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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특히 처음 육아를 경험한다면 꼭 봐야할 책입니다. 바르게 키워야한다는 강박 때문에 혹시 내 아이를 과도하게 훈육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합니다. 늘 곁에 두고 읽겠습니다. 내 아이를 힘껏 사랑하겠습니다. ...............................................................................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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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넘 귀여워서 고른 책이었어요~ 그런데 책 속에도 귀엽고 따뜻한 그림과 내용이 담겨있네요. 과잉보호 걱정 말고 맘껏 이뻐해주라는 내용이 특히 개인적으로도 힘나게 해주더라구요. 최근 외부 환경이 특히 코로나 ㅠㅠ 아이들 키우기 넘 나쁘잖아요. 그래서 더 조심시키고 못하게하는 것도 많은데 내가 너무 아이에게 과민한 것은 아닐까 고민도 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맘이 놓여요 부모라고 완전한 인간도 아니구요.. 아이 키우면서 뭐가 옳은지 애매한 순간도 많고, 또 화를 가라앉히지 못하거나 잘못된 방식으로 양육할 때도 있을테고.. 그럴 때마다 이 책을 참고하고 싶어요. 육아의 길 위에서 헤맬 때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주리라 생각해요.
주변에도 적극 소개하려고요~
오랜만에 만난 참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