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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즉부터 시작됐던 저출산이라는 사회적 현상의 효과가 젊은 층에까지 파급되어 전체 인구 중에 젊은 층의 비중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젊은이들의 취업난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이른 나이에 직업전선에 뛰어들어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가거나, 대학에서 공부를 마치고 직장을 얻는 것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변하고 있으니 지금까지의 방식과는 다른 길을 모색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대학생 사장님>은 취업을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삶의 방식에 눈을 뜨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을 돌아보면 젊은 나이에 창업을 하여 세계적으로도 굴지의 인터넷 기업을 일구는데 성공한 사례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여건이 다르므로 그들과 같은 성공을 이룰 수는 없겠지만, 우리의 젊은이라고 해서 그러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사업의 규모가 글로벌할 이유도 없을 것 같습니다. 가진 힘에 걸맞는 적절한 정도의 무언가를 이루기 위하여 도전해볼 수 있다면 충분하지 않을가요?
<대학생 사장님>은 23살에 복학한 대학생이 맨손으로 사업을 일구고, 다양한 일거리를 창출해낸 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능력이 되었기 때문이겠습니다만, 해외직구사업을 시작으로 일본의 아마존과 라쿠텐의 셀러로도 활동하였으며, 창업팀을 꾸려 애플리캐이션도 7개나 개발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정품 쇼핑몰을 시작하였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업을 꾸려온 과정을 정리하여 진로를 모색하는 젊은이들에게 소개하는 강사로 활동을 시작하였고, <대학생 사장님>이라는 책을 써서 널리 알리는 일에도 나섰다고 합니다. 혼자서만 성공의 과실을 독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그 경험을 다른 이들과도 나누겠다는 마음씀이 아름다운 청년입니다.
저자가 이 책을 쓴 목적은 “아직 꿈이 없는 학생들, 취업준비생, 공시생, 창업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학생들을 포함한 모든 대학생에게 창업에 대한 벽을 허물고 자신감을 주어 동기부여를 하는데” 있다고 서문에 밝히고 있습니다.
물론 세세한 부분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었더라면 좋았겠다 싶은 아쉬움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적어도 대학이나 정부기관을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창업에 관심이 있는 젊은이들을 지원하는 제도가 운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제도는 좋은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도의 도움을 받아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 대학생들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모전을 통하여 창업자금을 지원받을 가능성이 아직은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물론 자금지원을 받은 다음에 그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연결하지 않는 경우가 없지 않은 모양입니다. 관련 사업을 맡은 기관에서도 사후관리를 철저하게 하여 사업 본래의 취지가 퇴색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읽어가면서 느낀 아쉬운 점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다 싶은데 두루뭉술한 설명에 그친 부분이 있다는 점을 먼저 꼽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용어에 대한 이해가 다소 부족하다 싶은 점입니다. 대표적인 용어로 창업입니다. 창업(創業)이란 ‘사업 따위를 처음으로 이루어 시작함’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가 시종일관 사용하는 ‘창업을 시작한다’라는 말은 ‘역전 앞’처럼 같은 의미의 단어를 중복하여 사용하는 셈입니다. 그냥 ‘창업하다’라고 하던지 ‘사업을 시작하다’라고 하는 편이 나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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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취업문턱이 높아진다고 하는데 대학생들의 고민은 점점 더 깊어져 갈 거 같습니다. 저도 대학생 때 창업을 해보고 싶었지만, 전공공부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결국 못했습니다. 이 와중에 본인이 잘하는 분야로 창업에 성공하여 대학생임에도 사장님 얘기를 듣고 있다고 해서 이 책을 살펴봤습니다.
이 책을 보니 대학생분들은 한번쯤 읽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지금 와서 생각하지만, 대학교 시절에는 바쁘다는 이유로 스펙 챙기기에만 바빴던 제가 돌이켜 생각해보니 저만의 무기가 없는 게 아닌가 하는 후회가 듭니다. 기업 관점에서는 스펙도 중요하지만, 스펙이 어느 정도 받쳐주면서 본인만의 스토리나 강점이 있는 친구들을 선호하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근데 저자가 대단하다고 느꼈던 점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철이 꽤 들어보이며 매사 긍정적이라는 것입니다. 저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대학생 창업에 성공하였고 실패를 하더라도 배울 점을 교훈으로 삼고 다음에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꽤 많은 시도를 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전공공부를 하면서도 틈날 때마다 컴퓨터가 접속되는 환경이라면 본인의 사업 일처리를 하면서 일과 공부 2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도서관에서 전공공부만 한 것이 아니라,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그때그때 수많은 책들에서 답을 찾기도 하고, 정부기관이나 창업지원센터에 문의하여 여러 가지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학생 때 그나마 쉽게 창업할 수 있는 부분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멤버를 찾아 공동의 목표를 세우면 그나마 적은 자본으로도 얼마든지 소규모창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사회에 나오게 되면 앱 하나를 개발하려고 해도 개발자 고용하는 비용이 꽤 높기 때문에 그만큼 문턱이 높아지는 것이 사실인데, 같은 대학생이라면 얼마든지 본인의 역량을 보여주면서 창업에 성공해서 이익을 공평하게 분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사업을 운영하면서 성공하거나 실패하더라도 그 과정 속에서 분명 배우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 자체만으로도 살아가는 데 큰 자산이 되고 나중에 기업체에 구직활동을 하더라도 큰 강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창업활동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창업을 하려면 돈이 필요한데 이는 얼마든지 정부 기관이나 창업지원센터에 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가 잘 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는 저도 몰랐던 부분입니다. 저자처럼 4년 전액 장학금에 학기마다 200만원의 창업지원비용이 나온다면 꽤 해볼만하지 않을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나는 왜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도 상당히 많이 남습니다. 저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저자를 보니 저는 그저 남들 하는 만큼만 했던 거 같습니다. 많은 대학생 분들이 이 책을 보면서 분명 배울만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많은 대학생들이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참신한 사업아이템을 만들어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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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사장님
창업. 결국은 해야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미 97년 이후 평생직장 개념은 없어졌고 퇴직후엔 대기업 중소기업 가리지 않고 닭튀기게 된다는 푸념이 나온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결국 창업. 언제가 되었든 하게 되는 게 요즘입니다.
창업. 어차피 한다고 치면 미리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입니다. 정말 하기 싫다. 그렇다면 이 책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창업경험. 한번 해 봐도 좋다. 혹은 꼭 창업을 해봐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대학생이라면. 대학생이 아니라고 해도 아직 40세가 되지 않았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고 도전해 보시는 거. 괜찮을거라는 생각이듭니다.
사실 창업에 나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언제라고 해도 창업.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요즘은 대학생과 청년이 더 많은 창업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 대학생 사장님에는 그런 내용들이 잘 반영되어 있더군요. 국가장학금과 지원금등의 예입니다. 과거엔 딱히 그런게 없었습니다. 2000년초에 창업동아리에 들어 창업을 경험해보긴 했습니다만.. 많이 미숙했었고 지원등도 부족하였습니다.
그때 시작한 사업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사업에 있어 가장 큰 문제는 동기부여였다고 봅니다. 단순히 창업동아리로서 실습정도로 가볍게 아무나 참가하는 식으로 운영하다보니 저는 참가하지 않게 되더군요.
이 책에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간단히 언급되어 있습니다. 창업은.. 어떻게 해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단독으로 하면 모든 책임과 모든 일을 직접 해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고 협력해서 하는것도 그것대로 고충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모든 것은 향후 큰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잘하면 잘한대로 큰 경험이 되며 못한것도 그대로 자신의 경험과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대학에서 혹은 청년창업의 경우는 부담도 크게 덜 수 있더군요.
창업이후 대학을 졸업한 후 직장을 얻는데 있어서도 창업경험은 큰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사업아이템을 고를것인지 기획하고(기획) 그 아이템을 어떻게 제작하거나 서비스 할 것인지, (생산관리) 구매 및 판매,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지(회계/재무) 어떻게 홍보하고 판매할 것인지(마케팅), 그리고 어떻게 이끌고 분배할 것인지 (리더십/인사/노무) 모든 것을 경험하거나 혹은 일부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창업이기 때문입니다. 창업에 생각이 있는 40세 이하 청년이라면 도전해 보세요. 창업. 쉬운건 아닙니다. 하지만 할만한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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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대학생들은 학교에서 공부하고 취업 준비를 합니다. 저자는 창업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학업과 일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창업에 도전하면서 좋은 서비스를 통해 좋아하는 단골을 배출했습니다. 1.창업한 회사가 폐업 직전까지 가다. 23살에 군대를 전역한 저자는 해외 직구 플랫폼인 돌직구를 창업했는데요. 미국 쇼핑몰 상품을 아마존jp와 라쿠텐에 입점해 일본 고객들에게 판매했습니다. '돌직구'는 창업 2년 차에 폐업 위기에 빠집니다. 이유는 수천 개의 상품을 등록했던 아마존jp와 라쿠텐 계정을 정지당했기 때문입니다. 월 수익이 교통비도 나오지 않아 돌직구를 폐업할지 계속 키울지 고민했습니다. 2.폐업 직전에 1년 만에 4천명의 회원이 생기는 기적 저자는 창업으로 지금까지 이뤘던 것을 잊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유명 해외 직구 사이트를 찾아 장점은 배웠습니다. 좋아하고 잘 아는 분야를 집중 공략을 해서 4천명의 단골이 생기는 기적을 이뤘습니다. 돌직구 사이트를 고객들이 좋아하는 이유도 분석했습니다. 해외직구 방법을 블로그에 포스팅도 했습니다. 3.실패해도 성장했다면 성공이다. 대학생 창업은 장점이 많습니다. 학교에 다니면서 할 수 있고 수익은 아르바이트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시간적으로도 더 자유롭고 스펙과 내적 성장을 할 수 있는 이점도 있습니다. 대학생 창업은 1등이 아니더라도 실패를 통해 성장을 할 수 있고 대기업 취업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됩니다. Ps. 대학교 2학년부터 창업을 하며 현재 구매 대행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공모전에 도전하고 지원사업을 대학생들끼리 팀을 이뤄 7개의 앱을 개발했습니다. 창업 경험을 가지고 특강 강사, 멘토로도 활동 중입니다. 이 책은 창업을 고민중인 학생들과 일반인이라도 창업에 대한 감을 잡고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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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면서 사장님이 되고자 하는 생각은 좀체 할 수 없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이 책 "대학생 사장님" 은 수 많은 대학생들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는 공부와 취업에서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해외직구를 통해 같은 제품을 훨씬 더 저렴하게 구매하는 사람들이 나이들어 이것 저것 준비하고 창업하려면 어쩌면 더욱더 어려워 질지 모른다는 사실을 공부와 아르바이트, 취업 준비까지 몸이 몇 개라도 부족할 정도로 혹사하는 대학생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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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게 된 동기] 내가 이번에 이 책을 읽은 동기는 정말 단순했다. 사실 단 한 줄이라고 볼 수 있는데 바로 “제목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였다. 이 도서의 저자는 평범했던 대학생 시절, 대학교 2학년인 23살에 해외직구 소규모 창업 쇼핑몰인 “슈타쿠” 사업을 시작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도서의 앞부분을 읽어보니, 고등학교 3학년 당시, 외국어 영역의 등급이 8등급이었던 저자분은 해외직구 창업을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여러 SNS 플랫폼을 통하여 꾸준하게 사업의 성장세를 도모하셨다고 한다. 나는 책의 앞 부분을 읽으며 저자의 마인드가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저자는 대학생으로서의 공부와 사장님으로서의 창업을 동시에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나는 저자가 어떻게 자유로운 멀티태스커가 될 수 있었을까를 알아보기 위해 이 도서를 펼쳤다. 1. 4가지 역할 : 학생, 사장님, 선생님, 멘토 [이처럼 젊은 학생들이 생계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사회에서는 내세울 힘이 없어 좋은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하다. 당신도 그런 경험이 있지 않은가? 이제는 다른 사람들에게 존중과 존경을 받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창업하는 것을 하나의 방법으로 알려주고 싶다. 창업하게 되면 평범한 대학생인 당신도 여러 사람에게 사장님, 대표님, 선생님, 멘토 등의 다양한 호칭을 얻을 수 있다] - 도서, 50P 이 도서에 의하면 저자는 대학교 2학년 때부터 낮에는 학업에 집중하고 밤에는 창업을 위해 시장조사와 상품등록을 하는 생활을 반복했다고 한다. 옆에 있는 저자의 친구들은 모두 아르바이트, 학점 관리, 토익 시험 공부에 집중할 때, 저자는 홀로 창업을 시작한 것이다. 나는 이 부분에서 저자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보통은 공부 하나만 열심히 하기에도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물론 체력도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아무리 시간이 많이 있더라도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기 위해서는 든든한 체력도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즉, 저자는 “주경야독”을 하며 대학교 2학년부터 열심히 창업과 학업을 병행하셨다. 낮에는 학생, 밤에는 사장님이 된 것이다. 그리고 후에는 더 나아가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 앞에서 창업 노하우를 알려주는 창업 강연까지 하는 멘토이자, 대학생들에게 창업 선생님이라고 불리게 되셨다고 한다. 저자는 대학생 시절부터 이렇게 4가지의 역할을 하며 자신의 사업을 꾸려나갔던 것이었다. 그리고 이렇게 단돈 12만원의 소규모 사업이 급성장했던 비결은 저자 스스로의 노력과 “간절함”이 통했던 것이 아닐까 싶다. 2. 대기업 취업의 지름길이 되는 창업경험. 저자는 대학생들이 대기업 취업만을 위해서 학점관리, 자격증 시험, 대외활동, 공인 영어시험에 시간을 너무 할애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맞는 말이다. 현재 대학생들은 스펙 쌓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남들이 내노라 하는 대기업, 또는 공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상당히 많은 시간을 “취업을 위한 공부”에 투자한다. 하지만 저자는 단순히 대기업 취업이 목표가 아닌, 스스로의 아이디어를 돈으로 바꾼다는 마인드를 갖고 있었다. 그리고 저자는 이렇게 남들이 다 가진 스펙을 쌓는 것이 과연 옳은가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대방’ (‘대학가 방 구하기’의 줄임말로 에어비앤비와 유사한 대학가 자취방 공유 플랫폼) 으로 발표했고 수많은 팀을 이기고 2016 건국대학교 창업캠프에서 2등, KU 창업박람회 아이템 부문 인기상을 받는 기적을 이뤘다. 이렇게 대학생이 된 후 처음으로 공모전에서 빛을 보며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새로운 스펙이 생겼다. 현재는 창업 관련 경력이 많이 생겨 나만의 이야기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 도서, 69P 나는 이 대목을 통해 저자가 건대 출신임을 알 수 있었다. 저자는 학교 자체에서 운영하는 “창업 캠프”에 참여하여 팀을 이루어 수상을 하는 경력을 쌓았다고 하는데, 이 경력이 빛나는 스펙이 될 수도 있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 부분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저자가 다른 학생들이 잘 하지 않는 “창업 캠프”와 같은 활동을 토대로 하여 자신만의 창업 센스와 노하우를 쌓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노하우가 자신만의 창업 아이디어가 될 수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즉 다시말해서 이 부분에서 저자가 말하고 싶은 주요 내용은, “창업 경험이 곧 스펙도 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3. 창업에 실패하는 학생들의 특징 [대학생들은 자신의 취미나 경험, 지식을 살려서 창업을 시작하면 좋다. 자신이 잘 아는 분야, 잘할 수 있는 분야 말이다. 하지만 무턱 대고 시작하면 망할 수 있다. 자신이 좋아한다고 다른 사람들도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 도서, 133P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라고 해서 남들도 똑같이 좋아할 수는 없다는 것은 사업가로서 갖춰놓아야 할 마인드 중 하나다. 저자도 이 부분을 강조하는 것처럼,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템을 남의 시선에서 보는 연습을 해야한다. 그리고 창업에 실패하는 학생들의 특징은 5가지로 정리하면, 1. 실행력이 부족하다. 2. 목표가 지나치게 높다. 3. 다른 사람들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는다. 4. 창업에 투자하는 시간이 너무 적다. 5. 진짜 창업보다 지원사업, 공모전에 초점을 맞춘다. 라고 한다. 그런데 이 특징은 굳이 대학생이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해당되는 특징이라고 생각하는 바이다. [도서 추천 대상] 이 도서는 특히 저자의 생각이 강하게 녹아들어있는 도서였다. 그리고 저자의 실제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도서다. 이 도서는 도서의 제목처럼 창업을 시작하고 싶은 대학생들이 이 도서를 읽으면 아주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대학생 분들 중에서도 평소에 아르바이트 이외에도 홀로 소규모 창업을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에게도 이 도서를 추천한다. 하지만 굳이 취업을 희망하는 분들에게는 이 도서를 추천하진 않는다. 왜냐하면, 내용의 대부분이 창업 관련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창업에 큰 관심이 있는 분”들이 이 도서를 읽었으면 좋겠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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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창업에 대한 욕심은 많은데 불경기와 비싼 임대료로 인해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돈없이 창업한다면야 마음은 굴뚝같지만, 과연 그런게 있을까 싶었는데 돈업이 창업해서 졸업 전에 1천만원짜리 통장 만들기를 추천하는 재밌는 책을 읽어봤답니다. 보통 대학생은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기 마련인데 아르바이트보다 창업이 쉬었다고 하는 글쓴이를 보니 책을 읽어보고 싶어 대학생은 아니지만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대학생 CEO가 되는 실전 창업 가이드북 "대학생 사장님" /이동혁 지음 /이담북스 저자는 군제대후 23살인 대학교 2학년 때부터 창업을 시작해서 현재는 해외직구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대학 중에 생계형 창업, 모험창업에 도전해 여러 공모전과 지원사업에도 선정되었으며 애플리케이션 7개를 개발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토익 0점 복학생이 해외 직구 창업을 하고, 코딩을 못하는데 애플리케이션 개발에도 참여한 용감한 청년이기도 한것같아요 우선, 책을 읽다보면 제목은 노란색, 내용은 검은색인데 노란색 부분은 너무 글씨가 보이지 않아 아쉽기도 했답니다. 저자는 대학생으로서 거의 무자본, 소자본으로 창업을 한다는것은 예상과 다르게 실패를 했다 하더라도 취업전에 미리 경험을 쌓거나 나만의 노하우를 알게 되는것이고, 성공을 했다하면 그야말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 성공이기에 밑지는 것없는 장사라고 하는데 젊은것만큼 무기가 없다는 부러움이 들기도 했답니다. 창업은 더이상 대학교 졸업생들이나 어른들의 전유물이 아닌만큼 요즘에는 대학교 내에서도 창업 동아리, 창업 공모전, 창업모임 등 크건 작건간에 창업에 관련된 모임과 그에 맞는 학교내 또는 정부적인지원이 다양한것같아요. 대학교 때부터 미래에 대한 취업이나 창업에 대해 고민을 하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 했답니다. 저자는 뚜렷한 아이디어 만 있으면 공간에 제약받지 않고, 능력에도 제약받지 않고 창업을 할수 있고 본인도 그렇게 했다고 하네요 제대로된 영어 공부없이 해외직구를 한점도 컴퓨터 지식없이 애플리케이션을 만든것만 봐도 창업을 할때는 투자비와 꾸려갈 능력도 중요하지만 아이디어만큼 제일 중요한것은 없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답니다. 또, 공간에 제약없이 월세없이 집은 사무실로 사용하고, 한달에 한건만 들어와도 플러스(+)가 되는 사업, 작지만 알차게 시작한 본인의 창업을 소개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쭉쭉 성장하는 내용을 담은 책이네요 돈없이 시작하는 소자본, 무자본과 관련된 창업에는 반드시 인터넷이 포함되는것 같아. 컴퓨터 공부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자본 0으로 시작하는 대학생 창업으로 경험도 쌓고 창업 능력도 키워보는 경험은 무척 값질것같아 읽으면서 도전해보고 싶은 책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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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는 대학생으로 해외직구 플랫폼인 '돌직구'와 한저안 구매대행 쇼핑몰 '슈타쿠'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창업에 관한 내용이 더 다양하게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았습니다 우선 이 책의 독자는 '대학생'입니다. 혹시 대학생 분들이 있다면, 그리고 명문대일수록 창업을 지원해주는 시스템이 잘 되어있기 때문에 대학교 도서관에서라도 빌려보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제가 이제 30이 된 나이인데, 학교를 다닐 때 이것을 접했다면 공부 외에도 창업에 더 관심을 기울여서 경험을 살렸을텐데 그게 아쉬웠습니다. 실제로 국내의 명문대를 보면 학교 차원에서 창업을 많이 지원해주고 있고, 공간을 따로 만들어서 학생들끼리 협력해서 창업을 시도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 점점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저자는 기본적으로 그런 기회를 잘 이용하라고 주장하고 있고, 대학생 때 창업을 뭐라도 시작해보고 초기비용,고정비용을 최소화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 큰 수익을 바라지는 말라는 것도 말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현실적인 내용의 책입니다. 사실 대학생 분들의 입장에서 온라인으로 뭘 해보든 초기비용,고정비용만 최소화하고 1달에 50~100만원 정도의 수익을 만들어낸다면 굉장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최저시급 향상으로 인해 알바 자리도 씨가 마르고 있고, 학원가나 과외는 명문대학생들 위주로 고용이 된다고 볼 때, 한달에 100만원 정도라면 정말 바람직한 수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책에서 인상깊었던 몇가지에 대해 기록하고자 합니다 51p 다른 친구들은 PC방을 가거나 술을 마시러 놀러 다닐 때마다 유혹을 받았지만, 끝까지 약속을 거절했다. 내가 이렇게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절박함이라고 생각한다 68p 남들이 다 가지고 있는 스펙은 스펙이 아닌 것이다 (대학생 때의 창업 경험은 다른 스펙이 된다) 91p 아인슈타인은 "똑같은 일을 반보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미친 짓'이라고 말했다 121p 요즘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수많은 1인 기업들도 역시 모든 일을 혼자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여러 책에서 말하고 있지만, 이 책에서도 아웃소싱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합니다) 149p 내가 본 30대 창업가 중 대학생 때 창업을 경험하는 분들이 좋은 성과를 냈다 161p Plan B는 항상준비해야 한다.저자는 창업을 준비하면서도 언제라도 취업도 할 수 있도록 공부를 했고, 학점 3.8 정도를 유지했다고 한다 165p 사실 남들과 반대되는 삶을 사는게 두려웠고 싫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고등학생 때까지 공부하고, 대학가서도 공부하며 취업하고, 그 이후에는 안 짤리는 삶을 걱정하기만 하는 이유) 179p 나는 내가 나태하다고 느끼면 아침 일찍 일어나 첫차를 타고 한 바퀴 돌면서 스스로 채찍질한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197p 모든 잡생각은 접어두고 실행부터 해야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남들이 비웃을 것 같다는 이유, 실패할 것 같다는 이유, 힘들것 같다는 이유 등 창업을 시작하지 않은 대학생들에게도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볍게 읽기 좋게 써놓은 책입니다. 책이 집으로 배송된 후 가볍게 읽으려고 폈는데, 1,2시간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분명히 중요한 것들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아는 대학생 동생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p.s 초~중반 부에 성공한 사업가로 승리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요즘 하도 시끄러워서 웃픈 감정을 느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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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사실 창업이라는 것이 아이디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왜인지 대학생때는 아닌것 같았지만 저자는 대학생때 창업을 해서 사장님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을 준비할때 지금은 대학내에서 지원을 해주는게 많기 때문에 오히려 더 쉽다고 한다.
하지만 이것을 잘 못 사용하는 이들이 많다.
단순히 스펙용으로 창업을 하는이들이 있다. 자신이 생가한 대로 하는것이지만 왜인지 안맞는것 같지 않는가?
특히나 창업을 한 후 실패하면 망한다는 생각이 있지만 대학생 특성상 너무나 큰것이 아니 적당한 크기로 시작하기 때문에 실패를 해도 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학교 공부를 하면서 많은 것을 창업했다. 사실 코딩을 잘 못해도 아이디어를 가지고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가진 친구들이 모이기 쉽다. 그들과 함께 창업을 할 수 있고 그런이들을 만나게 해주는 학교내 동아리나 프로그램등이 많다는것이다.
지금은 정부 내에서도 창업자들에게 많은 지원을 해주고 있다. 자신들의 아이디어가 좋다면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등이 많기 때문에 한번쯤 자신이 원하는것을 도전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많은 이들이 창업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그것이야 말로 특히나 대학생이야말로 창업을 해볼만하다고 말하고 있다. 단순히 이력서의 한줄이 아니라 정말로 자신이 할 수 있는것인지 자신이 원하는일인지 누구보다 더 빨리 겪을수 있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 아닐까? 잘된다면 따라오는 금전적인 이득이야말로 무시하지 못한다.
이제는 대학생 사장님 소리도 듣는것이 더 쉬운 세상이 왔다.
대학생활을 하면서 하는것은 힘들다. 하지만 그것이 거친 사회에 나가서 하는것보다는 더 도전하기 쉽지 않을까?
이제 도전해라 대학생들이여.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창업은 어떤것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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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우와~ 좋겠다. 라는 말이 절로 튀어나온다. 대학생인데 사장님이라니... 요즘같은 불경기에 창업을 했다해도 그만한 자본이 뒷받침이 될테고 - 부분적으로 빚을 지었다해도 갚아나갈 능력이 있으니 지었을테고...- 대학생이라는 젊은 시기에 하다니.. 저자의 이력도 궁금하고... 더군다나 책표지 밑부분의 '아르바이트보다 창업이 쉬었어요' 라는 문구! 정말 그럴까? 자유분방한 외국과 다른 우리나라 특성상 무엇인가에 도전하고 창업할 기회가 적은데.. - 우리나라도 변하고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어느정도의 나이까지는 기본적인 학교학업에 충실해서 꿈이나 개성보다는 대학입학을 중요시여기기에...- 어떻게 창업이 더 쉽다는건지... 저자의 마인드도 궁금하고 그의 이야기는 더더욱 궁금했다. 이책은 한창 취직을 위해 다들 스펙쌓기에 여념이 없을때 창업을 시도해 현재도 운영중인 어느 대학생 사장님의 이야기를 다루고있다. 한때 구매대행사이트를 운영하며 해외의류등을 판매하던 시절이 떠오르면서 버벅거리며 배워가기도하고 상황이 여의치않아 정리하며 속상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저자의 롤러코스터 경험담에 공감하며 읽어가던 시간이었다. 자신의상황에서 할수있는 최선을 선택하고 최고의 효율을 올리던 저자.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방법을 찾아내며 도전하던 저자의 이야기속에서 창업을 떠올려보는이들이라면 해볼까도싶게 만들어주던 이야기. 창업을하려면 잘안되는가게를 가봐야 그속에서 자신을보고 일부는 창업을 포기한다는데 그말에공감하며 배우고 보완해서 창업이란것에 뛰어들이들이라면 읽어봐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실패해도 여러모로 손해가 적은시기. 도전해보기 좋은 시기임을 그때는 알지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젊을때 많은것을 도전해보면서 졸업전 자신만의 스토리를 갖기도하고 처음엔미약해도 졸업즈음엔 경력과 약간의 소득이라도 가지고 사회에나가면 더 유리하기에 이것저것 도전해보며 마음맞는 이들과 창업을 해보라고 권유하는듯한 느낌의 책. 그리고 공감하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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