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상처 많은 내 인생에 위로를 주시는 주님의 음성으로 들립니다. 되는 일이 없고 갈길을 모르는 인생인데 주님의 말씀을 신뢰하며 가는 길이 최고의 길이라고 하시는 말씀에 평안을 느낍니다. 세상에서 인정받지 못해도 주님이 인정하시기에 목사님 말씀처럼 나의 평범한 삶을 끝까지 살아내고 싶습니다. 감사드리고 이 책을 저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
이 글이 상처 많은 내 인생에 위로를 주시는 주님의 음성으로 들립니다. 되는 일이 없고 갈길을 모르는 인생인데 주님의 말씀을 신뢰하며 가는 길이 최고의 길이라고 하시는 말씀에 평안을 느낍니다. 세상에서 인정받지 못해도 주님이 인정하시기에 목사님 말씀처럼 나의 평범한 삶을 끝까지 살아내고 싶습니다. 감사드리고 이 책을 저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