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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책을 함께 읽다보면, 아이의 상상에 따라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어요~~ 이번에 만난 책도 도시의 노래를 찾아 아이와 여행을 기분을 느낄 수가 있더라고요.
일러스트와 같은 알록달록한 색감이 책의 표지에 눈을 자꾸만 가는데요. 정돈된 그림에서 뭔가 생동감이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크레인이 삐걱거리며 움직이고 의성의가 많이 나와서 어린 아이들부터 읽기 좋은 유아그림책인데요. 저는 그림책이 자꾸만 좋아지는 이유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어서인 것 같아요.
저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소리를 좋아하는 편인데, 이 책에서는 첼로의 소리를 들으며 아이가 여행을 해요. 우리주변에도 여러가지 음악이 존재하는데요. 아름다운 선율들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저도 요즘 클래식이 좋아서 매일 클래식 방송을 틀어두고 있는데요. 그렇게 좋아하는 것을 가까이에 두는 것은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아이와 매일 클래식을 들으려고 노력하는데요.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를 기대해봅니다.
유치원에 등원하기전에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매일 조금씩 책을 읽고 있는 아이인데요. 도시의 노래를 읽으면서 첼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피아노의 선율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끼게 되더라고요.
도시의 노래를 생각하면서 아이와 함께 음악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유아그림책 도시의 노래를 함께 읽어보세요 ^^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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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노래 도시는 너무 시끄러워요 어떻게 이 시끄러운 소리를 피할 수 있을까? 도시의 시끄러운 소리가 싫은 가스통은 도시의 여러 소리를 피해 도시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요 하지만 하늘에서도 시끄러운 소리는 계속된답니다 나무 위에서도 계속되는 소음 사이로 아름다운 소리가 들리기 시작해요 그 소리를 찾기 시작한 가스통은 어느새 시끄러운 소리가 더이상 소음으로 들리지 않게 된답니다 <도시의 노래>는 음악을 듣는 즐거움을 알려 주고 도시에 가득한 소리를 감각적인 그림과 다양한 의성어로 표현한 그림책이예요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엔 얼마나 많은 소리가 있는지 그리고 그 소리들은 내가 듣기에 어떠한지를 아이가 생각해 보며 읽을수 있답니다 도시의 노래 앞페이지에 동화구연QR도 있어 책 읽기를 싫어 하는 아이들도 동화구연을 통해 도시의 노래를 들어볼 수 있어요 우리 딸은 동화구연도 듣고 스스로 읽기까지 해보았어요 그러면서 우리 생활에 자주 들리는 소리들도 직접 표현해 보면서 소리에 대해 이야기도 해보는 시간도 가져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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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앤테크의 생각말랑 그림책 시끄러운 도시 속에 살고 있는 가스통은 부릉부릉 삐요삐요 자동차들의 경적 소리에서 나는 시끄러운 소리를 싫어합니다 이 책에서는 의성어의태어가 많이 나와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았습니다 쿵쿵 삐그덕삐그덕 시끄러운 소리에 가스통은 잠을 잘 수가 없어서 도시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찾아 갑니다 나무에서는 아주 조용 할 것 같았거든요 나무 위해서도 시끄러운 소리는 여전했지만 작게 들려서 가스통은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부릉부릉 뿅뿅 빵 빵 나무에는 아기새도 있네요 아기 새들은 삐이삐~ 그리고 천둥소리는 우르르쾅쾅 여러소리가 합쳐지자 여기도 시끄럽기는 마찬가지라 가스통은 조용한 곳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면 내려오는데 첼로 소리가 들렸습니다 첼로소리는 파파파 도도도 미미미 거리 에서 들려오는 첼로 소리에 점점 도시의 소리가 좋아집니다 그 소리가 음악소리 처럼 들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 소리들이 점점 좋아지는 가스통 입니다 마음 먹기에 다 마음먹기에 따라 시끄러은 소리도 음악에 음악이 되고 아름다운 연주회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제공 받아 쓴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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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통에게는 지금 살고 있는 도시가 너무 시끄러워요. 밤이 되어도 도시에는 부릉부릉, 빵빵, 삐뽀 삐뽀 계속해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 잠을 잘 수 없었어요. 도시의 소음을 피해 높은 나무 위에 올라가 봤으나 비행기의 소리 새들의 소리 등 또 다른 소리들이 가득했어요. 가스통은 조용히 쉴 수 있는 곳은 어디에도 없는 것일까요? 가스통은 시끄러운 소리들 속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하는 첼로 연주가를 만나고 깨닫습니다. 소음이 없는 장소는 없지만 그 소리들도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노랫소리처럼 아름답고 편안한 멜로디가 될 수 있다는 것을요. 선명한 색감의 그림체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책이었어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나와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도시의 노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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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노래 글. 이네스 달메이 그림. 세바스팅앙 옮김. 손시진 온갖 소리로 가득한 도시에 살고 있어요. 부릉부릉! 삐오삐오! 삐오삐오! 뛰뛰! 뛰뛰빵빵! 빨간자동차가 삐오삐오~ 내가먼저 가야해요 삐오삐오~ 하면서 노래도 불러 봅니다. 공사장에서도 엄청 시끄러운 소리가 났어요. 뚜뚜! 뚜뚜! 우두두둑! 땅을 파는 포크레인, 흙을 담는 덤브트럭, 탕탕탕 망치 소리 등등 아이와 함께 공사장을 상상해 봅니다. 도시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나무를 찾아갔어요. 별과 달, 그리고 도시의 화려안 불빛 시끄러운 소리는 여전했지만, 아주 작게 들렸지요. 아이와 함께 놀러를 가서 번화한 도시의 높은 호텔에서 내려보는 느낌이 듭니다. 처음보는 화려람에 눈을 땔수 없던 아이. 도시에서 산다면 소음과 스트레스로 다가 올까요? 도시에서 살고 있는 가스통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보이는 마음. 가스통에게 어떤 변화가 있을까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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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뛰 빵빵, 비행기 소리, 공사장 소리 그리고 각종 음악소리로 도시는 잠시도 조용할 틈이 없네요. 총천연색의 건물들이 올라가 있고 자동차와 트럭, 그리고 배 비행기가 날아가는 표지! 호기심을 가지고 아이는 책을 열어봅니다.
이책의 주인공은 가스통이예요. 번잡스럽고 시끄럽지만 도시에 사는 동안 또 함께 살아가야 할 도시의 소음들 ... 책의 주인공 가스통은 이런 도시의 소리를 싫어해했어요. 그래서 그 소리를 피해 도망가게 되지요. 하지만 그 도시의 소리가 아름다운 삶의 소리인 것을 깨닫게 되고 그 후에는 그 소음들을 아름다운 노래로 받아들이게 되죠.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보이는 세상이 신비롭습니다.
책을 읽으며 도시의 풍경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구나를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자동차와 비행기 그리고 중장비를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아름다운 그림을 한장한장 넘기며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삐거덕삐거덕! 쿵쿵, 부릉부릉, 삐오삐오 등 다양한 의성어 아이이게 말해줄 수 있는 점과 파파파 도도도 미미미 운율감 있는 어휘들 문장들이 좋았습니다. 삶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고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다양한 도시의 소리의 오케스트라! 아름다운 그림책 도시의 노래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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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색감이 알록달록하면서도 무엇인가 도시적인 느낌의 <도시의 노래>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에는 수많은 소리들이 있다. 들었을 때 좋은 소리와 여러 가지 소음공해로 일컫는 다양한 소리들이 공존한다.
주인공은 가스통이다. 가스통은 온갖 소리로 가득한 도시에 살고 있다. 유아들에게 참 좋을만한 '부릉부릉,삐오삐오,뛰뛰빵빵'등이 앞으로 계속 나와 아이들이 의성어를 자연스레 접할 수 있다. 자동차 소리 말고도 크레인이 움직이며 내는 소리, 밤이 되어도 계속 들리는 시끄러운 소리로 잠을 잘 수 없었다.
그러던 중 저 아래에서 첼로 소리가 들려왔다. 가스통은 좀 더 가까이에서 듣고 싶어 첼로 소리가 들리는 거리로 다가갔다. 그리곤 여자는 첼로 연주를 마치고는 챙겨 떠났다. 하지만 음악은 멈추지 않았다. 이상하게도 아름다운 음악이 도시 전체를 감쌌다. '파파파 도도도 미미미' 도시의 소음 공해들이 이젠 아름다운 음악으로 들리기 시작한 것이다.
기쁨맘으로 집에 돌아온 가스통은 이젠 도시의 시끄러운 소리가 전보다 덜 시끄럽게 느껴졌다. 이제 가스통은 도시의 소리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도시의 소리>는 그림과 색감이 참 도시적이면서도 선명해서 아이들이 좋아한다. 백색 소음, 소음 공해 등이 도시에 살면서 자연스레 우리의 삶 속에 깊숙히 들어와 있다. 작가 역시 어차피 마주해야 하는 소리들이라면 가스통처럼 즐겁게 받아들이는 건 어떨지 하는 생각을 해보았을 것 같다. <도시의 소리> 에서 자동차 소리, 크레인 소리 등의 소음들이 가스통이 달리 맘을 먹으니 음표로 변하는 장면은 아이와 함께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유아들에게 자연스레 의성어도 가르칠 수 있으며 맘 먹기에 따라 이렇게 아름답게 모든 것들이 변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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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음악의 즐거움에 공감해요 이 책은 도시의 시끄러운 소리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국민의 대다수가 도시에 살고 있다. 도시 생활의 큰 단점 중 하나는 소음일 것이다. 이 책은 소음이 아름다운 소리가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책 속에는 다양한 의성어가 끊임없이 나와 편하게 읽힌다. 주인공 ‘가스통’은 온갖 소리로 가득한 도시에 살고 있다. 자동차들이 잇따라 경적을 울렸고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끊이지 않았다 공사장에서도 엄청 시끄러운 소리가 났다. 크레인이 삐걱거리며 움직였고 문을 여닫는 소리도 계속 났다. 가스통은 잠을 잘 수가 없었다. 밤이 되어도 시끄러운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도시는 너무 시끄러웠다. 가스통은 도시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나무를 찾아갔다. 나무 꼭대기에 오르면 아주 조용할 것 같았다. 과연 가스통은 조용한 도시 생활을 할 수 있을까? 도시 어디에 가야 조용하게 지낼 수 있을까? 가스통은 나무 꼭대기에서 별과 달, 그리고 도시의 화려한 불빛을 보았다 시끄러운 소리는 여전했지만 아주 작게 들렸다. 나무 위에는 아기 새들은 도시에서 가장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싶어 했다. 커다란 먹구름이 지나가고 천둥 소리가 정말 크게 울렸다. 하늘에선 끊임없이 시끄러운 소리가 났다. 비행기가 지나다녔고 별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런데 잠시 뒤, 가스통은 기분 좋은 아름다운 소리를 들었다. 그건 바로 첼로 소리였다. 아름다운 음악이었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소리는 점점 더 크게 들렸다. 한 여자가 거리에서 첼로를 연주하고 있었다. 가스통은 자리를 잡고 앉아 음악에 귀를 기울였다. 연주는 아주 오랫동안 계속되었다. 연주를 마치자 여자는 첼로를 챙겨 떠났다. 하지만 음악은 멈추지 않았다. 도시 전체가 아름다운 음악으로 가득 했다. 자동차들의 경적 소리, 아이들의 웃음소리 그리고 공사장의 시끄러운 소리 속에도 아름다운 음악이 계속 울려 퍼졌다. 아기 새들의 노래, 구름이 우르릉대는 소리, 별들이 소곤대는 소리까지 모든 소리가 도시가 부르는 아름다운 노래 같았다. 책 속에는 도시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여러 소리들을 묘사한 의성어가 많이 등장한다. 부릉부릉, 삐오삐오, 뛰뛰 빵빵, 뚜뚜 뚜뚜, 우두두둑, 삐거덕삐거덕, 쿵쿵 쾅쾅, 삐뽀삐뽀, 삐익 삐익 삐이익 삐익, 우르르 쾅쾅, 휭휭, 소곤소곤 속닥속닥. 하지만 도시에서도 여전히 아름 다운 음악 소리도 들을 수 있다. ♪도레미파솔라시도 ♬파파파 도도도 미미미. 2019년 12월 통계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인구는 2592만명 비수도권 인구는 2591만명이다. 서울, 경기도에 전체 인구의 절반이상이 모여 산다. 또한 한국인의 50%이상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 그렇기에 오밀조밀 모여 살고 있다는 표현이 틀리지 않다. 도시에서 고요함, 적막함을 느끼긴 쉽지 않다.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건물, 식당 등은 쉽게 볼 수 있고 무슨 소리든 계속 우리의 귓가에 맴돈다. 지하철 소리, 자동차 소리, 공사장 소리, 기계 소리 등 끊임없는 소리가 들린다.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아주 작지만 자연의 소리도 들린다. 이 모든 소리에서 벗어나고 싶으면 깊은 산속이나 한적한 시골을 가야만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럴 수 없다. 창문을 열어 두고 생활하기가 쉽지 않다. 바깥 먼지가 들어오는 것은 물론 엄청난 소음과 분진으로 도저히 지낼 수 없다. 도시의 소음은 피할 수 없다. 적응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하지만 자포자기한 상태로 사는 것이 아닌 그 속에서 아름다운 음악소리를 듣고 즐기는 주인공 ‘가스통’의 행동은 도시의 소음을 노래로 치환하는 삶이 가능하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는 듯 하다. 도심의 시끄러운 소리에 지친 아이가 보면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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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도시의 노래 글 이네스 달메이 그림 세바스티앙 슈브레 에듀터치 주인공 가스통은 소음 가득한 도시에 사는 아이입니다. 가만히 숨죽이고 들어보면 얼마나 많은 소리가 들리는지 미쳐 깨닫지 못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자동차 경적소리, 아이들의 웃음소리, 공사장의 소음까지... 도시에 사는 가스통은 밤이 되어도 계속되는 소리에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도시의 소음은 정말이지 끊이지 않습니다. 가장 높은 나무에 올라가봤지만 잠시 잠깐 자연의 소리를 느끼고 나니 다시 소음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아름다운 첼로 소리가 들리면서 모든건 바뀝니다. 첼로 소리에 묻혀 도시의 소음이 도시가 부르는 아름다운 노래로 바뀌는 마법이... 도시의 소리를 즐길 수 있는 가스통으로 바뀌고 매일 매일 아름다운 연주회를 하는거 같은 소리로 바뀝니다. 생각하기에 따라 소음이 음악으로도 바뀔수 있는 마법을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 보니 주인공 아이의 마음을 함께 느낄수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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