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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선 작가님들 책이 다 좋다. 너무너무 따뜻하다. 경계선 지능과 자폐스펙트럼을 같이 겪는 아이들와 단순 경계선 지능에의 접근법과 목표를 달리하라는 말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할 수 있고 사랑을 많이 줄 수 있도록 구석 구석 응원해주는 책이다. 자폐 스펙트럼이 워낙에 광범위하고 개별화된 증상이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아이가 똑똑한 면이 있어 경계선 지능이 의심되지 않더라도 이 책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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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이, 느린 학습자라고도 하지요. 아이가 조금 느려서 지능검사를 받아볼까 고민하고 있다면 꼭 경계선 아이가 아니라도 한번 보시는걸 추천해요. 이 책은 빠른아이도 아니고, 장애가 있는 아이도 아닌 딱 그 중간 어디쯤에 있는 아이를 위한 교육법에 대한 책입니다.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서 아이를 도와줄수 있을지 고민하던 와중에 도움이 많이 된 책입니다. 특히 쓰기보다는 읽기에 초점을 맞출것, 잘하는 특기에 집중할것 지능을 결정하는 요소들 발달검사에서 부족한 요인이 있다면 그것을 키워줄것 연령대별로 집중해야 할 부분들.. 두고두고 읽으며 기억해야할 부분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