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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받는 리더의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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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받는 리더의 미디어 스피치는 뭐가 달라도 다를 것 같다. 과거와 달리 여러 외신이나 다양한 매체를 접하고 유튜브나 팟캐스트 등 미디어 환경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이다. 방송출연부터 발표, 강연, 연설, 인사말, 토의, 보고, 프레젠테이션, 면접, 자기소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공적인 말하기를 적절히 사용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말의 신뢰를 더하는 음성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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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받는 리더의 미디어 스피치는 뭐가 달라도 다를 것 같다. 과거와 달리 여러 외신이나 다양한 매체를 접하고 유튜브나 팟캐스트 등 미디어 환경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이다. 방송출연부터 발표, 강연, 연설, 인사말, 토의, 보고, 프레젠테이션, 면접, 자기소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공적인 말하기를 적절히 사용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 말의 신뢰를 더하는 음성언어

- 가장 효과적인 표현 시각언어

- 체계적으로, 지혜롭게 말하기

- 미디어와 소통하는 스피치 메이킹

- 실수하지 않는 공적인 말하기

- 공적인 말하기 클리닉

공적인 말하기는 청중을 바라보되, 한 사람을 오랫동안 바라보지 말고 여유있게 시선을 고루 분산하고 신뢰감 있는 목소리의 울림과 상황에 맞는 중저음 톤의 음성으로 표준어를 표준 발음으로 정확히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제스처를 사용하는 것이, 제스처를 사용하지 않는 것 보다 좋다. 무엇보다 상황에 맞는 말하기로 청중과 공감하며 자연스럽게 말하기가 중요하다. 공적인 말하기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 책이다.

p. 63

타인의 호감을 사는 법.

1. 따뜻하고 성실한 관심을 기울이라.

2. 이름을 기억하라.

3. 말하기보다 듣기를 잘하라.

4. 마음속으로 칭찬하라.

5. 미소를 지어라.

6. 상대의 관심방향을 간파하라.

0*******1 2020.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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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받는 리더의 미디어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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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받는 리더의 미디어 스피치이 책을 보자 마자 가장 먼저 영화 킹스 스피치가 생각 났습니다.처음에는 말을 엄청나게 더듬었지만 끊임 없는 연습을 통해서완벽한 리더의 미디어 스피치를 하게 되는 과정을 보면서정말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사람은 다양합니다.그리고 목소리도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사람들은 자신의 목소리 보다다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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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받는 리더의 미디어 스피치



이 책을 보자 마자 가장 먼저 영화 킹스 스피치가 생각 났습니다.


처음에는 말을 엄청나게 더듬었지만 끊임 없는 연습을 통해서


완벽한 리더의 미디어 스피치를 하게 되는 과정을 보면서


정말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은 다양합니다.


그리고 목소리도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목소리 보다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더 좋아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평상시 말하는 것과 공적인 자리에서 말하는 목소리는


달라야 합니다.


공적인 자리에서 가볍게 말하는 것은


듣는 사람들에게 신뢰감과 믿음을 줄 수 없기 때문에


자리에 따라서 잘 맞는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내 목소리의 색깔은 음색이지만


복식 호흡은 음색을 바꾸는 것이 아닌


발성의 영역을 바꿔서


공적인 자리에서 말을 할 때 


평상시에 말하는 것과는


다른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목소리에는 수많은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그만큼 친한 사람일 수록


목소리에 힘이 있는지, 힘이 없는지 금방 알 수 있고,


아픈지, 안아픈지 등등


직접 만나지 않고 목소리만 듣더라도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목소리는 상대방에게 무엇을 전달하는데 있어서


중요하기 때문에


목소리를 잘 관리 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내가 말할 때 내 귀로 듣는 목소리는 좋은데,


막상 내 목소리를 녹음을 해서 듣게 되면


정말 듣기 싫은 목소리가 나옵니다.


그만큼 내 목소리가 아닌 것 같고 이상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평상시에 말할 때에도 잘 말하는 것을 연습해서


목소리를 잘 관리해서


언제 어디서나 좋은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웃음은 나도 기분이 좋아지고,


나를 보는 상대방도 기분이 좋아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실된 웃는 얼굴을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입만 웃는다고 해서 웃는 얼굴이 되는 것이 아니고,


눈도 같이 웃어야 진짜 웃는 얼굴이 됩니다.


입만 웃는 사람의 얼굴을 보게 되면 어딘가 어색하게 느껴 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과 눈이 같이 자연스럽게 웃는 표정을


평상시에 연습을 해서


누가 보더라도 기분이 좋아지는 자연스러운 웃는 표정으로


돌아다닌다면 누구나 웃는 표정에 전염 되어서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기분이 좋아질 것 입니다.




공적인 자리에서 리더의 미디어 스피치를 잘 하려면


지금 내가 서 있는 무대를 장악해야 합니다.


그런면에서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는


청바지에 검은 폴라티가 그의 시그니처이고,


걸어다니는 홍보 모델 이었습니다.


애플의 신제품이 나왔을 때


스티브 잡스가 직접 나와서


신제품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발표 했습니다.


그 장면을 보는 사람들은 누구나


스티브 잡스가 말하는 것에 이끌리게 되어서


애플의 신제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만큼 스티브 잡스가 무대를 장악 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 입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발표 한다고 해도


처음 오프닝에 청중들을 집중 시키지 못한다면


그 발표는 성공하지 못합니다.


청중을 집중시키는 오프닝에는


질문과 관심과 스토리와 인용


이렇게 4가지를 적절하게 잘 사용해야 합니다.


궁금증을 유발하면서도


호기심과 흥미가 생기도록 하면


그 발표는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게 됩니다.



어렸을 때 학교에 가면 아침에 운동장에서 전교생 조회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때론 교실에서 TV로 조회를 하기도 합니다.


그 때, 꼭 마지막으로 교장 선생님의 훈화 시간이 있었고,


매 번 하는 말이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한다고 말했지만


10분, 20분 시간이 계속 흘러가도 끝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듣는 학생이나 옆에 있는 선생님들은 모두 다


지루해 하고, 얼른 끝나기만을 바라게 됩니다.


그만큼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길게 말하게 되면


처음에는 집중을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게 되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지루해져서 누구나 듣기 싫어하게 되기 때문에


공적인 자리에서 말하는 것은


간결하고 한 문장에는 한 가지 메세지를 담아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대에 올라가서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주목 받는 것이 싫고, 울렁증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울렁증은 끊임 없는 노력으로 극복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이상하고 두렵고 하기 싫지만


용기를 내서 연습하고 또 연습하게 된다면


어느 순간 공적인 스피치를 완벽하게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요즘은 미디어의 발달로 많은 사람들이


공적인 미디어 스피치를 손쉽게 들을 수 있고,


평생 자료로 남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디어 스피치는 엄청 중요하고


번복이 불가능 합니다.


짧은 시간 안에 실수 없이 내가 원하는 메시지를 딱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미디어 스피치를 내가 원하는 상황으로 만들려면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엄청 나게 많은 연습이 필요로 합니다.




한국어는 전세계에서 주목 받는 언어 입니다.


그만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국어를 사랑해야 합니다.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정말 중요한 것 이기 때문 입니다.


어린 학생은 대부분 대화를 할 때 반 이상 욕을 섞지 않으면


말을 하지 못하고,


불필요하게 단어들을 줄여서 말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나이가 어린 사람들일 수록 언어의 파괴가 심각한 상황에 처해 가고 있습니다.


언어는 나를 표현하는 한가지로써


나부터 라도 바른말, 고운말을 많이 써야 할 것 같아요.


한국인, 외국인 할 것 없이


한국어를 배우기 가장 쉬운 것이 욕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외국인들도 한국말을 배울 때


욕을 먼저 배우는 경우도 많이 봐서


욕을 대한민국 국민들이 좀 더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욕을 되도록 하지 않는


정상적인 언어를 말하면서


바르고 품격있는 생활을 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적인 말하기와 사적인 말하기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공적으로 말하는 자리에서 사적인 자리에서 말하는 것 처럼


편하게 말한다면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정말 싫어할 것 입니다.


그만큼 공적인 자리에서 말하는 것은


정중하고 자연스럽게 말해야 합니다.


경어로 시작해서 경어로 끝나야 하며 격식체와 비격식체도 잘 구별해서 써야 합니다.


적절한 격식을 차려서 너무 딱딱하고 부자연스럽지 않게 해야


공적인 자리에서 말을 할 때 주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적인 자리에서 말할 때


언어 뿐만 아니라 표정과 동작도 중요 합니다.


언어로 전달하는 부분도 크지만


표정과 동작으로 전달하는 부분도 말하는 것 만큼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 입니다.


얼굴 표정은 심각한데


말하는 내용은 기쁜 것이면


누구나 그 내용을 믿지 않을 것 입니다.


말하는 내용과 얼굴 표정, 동작이 일치해야 신뢰를 줄 수 있으며


너무 무거운 주제를 말할 때에는 표정과 동작을 더 조심 해야 합니다.


그만큼 공적인 자리는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것 들을 신경 써야 해서


한 번 연습으로 끝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끊임 없이 연습을 해야 하는 이유 입니다.




이 책에서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한 부분이었습니다.


타고난 목소리를 바꿀 수 있는지 궁금했는데요.


읽고 나니까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목소리의 음색은 타고 나는 것 이지만


후천적으로 발성에 의해서도 결정 되기 때문에


내 목소리를 충분히 변할 수 있습니다.


목소리는 다양한 형태가 있고,


그 중에서 내가 원하는 목소리로 말을 할 수 있도록


발성 연습을 하게 되면


언젠간 내가 생각했던 원하는 목소리로


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공적인 자리에서 리더의 말하기가 중요한지 알았지만 


이렇게 까지 훨씬 더 중요한지는 몰랐고,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평상시에도 말하는 것을


좀 더 생각하고 조심해야 한 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앞으로는 말하는 것을 잘 생각하고 조심해서 말해야 겠습니다.



선택 받는 리더의 미디어 스피치는


목소리의 중요성이 궁금한 사람과


내 목소리가 마음에 안들어서


바꾸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 합니다.





선택 받는 리더의 미디어 스피치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_^*








s*****5 2020.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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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선택받는 리더의 미디어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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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분은 CEO, 공직자, 전문가, 방송인 분들하고 많이 대하셨다. 그렇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공적으로 말씀을 하시는 걸 알 수 있다. 그런데 '공적인 말하기'를 강조하고있다. 화자와 청자가 공을 주고받듯 공감을 나누는 상호작용이다. 차례에는 음성언어, 시각언어, 체계적으로 지혜롭게 말하기, 미디어와 소통하는 스피치 메이킹, 공적인 말하기, 공적인 말하기 클리닉으로 구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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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분은 CEO, 공직자, 전문가, 방송인 분들하고 많이 대하셨다. 그렇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공적으로 말씀을 하시는 걸 알 수 있다. 그런데 '공적인 말하기'를 강조하고있다. 화자와 청자가 공을 주고받듯 공감을 나누는 상호작용이다. 차례에는 음성언어, 시각언어, 체계적으로 지혜롭게 말하기, 미디어와 소통하는 스피치 메이킹, 공적인 말하기, 공적인 말하기 클리닉으로 구성되어있다.

 맨 처음에 나오는 내용이 음성언어다. 그 중에서 호흡과 발성을 먼저 강조하고 있다. 호흡은 들숨과 날숨의 균형이라고한다. 어찌보면 단순한 사실일지 모르겠지만, 나는 솔직히 처음아는 내용이었다. 공적인 목소리를 위해서는 나만의 목소리를 찾는 것이 무엇보다 더 중요하겠다. 그래야 대중들도 믿을 수 있고, 신뢰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말 때문에 중요한 부분, 어려운 부분, 고쳐야할 부분을 총체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모든 방면의 궁금증을 해소하기에는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나도 말주변이 많이 안좋고 부족한 편인데, 읽어보았을 때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말을 할 때도 전략적으로 해야한다는 것이 나는 맞다고 본다. 전략적으로 함으로써, 하고자하는 메세지를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고, 서로간의 공감대를 끌어들일 수 있는 확률은 더 높아지고, 그렇게해서 주목이나 인기를 더 끌을 수가 있다. 대중에게 주목이나 인기가 전부는 아니지만, 이것들이 없으면 공적인 말하기는 무의미하다.



 마지막으로 이 부분을 꼽아보았다. 목소리를 관리하는 것도 말하는 화자에게는 중요한 몫이다. 누가 대신 관리를 해주겠는가? 내 몫은 내가 스스로 관리를 해야한다. 말하기.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준비해서 스스로 발전하는 모습을 발견한다면 그것만으로도 나는 대성공이라고 본다.

k*****e 2020.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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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미디어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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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 일단 자소서를 바탕으로 하는 기본적인 개념이나 나를 타인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 채용과정에서 반드시 거치게 되는 관문 등 스피치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과 기준이 존재한다. 개인의 입장이나 환경에 따라 스피치는 매우 쉽게도, 혹은 가장 어려운 분야라 인식되는 경우가 많은데,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무조건 스피치 능력이 좋은 것도 아니며,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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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 일단 자소서를 바탕으로 하는 기본적인 개념이나 나를 타인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 채용과정에서 반드시 거치게 되는 관문 등 스피치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과 기준이 존재한다. 개인의 입장이나 환경에 따라 스피치는 매우 쉽게도, 혹은 가장 어려운 분야라 인식되는 경우가 많은데,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무조건 스피치 능력이 좋은 것도 아니며, 배움이 부족하다고 무조건 포기해야 하는 분야로 인식해서도 안된다. 중요한 것은 방법이며, 배움에 대한 의지의 차이이다.

 

이 책도 이런 분야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했고, 어떤 분야를 가더라도 결국 사람관계나 비즈니스적 상황에서의 처세, 화술능력은 또 다른 나를 포장하거나, 더 좋은 평가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고급기술로 통용된다. 또한 단순하 말 잘하는 능력이나 말하기 능력이나 표현법이 아니라, 언어적 요소와 비언어적 요인을 적절히 배합해, 어떻게 하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 생각을 상대에게 제대로 표현 할 수 있는지, 나아가 상대를 설득 할 수 있다면, 이미 좋은 결과나 목적은 따라오는 것이다.

 

말에도 톤이 중요하며, 목소리 자체에 대한 주목도, 같은 말을 하더라도, 메신저가 누구냐에 따라서 말의 파급력도 달라진다.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의 경우 가장 공감적으로 느낄 수 있으며, 어딜가나 주목받는 사람들이나 인기있는 사람들의 경우,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으며, 이런 기본적인 스피치 능력 향상을 통해 이룰 수 있는 점이나 활용 할 수 있는 분야도 많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자기계발서로 괜찮아 보인다.

 

말을 할 때의 전략, 그리고 상대가 어떤 것을 듣고 싶어하는지, 이를 파악하는 것도 하나의 센스이자 개인의 능력이 되는 시대에서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차별성 강화나 나만의 말하기 전략을 위해, 책이 주는 공적인 말하기, 다소 딱딱하며, 나와는 맞지 않다고 취급해 버릴 수 있지만, 분명 얻어가는 메시지는 있을 것이다. 협상이나 화술, 처세 등 늘 원하는 자기계발의 기본적 덕목이지만, 내 것이 아닌 타인의 전유물로 느껴졌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볼 때,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준비하며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체감해 보자.

m**********m 2020.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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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를 배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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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로 유명한 작가님은 우리가 익히 듣던 프로그램과 뉴스를 진행한 유명인이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말을 가장 잘하는 직업군이라고 생각하는 아나운서의 스피치 방법이라니 읽기 전부터 기대를 가득 품게 했던 책이었다.말은 역시 발성이 중요했다. 호흡과 발성을 터득하라는말은 첫장부터 담겨 있었다. 내 목소리를 스스로 알고, 또박 또박한 발음으로 길게 늘려 말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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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로 유명한 작가님은 우리가 익히 듣던 프로그램과 뉴스를 진행한 유명인이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말을 가장 잘하는 직업군이라고 생각하는 아나운서의 스피치 방법이라니 읽기 전부터 기대를 가득 품게 했던 책이었다.

말은 역시 발성이 중요했다. 호흡과 발성을 터득하라는말은 첫장부터 담겨 있었다. 내 목소리를 스스로 알고, 또박 또박한 발음으로 길게 늘려 말하지 않고, 쉴 수 있는 곳에서 정확히 쉬어주며, 표준 발음법을 익혀 쓰여진 대로가 아니라 읽어야하는 방법대로 읽어야한다는걸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목소리 관리도 중요하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무턱대고 소리만 지른다고 발성관리가 되는게 아니란걸 책을 통해 깊이 반성했다. 이외에도 시각적인 언어에 대한 이야기도 신기했는데, 외모의 중요성과, 나의 시선처리와 타인이 보는 내모습에 대한 관리법, 효과적인 제스처로 청중을 사로잡는 방법 등 우리가 회사에서회의시 PPT를 사용하여 발표할때 효과적으로 사용할만한 팁도 담겨 있는 실생활에 유용한 책이었다. 이외에도 마인드 컨트롤 방법, 공적인 말할때 잘못하기 쉬운표현들, 올바른 단어 사용법 등 타인과의 말하기에서 실수하기 쉬운 부분에 대해서도 짚어주고 있어 실수방지까지 챙겨주는 친절한 책이었다.

티비를 틀면 뉴스나 쇼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는 대부분 아나운서다. 어느 프로그램에서나 말하는걸 믿고 맡길 수 있는 직업이라서 그런거겠지란 생각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 어릴적부터 숨쉬듯 사용한 언어라도 꼭 배움이 필요하다는것, 스킬이 있다는것, 전문가는 반듯이 존재한다는 점이었다. 말하기 전문가가 집필한 이 책을 통해 많은것을 깨닫게 되었고, 많은 도움을 받아서 다른 사람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20.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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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미디어 스피치(선택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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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17,18대 대통령선거, 18,19대 국회의원 총선거, 지방선거 토론회 등 선거 특집 방송을 진행하면서 미디어의 이해와 실제를 연구하기 시작했다.외교부와 보건복지부 등 중앙부처와 기업 인재 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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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17,18대 대통령선거, 18,19대 국회의원 총선거, 지방선거 토론회 등 선거 특집 방송을 진행하면서 미디어의 이해와 실제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외교부와 보건복지부 등 중앙부처와 기업 인재 개발원에 출강하며 공적인 말하기를 통한 소통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고 한다.

우선 말하기에는 목소리가 생김새와 표정이상으로 중요한 이미지라 하는데 신뢰감을 주는 음성을 가진 사람이 타인의 관심과 호감을 끌어낸다고 한다.

이런 목소리는 대부분 안정적인 공명음과 차분한 말투 그리고 키워드의 에너지를 가졌다는 특징이 있다.

공명음이란?

비강과 구강에서 종소리처렁 울리는 음성이어서 악기의 울림에 비유되기도 하고, 부드럽고 울림 있는 목소리는 귀에서 마음으로 신뢰감을 형성한다.

타고난 목소리를 바꿀 순 없지만,

리더의 말하기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우선 우리가 숨 쉬는 것 또한 말하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복식호흡이 제대로 된다면 30%가량의 폐활량을 늘릴 수 있고, 호흡만 제대로 되더라도 여유있는 말하기가 가능해진다한다.

여태 살면서 호흡의 중요성을 모르고 살았는데 요즘 호흡 치료법으로 인해 호흡법이 중요하다는걸 절실히 느끼던 중이었는데, 목소리와 말하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에 놀라웠다.

또한 글과 말하는법이 구분 된다는걸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지내왔는데, 공적인 말하기에서는 글과 말은 반드시 구별해서 사용해야 한다해서 , 무슨 말인가 갸우뚱 하기도 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 쓰는 말은 구어체, 글에서 쓰는 말투는 문어체이다.

구어체, 문어체 들어는 봤지만 살면서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나 말고도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지 않을까? 라는 생각 이다.

구어체와 문어체의 구분은 무엇일까?

줄여서 말하는게 구어체의 대표적인 방법이라 한다.

이렇게 예문을 들어주니 인지를 했다는게 재밌다.

그리고 이글을 쓰면서도 고민을 했던 것 중 하나가 글을 쓰고 말할때 의 와 에 사이에서 갈등하곤 했었는데, 이 책으로 명확하게 구분이 가능해졌다.

또한 쉼도 말하기에 포함이 된다.

쉼(포즈)에 따라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완전히 말의 뜻이 달라진다.

그렇기에 말을 하다 잠시 멈추고 침묵을 유지하는 기법도 좋은 포즈 스킬이 될 수 있다.

짧고 굵게 심플하게 말하는 법도 중요하다.

처음에는 다 중요해 보이고 꼭 있어야 할 것 처럼 보이지만, 이리저리 따지고 살펴보면 군더더기에 불과한 경우가 많다.

이처럼 꼭 필요한 요소와 경험을 모아 이것을 서로 엮는 스토리를 만들어서 청중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어야한다.

문장이 길면 말이 반복되고 끝맺음하기 어렵다.

말을 하면서도 스스로 만족스럽지 않으니 계속 길어질 뿐이다.

1줄이면 될 메시지를 6~7줄로 늘려 말하니 시간이 끝도 없이 길어질 수 밖에 없는 것 이다.

길게 말하는게 더 말하기를 잘하는 건 줄 알았는데 생각 해보니 말이 길어질수록 정말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 한적이 많았다.

왜 그런가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으니 늘 되풀이되는 말하기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제야 말이 길면 반복되기에 끝맺음이 어렵다는걸 인지하게 되었지만, 이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인지하지 못하고 무한 되풀이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지금이라도 문제점의 원인을 알게 된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g******0 2020.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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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을 정확히 하려면?
"의사소통을 정확히 하려면?" 내용보기
오늘 소개할 책은 공적인말하기 에서 체크 포인트를 알려주는 책이랍니다~저자 김진숙은 1994년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선거 특집 방송을 진행하면서 <미디어의 이해와 실제>를 연구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현재 미디어 평론가로서 연합뉴스TV와 MBC 옴부즈맨 <TV와 비평>을 진행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대한민국 리더의 말하기>가 있는데요. 공적인
"의사소통을 정확히 하려면?" 내용보기
오늘 소개할 책은 공적인말하기 에서 체크 포인트를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저자 김진숙은 1994년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선거 특집 방송을 진행하면서 <미디어의 이해와 실제>를 연구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현재 미디어 평론가로서 연합뉴스TV와 MBC 옴부즈맨 <TV와 비평>을 진행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대한민국 리더의 말하기>가 있는데요. 공적인 말하기를 통한 소통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목차는 크게 6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호흡과 발성, 표준발음법과 장단음 등 말의 신뢰를 더하는 음성언어를 시작으로 시선처리와 제스처에 관한 시각언어, 그리고 3장에서는 말하는 방법에 대해 4장에서는 스피치 메이킹에 대해 5장에서는 실수하지 않기 위한 준비, 끝으로 6장에서는 클리닉으로 마무리하고 있답니다.

원고를 작성할 때는 문어체로 작성해도 상관없지만 말로 표현할 때는 반드시 축약해 구어체로 바꿔야 한다고 해요. 예로 '하여'는 '해'로, '되어'는 '돼'로 축약하고 받침이 없는 종결처리 역시 축약해서 말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발'표입'니다를 발'푭'니다로요. 민주주의'의'도 민주주의'에'로 표현하구요. 방송을 보면 정식 아나운서가 아닌 혹은 아나운서지만 대본에 써 있는대로 읽는 과정에서 축약없이 읽는 경우를 봤는데요. 듣기 어색하다고 여겼는데 이 부분이 숙지가 되지 않아 그랬던 거 같아요.


인터넷 용어에서 파생된 지나친 줄임말이나 신조어, 일본어의 잔재나 외래어 사용도 공적인 자리에서는 지양해야 하고 주의를 기울여야 해요. '앙꼬'없는 찐빵이 일본어 잔재였다니. 낯설어도 '팥소'없는 찐빵으로 바꿔서 말해야겠어요. '덕후, 덕질, 입덕' 또한 '광'으로 바꾸구요.

냐옹이도 목을 항상 사용하는 직업이다 보니 특히 더 집중이 되는 내용이었는데요. 목을 무리해서 사용하거나 잘못된 발성이 습관으로 굳어 성대결절이 오기도 하니 초기에 반드시 치료하고 꼼꼼하게 사후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해요. 계속 말하는 것, 과다하게 웃거나 우는 것, 강한 배경소음이 있는 장소에서 큰 소리로 말하는 것, 고함이나 소리를 지르는 것 등이 후두 기능에 해가 되고 권위적인 낮은 음으로 목을 누르며 지속적으로 말하는 것, 흡연, 음주와 같이 후두의 무리한 사용 등도 성대결절의 원인이 된다고 해요.

성대 관리를 위해 천천히 편안한 톤으로 말하고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은데요. 기름진 음식이나 카페인이 많은 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대추와 도라지를 함께 끓인 차나 배, 유자차, 오미자차 등이 좋다고 해요. 또 목을 편하게 이완시키는 연습을 틈틈이 하면 좋은데 숨을 들이마신 뒤 3초간 멈췄다가 여러 번 나눠서 천천히 내뱉는 훈련을 하면 좋다고 하네요.

목소리 관리법

1. 금연과 금주
2. 충분한 수분 섭취
3. 지나친 카페인 섭취 삼가
4. 음성 오용 및 남용 금지
5. 헛기침 하는 습관 삼가
6. 복식호흡 꾸준히 하기

시각언어에 대한 부분에 '좋은 인상이 좋은 발음을 만든다'라는 내용이 있는데요. 심리학 제임스,랑게 이론에 우니까 슬프고 웃으니까 기쁘다는 논리로 신체적 변화의 지각이 정서의 주관적 경험을 결정한다고 해요. 의식적으로 웃는 연습을 하고 미소를 띠고 다니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건데요. 몸을 스트레칭하고 근육을 키우듯 입 주변 근육을 크게, 자주 움직이면 발음도 정확해지고 밝은 표정을 만드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뺨을 풍선처럼 부풀려 5초간 유지한 뒤 가볍게 공기를 빼내보거나 '아,에,이,오,우'나 '이,우,이,우' 등을 입모양ㅇ르 최대한 크고 정확하게 만들면서 소리 내는 방법을 추천하고 있어요.

3장 체계적으로 말하기에서는 OBC(오프닝-바디-클로징)의 3단 구성을 활용하는데요. 오프닝인 서론은 청중의 호감을 사고, 관심을 끌고, 주제와 주요 내용을 예고함으로써 본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과정이구요. 본론 전개는 주요 논점을 3가지 이내로 선별해 다루며 뒷받침하거나 부연 설명할 수 있는 세부 내용과 사례도 함께 배열해야 해요. 끝으로 결론 부분인 클로징에서는 다시 한번 주제를 강조하며 청중이 공감대를 느끼고 적용할 수 있도록 정확한 메시지를 주는 것이죠. 내가 말한 내용을 녹음이나 녹화를 통해 글로 바꿔 옮겨 보는 작업도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불필요한 습관적 단어를 발견할 수 있고 고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거죠.

냐옹이가 대화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기도 한 '경청'에 대한 부분도 나오는데요. 소통을 잘하기 위해서는 경청이 중요하다는 건데요. 경청은 굉장히 난도가 높은 스킬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상대의 말을 듣기만 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전하고자 하는 말의 내용은 물론 그 내면에 깔려 있는 동기나 정서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상대방에게 피드백해 주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비록 상대방이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일지라도
"지금 말씀하시는 의도는 이것입니까?"
"아, 좀 전에 이 이야기를 하려고 하셨던 거죠?"
라고. 경청하며 핵심 단어 몇 개만으로 문맥을 정확히 파악해 정리해주면 상대방 역시 크게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다는 거죠.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을
말하기 위해 많은 말이 필요하다면,
좀 더 생각하라.
-데니스 로쉬(프랑스 사진작가)
보통 면접을 볼 때 질문하는 사람이 답변 시간을 적게 주는 것 같으면 결론부터 말하고 핵심만 제시한 뒤, 근거를 대고 귀에 꽂히는 단어를 말해야 하는데요. 1분은 대략 글자 수로 환산하면 500자 내외라고 해요. 콘텐츠가 아무리 많더라도 카테고리를 잘 나눠서 대표적 장점이나 특성 중심으로 3개씩 요약해야 전달력이 높다고 해요. 면접1분 자기소개 팁을 주면서 소신과 적극성을 드러내면 좋지만 적당한 긴장감을 갖고 예의를 갖춰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이 후 미디어 울렁증을 극복하는 방법과 스토리텔링하는 방법, 윗사람에게 '수고하세요'가 아닌 '먼저 가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먼저 일어나겠습니다, 애쓰셨습니다'로 바꿔 표현하는 인사말로 품위를 높이는 것, 실수가 잦은 공적인 말하기의 바르게 말하는 방법 등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는데요. 예로 오지랖이~를 오지라피로 발음해야 하고 풍비박산, 주야장천, 어리바리, 사달이 났다, 설렘, 설레다, 엄한이 아닌 애먼, 참고(어떤 일에 도움이 될 만한 재료로 삼는다)와 참조(그와 관련된 다른 기사를 비교, 대조해보라)의 구분, 외래어 발음과 표기법, 숫자와 미터법 표시 발음법 등이 나와 있어 공적인 말하기가 아니어도 한글의 정확한 사용법을 군더더기 없이 알려 주고 있답니다. 마지막 6장에서는 사투리를 고치는 방법이라던가 자신감 부족, 공적인 자리에서 머릿속이 하얘지는 등에 대한 클리닉을 해주고 있어 책 전반적으로 내용이 깔끔하고 정리가 잘돼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반드시 공적인 말하기가 아니더라도 '말'과 '글'을 구분하고 정확한 한글 사용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대화법을 배우고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나의, 당신의 말하기는 준비 돼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라.
간결하고 분명하게 말하라.
제대로 준비하고 말하라.
흥미로운 오프닝으로 시작해 감동적인 마무리로 끝내라.
잘난 척하지 말고 겸손하게 준비된 실력을 보여라.
예의 없는 말이나 품격 없는 어휘는 자체 검열하라.



s*******0 2020.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보다 훨씬 실용적입니다~
"생각보다 훨씬 실용적입니다~" 내용보기
신뢰와 품위를 더한 소통으로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라미국 오바마 대통령, 스티브 잡스 등등 뛰어난 말하기 솜씨로 유명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연설을 보며 멋지다는 생각도 했지만 철저하게 계산되어 만들어진다는 CEO, 공직자, 전문가, 방송인의 말하기 수업이 궁금했다. 그리고 나의 프리젠테이션에 응용할 수 있는 팁을 찾고 싶었다.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해 현재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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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품위를 더한 소통으로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라



미국 오바마 대통령, 스티브 잡스 등등 뛰어난 말하기 솜씨로 유명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연설을 보며 멋지다는 생각도 했지만 철저하게 계산되어 만들어진다는 CEO, 공직자, 전문가, 방송인의 말하기 수업이 궁금했다. 그리고 나의 프리젠테이션에 응용할 수 있는 팁을 찾고 싶었다.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해 현재는 미디어 평론가로, 커뮤니케이션 센터 원장으로 공적인 말하기를 강의하고 있는 저자 김진숙씨.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소통 능력의 중요성,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상호작용을 강조하면서 말하기는 타고난 언변에 있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 노력의 결과물이며 이 책을 숙지하고 성공적으로 공적인 말하기를 수행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목소리, 몸짓 등을 설명하는 것이 여느 프리젠테이션 관련 책과 비슷한가 싶었는데 Chapet 2 가장 효과적인 표현 시각언어에서 설명하는 '시선 처리, 마법의 3초를 버텨라'처럼 다른 책들에 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청중에게 고르게 시선을 주고 받고, 표정이 긍정적인 사람들에게 시선을 두어 심리적 안정감을 갖는다 식의 내용은 있지만 고개를 한번 들었을 때 최소한 3초 이상 머물러야 청중과 의미있는 소통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어느 책에서도 볼 수 없는 내용이다. 축약하여 말하기, 무대이동법, 청중을 집중시키는 오프닝 방법 -질문, 관심, 스토리, 인용, 인터뷰에서 중언부언 하지 않도록 하는 PREP기법- 핵심, 이유, 부연설명, 주제의 순으로 말하기 등은 아주 유용해보인다.


결론부터 말하라.

간결하고 분명하게 말하라.

제대로 준비하고 말하라.

흥미로운 오프닝으로 시작해 감동적인 마무리로 끝내라.


저자의 말대로 이제 레시피를 배웠고, 맛있는 요리는 하는 것은 나의 몫이 되었다.

y***e 2020.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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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타고난 언변에 있는 것이 아니라 후전적인 노력의 결과물 이다.“노력하지 않고 얻어지는 지식은 아무리 많이 쌓여도 무익한 것이다. 박식함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무성한 잎에 불과하다.그러나 자기 자신의 힘으로 얻는 지식은 머리 속에 자취를 남기는 법이다. 우리는 그 지식에 의하여 우리가 갈길을 알 수 있게 된다.”?? 리히텐 베르크 (독일 계몽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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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타고난 언변에 있는 것이 아니라 후전적인 노력의 결과물 이다.


“노력하지 않고 얻어지는 지식은 아무리 많이 쌓여도 무익한 것이다. 박식함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무성한 잎에 불과하다.
그러나 자기 자신의 힘으로 얻는 지식은 머리 속에 자취를 남기는 법이다. 우리는 그 지식에 의하여 우리가 갈길을 알 수 있게 된다.”

?? 리히텐 베르크 (독일 계몽주의 사상가)

이 책은 공적인 말하기 클리닉을 통해 가장 고민이 되는 말하기 문제점 6가지를 선별하고 그 해결 방안을 제안한다.

말하기가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 알고 있다. 그러나 그에 대해서 공부하는 사람은 극히 소수이다.

유튜버 전성시대에 어떻게 대중에게 말을 논리적으로 틀리지 않게 전할까?

그에 대한 해법이 이 책에 담겨져 있다.

저자 #김진숙 씨는 1994년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SBS GTB에서는 TV 〈뉴스와 생활경제〉 〈사람 사는 세상〉 〈생방송 투데이〉 등을 진행했고 라디오 프로듀서로서 〈김진숙의 음악풍경, 로드뮤직〉 DJ 외 평창 동계올림픽 캠페인 등을 제작했다.

현재는 미디어 평론가로서 연합뉴스TV와 MBC 옴부즈맨 〈TV와 비평〉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대중과 대담하는 대한민국 리더들을 위한 말하기 안내서이다.

저자인 김진숙 원장은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지난 수년간 카메라 앞에 서 왔고 많은 리더도 만나왔다.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이번 책에 갈무리하여 대중 연설에 고민이 있는 사람에게 적재적소에 사용하기 위한 스피치 노하우를 안내한다.

누구나 미디어에 출연하고 노출하는 시대가 왔다. 방송인이나 유명 인사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며 소통하는 시대이다.

이처럼 소통의 중요성과 파급력이 확대된 지금, 리더일수록 말 한마디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글’과 ‘말’을 구별해야 하듯이 대중 앞에서 말하는 것 또한 사적인 말하기와 달라야한다는 것이다. 정확한 발음과 적절한 제스처 사용에 더하여 신뢰와 품위를 함유해야 한다.

공적인 말하기에서 가장 바람직한 모습은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 이다.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함께 때와 장소에 맞는 말의 유연성, 전달력을 높이는 표현력을 길러야 한다. 또 실전에서 잘 조절해 말할 수 있는 순발력이 필요하다.

“결론부터 말하라.
간결하고 분명하게 말하라.
제대로 준비라고 말하라.
흥미로운 오프닝으로 시작해 감동적인 마무리로 끝내라.”

‘말’의 힘이 더욱 중요해지는 지금, 이 책은 리더로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방향을 알려주는 책으로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다.


?? 책속으로 :

공적인 말하기에서 글(reading)과 말(speech)은 반드시 구별해서 사용해야 한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말투는 구어체, 글에서 쓰는 말투는 문어체이다.

모두가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주의를 기울이지 않거나 잘 구별해서 쓰지 않는 어투이기도 하다. 글과 말의 차이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공적인 말하기를 할 때에도 문어체를 구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선택받는리더의스피치 #책 #글 #이담북스 #몽실북클럽 #몽실서평단
k****e 202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미디어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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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모놀로그(monologue)가 아니라 다이얼로그(dialogue)이다. 말하기란 화자와 청자가 서로 입장을 바꿔가며 지속적으로 말을 주고 받는 것이지 어느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떠드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우린 가끔 나 혼자만의 대화를 할 때가 있다. 특별히 공적인 말하기를 해야할 리더들의 입장에서는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이나 결과 보다는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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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모놀로그(monologue)가 아니라 다이얼로그(dialogue)이다. 

말하기란 화자와 청자가 서로 입장을 바꿔가며 지속적으로 말을 주고 받는 것이지 어느 사람이

일방적으로 떠드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우린 가끔 혼자만의 대화를 때가 있다. 특별히 공적인

말하기를 해야할 리더들의 입장에서는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이나

결과 보다는 '보여지는 ', 혹은 '느껴지는 ' 중요할 있다. 이를 '상호작용'이라고 한다. 


'소리는 목이 아니라 몸으로 내라'

쉽게 말하면 복식호흡을 하라는 것이다. 복식호흡의 안정감은 심적 부담을 덜어주어 말하기에 도움이

된다. 공기 저장량이 많아져 호흡을 길게 뱉기 때문에 말의 흐름을 끊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갈

있게 준다. 복식호흡은 폐활량을 30% 가까이 늘려 주기에 말에 안정감을 주게 된다. 사람 마다

각각 목소리의 색깔이 다르다. 목소리의 색깔을 음색이라 하는데 복식 호흡은 타고난 음색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발성의 영역이다. 명연주가들에 의해 오랜 세월 동안 다듬어진 악기들이 좋은 소리를

내는 것처럼 우리의 목소리도 후천적 훈련을 통해 다듬고 나아질 있다. 호흡에는 들이마시는 것과

내쉬는 것의 두가지 은총이 들어 있다는 괴테의 처럼 호흡에는 들숨과 날숨의 균형이 필요하다. 


연설하면 떠오르는 장면이 있다. 애리조나 총기난사 사건으로 사망한 이들의 추모식에서 연설을 하던 

오바마는 연설 마지막 부분에서 말을 잇지 못하고 ' 1 간의 침묵'으로 대신하였던 장면은

지켜 보는 이로 하여금 국민의 아픔을 가슴으로 공감하고 있는 대통령의 진심을 그대로 전달하여

추모객들과 청중들 모두에게 박수를 받고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는 연설로 남았다. 포즈(pause)

의미를 분명히 하기 위한 ''이다. 스킬을 통해 청중들의 주의를 집중 시킬 있고 자신의 감정

전달을 효과적으로 있게 된다. 51초의 시간이 흐른 어금니를 물고 연설을 이어 갔던

오바마처럼 말이다. 시간 동안 추모객들이나 방송을 통해 지켜 보던 모든 이들의 시선과 이목을

온통 오바마에게 쏠려 있었다. 


심리학 용어에 제임스-랑게 이론(James-Lange Theory) 있다. 흔히 슬프니까 울고 기쁘니까 웃는다고

생각하지만 이론에 따르면 우니까 슬프고 기쁘니까 웃는다는 논리로 신체적 변화의 지각이 정서의

주관적 경험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표정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고 마음가짐에서 진정성

있게 표현되어야 한다. 여기서 포인트는 ''이다. 가식적인 표정은 '눈빛' '시선'에서 차이가 난다.

상대방에 대한 인상을 결정짓는 요인은 시각적 요소(이미지 바디랭귀지 비언어적 측면) 55%,

음성적 요소(목소리, 억양, 음색, 음조, 속도, 감탄사등) 38%, 대화 내용이 7% 이다. 결론적으로

시각적 이미지가 말의 내용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 커뮤니케이션 이론인 '메러비안의 법칙(The Low

of Mehrabian)'이다. 특별히 공적인 말하기는 상황에 맞는 매너와 어법등 신뢰감을 있는 요소들을

활용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청중의 감정과 생각을 보다

효과적으로 끌어 있다. 


공적인 말하기를 해야 하는 사람들은 먼저 자신에게 알맞는 음성 (Tone) 찾아야 한다. 스스로 편하고

알맞은 톤의 음성이 타인에게도 편하게 느껴지는 법이다. 또한 하고자 하는 말이 정확해야 한다. 어떤

것을 버려야 할지 골라낼줄 알아야 한다. 말하고자 하는 바를 문장을 간략하게 표현한 핵심 메시지를

준비하고 논리 정연하게 배열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들숨과 날숨을 적절히 활용하고 포즈를 사용하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


'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말이 있다. 그만큼 말의 중요성은 거듭 강조해도 부족하다. 지금 우리는

대화와 소통의 시대를 살고 있다. 효과적으로 남을 설득하고 편으로 만드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미래가 달려 있을 정도로 말이 중요한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책은 어떻게 하면 정확하고 분명하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할 있을 지에 대해 발성부터 몸짓까지 조목조목 설명해준다.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능력은 타고난 언변이 아니라 후천적 노력에 의해 길러지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이 마음에 닿는다. 

 

 

 

 

a*****y 2020.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