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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새 친구 물고기 파랑이를 만났어요. 파랑이는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파랑이는 누가 잘 돌볼수 있을까요? 혼자하는게 좋을까요? 함께 하는게 좋을까요? 욕심을 내는 것이 좋을까요? 나누는 것이 좋을까요? 우리 친구들은 파랑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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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도우며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 《 도움은 필요 없어! 》
자립심이 강해지면서, 혼자서 뭐든지 해보고 싶은 꼬마 아가씨에게, 때로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구하는 것도 지혜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에듀앤테크 출판사의 생각말랑 그림책 시리즈의 《도움은 필요 없어!》
"누가 매일 파랑이한테 먹이를 줄래요?" 파랑이는 별님반의 새 친구이지요! 우리의 주인공 포시가 의자 위로 올라 오기까지 하면서, 제일 먼저 손을 번쩍 들었어요^^ 코로나19로 유치원 다니는 것을 접었지만, 본래 다니기로 예정되었던 유치원의 큰 어항 속 물고기가 제일 마음에 들었다던 우리 집 꼬마 아가씨가 ^^포시의 모습에서 오버랩 되어 나타나네요~~ㅋㅋ
포시는 파랑이를 위해 열씸이네요. 그렇지만, 친구들이 파랑이에게 다가오면.. 모두 거절해요.. 자립심이 성장하면서, 뭐든 '혼자서' 해 보고 싶어 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역시나 포시에게서 보이지요! 포시가 파랑이를 잘 돌보았지만, 파랑이는 왠지 슬퍼 보이네요! 포시는.. 그런 파랑이의 모습을 친구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구요..
그러다가, 포시는 큰 소리로 도움을 청해요~~ "얘들아, 도와줘!" 이젠 어떻게 되었을까요? "포시, 넌 파랑이의 좋은 친구야. 네 덕분에 모두가 파랑이를 도울 수 있었어." 선생님이 말했어요^^!!
자립심도 중요하지만, 필요한 순간에는 도움을 청하는 것도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함께 도움을 주고받는 것이 참 필요한 시기에, 실제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내용이 아이의 귀(마음)에 쏙~~ 들어오네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할지 이야기 나누며,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는 방법'을 익혀가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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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엔테크]도움은 필요없어! 글ㆍ그림 ㅡ 루스 오히 옮김 ㅡ 김은채 언제나 에듀앤테크 그림책은 가온이가 좋아하고 좋아합니다. 오늘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있을 수 있는 일상을 다룬 내용의 그림책을 읽어보았어요. 별님반에 물고기친구 파랑이가 왔어요. 선생님이 먹이를 줄 친구를 물어봤을때 주인공 포시는 가장 먼저 손을 번쩍 들었어요. 파랑이를 위해 가장 맛있는 먹이를 고르고 심심하지 않게 막대인형으로 놀아주었어요. 나 혼자 잘 할 수 있어! 그렇게...포시는 혼자서 파랑이 돌보는걸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든지 자기중심적!!! 요즘 5살 가온이도 포시처럼 혼자서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할꺼야! 내가 할 수 있어! 하지만 파랑이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점점 힘이 없어지고 좋아보이지 않았어요. 포시는 친구들이 포시때문이라고 생각할까봐 파랑이를 감추었어요. 낮잠을 자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가까이 오지마! 하지만... 파랑이는 낮잠을 자는 게 아니었어요. 파랑아, 안돼! 이제 포시는 어떻게 해야 할지 깨달았어요. 얘들아, 도와줘! 친구들이 포시를 도와주러왔어요. 친구들과 함께 파랑이에게 먹이도 주고 막대인형극도 재밌게 했지요. 이제 별님반 친구들은 모두 파랑이가 좋아하는게 뭔지 알아요. 힘이 없이 죽어가던 파랑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혼자서 살 수 없는 세상. 가끔은 혼자서 해야 할 일도 있죠. 그리고 혼자서 하는게 편할 때도 있죠. 하지만, 삶의 거의 대부분의 일들은 누군가와 함께해야하는 일들이죠. 꼬맹이 가온이도 아주 조금은 알고 있겠죠? ㅎㅎㅎㅎ 서로 배려하고 도우며 파랑이를 지켰던 것처럼 가온이도 친구들과 배려하며 협동하며 사랑하며 잘 지내길 바래! 오늘도 그림책을 통해 배우며 한뼘 성장합니다. 가온이도 쑥쑥! 엄마도 쑥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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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은 필요 없어! 저자 루스 오히 지음, 김은재 출판 에듀앤테크 발매 2020.05.22. 생각말랑그림책 도움은 필요없어! 파랑이가 별님반에 새친구로 왔어요 파랑이를 돌 보는 친구를 정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이네요 매일 먹이를 주고 싶은 친구 있는지 묻는 선생님의 질문에 포시가 가장먼저 손을 번쩍 드네요 포시는 파랑익다 좋았나봐요 포시는 파랑이에게 노래도 불러주고 맛있는 먹이도 주고 막대인형도 만들어주면서 신나게 놀아주고 있어요 그떄 친구가 다가와서 같이 놀고 싶어하는데 도움이 필요없다고 거절하면서 포시는 단둘이 놀고 싶어하네요 스스로하고 싶은 마음에 친구들의 도움을 거절했는데 파랑이가 아파보이기 시작하네요 친구들이 나때문이라고 한다고 생각할까봐 포시는 파랑이를 감춰버리네요 낮잠을 자는게 아니라 아프기 시작한 파랑이 포시는 이제서야 친구들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합니다 스스로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어려운일이 닥쳤을때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함께 해결하는것도 중요하다는걸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알게 되는거 같네요 아이랑 이 책을 읽은 후 언제라도 힘든 일이 생기면 친구나 선생님 부모님에게 도움을 요청하라고 알려주었답니다 협동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 책만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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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랑 읽은 책은 도움은 필요없어! 5세 아들 아직 유치원에 친구들에게 도와줘! 이런 이야기를 해 본적 있을까? 엄마한테는 도와달라고 많이 하는데 정작 울 아기는 친구들에게 도와달라고 하는 지 궁금하다 이 책은 협력, 나눔,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도움을 주는 태도를 배울 수 있어요. 별님반에서 돌보게 된 새 친구인 파랑이라는 물고기. 누가 파랑이게 먹이를 줄지 묻자 포시가 가장 먼저 손을 들고 포시는 파랑이가 심심하지 않게 막대인형으로 놀아준다 다음날에 다른 친구가 와서 자신이 만든 막대인형을 파랑이에게 보여주려고 하자 포시는 막대인형을 받아서 직접 파랑이에게 보여준다 역할놀이로 파랑이를 진찰해보자고 할때도 포시는 자신이 한다고 한다. 다른 친구들이 파랑이한테 다가오는 걸 거부한다 포시는 파랑이를 감추었는데, 파랑이는 좋아 보이지 않았다 파랑이는 낮잠을 자는 게 아니었다. 결국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친구들 도움 덕분에 파랑이는 조금씩 좋아지게 됐다 코로나19 시대에 점점 개인주의가 되어져서 나눔, 협력, 도움 이런 의미가 점점 줄어드는 요즘 아이랑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에 참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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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은 필요없어! 친구들과의 관계와 도움과 배려에 대해 아이랑 이야기 해보았어요. 인성동화 같은 책이에요. 친구들 이야기라 더 잘 집중하고 보더라구요. 아이가 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라서 잘 볼 수 있었어요. 이쁜 그림책이고 색감도 좋은거 같아요.
파랑이란 물고기가 등장해요. 포시란 여자아이는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고 놀이주지요. 혼자서 파랑이랑 놀아주지만 파랑이는 좋아 보이질 않는거에요. 결국 포시는 친구들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하게 되지요. 다른 친구들과 함께 파랑이를 위해 애쓰게 되면서 파랑이는 다시 좋아지게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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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은 필요없어 어느날, 파란색 물고기를 교실에서 키우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 물고기를 케어해줄친구를 정하고 파란색 물고기를 위해 인형극도 하고, 먹을것도 주고 혼자만, 파란물고기를 독차지 하죠. 그러다가 파란물고기가 아파지는것 같아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죠. 도와줘 얘들아! 친구들은, 싫다고 하지않고 바로 파란물고기를 위해 다같이 노력해요. 파란물고기도, 그걸 바랐는지 모든 친구와 잘지내는 모습 혼자서 모든걸 하는건 힘들어요 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거라고, 혼자만 독차지 하게 되면 좋지 않은 일들이 생길수도 있어요. 모두가 함께, 도와간다면 훨씬 좋은일이 생길거라는거 혼자보다 다같이 행복하면, 그 행복함은 배가 된다는걸 알려준답니다. 7살 아들 이젠 혼자 노는것보다 친구들과 함께 노는걸 훨씬 재밌어하는데 친구들과 함께 좋은시간보내고 더욱 행복해지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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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받는것이 서툰 사람이 있다. 바로 나. 능력이 출중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뭐든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하는게 싫어서 '그냥 내가 하고 말지~' 하는 마음에 도움을 요청하는 일에 주저주저 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일은 쌓여가고, 일에 치여서 밤늦게까지 야근이나 집안일을 하기 일쑤다. 엄마가 이러다보니 아이들도 알게모르게 영향을 받는 듯. 집에서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해야할 과제도 쌓여가는데 혼자 인상 찌푸리고 끙끙 거릴 지언정 도와달라는 말을 안하는 우리집 작은 아이.
여기 별님반에 새로 들어온 파란 물고기를 맡아서 밥을 주는 역할을 하게될 포시라는 아이가 있다. 새로운 생명체를 오로지 나만! 내가! 맡아서 키운다는 즐거움에 젖어 별님반 모두의 파랑이라는 사실을 잊은 채 혼자만 독점하여 돌보는 포시~
물고기랑 놀기 위해 손인형으로 공연도 해주고, 뮤지컬도 해주는 등 지극정성이다. 그러나 파랑이 상태가 서서히 안좋아지기 시작하자... 자신감있게 엉덩이 들썩이며 손을 번쩍 들던 포시의 모습은 어디로 가고 다른 친구들이 "너 때문이야!!" 하면서 책임을 돌릴까 두려워 물고기를 책으로 감추기에 이른다. 결국 포시는 누군가의 도움을 구하는 것도 아주 좋은 해결책임을 깨닫고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아직 어린 아이들은 책임감 보다는 소유욕이 앞서고 양보와 배려가 어렵기 때문에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고 공감되었다. 책을 읽고 나서 "포시는 어떤 친구같아?" 하고 물어보니 "자기만 파랑이를 돌보고... 욕심꾸러기 친구" 라는 답변과 "잘난체하는 친구"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만약 너희 유치원에도 물고기가 와서 니가 돌보기 당번이 되었어. 너 어떻게 할꺼야?" "내가 좀 더 많이 보살피고~ 그 물고기 이름이.. 음.. 핑콩이라고 해봐. 핑콩이를 친구가 보러 오면 친구들한테 조금 빌려주고, 진찰하러 왔다고 하면 진찰하라고 하고 내가 좀 더 보살펴주면 되지!" 우문현답. 오늘도 아이에게서 삶을 배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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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 ![]()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
이 책은 나눔과 협력,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도움을 주는 태도를 배울 수 있다. 파랑이는 별님반에서 돌보게 된 새 친구인 물고기이다. 선생님이 누가 매일 파랑이에게 먹이를 줄지 묻자 ‘포시’가 가장 먼저 손을 번쩍 들었다. 포시는 파랑이를 위해 가장 맛있는 먹이를 골랐다. 포시는 파랑이가 심심하지 않게 막대 인형으로 놀아 주었다. 과연 포시는 자신의 바람대로 파랑이를 잘 돌볼 수 있을까? 친구들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될까
다음 날 같은 반 제이콥이 다가와 자신이 만든 막대 인형을 파랑이에게 보여주려고 하자 포시는 막대 인형을 받아 자신이 직접 파랑이에게 보여준다. 그 다음 샘이 역할놀이로 의사 선생님인 척 파랑이를 진찰하고자 할 때 파랑이가 놀랄 것이라며 포시는 자신이 하겠다고 한다. 이렇게 친구들이 파랑이에게 다가오는 것을 원천 봉쇄한 포시는 파랑이가 자신과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파랑이는 즐거워 보이지 않았다. 포시는 먹이 하나하나를 왕관 모양으로 만들어 파랑이에게 주었지만 파랑이는 좋아하는 것 같지 않았다.
다음날 포시는 물고기가 주인공인 뮤지컬을 멋지게 보여주었다. 하지만 여전히 파랑이는 좋아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포시는 파랑이를 감췄다. 하지만 파랑이는 낮잠을 자는 게 아니었다. 결국 포시는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한다. 친구들의 도움 덕분에 파랑이는 조금씩 좋아졌다.
도움을 받는 것도 주는 것도 익숙하지 않는 시대 속에 살아가고 있다. 누군가에게 의견을 묻고 고민하고 해결하는 것 보다는 검색을 하고 이미 정해놓은 답을 습득하는 것에 너무 익숙해져 버린 것은 아닌가 싶다. 이러한 현실 속에 <도움은 필요 없어!>은 아이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것도 아니며 도움을 주는 것도 결코 잘난 체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협력, 협동, 합심과 같은 말의 의미가 점차 퇴색해져가는 요즘 같은 시대 속에 좋은 동화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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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유치원 생활을 하며 일어나는 일중에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과 다툼속에서 해결해줄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 한권을 소개합니다. 『도움은 필요없어!』 ![]() 파랑이는 유치원 별님반에서 돌보게 된 새 친구예요. 새로온 물고기 친구 파랑이를 누가 돌볼지 정할때 가장 먼저 손을 번쩍 들었던 포시! ![]() 포시는 자기가 파랑이의 가장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어요. 파랑이를 위해 가장 맛있는 먹이를 고르고 심심하지 않게 막대인형으로 놀아주고 항상 정성과 사랑으로 돌봐주었어요. 어느날,, 파랑이가 기운이 없어보여요. 친구들이 다가와 파랑이에게 힘을 주려고 할때마다 포시는 내가 할께! 다른사람이 하면 파랑이가 놀랄거야 하며 거절했어요. ![]() 파랑이 주위에 아무도 오지 못하게 하고 포시만 파랑이만을 돌보았어요. 파랑이에게 멋진 뮤지컬로 소용이 없네요. 그런 노력에도 파랑이는 즐거워보이지 않아요. 포시의 어떤 노력에도 파랑이는 나아지지 않았고 포시는 점점 겁이 났어요. ![]()
포시는 친구들이 '내탓이라고 하면 어떡하지?'고민끝에 파랑이를 숨겼어요. 친구들이 물어보면 낮잠을 잔다고 둘러대기 바빴고 파랑이의 기운없는 모습에 포시는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얘들아, 도와줘! 너희들의 도움이 필요해!" ![]() 친구들이 파랑이를 위해 조금씩 도와주었어요. 포시도 함께 파랑이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도와주었어요. 포시가 혼자서 하기보단 친구들의 도움을 요청했기에 모두가 파랑이를 도울 수 있었어요. 혼자서 물고기를 돌보려고 했던 포시를 통해 힘든일은 도와달라고 요청하고 서로 나눔과 요청하는 법, 그리고 협력에 대한 태도를 배울 수 있었어요. 친구들이 파랑이에게 보여주는 재미있는 막대 인형극은 파랑이를 충분히 즐겁게 해줬던것 같아요. 뭐든지 혼자 하려는 아이가 있다면 이책을 통해 도움을 주고 받으며 서로를 위해주는 그리고 고맙다고 감사해 하는 표현도 배울 수 있어요. 친구들과 함께 파랑이를 돌보고 책임감을 느끼며 서로 문제를 맞대로 해결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아이도 읽으며 힘든일은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도와달라고 해야겠다고 하네요. 자존심이 세고 부끄러움이 많아 쉽게 도움을 요청하지 못했는데 책을 통해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님을 알고는 앞으로는 꼭 도움을 요청하겠다고 해요. 속표지에 있는 QR 코드를 찍으면 동화구연을 재미있게 들을 수 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