 웃지만 루벤은 끝까지 인정하지 않습니다.

혹시 너희가 내 바지를 적신거래도 용서하겠다네요.

 

 

누구나 실수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실수한 뒤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지요.

 

루벤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친구들을 다그쳤습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루벤을 이해하고 안심시키려 했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배변실수를 하더라도

얼른 인정하고 수습하는게 덜 부끄럽다는 것을 알 수 있고(ㅋㅋ)

혹시나 친구가 실수한 장면을 봤더라도 루벤의 친구들처럼 모른척해주거나

친구의 적반하장(!)을 이해해주며 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어요.


그림책을 읽으며 이런 것들을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 이 책은 그 자체로도 무척 재밌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재밌어 하는 오줌과 실수가 엮였으니까요 :)

 


저희집 4세, 7세는 거짓말 안 보태고 요즘 이 책 하루에 각자 5번 이상씩 읽는 최애책이에요♥

g******1 2020.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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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실수한 아이를 위한 책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그림책 바지에 쉬야 한번 안 해본 사람있으면 나와봐! 아무도 없지?왜 어렸을 때는 바지에 쉬야하는 게 챙피했는지.. 부끄러워야 했어야 하는지 이 그림책은 우리의 생각을 전환시켜 주는 책이다 쉬야를 했어도 당당하다 ㅎㅎ번뜩이는 아이디어랑 스토리 전개가 웃기고 너무나 코믹하다 아이들하고 깔깔대며 웃으면서 읽어봤다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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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실수한 아이를 위한 책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그림책

바지에 쉬야 한번 안 해본 사람있으면 나와봐!

아무도 없지?

왜 어렸을 때는 바지에 쉬야하는 게

챙피했는지.. 부끄러워야 했어야 하는지

이 그림책은 우리의 생각을 전환시켜 주는 책이다

쉬야를 했어도 당당하다 ㅎㅎ

번뜩이는 아이디어랑 스토리 전개가

웃기고 너무나 코믹하다

아이들하고 깔깔대며 웃으면서 읽어봤다

 

애들아 이것 좀 봐봐

내가 너희들이 좋아하는 도넛을 많이 사왔지요

섬세한 우리 곰은 친구들의 취향대로 도넛을 사왔다

블루베리 도넛, 초코도넛, 분홍도넛, 베이컨도넛

친구들하고 이렇게 캠핑가는 것도 참 즐거울 듯 !!

 

그런데 즐거운 캠핑 놀이시간에...

이건 왠일??

바지에 쉬를 싸고 말았어요

근데 곰의 반응은? 내가 싼게 아니라 ㅋㅋ

누가 내 바지를 젖게 한 거야??

 

바지에 쉬를 싼 건 누가 당하더라도..

민망하고 찝찝한 거죠 ㅎㅎ

곰도 모르는 사이에 쉬야를 해 버렸어요 ㅎ

진짜 저라면 너무너무 당황할 것 같아요

 

과연 누가 바지를 적셨을까?

다른 친구들은 그냥 너의 실수였을 꺼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네요 !

 

그림책 마지막 페이지예요

다들 즐겁게 캠핑을 즐기고 있어요

저도 걸스카웃 활동해서 학교에서 야영하고 그랬는데

아직도 그 기억이 생생해요

울 아이에게도 친구들하고 즐거운 캠핑 추억을 주고 싶네요:)

q********2 2020.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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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는에듀앤테크의 배변 실수한 아이를 위한 책이예요4살인데 뒤늦게 배변 훈련 시작한 편이예요.어린이집에 같이 다니는 여자 친구들은 거의 팬티를 입는데 아들만 기저귀를 하고 있어요. 지인이 배변훈련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가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겨서 팬티를 입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해서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매일 책을 함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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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는

에듀앤테크의 배변 실수한 아이를 위한 책이예요



4살인데 뒤늦게 배변 훈련 시작한 편이예요.

어린이집에 같이 다니는 여자 친구들은 거의 팬티를 입는데 아들만 기저귀를 하고 있어요.

지인이 배변훈련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가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겨서 팬티를 입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해서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매일 책을 함께 보고 있어요



 

곰 친구가 친구들과 도넛을 나눠먹으려고 캠핑장에 왔어요

앗. 그런데 곰 친구의 바지가 축축하게 젖어있는 것을 친구들이 보았어요



 

바지가 젖은 것을 발견한 곰 친구는 친구들을 다그치며 물었어요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친구들을 의심하며 누가 자신의 바지를 적셨는지 물어봐요




하지만 친구들은 다른 친구가 곰 친구의 바지를 젖게 한 것이 아니라고

"그건 그냥 실수였을거야" 라고 이야기해요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예요. 실수가 문제가 되지 않아요

실수를 한 뒤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너희 모두가 내 바지를 적셨지! 친구를 의심하다가

곰 친구는 오늘 자신이 어떤 일을 했었는지 생각해보아요

결국 자신의 바지가 고장나서 바지가 새는 거라고 이야기하는 곰 친구예요


곰친구의 귀여운 변명과 친구가 실수 했을 때 공감하고 수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친구들의 모습이 배변 실수를 한 친구에게도 위로를 건네주는 책이예요 



실수를 해서 당황하고 놀란 친구를 대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배변실수 혹은 다른 실수를 해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위로해줄 수 있는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예요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스스로 배변훈련에 동참할 수 있는

그런 환경과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누가 내 바지를 젹셨어? 책 보며

배변 실수를 해도 괜찮다고 아이가 스스로 배변 훈련을 마칠 때까지

기다리며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아요

 

e*****1 2020.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밥 셰이-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밥 셰이-" 내용보기
배변 실수한 아이를 위한 책  이 책은 배변 훈련을 마친 아이들도 저지를 수 있는 실수를 통해 실수한 아이가 느끼는 당황과 분노의 감정을 그리며 더불어 친구가 실수했을 때 공감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보여 주어 배변 실수한 아이에게 위로를 건네준다.   주인공 루벤은 친구들과 나눠 먹으려고 다양한 도넛(초코 도넛, 분홍 도넛, 무지개색 도넛, 커다란 도넛, 초코 도넛, 블루베리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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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실수한 아이를 위한 책

 

 

이 책은 배변 훈련을 마친 아이들도 저지를 수 있는 실수를 통해 실수한 아이가 느끼는 당황과 분노의 감정을 그리며 더불어 친구가 실수했을 때 공감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보여 주어 배변 실수한 아이에게 위로를 건네준다.

 

  




주인공 루벤은 친구들과 나눠 먹으려고 다양한 도넛(초코 도넛분홍 도넛무지개색 도넛커다란 도넛초코 도넛블루베리 도넛)을 사서 캠핑장에 왔다하지만 친구들의 눈은 루벤의 도넛이 아닌 바지를 향하고 있었다이유는 바로 루벤의 바지가 젖어 있었기 때문이다과연 누가 루벤의 바지를 젖게 했을까범인은 누구일까 

 




루벤은 자신의 바지를 젖게 한 범인을 찾기 위해 친구들 한 명씩 추궁을 한다하지만 모두 각자의 의견을 피력하고 루벤은 결국 바지가 고장났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루벤의 하루를 되돌아 보면 아침에는 레몬 주수를 마셨고 폭포까지 산책을 했고 집에서 키우는 물고기랑 놀다가 잠이 들고 깨자마자 도넛 가게에 들렀다가 캠핑장으로 왔다그래서 루벤은 자신의 보송보송하던 바지내 눈앞에서 잠깐도 사라진 적이 없고 내내 입고 입던 바지가 고장 난 것으로 결론을 내린다.

 


 




책을 읽는 아이는 루벤이 바지에 실수를 했고 친구들은 그것을 이미 알고 있지만 태연하게 반응하고 루벤 역시 인정하지 않지만 바지의 실수로 무마하지만 아무일 없다는 듯 도넛을 친구들과 나눠 먹는 모습으로 동화는 마무리 된다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혹은 초등학교 1,2학년때까지 종종 바지에 실수를 하는 아이를 볼 수 있다긴장을 해서성격 때문에물을 평소보다 많이 마셔서 등 수 많은 이유가 있고 생리적 현상을 참고 배변 활동에 완전히 익숙하지 않기에 실수 할 수 있다그럴 때 실수한 아이는 당황함과 부끄러움 혹은 분노를 느끼고 친구들은 놀리지 않고 수용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이 책은 이러한 배변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가 보면 좋을 동화 인 듯 하다.

c*********g 2020.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야????
"누구야????" 내용보기
[에듀앤테크]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글 ㅡ밥세리그림ㅡ 자카리아 오호라누가 내 바지를 젖게 한거야?어쩌다 바지를 젖게 한걸까요?친구들이 장난을 친걸까요?아... 진짜 궁금해요!!! ㅋㅋㅋㅋ친구 팀은 서커스단에 있을 때 마술을 배웠다는데 혹시...친구들을 의심하며 물어보는 루벤에게 친구들은 이렇게 말합니다.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어!우리 모두 널 이해해!하지만 루벤은 누가
"누구야????" 내용보기
[에듀앤테크]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글 ㅡ밥세리
그림ㅡ 자카리아 오호라

누가 내 바지를 젖게 한거야?
어쩌다 바지를 젖게 한걸까요?
친구들이 장난을 친걸까요?
아... 진짜 궁금해요!!! ㅋㅋㅋㅋ

친구 팀은 서커스단에 있을 때 마술을 배웠다는데 혹시...
친구들을 의심하며 물어보는 루벤에게 친구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어!
우리 모두 널 이해해!

하지만 루벤은 누가 그랬는지 알면서도 친구들이 말해주지 않는게 더 속상하다고 하죠 ㅋㅋ
모두가 아는 사실을 주인공 루벤만 모르는걸까요?
루벤은 아침에 레몬주스를 엄청 많이 마셨다는거 ㅋㅋㅋ
그리고 폭포까지 산책을 하고
집에 와서 물고기랑 놀다가 낮잠을 잤어요 ㅎㅎ
잠에서 깨자마자 도넛가게에 들렀다가 친구들에게 갔다네요.
보송보송한 루벤의 바지를 젖게 한 사람은.....
진짜~~ 리~~얼~~~ 누구일까요????
그건 바로바로 ....
바지가 고장이 난걸까요???
ㅋㅋㅋㅋㅋ

이 그림책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수를 아주 재밌게 그려낸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그리고 평화롭게 풀어가는 과정이 아주 인상적이네요!
배변기 친구들도 이 책을 참 재미있게 볼것 같은데요
5살 가온이도 아주 유쾌하게 웃으며 책을 봤답니다.
그림책을 보며 오늘도 가온이는 한뼘 성장한것 같아요. 그리고 엄마도 가온이 따라 성장합니다. 그림책은 아이와 부모가 사랑을 표현하기 좋은 수단이죠.
아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 가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3 2020.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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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도서협찬)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내용보기
책 표지를 보면 배변 실수한 아이를 위한 책이라고 친절하게 써있어요. 4살 우리 아이도 배변을 가리지만 가끔 실수하기도 하는데요. 배변 실수했을 때 이 그림책은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지 궁금해서 읽어보았어요.면지에 캠핑 갈때 모두? 다른 역할들이 나오는데 우리 큰 아이도? 가끔 정리가 안되어있으면 정리대장 어디갔지? 그러면 엄마 잠깐만 있다가 와봐.그러고 정리를? 해놔요.그
"도서협찬)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내용보기
책 표지를 보면 배변 실수한 아이를 위한 책이라고 친절하게 써있어요. 4살 우리 아이도 배변을 가리지만 가끔 실수하기도 하는데요. 배변 실수했을 때 이 그림책은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지 궁금해서 읽어보았어요.
면지에 캠핑 갈때 모두? 다른 역할들이 나오는데 우리 큰 아이도? 가끔 정리가 안되어있으면 정리대장 어디갔지? 그러면 엄마 잠깐만 있다가 와봐.그러고 정리를? 해놔요.그럼 저는 모든 리액션을 동원해서 와~~~깨끗하다? 반짝반짝 빛이나~ 하고 폭풍 칭찬을? 하는데 그러면 아이는 뿌듯해하며 좋아라합니다. 그런데 면지에 이런게 있어 참 반가웠어요.
처음에 이렇게 시작해요. 루벤은 맛있는 도넛을 들고 캠핑하는 곳으로 가요. 나무 그루터기에 올라가 친구들에게 자랑스럽게 이야기하죠. 친구 하나하나 좋아하는 취향대로 도넛을 사왔다고요. 그런데 친구들 표정이 심상치 않아요. 다들 루벤의 젖은 바지를 보고 당황하고 놀라죠. 하지만 뭔가 말해주기는 민망한 상황.
그제야 루벤은 알게되요. 그래서 루벤은 이야기 하죠.

"누가 내 바지를 젖게 한거야?"

계속 추궁해요. 네가 그랬지?
네가 내 바지 젖게 했지? 그러면서 다른 친구들에게 으름장 놓습니다. 누가 그랬는지 알때까지 도넛은 아무도 못 먹는다고요.

처음에 팀을 의심하자 거북이가 이야기 해요.
"루벤 팀은 네 바지를 젖게 하지 않았어.
그건 그냥 실수였을거야."

또 거북이를 추궁하자 빗풋이 이야기합니다.

"그러지마 나도 자주 바지에 실수하곤 했어.
우리 모두 널 이해해."

친구들을 의심해서 미안하다며 루벤은 이렇게 결론을 내려요.

"내 바지가 고장난거야."

그리고 친구들과 맛있게 도넛을 먹습니다.

참 귀엽지 않나요? 민망하니까 다른 친구들을 의심하며? 추궁하다가? 끝까지 자기는 아니라며 바지탓을 합니다. 그제야 친구들은 웃지요. 내용중에 도넛을 가져오기 전까지 하루 일과를 회상하는 그림들이 나오는데 그 장면중에? 바지에 오줌을 언제 쌌는지 아이들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아이가 배변 실수했을 때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 엄마도 아빠도 다 실수하며 컷다고 이야기해줘야 겠습니다.
배변실수한 아이를 위한 책? 배변 훈련 시기에 보면 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l****d 2020.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내용보기
배변 실수한 아이를 위한 책 한권을 소개해요."누가 내바지를 적셨어?"글| 밥세이  그림| 자카리아 오호라    책을 펼치면 마주하는 QR코드.동화구연을 해주는 참 고마운 영상을 만날 수 있답니다.    주인공 루벤은 친구들과 함께 나눠먹을 도넛을 들고신나게 캠핑장으로 왔어요그런데 친구들은 루벤이 들고 있는 도넛보다다른곳에 더 관심이 많은것 같아요~바로 루벤의 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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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실수한 아이를 위한 책 한권을 소개해요.
"누가 내바지를 적셨어?"
글| 밥세이  그림| 자카리아 오호라
 

 

책을 펼치면 마주하는 QR코드.
동화구연을 해주는 참 고마운 영상을 만날 수 있답니다.
 

 

주인공 루벤은 친구들과 함께 나눠먹을 도넛을 들고
신나게 캠핑장으로 왔어요
그런데 친구들은 루벤이 들고 있는 도넛보다
다른곳에 더 관심이 많은것 같아요~
바로 루벤의 축축하게 젖은 바지였지요.
 
바지를 확인한 루벤은
"누가 내 바지를 젖게 한 거야?"
루벤의 바지는 누가 적신걸까요~??

 

 

루벤은 자신의 실수라고 믿지 않는 눈치네요.
"누가 그랬는지 말할때까지 도넛을 아무도 못먹어!"
그리고 루벤은 어쩌다 바지가 젖었는지 알아내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그리고 루벤은 친구들을 하나씩 찾아가 물어봐요.
누가 내 바지를 적신거야?

친구들은 나도 자주 바지에 실수하곤 했어. 우리 모두 널 이해해~
실수를 너그럽게 이해해주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그때의 감정과 당황스러운 모습들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루벤은 모든 친구들을 의심하고 있어요.
"너희 모두가 내바지를 적셨지!"

하지만 친구들은 루벤에게 토닥토닥 달래주네요.
누구나 그럴 수 있어. 속상하겠지만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것보다 낫잖아~
긍정적으로 루벤을 달래주며 루벤의 실수를 창피하지 않게 배려해주는 모습이네요.
 
루벤은 오? 하루 있었던 일들을 하나씩 되돌아 봤어요.
아침에는 레몬주스를 잔뜩 마시고
폭포를 산책하고 집안의 물고기랑 놀다가 잠이 들었어요.
모두 물이랑 관련된 일들이네요.
 

 

보송보송하던 루벤의 바지는 사라진적도 없었고 내내 입고 있었는데
어째서 바지가 젖은걸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한 루벤은
"내 바지가 고장난거야!" 라고 결론을 내벼렸어요.
 
맙소사! 줄줄새는 고장난 바지때문인줄 모르고
괜히 내 친구들 탓만 했다며 후회하고 있어요.
루벤은 자신의 실수를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을 모습을 돌이켜 보는것 같네요~
다행히 긍정적으로 결론이 나서 참 다행이예요.
 

"괜찮아, 누구나 실수할 수 있어."
아이가 흔히 할 수 있는 실수에 좌절해 할때마다
아이에게 툭툭 던져줄 수 있는 한 마디로 아이가 조금씩 성장해 나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실수도 긍정적으로 이겨 낼 수 있기를 바라며...

 

 

 

l****7 2020.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가내바지를 적셨어
"누가내바지를 적셨어" 내용보기
누가 내바지를 적셨어?? 배변동화    곰돌이 친구가, 친구들에게 나눠줄도넛을 사들고 왔어요.그래서 나눠 먹으려고 그루터기 위에 올라섰는데 응??    아니! 글쎄 바지가 젖어있어요그런데 자신이 실수 했다는걸 모르고오히려, 누가 자기바지를 적셨냐고 묻죠.    친구들은누구나 실수를 할수 있는거라고 말하는데,    곰이는 자신의 바지를 젖게한 범인을찾겠다고 난리!    친구들
"누가내바지를 적셨어" 내용보기

 

 

누가 내바지를 적셨어?? 배변동화 

 

 


곰돌이 친구가, 친구들에게 나눠줄

도넛을 사들고 왔어요.

그래서 나눠 먹으려고 그루터기 위에 올라섰는데


응??

 

 

 

아니! 글쎄 바지가 젖어있어요

그런데 자신이 실수 했다는걸 모르고


오히려, 누가 자기바지를 적셨냐고 묻죠.

 

 

 


친구들은

누구나 실수를 할수 있는거라고 말하는데, 

 

 


곰이는 자신의 바지를 젖게한 범인을

찾겠다고 난리!

 

 

 


친구들에게 돌아가면서

너가 바지를 젖게 만든 범인이 아니냐고 추긍하기 시작하죠


친구들은 다 아니라고 하고

 

 

 

곰이는 오늘 하루 일정에 대해서 알아봐요

레몬쥬스를 마시고 한숨자고 일어나고

도넛을 사러가는 일정인데


아니 글쎄


자고 일어나니, 바지가 젖어있네요????

 

 

곰이는 끝까지, 자신이 실수했다는걸

인정하지 않고 바지가 고장났다고 말해버려요!

 

누구나 실수는 할수 있는건데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자신이 그럴리 없다고 아님  잠결에 실수를 인정못할수도 있고

기억이 안날수도 있고,


그래도 친구들과는 도넛을 사이좋게 나눠먹었다는 훈훈한 이야기


이책을 읽을때엔는 그림에 집중하기도 하고

언제 바지가 젖었는지 찾아보기도 하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실수를 할때는 숨기지 않아도 된다

누구나 실수는 할수 있다


인정하는게 더 멋진 행동이다 라고 알려주면 좋을것 같아요



 

y******j 202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