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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보니까 캐나다에서 사셨을때 경험을 만든 책이라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집에 있는 놀이책들에서는 못보던 놀이들이 많아서 좋아요. 그리고 그 놀이 외에 같이 병행하면 좋을 놀이방법들도 다양하게 적혀 있어서 한번 딱 하고 끝내지 않고 여러번 활용가능 할 것 같고, 저희처럼 아이가 2명 이상일 경우에는 아이들마다 다르게 가지고 노는걸 관찰하는 재미도 있어요. 아쉬운건 요리가 5가지가 나오는데, 조금 더 수록 되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다음에 아니면 식습관 관련된 책으로 구성해도 좋을 것 같긴 한데.... 그건 출판사랑 작가님 문제일테니 그냥 제 소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