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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위로 해 주는 따뜻한 감동 동화 다름의 특별함을 다룬 < 꼬옥 안아줄게 > 이 세상 우리 모두,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내가 너와 다르고 서로가 다른 외모와 성격을 가졌지만 우린 모두가 소중하고 귀이 여겨져야 하는 존재들이죠. 오늘은 다름의 특별함과 함께 친구를 따뜻하게 위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따뜻한 동화책 꼬옥 안아줄게를 소개 해 드릴게요. 오늘도 힘든 하루, 고된 일과를 마무리 하고 다들 따뜻하고 포근한 잠자리에 들 준비하고 계시죠? 옆에 누운 아이, 그리고 배우자를 꼬옥 안아보실래요? 안아주는 포옹이라는 따뜻하고 포근한 행위 하나만으로도 그들은 아마 마음이 포근해져 있을거예요. 글, 그림 게드 애덤슨 옮김 손시진 주인공 버나드는 다른 새들과 달라요. 날개가 길고, 나무에 거꾸로 앉아있고 다른 새들이 날아오를 때 날지 못하는 버나드,,, 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날지도 못하는데 길기만 한 버나드의 날개를 버나드는 쓸모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짧게도 해 보고 목도리나 리본으로 만들어 보기도 하며 자신의 긴 날개를 쓸모없을 바엔 다른 거로 쓰는게 낫겠다고 생각해죠. 버나드는 날개가 길까~? 아마도 슬퍼하는 친구를 따뜻하게 포옹해주며 위로해 주기 위해서인가봐요. 버나드의 생김이 다른 새들과 다르다는 걸 그림을 통해 본 우쥬도 신기한 듯 책에 집중하네요. 신나게 하늘을 날아오르는 버나드의 모습을 보고 우쥬도 너무나 즐거워했답니다. 머리모양을 리본으로 만들어 보이기도 하며, 버나드 이야기에 집중했어요. . . . . . 게드 애덤슨의 꼬옥 안아줄게는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사람들과 다른 외모, 성격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어요. 내가 가진 특성과 개성은 분명 어딘가에 꼭 쓰임이 있을거라는 다름의 특별함을 알려주는 따뜻한 동화랍니다. |
![]() 글 그림 게드 애덤스 / 옮김 손시진 / 에듀앤테크
<꼬옥 안아줄게> 주인공은 버나드라는 조금 특별한 새입니다. 길게 댕기를 드리운 것 같은 이게 바로 버나드의 날개인데요. 버나드의 엄청 긴 날개를 갖고 있습니다. 당연히 이런 날개로는 날 수가 없지요.
공주 머리띠를 하고 있느냐고 묻더라고요. ^^
버나드는 나름대로 날아보기 위해 이런 저런 노력들을 해보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애초에 다르게 태어났으니 다른 방편들을 이용한다고 해서 쉽게 날 수 있을 리가 없겠지요. 버나드는 결국 날개를 날개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쓰는 게 낫겠다고 생각하기에 이릅니다.
슬프게 울고 있는 오랑우탄을 만나게 되는데요. 버나드는 까닭없는 슬픔에 빠진 오랑우탄을 정성스레 위로해 줍니다.
숲속 수많은 친구들이 가장 반갑게 반겨맞는 인기 스타로 등극하게 되는 거죠. ^^
다른 친구들과 다른 특징을 지닌 버나드, 그 다름이 뛰어남이 아니라 흔히 말하는 모자람에 해당하지만, 버나드의 따뜻한 마음으로 인해 버나드는 완전히 새로운 특기를 발견하게 된 건데요.
이 책을 만난 게 특히 고마웠습니다.
아이가 보기에 늦거나 답답해 보이는 친구들이 있더라도 그 아이가 가진 장점을 먼저 볼 수 있는 멋진 친구가 되자고 다짐을 했는데요. 아이가 책 한 권으로 바로 실천을 하게 될 거라고 기대하진 않지만, 꾸준히 이런 책들을 접하면서 아이도 조금씩 조금씩 생각이 바뀌고, 다른 친구를 더 많이 배려하는 아이로 성장해주리라 믿습니다. ^^
친구들은 발벗고 나서 버나드를 도와주게 되는데요. 그 중 가장 멋진 장면! 친구들의 도움으로 하늘을 훨훨 나는 버나드의 모습으로 이야기는 마무리됩니다. <꼬옥 안아줄게>와 같은 멋진 그림책들을 꾸준히 접하면서 저희 아이들이 다름을 틀림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나와 다른 친구에게 먼저 손 내미는 멋진 아이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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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옥 안아 줄게
글. 그림. 게드 애덤슨 옮김. 손 시진
버나드는 다른 새들과는 달라요. 아기였을 때는 다르다는 걸 몰랐어요. 어느 날 버나드의 친구들이 날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버나드는 아무리 노력해도 날 수가 없었어요. 날개가 긴~ 버나드. 다리로 종종종 뛰어다닐때는 몰랐지만, 친구들이 날아다니기 시작하면서 길다란 날개로 날지 못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시무룩한 버나드.
버나드는 쓸모 없는 날개가 부끗너웠어요. 그해서 작게 만들어 보기도 했지요. 날개가 아니라 다른 거로 쓰는게 낫겠다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쓸모 없다고 생각하던 버나드의 날개 다른 거로 쓰는게 낫다며 우울해졌어요. 길다란 날개로 꼬옥 안아주게 된 날. 버나드는 오랜만에 잠을 푸욱 잤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기분이 상쾌했지요. 버나드는 날지는 못하는 날개지만 부끄럽지 않았어요. 하지만 하늘을 나는 것을 포기하지는 않았어요. 다름을 인정하고, 극복해 나가는 버나드. 부끄럽다 생각했던 일이 강점으로 바뀌는 계기. 우리 아이도 부끄러운 것이 아닌 자랑이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이 마인드로 지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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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한마리가 커다란 곰을 꼬옥 껴 안고 있다. 행복한 표정의 곰과 어리둥절한 표정의 새! 옆에 있는 돼지도 원숭이도 너구리도 뱀도 맷돼지도 기대감에 가득 찬 표정으로 새와 곰을 바라본다. 동물들의 마을에는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버나드라는 이름의 새는 날개가 유난히도 길다. 그래서 날지 못한다. 다른 새들처럼 멋지게 날아보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지만 기나긴 날개는 나는데는 전혀 쓸모가 없다. 버나드도 친구들도 모두 버나드는 날 수 없다고 단정짓는다. 버나드는 분명히 "새"이고, "새"는 날아야만 하는데 날지 못하니 버나드는 늘 속상하다.
버나드라는 이름의 새는 날개가 유난히도 길다. 그래서 다른 동물 친구들을 꼬옥 안아줄 수 있다. 기분이 좋지 않거나 속상한 일이 있던 동물이 보이면 버나드는 기다란 날개를 펼쳐서 동물들을 꼬옥 안아준다. 버나드의 날개는 친구들을 안아주는데 참 많이 요긴하다. 유난히도 긴 날개를 이용해 다른 동물을 안아줄 수 있는 버나드는 늘 행복하다.
<꼬옥 안아 줄게>에는 버나드가 외치는 뜻모를 의성어가 곳곳에 등장한다. 아는 글자 찾기 놀이(어느덧 2년 째 한글 찾기 "놀이"만 하는 중... ㅋㅋㅋㅋㅋㅋ)를 좋아하는 여섯살 아들램은 버나드의 의성어를 하나씩 짚으며 꼭 따라 읽었다. 읽기 쉬운 글자와 발음이 재미난 의성어를 찾는 재미도 쏠쏠한 그림책! 어린 아기부터 이 책에 내포된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어린이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듯 하다.
<꼬옥 안아 줄게>에 등장하는 친구들은 모두 상대를 생각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다. 따스한 이야기 만큼이나 동물과 배경 그림 모두 따뜻하게 그려져 있다. 날개가 있어 날지 못하는 새, 버나드는 마지막 장면에서 하늘을 훨훨 난다. 과연 어떻게 하늘을 날게 되었는지는~! 그림책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는^*^
버나드는 다른 새들과 달리 날개가 길다. 그래서 날지 못한다. 버나드는 다른 새들과 달리 날개가 길다. 그래서 다른 동물들을 꼬옥 안아줄 수 있다.
다름의 한계가 아니라 다름의 특별함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지금까지 다름의 특별함 [꼬옥 안아줄게] 에듀앤테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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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옥 안아 줄게』 제목부터 따듯한 동화였어요. 순수한 아이들에게 내용과 그림 모두 예쁜 그림책일 것 같아 읽어주게 되었답니다. 글과 그림은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게드 애덤슨이에요. 만화가, TV와 영화 음악의 작곡가로도 일했다는 특이한 이력이 있네요.
표지 속 새가 곰을 꽉 안아주고 있고, 동물 친구들이 보고 있어요. 어떤 내용일까요?
이 책의 주인공 버나드는 다른 새들과는 다르게 아주 아주 긴 날개를 가지고 있어요. 다른 새들은 날 수 있어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나지만, 버나드는 아무리 노력해도 날 수 없답니다.
긴 날개로 이렇게 저렇게 해보지만, 날 수도 없고 쓸모도 없는 것 같았어요. 그렇게 좌절하고 혼자 외롭게 나무에서 지내게 된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슬퍼하는 오랑우탄을 만나게 되고, 그를 꼬옥 안아주죠. 날개로 좋은 일을 했다는 생각에 버나드는 푹 잠이 드는데, 그 후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다른 숲속 친구들이 안아달라고 찾아와요. 버나드는 친구들을 안아주고 고민도 들어 주면서 날 수는 없지만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날개가 있다는 걸 알게 되죠.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숲속 친구들을 얻게 된답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기에 귀여운 그림체와 따듯한 내용이었어요. 날개는 날기 위해 있는 것이라는 선입견을 깰 수 있는, 더 나아가 선입견이라는 생각을 없앨 수 있게 해 줄 수 있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또한, 세상에 쓸모없는 건 없다는 것도요. 『꼬옥 안아 줄게』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가르쳐 줄 수 있는 건 공감하는 힘이에요. 버나드가 동물친구들을 꼬옥 안아주면서 많은 친구가 생긴 것처럼 우리 아이에게도 친구들을 보듬어 주고, 함께 슬퍼해주고 기뻐해주면서 진정한 마음을 통해 친구들을 사귈 수 있다는 것을요. 곧 친구를 사귀게 될, 특히 막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게 될 아이들이나 새학기가 바뀌면서 친구를 사귀어야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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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친구가 친구들을 꼬옥 안아주는 귀여운 표지의 <꼬옥 안아줄게>.
버나드는 다른 새들과 다르다. 딱 보아도 다른 새들과는 조금 다른 생김새를 가졌다.
아기였을 때는 버나드는 친구들과 다르다는 걸 몰랐다. 그러나 점점 커가고 친구들이 날기 시작하면서 자신과 친구들의 모습이 다르다는 걸 알게되었다. 아무리 노력해도 버나드는 날 수가 없었다.
버나드는 날려고 여러 방법을 써봤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버나드는 자신의 날개가 엄청 부끄러웠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보다 더 슬퍼 보이는 친구의 울음소리를 듣게 되었다. 그리고 버나드는 친구의 얘기를 듣고는 긴 날개로 꼬옥 안아주었다. 덕분에 오랑우탄은 울음을 뚝 그쳤고, 버나드의 기분 역시 한결 상쾌해졌다.
그 다음부터 친구들은 버나드를 찾아 자신들을 꼭 안아달라고 부탁했다.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버나드를 만나러 온 것 이다.
자신감이 붙은 버나드는 왠지 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다른 동물들을 도우면서 버나드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났다. 그리고 그 친구들은 버나드가 무슨 일이든 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
제목부터 정말 사랑스러운 <꼬옥 안아줄게>는 5세 아이와 함께 읽으며 어른도 가슴뭉클한 그림책이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버나드는 누구든 될 수 있고 그렇기에 절대 절망하지 않고 긍정적인 맘으로 지내다보면 자신의 다름이 어떨 때는 다른 장점이 된 다는 것을 이야기해주었다. 물론 아직은 조금 어려 엄마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다시 조금 더 컸을 때에 읽어주면 가슴 한 켠에 자리잡아 힘을 내겠지?하는 생각을 하였다. 자신에게 볼품없는 어떤 것이지만 그것이 또 다르게 장점으로 빛을 본다는 건 어른에게도 큰 메세지를 전해주는 것 같아 뭉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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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게드 애덤슨 옮김 - 손시진 에듀앤테크
따스한 파스텔의 색감과 커다란 곰도 작은 동물도 모두 한자리에 모여 사이좋은 모습을 볼 수 있는 책표지이다. 처음에 그림을 봤을 땐 곰이 띠로 새를 둘러매 안고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새의 보라색깔 긴 날개가 곰을 감싸 안고 있었다. '아니, 저 큰 곰을 둘러 안을 정도면 날개 길이가 얼마나 길다는거야? 말이 돼?' 엄마는 이런 생각이 들었지만 아이는 "엄마, 새가 '사랑해' 하고 곰을 안아주고 있어" 라고 말을 했다. 아이들 눈엔 이 비정상적인 일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여졌다. 어른들에게만 느껴지는 고정관념, 남과 다른 점이 눈에 보이고 이상할 뿐이지 아이들에겐 낯설지도 다르지도 않았고 그저 새일뿐이였다.
"엄마, 새가 슬퍼해." "왜 슬플까?" "친구가 없어! 근데 기린처럼 길~~어!"하고 그림을 보며 말했다. 글을 읽지 못해도 아이는 그림을 통해서 버나드의 고민을 찾아냈다. 그림 또한 아이들에겐 또 하나의 글이 되어주는 것 같다.
자라면서 점점 다른 새들과 다른 날개를 가지게 되고 친구들과도 멀어지게 된다. 버나드는 새의 역할을 해야 하는 날개가 날개짓을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슬픔, 외로움, 좌절감을 느끼며 홀로 지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의 슬픈 울음소리를 듣고 버나드는 정말 아무말 없이 가만히 두팔 벌려 감싸 안아 주었다. 그 순간, 올랑우탄은 울음을 뚝 그치고....거짓말처럼 기분이 좋아졌다. 버나드는 생각했지.
'어쩌면 내 날개로 더 좋은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몰라.'
과연 버나드에겐 무슨 일이 생길까? ^^
우린 같은 사람이지만 다 다르다. 장점도 단점도 모두 다르다. 그런데 내가 가진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단점도 장점으로 만들 수 있는 힘!! 나를 사랑하는 힘!!! 긍정적 정신!!! 조금은 힘들고, 포기하고 싶고, 화가나겠지만 우린 무한한 변화의 힘을 가지고 있다. 조금은 다른 모습을 있는 그대로 봐주고 이해해주는 눈과 마음을 가진 것처럼 어른이 되어서도 변함이 없었으면 좋겠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베푼것 만큼 나에게 돌아온다. 내가 한 발 다가서면 상대방도 내게 한 발 다가선다. 내가 먼저 웃어주고 안아주면 상대방도 웃어주며 두팔 벌려 안아준다. 내가 다른 이의 아픔을 감싸 안아준다면 내 아픔 역시 눈 녹듯 사라질 것이다.
다른 새들과 조금 다른 버나드를 통해 마음을 치유한 동물들. 또 그들을 안아줌으로써 스스로 마음을 치유한 버나드. 마음 따뜻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해줄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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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라는 조금은 남들과 다른 새가 나오네요~ 아기였을땐 자신의 모습이 다르다는걸 몰랐지만 커서 날기 시작하면서부터 버나드는 자신의 날개가 다른친구들과 모습이 다르다는걸 깨달았어요
남들과 다르기에 쓸모가 없다고 생각했던 버나드 부끄럽고 슬펐어요 그래서 혼자있는 나무에 살기로 했지요
어느날 울음소리가 들렸어요 오랑우탄이 너무 슬픈데 왜 슬픈지 모르겠다며 버나드보다 더 슬프게 울고있었어요
버나드는 긴 날개로 꼬옥~안아주었어요 "기분이 훨씬 좋아졌어,고마워 친절한 새야" 버나드는 오랜만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잠도 푹자고 자신의 날개로 더 좋은 일을 할수 있을지 모른다며 기뻐했어요
"우리도 꼭 안아줘" 아침마다 버나드의 나무 앞에 긴줄이 생겼어요 그리고 버나드에게 고민을 털어놓고싶어 했어요 동물친구들의 고민을 너무나 잘들어준 버나드
다른동물친구들을 도우면서 생각지도 못한것도 얻었어요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었고 친구들은 버나드가 무슨일이든 할수있도록 도와주었어요
꼬옥안아줄게 그림책에서는 내모습이 남들과 살짝 다르다고 그것을 속상해 하는것보다는 다른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남들과 다르게 다른 일을 해볼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길러지도록 알려주었어요 그 어떤것들도 다 필요할때가 있다는걸 알려주면서 위로를 해주는 이야기였어요
또 친구들에 눈물과 고민을 들어주고 위로해주면서 친구들을 많이 안아주었는데 지금은 아이에게 살짝 힘든일일수도 있겠지만 그림책을 통해서 배울수 있었던 이야기는 아이에게 분명 기억에 남았을거라 생각해봅니다 친구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줄수있는 아이가 되기를바라며 ^^ 평상시 아빠엄마와 스킨쉽을 많이 하는 아이는~ 안아주는 느낌이 뭔지 알기에 버나드가 친구들을 꼬옥 안아주는 그림을 좋아했어요~ 따듯한 그림책이 넘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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