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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슈퍼맨
글. 안야 다미론 그림. 파블로 피노 옮김. 루이제
이반은 어렸을때부터 언제나 슈퍼맨을 좋아했어요. 아빠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 슈퍼맨 옷을 입은 이반은 자신이 해낼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보기로 했어요.
어느날 오후 이반은 바닷가를 걷고 있었어요. 그러다 멋진 그림을 그리고 있는 아주 놀라운 아이를 보았어요.
이반은 그 놀라운 모습을 마음속에 간직한 채 집으로 돌아와 붓과 물감, 도화지를 꺼내 따라해보려고 했지만... 이반은 바닷가에서 만난 아이가 평범한 아이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 아이는 바로 슈퍼맨인 거예요!!! 손을 쓰지 않고 그림을 그리는 아이. 팔이 없어서 의자에 앉아 발로 그림을 그리는 아이. 이반의 눈에는 팔이 없어 불편한 아이가 아니라 발로 멋진 그림을 그리는 슈퍼맨이에요. 언제나 친구의 멋진점을 발견해 내는 ♡슈퍼 이반♡
이반처럼 긍정적인 면을 먼저 바라보면 모두에게서 멋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꺼에요.
qr코드를 찍어 동화구연으로 들어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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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슈퍼맨. 어떤 슈퍼맨들이 살까요???ㅎㅎ 날아라 슈퍼맨~ 날아다니는 슈퍼맨만 알고 있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뭐라고 할까요?^^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무수히 많은 질문을 던집니다. [엄마, 이 친구는 왜 팔이 없어? 왜 발로 그려? 엄마, 손으로 어떻게 말을 해? 어떻게 의자에 앉아서 뛰어놀 수 있어?] 그렇지만, 이내 친구들의 훌륭한 모습들도 발견합니다. 자신도 발로 색연필을 들어보려고 노력도 해보고, 자신의 소파에 앉아 움직여 보려고도 하고, 이 책 속에 친구처럼 눈을 가리고 걸어가보려고도 하고. 무척이나 힘든 일을 해내는 친구들을 보며 훌륭하다고 이야기하네요^^ 나와 모습이 다르다고 내가 뭐든 훌륭한 건 아니라는 걸... 또 하나 가르쳐주게 되었네요 ㅎㅎ 자라면서 아이는 흔하게 장애인을 만나게 될 텐데 그때마다 순수한 눈으로 맑은 표정을 짓고 상처를 주게되면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설명을 해주면 좋을까 했는데, 정말 좋은 책을 만났어요 ^^ 종종 읽어주며 좋은 인식을 함께 심어주고 싶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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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는 책 진정한 슈퍼맨 진정한 슈퍼맨은 안야 다미론의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첫 작품으로 2016년 골드맘 초이스상 수상 2015년 골드문트 문빔상 수상 2016년 독립출판사 북어워즈 은상 수상 2016년 엘리트 어워드 2관왕 수상 많은 상을 수상한 작품이랍니다. 슈퍼맨을 좋아하는 이반은 온 집안 물건을 망토로 두르는 것을 좋아했어요. 어느 날 아빠는 이반에게 슈퍼맨 망토를 선물해 주셨어요. "슈퍼맨에게 꼭 대단한 힘만 있는 건 아니야. 슈퍼맨도 두렵고 불안해서 약해질 때가 있지. 그런 마음까지 모든 것이 어우러져 슈퍼맨을 특별하게 만들고 어려운 일을 이겨 낼 수 있게 하며,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하는 거야." 이반은 어느 날 엄마와 해변을 걷다 손을 쓰지도 않고 그림을 그리는 아이를 발견했어요. 그리고 진정한 슈퍼맨을 찾으러 엄마 아빠와 함께 나섭니다. 이반이 만난 슈퍼맨들은 장애인 친구들이었어요. 하지만 이반은 장애를 불행이나 동정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게 아니었어요. 약점을 이겨내고 보통 사람들이 갖지 않는 능력을 갖춘 진정한 슈퍼맨이라고 생각했지요. 장애를 긍정적으로 보고 편견을 갖지 않는 이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또한 누구나 다 약점을 갖고 있고 그것을 이겨낼 수 있다는 용기도 갖게 되었어요.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는 진정한 슈퍼맨 아이들에게 책 속 그림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마다 다름과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을 배울 수가 있답니다. QR코드로 동화 구연도 들어 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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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을 좋아하는 이반에게 아빠가 슈퍼맨 망또를 선물하고, 이반은 이 망또를 입고서 무서운 어둠에 대한 공포를 이겨내는 초능력이 생긴 듯, 공포를 이겨내리라 다짐했죠!그러던 어느 날, 해변가에서 팔이 없이 발가락으로 붓을 잡아 그림을 그리는 놀라운 능력을 가진 아이를 보게되었죠! 그리곤 집으로 돌아와서 발가락으로 붓을 잡으려고 했지만 번번이 붓을 놓치게 되었어요. 이런 대단한 능력이라니!! 이 친구가 정말 슈퍼맨이 아닐까? 장애를 가진 친구를 초능력을 가진 슈퍼맨으로 보다니 이반의 생각이 너무나 사랑스러웠어요! 앞을 보지 못하는 친구, 그리고 휠체어에 올라타 열심히 땀을 흘리며 농구를 하는 친구, 이런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초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이반의 열린 시각과 열린 마음을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어요. 실은 아이들이 다니는 어린이집 같은 반에 세 명의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있어요. 모두 태어날 때부터 귀가 잘 안들리거나, 자폐스펙트럼을 가지고 있거나 한 아이들이라 이 친구들을 위한 전담선생님도 계시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친구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었거든요. 장애를 이겨낸 장한 우리 슈퍼맨친구들과 재미있고 신나게 원생활을 하길, 그리고 장애를 이겨낸 친구들의 강한 마음과 긍정적인 면을 보고 배워보기도, 또 친구가 되어주기도 하길 바라면서 읽어보았어요. 우리 아이들, 그럴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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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심상치 않아요. 눈이 위로 올라간 아이, 휠체어 탄 아이, 목발 짚고 있는 아이 어떤 슈퍼맨들일까요? 표지 그림을 보니 어벤저스 영웅들처럼 주인공들이 배치되어 있어 궁금증을 유발하는데요.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가 여기 있어요. 그냥 슈퍼맨들이 아니거든요. 특별한 슈퍼맨들 이야기인데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겠어요? 이반은 어렸을 때부터 언제나 슈퍼맨을 좋아했어요. 이반은 망토를 걸친 채, 날기 위해 온 집안을 펄쩍펄쩍 뛰어다녔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슈퍼맨 옷을 선물하며 말합니다. "슈퍼맨에게 꼭 대단한 힘만 있는 건 아니야. 슈퍼맨도 두렵고 불안해서 약해질 때가 있지. 그런 마음까지 모든 것이 어우러져 슈퍼맨을 특별하게 만들고 어려운 일을 이겨 낼 수 있게 하며,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하는 거야." 그래서 이반은 자신이 해낼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보기로 했어요. 어느 날 오후, 이반은 엄마와 함께 바닷가를 걷다가 발가락으로 그림을 그리는 아주 놀라운 아이를 보았어요. 그래서 이반도 그 친구처럼 해보려고 시도했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맙니다. 그래서 여러 슈퍼맨 친구들을 만납니다. 눈으로 보지 않아도 손가락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친구,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도 농구를 할 수 있는 친구들, 손으로 말할 수 있는 친구, 한팔로 옷을 입을 수 있는 친구, 친구들과 어울리는 건 서툴지만 누구보다 훌륭하게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는 친구, 언제나 다정하고 웃음을 잃지 않는 친구 열심히 노력해서 놀라운 일을 할 수 있게 된 진정한 슈퍼맨 친구들을 알게 되어 이반은 기뻤어요. 어때요? 정말 멋지지 않나요? 진정한 슈퍼맨들은 여기 우리와 함께 있는 특별한 친구들이었어요. 저는 평소에 이런 친구들을 보면 불편해 할까봐 시선을 피하기도 하고 약간 선입견을 가지기도 하였는데 작가의 시선은 참 따뜻합니다. 몸이 불편한 친구들을 우리보다 더 특별한 슈퍼맨이라고, 진정한 슈퍼맨이라고 작가는 이야기해요. 우리 주위에 조금만 시선을 돌려봐도 이런 친구들이 참 많은데 그 동안 이 아이들을 저도 모르게 더 불편하게 만든 건 아니었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와 달라 더 노력해서 놀라운 일을 하는 멋진 친구들. 저도 앞으로 이런 친구들을 만난다면 더 응원하고 대단하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아들도 발로 그림을 그리는 아이가 신기했는지 자기도 그려보겠다고 발로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그려보고 나서 느낌을 물어보니 어색했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어때? 발로 그려보니 이 친구 정말 대단해 보이지? 그렇다고 말하며 아빠에게도 말하는 아들이었습니다. 아들 눈에도 대단해 보였나봅니다. 아들도 저도 모든 사람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가 서로 다름을 받아들이며 배울 점이 무엇인지 살펴보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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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슈퍼맨이랑 무엇일까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슈퍼맨은 힘쎄고 정의롭고 무슨일에도 자기가 앞장서서 하는 멋진사람을 알고 있는 아이들이 많을 것같아요 이 책은 읽고 나서 세상에는 정말 많은 슈퍼맨이 있구나 나도 슈퍼맨이 될 수 있구나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힘이 생기는 거 같네요 좋은 점을 볼줄 알고 자신의 장점을 찾아서 생각할 줄 아는 아이로 클 것 같네요 이반은 어릴?? 부터 슈퍼맨을 좋아했던 꼬맹이 입니다 식탁보 땡겨서 망토만들고 보이는 곳마다 망토 만드는 모습이 진짜로 슈퍼맨을 좋아한 아이구나 느끼게 해주네요 슈퍼맨은 하늘을 날아야 슈퍼맨인데 이반은 하늘을 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이반에게 아빠가 특별한선물을 해주는데요 그 선물을 받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세상에 많은 슈퍼맨들을 만납니다 발로 그림그리는 슈퍼맨 손으로 이야기하는 슈퍼맨 부끄럼이 많지만 피아노는 잘치는 슈퍼맨 세상곳곳에 있는 슈퍼맨들을 만나는 이반은 슈퍼맨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는데 그부분이 정말 좋았어요 아이가 생각하는 슈퍼맨들이 우리근처에 볼 수있고 누구나 될 수 있다는 사실 슈퍼맨은 사람들의 장점을 볼 줄 알고 자신의 장점도 발견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거 진정한 슈퍼맨을 읽고 아이랑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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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슈퍼맨 글 안야 다미론 그림 파블로 피노 출판 에듀앤테크 생각말랑 그림책 중 읽어보고 싶었던 <진정한 슈퍼맨>을 읽게 되었어요. 표지의 슈퍼맨을 옷을 입은 주인공과 친구들의 표정이 장난꾸러기처럼 보이기도하고 자신감도 넘쳐보여요. 저스티스 리그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함께 보실까요?
주인공 이반은 어렸을때부터 슈퍼맨을 너무 좋아했어요. 그래서 집안에 보이는 무엇이든 망토로 두르곤했죠. 어느날 아빠가 특별한 선물을 주셨어요. 바로 슈퍼맨 옷이었어요! 슈퍼맨 옷을 건네면 아빠는 이반에게 “슈퍼맨에게 곡 대단한 힘만 있는건 아니야. 슈퍼맨도 두렵고 불안해서 약해질 때가 있지. 그런 마음까지 모든 것이 어우러져 슈퍼맨을 특별하게 만들고, 어려운 일을 이겨 낼 수 있게 하며,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하는 거야.” 라고 말씀을 해주셨죠.
슈퍼맨 옷을 입은 이반은 자신이 해낼 수 있는 일을 찾으러 나섭니다. 깜깜한 걸 무서워했던 마음을 이겨보려고 노력도 해보지요.
그러던 어느날 엄마와 바닷가를 걷고 있을때 아주 놀라운 아이를 보았어요. 그 아이는 손을 쓰지 않고 발로만 그림을 그리고 있는 거였어요 그것도 아주 멋진 그림을요! 그 모습에 놀란 이반은 집으로와 따라해봅니다. 하지만 좀저럼 마음대로 되지 않아요. 그렇게 이반은 깨닫게 되어요. 바로 그 친구는 슈퍼맨이라는것을요! “이반, 아빠와 함께 더 많은 슈퍼맨 친구들을 만나보자. 그 친구들에게서 용기와 두려움 그리고 강함에 대해 배울 수 있을거야”
그렇게 엄마가 만들어준 멋진 망토를 들고 슈퍼맨을 찾으러 향합니다. 손가락으로 책을 읽는 슈퍼맨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도 농구를 하는 슈퍼맨 손으로 말하는 슈퍼맨 한팔로 옷을 입는 슈퍼맨 등 정말 멋진 슈퍼맨들을 만나 망토를 건네고 친구가 되어요. 진정한 슈퍼맨이란 무엇일까요? <진정한 슈퍼맨>은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서 생각해볼수있는 그림책이에요. 저도 장애 가족이 있었기에 장애인을 바라보는 따가운 시선, 안타까운 시선이 무엇인지 너무 잘알고 있습니다. 나와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많은 차별을 받고 있는것이 현실이에요. 그리고 선진국과 비교해서 장애인을 위한 정책이나 시설을 봐도 여전히 장애에 대한 차별이 존재한다는것을 많이 느끼고 개선이 안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많이 보는 그림책을 봐도 외국사람이 만든 그림책에서는 휠체어를 탄 모습과 같이 장애를 갖고 있는 이들을 많이 접할수있지만 우리그림책에선 잘 찾아보기가 힘든게 사실인것같아요. 그만큼 우리나라사람들이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이 많이 긍정적이진 않아 보입니다. <진정한 슈퍼맨>을 보며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장애를 갖고있는 이들을 마냥 측은하고 도움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고 그들도 슈퍼맨처럼 특별한 존재이며 능력도 있는 한사람으로서 말해주고 있다는 점이였어요. 두려움을 용기와 강함으로 바꿔 자기만의 세상을 살아가는 슈퍼맨들의 이야기에 행복했었고 장애를 바라보는 긍정적인 시각을 가진 이반과 그의 부모의 모습을 보며 우리가 가져야할 자세,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줘야할 시선과 자세가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애에 대한 다름의 시각을 보여주는 그림책 <진정한 슈퍼맨>을 아이와 함께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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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슈퍼맨 5살 우리 아들도 번개맨, 슈퍼맨 ㅎㅎ 을 너무나 좋아한다 번개맨! 외치면서 손동작 발동작으로 파워를 발사한다 아이들은 누구나 슈퍼맨을 꿈꾸지만 이 책은 '진정한' 에 방점을 찍었다 과연 진정한 슈퍼맨은 누구일까? 이 책은 장애를 가진 친구들을 다룬 책이다 읽어보면서 작가의 발상의 전환이 대단하다고 느낀책이다 장애라고 하면 무언가를 못하는 것, 잘할 수 없는 것이란 부정적인 의미가 있는데 이 책에서는 이를 슈퍼맨이란 의미로 표현했다
이반은 어렸을 때부터 슈퍼맨을 좋아했다 무엇이든 망토로 만들어서 놀았다 이불을 커텐을 심지어.. 식탁보까지 긴 천을 이용해서 망토를 만들고 놀았다
슈퍼맨처럼 날아보고 슈퍼맨처럼 이 나무에서 저 나무로 휙휙 건너 보려고도 했지만... 실제는 쉽지 않았지...
아빠가 특별한 선물을 가지고 오셨는데 바로 슈퍼맨옷이였다
이반은 두렵고 불안해서 약해질 때 슈퍼맨 옷을 입고 용감해져서 어둠에 대한 두렴을 이겨내려고 노력했다 이반은 어느날 바닷가에 갔는데 손이 없는데 그림을 그리는 아이를 발견했다 보통 손이 없으면 그림을 못 그릴 꺼라 생각하는데 그 아이는 달랐다 손이 없어도 다른 손으로, 발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자신이 손이 없다는 것을 비관하지 않고 용감하게 힘을 내서 그림을 그린 거다 이 책에서는 손이 없는 친구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 농구하는 친구 손으로 말할 수 있는 친구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말하는 친구 이 친구들을 찾아내면서 이반도 세상에 많은 슈퍼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장애를 나약한 것으로 보지 않고 있는 그대로도 받아주고 그들의 존재가치를 인정해준 거... 이런 측면에서 친구들의 장점을 발견해 낸 이반도 슈퍼맨이다 장애에 대해 다른 시각 장애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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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은 슈퍼맨을 좋아해요. 아빠가 슈퍼맨 옷을 선물해주네요.
‘슈퍼맨은 대단한 힘만 있는 게 아니라 두렵고 불안해서 약해질 때가 있어.그런 마음까지 모든 것이 어우러져 슈퍼맨을 특별하게 만드는 거야.’
이반은 자신이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 알아봐요. 어둠을 무서워하는 이반은 극복하기로 다짐해요.
발로 그림을 그리는 친구 ? 평범한 아이가 아니다. 이반의 아빠는 엄마의 도움을 받아 슈퍼맨 친구를 위한 망토를만들어요. 손가락을 책을 읽는 친구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 농구를 하는 친구들 손으로 말할 수 있는 친구 한 팔로 옷을 입을 수 있는 친구 친구들과 어울리는 건 서툴지만 피아노를 잘 치는 친구 언제나 다정하고 웃음을 잃지 않는 친구
언제나 친구들의 멋진 점을 발견해내는 이반도 슈퍼맨이다.
조금 다른 친구들이 아니라 진정한 슈퍼맨들 열심히 노력해서 놀라운 일을 할 수 있게 된 정말 멋진 친구들.
장애를 바라보는 시선을 바꿔보자. 우리가 그들의 행동을 따라해봤을 때,그분들처럼 제대로 하지 못한다. 불편함이 있는 몸과 마음으로 정상적인 사람들의 틈에서 아무런 이유없이 불편하게 만드는 시선을 따갑게 느끼면서 살고 계시다. 몸의 힘듦을 극복하는 슈퍼맨들에게 마음의 아픔 까지 더해 주지는 말아요. 아이들은 어른들의 행동을 보고 배우죠. 이 책의 주인공 이반을 통해 우리 어른들도 아이들과 함께 그 시선을 배워봐요. 저도 알게모르게 나와 다른 불편함을 가지신 분들을 외면하거나 자꾸 쳐다보는 불편함을 드린 기억이 있어요.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을 거 예요. 어른이 먼저 고치면 아이들도 고쳐져요. 아이일 때 선입견을 가지지 않도록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구요.
둘째 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인데 사랑반(handicapped)에 한 아이가 유난히 좋아하고 친하고 싶어하는 걸 알았을 때 왜 망설였는지 그 아이와 부모에겐 참 미안하지만 우리 아이를 먼저 생각하고 학교 분위기,놀림,따돌림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친구하기로 하고 자주 만나서 놀고 같이 있는 모습을 보고 있는 지금은 처음보단 많이 걱정을 내려놓았지만 완전히 벗어나진 못하겠어요. 코로나19로 정상적인 학교 생활이 안되고 있어서 어떻게 지내는 지 요즘에 신경을 못 썼네요. 오늘이라도 한번 물어보려고요.
장애인에 대한 안 좋은 시선들은 장애인 스스로 만들기도 하는 거 같아요. 물론 그 전의 상황을 전부 알진 못하지만, 자격지심으로 거친 행동과말을 하시는 분들,배려는 당연히 요구하시는 분들로 인해 눈살을 찌푸렸던 경험이 많아요. 그래도 배려를 해드리는 게 맞고,그 이전에 우리와 함께 살아야 하고 살고 있는 이웃이라고 생각해야 해요. 다름이 틀림이라는 생각도 버려야 하고,우월하다는 생각도 버려야 해요. 사회적인 교육과 복지 제도도 많이 정비해야 할 거 같아요. 불편한 사람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사회, 그 부모들이 안심하고 사회 생활을 하고자신들의 죽음을 자식 걱정이 앞서 두려워하지 않도록 우리 함께 해요.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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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말랑 그림책의 「진정한 슈퍼맨」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는 책! 어떤 친구가 진정한 슈퍼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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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주인공 이반은 슈퍼맨을 좋아했어요. 망토를 만들어 입는걸 좋아했어요. 아빠의 목욕수건이나 식탁보나 이불이라던지 무엇이든지 이반의 슈퍼맨 망토가 되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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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은 슈퍼맨처럼 날아보려고 했지만 그럴 수 없었어요. 이반은 온 집안을 날뛰었어요. 우리집 첫째아이도 온 거실을 뛰어 다녀요. 상상력하나만으로 이러 저리 뛰어다니면서 싸움놀이를 하거든요~ 어느날, 아빠가 특별한 선물로 슈퍼맨 옷을 주셨어요. 이반의 표정에서 기쁨이 넘쳐흐르네요. 이반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저절로 웃음이 나요. 아이들은 영웅이 되고 싶어하는건 누구나 똑같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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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에게는 꼭 대단한 힘이 있는게 아니라 슈퍼맨도 두렵고 불안해서 약해질 때가 있어요. 그런 마음까지 모두 슈퍼맨을 특별하게 만들고 어려운 일도 이겨낼 수 있게 해요. 그래서 이반은 아니 슈퍼이반은 자신이 해낼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보기로 했어요. 먼저 두렵고 불안해서 약해질때를 떠올리고는 캄캄하고 무서움에 대해 슈퍼맨의 옷을 입고 용감해지기로 해요. 이반의 표정에서 용기를 낸 표정을 볼 수가 있네요. 겁이 많은 우리아이도 두려움을 이겨내는 방법을 물어보니 소리를 크게 지르는게 이길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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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이반은 바닷가를 걷다기 멋진 그림을 그리는 놀라운 아이를 보았어요. 그 아이는 손을 쓰지 않고 그림을 그리고 있었어요. 발가락으로 붓을 잡고 의자에 앉아 멋진 그림을 그려요. 이반은 그모습을 보고 붓과 물감, 도화지를 꺼내 그림을 그려요 하지만 마음대로 그려지지 않아 속상한 이반...
어느날 이반은 바닷가를 걷다기 멋진 그림을 그리는 놀라운 아이를 보았어요. 그 아이는 손을 쓰지 않고 그림을 그리고 있었어요. 발가락으로 붓을 잡고 의자에 앉아 멋진 그림을 그려요. 이반은 그모습을 보고 붓과 물감, 도화지를 꺼내 그림을 그려요 하지만 마음대로 그려지지 않아 속상한 이반... ![]() 그날밤 이반은 집으로 돌아와 눈을 가리고 걸어보기도 하고 한팔로 옷을 입으려고도 했지만 그때마다 넘어지고 속상해 했어요. 어려움을 참고 이겨내는 힘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아요. 친구들의 멋진 점을 발견해낸것처럼 분명 아이 스스로 장점을 찾아 낼 수 있을 거예요. 이반의 진정한 슈퍼맨 친구들. 이반에게는 친구들이 조금 다른친구들이 아니라 열심히 노력해서 놀라운 일을 할수있게 된 정말 멋진 친구들이예요. 우리와 같은 모습이 아니라해서 다른눈으로 바라보기보다는 모든 사람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가요. 친구들의 멋진점을 찾고 서로 다름을 받아들이고 배울점도 찾아보아요.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어 보아요. 우리가 마음을 열고 다가가 긍정적인 면을 먼저 바라보면 모두에게서 멋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거예요~ 우리 아이는 주차장에서 장애인구역의 빈자리에 왜 주차하지 않느냐의 물음부터 시작했던것 같아요.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다른 선입견으로 장애를 바라보게 될지 난감했었는데 이책으로 아이와 장애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된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