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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길에서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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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길에서 생긴 일 무지개빛 그림에 마음이 달콩달콩~ 자꾸 케? 사달라고 해요 ;;;;아악~~ 요즘 하루에 열두번도 더 케키를 사달라고 조르는 딸냄이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달콤길 이요~ 맛나고 달콤하고 부드러운 그 길에 들어서면 어떤 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힐까요? 원래 꿈도 파티셰가 되고 싶다고 했던 아이인데 이번 책이 그래서인지 더더욱아이의 마음을 잡아 끌었어요.동화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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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00726_194815899.jpg

 

달콤길에서 생긴 일

무지개빛 그림에 마음이 달콩달콩~

자꾸 케? 사달라고 해요 ;;;;

아악~~ 요즘 하루에 열두번도 더 케키를 사달라고 조르는 딸냄이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달콤길 이요~ 맛나고 달콤하고 부드러운 그 길에 들어서면 어떤 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힐까요?

원래 꿈도 파티셰가 되고 싶다고 했던 아이인데 이번 책이 그래서인지 더더욱

아이의 마음을 잡아 끌었어요.

동화구연을 틀어주면

(책에 큐알코드가 있어서 읽어주는 동화도 되요!!)

누워서 빈둥거리며 케? 먹자고 엘사 서 있는 케?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합니다.;;;

윽...여보세요...따님~~

이거 같은 골목에 제빵사 분들이 서로 더 맛난 빵을 만들기로 경쟁하면서 더 성장해 나가는 뭐

그런 책인데요...ㅎㅎㅎ

처음에는 책을 보면서 짜증난다고 하더라구요.

놀라서 왜! 책이 이상해?? 하고 물었더니 자기가 자꾸 케?이 먹고 싶어져서 혼나겠다고 하네요 ㅋㅋ

달콤길에서 생긴 일

달콤길 끝에는 올리팡 씨가 운영하는 특별한 케이크 집이 있어요.

다른 곳은 신발도 팔고 골동품도 팔구요

그런데 어느 날 한 집 두 집 다 떠나고 나니 다시 빈 집에는 제빵사 한 집이 이사를 왔는데요

혼자만 달콤한 빵을 잘 팔던 올리팡 씨에게 경쟁자가 생긴 것이지요 ^^

심지어 아주 잘 만들기까지 하니 올리팡 씨는 전전긍긍

더 좋고 맛있는 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처음에는 기분이 좋지 않은 올리팡 씨였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더 노력했어요

상상력이 가득한 그림

알록달록 너무나 예쁜 케이크들

아이가 먹고 싶어져서 속이 상할만 하더라구요 ㅎㅎㅎㅎ

상상력이 가득한 그림

알록달록 너무나 예쁜 케이크들

아이가 먹고 싶어져서 속이 상할만 하더라구요 ㅎㅎㅎㅎ

s******7 2020.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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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길에서 생긴 일
"달콤길에서 생긴 일" 내용보기
알록달록 색깔로 손에 무언가를 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은 왜 줄을 서 있는 걸까요??표지의 그림만으로도 아이랑 궁금증 가득 이야기를 계속하였답니다.달콤길에 있는 세 가게입니다.그 중 가운데 있는 케이크가게가 돋보이네요.케이크 전문가 올리팡씨는 케익을 정말 잘 만드나봅니다.(좀 배우고싶은..)그러다 옆가게에 쿠키를 잘 굽는 페페씨가 이사왔어요.케이크가게랑 경쟁하게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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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색깔로 손에 무언가를 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은 왜 줄을 서 있는 걸까요?

?

표지의 그림만으로도 아이랑 궁금증 가득 이야기를 계속하였답니다.

달콤길에 있는 세 가게입니다.

그 중 가운데 있는 케이크가게가 돋보이네요.

케이크 전문가 올리팡씨는 케익을 정말 잘 만드나봅니다.

(좀 배우고싶은..)

그러다 옆가게에 쿠키를 잘 굽는 페페씨가 이사왔어요.

케이크가게랑 경쟁하게 생겼네요~

그리곤 남은 한 가게에는 파이를 굽는 클로틸드씨가 이사옵니다.

달콤길은 맛있는 디저트가게로 붐비는 거리가 되었지만, 얼마 지나서 사람들끼리 디저트로 다툼이 일어납니다.

그러다 그 자리에 있던 한 아이가 세 가게의 디저트로 새로운 디저트를 만들고 각 주인들은 서로가게의 맛을 보고 달콤길은 더 달콤해지게 되었답니다.

?

여기서 끝일거라~ 생각하시겠지만 마지막장이 또 있지요^^;;

?

마지막은 어찌 될까요?

?

달콤길에 주인들은 작은 아이앞에서 새로 깨달은 바가 있었겠죠? 맛있고 달콤한 디저트처럼 사람들의 마음도 달콤하면 이웃과도 큰소리 날 일은 덜 할텐데 말이죠.

?

아이와 오늘도 달콤한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

#달콤길에서생긴길 #Edu&tech #양보 #그림책 #6세그림책









k****6 202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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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과 공생에 대한 이야기 - 달콤길에서 생긴일 / 에듀앤테크
"경쟁과 공생에 대한 이야기 - 달콤길에서 생긴일 / 에듀앤테크" 내용보기
경쟁에서 이긴자만이 행복할 수 있을까?아이에게 무조건 이겨야만 산다, 이기는 것만이 행복한 것이다 라고 가르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메시지가 담긴 예쁘게 재밌는 동화책을 만나 행복한 한 주를 보내고 있어요. 책 표지에서도 달달함이 느껴졌는데면지도 마치 솜사탕 같은 이미지네요^^아이와 같이 넘기면서 달콤길은 어떤길일지 상상을 해보았어요.  저마다 손에 박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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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에서 이긴자만이 행복할 수 있을까?

아이에게 무조건 이겨야만 산다, 이기는 것만이 행복한 것이다 라고 가르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메시지가 담긴 예쁘게 재밌는 동화책을 만나 행복한 한 주를 보내고 있어요.

책 표지에서도 달달함이 느껴졌는데

면지도 마치 솜사탕 같은 이미지네요^^

아이와 같이 넘기면서 달콤길은 어떤길일지 상상을 해보았어요.

 

저마다 손에 박스를 들고 있는것이

달콤길에서 무언가를 산 손님들인가봐요~

행복한 모습을 보니 내용도 재미있지 않을까 기대가 되네요.

참! 아래쪽에 동화구연 QR코드가 있어요.

저길 찍으면 이렇게 나온답니다.


https://vimeo.com/422338131/a0e84caca2

한번 들어보세요~^^

오디오북도 좋지만 책으로 직접 만나면 재밌는 일러스트도 볼 수 있으니

아이와 같이 직접 읽어보시는 걸 추천해드려요~^^

 

달콤길.

이 길 끝에는 세 가게가 있는데

그 중 한 곳에서 케이크를 팔고 있어요.

어느날 신발가게가 이사간 후 쿠키가게가 들어서고

골동품 가게도 이사가고 파이 가게가 들어서면서 달콤길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담은 동화책이예요.

 

 

 

일러스트의 색감이 굉장히 따뜻해서

말투 하나도 부드럽고 상냥한 걸 좋아하는 아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달콤길에서 제일 먼저 달콤한 걸 팔고 있었던 케이크 전문가 올리팡 씨.

 

 

남다른 케이크 데코 실력을 가지고 있어

올리팡 씨의 케이크 가게에는 늘 손님들이 줄을 서 있었답니다.

신발 가게 할아버지가 일을 그만두시자

동화 속 꼬마 요정들이 살았던 부츠 모양으로 케이크를 만들어 선물한 올리팡 씨.

그는 친절한 사람이었어요.

 

 

그러나 이웃에 쿠키를 만드는 페페 씨가 이사오게 되면서

경쟁을 하게 되자 더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해요.

열심히 사는 모습은 좋은데 표정에서는 이전과 같은 행복함이나 푸근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이후 골동품 가게 대신 클로틸드 씨의 파이 가게가 들어서자

페페씨도 올리팡씨도 기분이 좋지 않게 되고

세 가게의 주인이나 손님들은 서로가 우월하다며 다툼을 벌이게 되었지요.

그 틈바구니에서 작은 소녀가 쿠키 위에 케이크를 얹고 그 위에 파이를 얹으면서 다툼도 종결되고

달콤길에는 행복함이 가득하게 되는것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경쟁과 치열함과 분노 대신

발상의 전환, 공생, 평화가 답이라는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는 이 책!!

참 맘에 드는 동화책이더라구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아이스크람 장수가 등장하게 되는데

이 열린 결말을 얼마나 재미있게 풀어나갈지는 독자들의 몫이랍니다~^^

 

 

우리집 꼬맹이는 달콤길에 평화를 주었던 층층이 달달구리를 그림으로 그려보았어요.

마치 생일축하 파티처럼, 폭죽이 터지는 것처럼 신나고 행복한 모습을 담아냈네요.

서로 잘났다고 다투고 내것만 움켜쥐고 있기보단

서로 나누고 화합하는 모습이 서로를 살리고 다같이 사는 길이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어서 같이 행복했던 책읽기 시간이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a*******a 2020.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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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길에서 생긴 일]
"[달콤길에서 생긴 일]" 내용보기
동서고금, 남녀노소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아마 감미로운 케이크, 초콜릿, 초코과자일 것 같습니다.생각만 해도 얼굴에 미소가 번지고 행복한 기분이 드는데요,달콤한 것을 파는 달콤길이 있다고 하네요.시각과 미각을 자극시키는 책이라 읽고픈 충동이 생겼답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음식 때문일까요?줄을 서 있는 사람들의 얼굴 표정에서 모두 행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달콤길에서 생긴 일]" 내용보기

동서고금, 남녀노소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아마 감미로운 케이크, 초콜릿, 초코과자일 것 같습니다.

생각만 해도 얼굴에 미소가 번지고 행복한 기분이 드는데요,

달콤한 것을 파는 달콤길이 있다고 하네요.

시각과 미각을 자극시키는 책이라 읽고픈 충동이 생겼답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음식 때문일까요?
줄을 서 있는 사람들의 얼굴 표정에서 모두 행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입꼬리가 올라간 채 웃고 있으니까요. ^^*

맛집이 있으면 멀리도 찾아가는 요즘인데

가까운 거리에 케이크, 쿠키, 파이 가게가 모두 있다면, 사람들은 어디로 갈까요 ???

행복한 고민을 할 것 같지만 다툼이 일어난답니다.^^

그럼 책 속으로 고고~~~

달콤길에 처음부터 세 가게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올리팡 씨의 케이크 가게가 먼저 있었죠.
얼마 후 근처에 페페 씨가 운영하는 쿠키 가게가 생기고,
클로틸트 씨의 파이 가게도 생기게 된 거랍니다.

올리팡 씨의 케이크 가게 옆에 페페 씨의 쿠키 가게가 생겼을 때는
올리팡 씨 기분이 좋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좋지만, 판매자의 입장에서는 말이죠.
같은 케이크를 파는 것은 아니나 동일 직업군인 제빵사였기 때문에 비교된다고 해야 할까요?
긴장할 수 밖에 없게 된 것이죠.
비슷한 업종이기에 수익 내기가 어려워질 수도 있고
경쟁자가 생겨서 심적으로도 힘들 수 있으니까요. 

올리팡 씨도 같은 마음이었는지 더 멋진 케이크를 굽기 위해 바쁘게 움직였대요.
그런데..... 
골동품 가게 할머니가 일을 그만두시고... 

<골동품 가게엔 누가 새로 이사 왔을까요?> 이 장면에서는 초긴장감이 감돌았어요.
도대체 이번엔 누구일까? 하며 아이와 상상하고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진 후

다음 장을 넘기자 파이를 굽는 제빵사 클로틸드 씨가 이사옴을 알게 되었죠.
으~~~ 어쩜 좋아!!!
올리팡 씨와 페페 씨의 마음은 이해가지만
제 3자의 입장이라 그런지 점점 남의 집 불구경하듯 보게 되었습니다. ㅡㅡ;; ㅋ

이번엔 페페 씨도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일촉즉발의 상황이 예상되기에 더욱 흥미진진했답니다.
결국 사람들이 어떤 간식이 가장 맛있는지로 말다툼을 하게 되자,
세 가게의 제빵사들도 싸움을 하게 됩니다. 
결국 일이 터지고 말았죠.
이리저리 던지면서 난장판이 된 겁니다.
다행히 한 아이의 재치 덕분에 상황은 일단락되고 평화로운 거리가 되었지만
과연 오래 갈까요~~~??? ㅋ
약간의 반전이 있기에 더욱 재밌는 책이었습니다. 
(스포일 수 있으니 여기까지.. 반전은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

속표지에는 QR코드가 있어 찍으면 남자 목소리의 동화구연을 들을 수 있습니다.

영상은 아니지만 리얼한 음향 효과와 다양한 목소리가 있어

집중력을 높이고 재미를 더해줍니다.

 

아이에게 자기 전 동화구연을 들려 주면 달콤한 꿈나라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달콤한 길 이야기를 읽고 달콤한 꿈나라로~ ^^

다 읽고 나니 라이트 형제가 생각났습니다.

자신들의 비행기와 비슷한 비행기를 보자 용서할 수 없는 감정에 사로잡혀 재판을 시작했고,

자연히 비행기를 개량하는 데 시간 내기가 어려워졌죠.

점점 기술이 뒤처져 형과 아우도 비행기 제작을 그만두게 되었다는...


성공에 빠져 있고 지키기만 하려는 것보다

남에게 베풀 건 베풀고, 함께 공유하며 선의의 경쟁을 했더라면

더욱 발전할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에 이 책과 연관된다 싶습니다. ^^


아름다운 그림의 동화책

유럽풍 느낌의 동화책

배려와 공생의 의미를 알아 볼 수 있는 책

약간의 반전도 있는 책이네요~~~


이상 [달콤길에서 생긴 일] 서평이었습니다.^^


e*****4 2020.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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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길에서 생긴일 달달한향이 날것 같은 그림책
"달콤길에서 생긴일 달달한향이 날것 같은 그림책" 내용보기
달콤길에서 생긴일책 제목처럼 달달한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는 책입니다볼펜으로 색칠한 듯한 느낌이 마음에 쏙 들었던 책인데달콤길에서 어떤 일이 생기는 지 궁금해서 아이랑 오자마자 읽어봤어요첫 페이지를 넘기자마자손에 가득 케이크를 들고 집으로 돌아오는 사람들이 보입니다아이랑 손 잡은 사람 혼자서 사가는 사람다 행복한 미소가 가득해요 달콤길에는 맛있는 케이크집이 있
"달콤길에서 생긴일 달달한향이 날것 같은 그림책" 내용보기

달콤길에서 생긴일

책 제목처럼 달달한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는 책입니다

볼펜으로 색칠한 듯한 느낌이 마음에 쏙 들었던 책인데

달콤길에서 어떤 일이 생기는 지

궁금해서 아이랑 오자마자 읽어봤어요

첫 페이지를 넘기자마자

손에 가득 케이크를 들고 집으로 돌아오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아이랑 손 잡은 사람 혼자서 사가는 사람

다 행복한 미소가 가득해요

달콤길에는 맛있는 케이크집이 있어서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만큼

그 케이크는 정말 맛있어요~


달콤길에서 디저트가게로 케이크가게가 있었는데

이제 쿠키가게까지 들어오게 되었네요

새로 들어온 페페씨는 정말로 열심히 만들었어요

올리팡씨도 케이크를 열심히 만들었죠

모두 열심히 케이크와 쿠키를 만드는 모습이

이뻤어요

페페씨와 올리팡씨는

열심히 쿠키와 케이크를 만들었고

달콤길에 또 다른 제빵사가 이사를 와요

파이를 굽는 클로틸드 씨였죠

여기서 서로 열심히 만들었던 페페씨랑 올리팡씨가 기분이 좋지 않게 되죠~


서로에게 화가 난 상태에서 만나게 된 세사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쿠키와 케이크 파이까지 맛있는

디저트들이 가득나오니

자기도 먹어보고 싶다고 말하네요

마지막장에서는 재미있다고 까르르 웃기도 하고

평화로웠던 그길에 또다른 사람이 이사를 오는데

이건 꼭 책을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아이는 서로 마주보면 이야기하는것도 좋아하고

마지막에 누가 이사와서 3사람의 표정이 달라지는것도

좋아하더라고요

서로 언제까지 경쟁만 할 수도 없고

협동하면서 지내는 방법도 제시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c***3 2020.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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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길에서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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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키럴라인 애더슨그림 - 스테판 조리슈옮김 - 손시진에듀앤테크    달콤길은 어떤 길일까?달달한 맛이 떠오르면서 맛난 음식을 파는 가게들이 떠 올랐다.행복한 표정으로 무언가를 사들고 길게 줄 서 있는 사람들 모습에서 달콤길이 무척 궁금해 진다.    달콤길 끝에 자리 잡고 있는 신발가게, 골동품가게, 케이크가게.올리팡씨가 만드는 케이크를 사기 위해 사람들은 매일매일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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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키럴라인 애더슨

그림 - 스테판 조리슈

옮김 - 손시진

에듀앤테크

 

 

 

 

달콤길은 어떤 길일까?

달달한 맛이 떠오르면서 맛난 음식을 파는 가게들이 떠 올랐다.

행복한 표정으로 무언가를 사들고 길게 줄 서 있는

사람들 모습에서 달콤길이 무척 궁금해 진다.

 

 

 

달콤길 끝에 자리 잡고 있는 신발가게, 골동품가게, 케이크가게.

올리팡씨가 만드는 케이크를 사기 위해

사람들은 매일매일 길게 줄을 서 있다.

하지만 신발가게 할아버지가 일을 그만 두시고

골동품가게 할머니가 일을 그만 두시면서

그 자리에 쿠키를 만드는 페페씨, 파이를 굽는 클로틸드씨가 이사를 온다.

과연 케이크가게 올리팡씨는 이들과 사이좋은 이웃이 될 수 있을까?

우당탕탕! 우당탕탕!

 달콤길에서 들리는 이 소리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누가 이 소란 좀 잠재워 주세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상도덕이 생각났다.

요즘엔 한 길 건너 하나씩 마트, 빵집, 커피점...등이 따닥따닥 붙어 있다.

게다가 같은 업종이여도 다양한 간판 이름들이 붙어 있고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거나 사라지거나 한다.

지인중에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데

텃세도 심하고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까 주변 상인들은

도끼눈을 하고 살핀다고 한다.

다 같이 잘 먹고 잘 살자고 하는 일인데

자신만 잘 된다고 모든 것이 해결될까?

 

여기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빵집이 하나일 때 좋은 점과 나쁜 점!

빵집이 여러개 일 때 좋은 점과 나쁜 점!

내가 케이크가게 주인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결론적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글로도 써 보았다.

 

어른들의 경쟁과 욕심, 자신만 생각하는 차가운 분위기에서

기발한 생각으로 어른들의 마음을 녹였던 노란 옷의 소녀!

맑은 아이의 생각과 마음이 어른에게도 통했던 것일까?

조금은 마음의 불편한 짐과 이기심, 잘남을 내려놓았기에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거리를 가득 메우지 않았을까 싶다.

 

물건을 파는 사람으로서, 물건을 사는 사람으로서

자신의 입장을 올바르고 가치있게 활용했으면 좋겠다.

나 혼자서만 살 수 없는 이 세상에서

이웃끼리 어떻게 지내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다.

 

 스크레치 페이퍼를 쓱쓱 긁으면 알록달록 나타나는 색깔처럼

이 그림도 그런 느낌이다.

만화 같은 인물묘사가 재미있다.

 

r*********y 2020.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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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길에서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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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신비로운 느낌의 표지를 하고 있는 <달콤길에서 생긴일>달콤길에서 어떤 일이 생겼을까?달콤길 끝에는 가게가 세 곳이 있다. 오래된 물건,케이크 가게,신발 가게.케이크 가게에는 케이크 전문가 올리팡 씨가 있다. 올리팡 씨는 아주 맛있는 케이크를 만든다. 그런데 신발 가게 할아버지가 일을 그만 두게 되었고 작별 인사를 고했다. 신발 가게에는 새로운 사람이 이사를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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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신비로운 느낌의 표지를 하고 있는 <달콤길에서 생긴일>

달콤길에서 어떤 일이 생겼을까?

달콤길 끝에는 가게가 세 곳이 있다. 오래된 물건,케이크 가게,신발 가게.

케이크 가게에는 케이크 전문가 올리팡 씨가 있다. 올리팡 씨는 아주 맛있는 케이크를 만든다.

그런데 신발 가게 할아버지가 일을 그만 두게 되었고 작별 인사를 고했다.

신발 가게에는 새로운 사람이 이사를 왔다. 바로 페페 씨였다.

페페 씨는 올리팡 씨처럼 빵과 과자를 만다는 제빵사였는데 특히 쿠키를 아주 잘 만들었다.

 

 

올리팡 씨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올리팡 씨는 페페 씨보다 더 맛있는 케이크를 굽기 위해

 바삐 움직였고 달콤길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들로 분주했다. 

 

어느 날 골동품 가게 할머니도 일을 그만두었다. 그리고 거기엔 파이를 굽는 제빵사 클로틸드 씨가

이사를 왔다.

 

클로틸드 씨가 이사를 와서 올리팡 씨와 페페 씨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두 사람은 더 맛있는 케이크와 쿠키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이제 달콤길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사람들로 북적였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람들은 달콤길에서 어떤 간식이 맛있는지로 티격태격 말다툼을 벌였다.

그 소리에 올리팡 씨와 페페 씨, 클로틸드 씨도 나와 실수로 누가 그랬는지 알 수 없지만

클로틸드 씨가 들고 있던 파이가 휙 날아가 올리팡 씨 얼굴에 맞았다.

 

올리팡 씨는 몹시 화가 났고 자신들이 만든 간식을 가지고 나와 던졌다.

달콤길은 파이와 쿠키, 케이크 조각 범벅이 되었다. 

 

 

그 때 마침 한 소녀가 반쯤 부서진 파이를 발견하고는 케이크 위에 올려놓았다.

소녀는 쿠키와 파이를 하나씩 케이크에 올려놓고는 사람들에게 소개를 했다. 그 덕분에 싸움은

 멈추었다. 정말 환상적인 맛이었다.

이제 달콤길은 평화의 길이자 더욱 맛있는게 가득한 거리가 되었다.

 

<달콤길에서 생긴일>은 그림과 색채가 신비하면서도 이쁘다.

정말 <달콤길에서 생긴일>을 읽으면 맛있는 그 달콤길에 서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말이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달콤길은 얼마나 달콤할 지 상상해보았다.

케이크,파이,쿠키 모두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달콤한 것들이 함께 있는 그 거리를

아이와 함께 걷고 싶다.

싸우지 말고 서로의 음식들만 최고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달콤하고 최고라는 생각으로

음식을 만든다면 더욱 달콤길이 평화로워질 수 있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의 삶 속에 기억해야 할

이야기가 아닐까 한다.

 

YES마니아 : 로얄 d*******a 2020.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