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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깊이 있는 독서법을 육채적, 정신적 건강을 챙기면서 죽기 전날까지 할 수 있게 잘 안내해준 책이다. 나는 이 책에서 실천하고 싶은 것은 나의 독서 롤 모델을 찾고 독서 환경을 만들어 놓는것이다. 또한 책 동아리를 만들어 서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격려해 주고 책 이야기를 나누며 본깨적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면 조금씩 내 삶 뿐만 아니라 내 주변의 이웃들도 품격이 조금씩 달라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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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가 아닌 주니어여도 편하게 볼 수 있는 책. 독서법을 터득해나가며 느끼고 공유하고 싶은 내용을 알려주려는 저자의 모습이 느껴짐. 누구나가 독서고수가 될 수 있다고 알려주는 친근한 교과서이며 오늘부터 못해도 일주일에 책 한권은 읽어야겠다 다짐하게 만드는 책^^ 처음부터 독서고수였던 사람들이 쓰는 독서법은 일반인이 느끼기에 부담이 될 수도 있는데.. 시니어가 되셔서 독서법을 깨닫고 알려주는 내용이라 부담스럽지않게 다가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