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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가꾸는 일은 행복을 가꾸는 일이다' 란 글이 인상적이에요. 작가는 식물에 대한 풍부한 상상력과 다양한 작가들과 협업을 통해우리에게 아름다운 식물생활을 제안합니다. 단순히 식물을 사서 기르고 때가 되어 분갈이 하는 수준이 아니라 생활속에 깊숙히 자리한 식물을 애정을 가지고 소개합니다. 식물과 함께하는 여러 작업을 소개하며 아름답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도 제안합니다. 이 책에는 식물집사님들이 충분히 식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방법을소개하고 보여줌으로써 입문자들에겐 식물의 신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단 작가가 여러 스타일을 소개하다 보니 미흡한 부분도 있지만 작가는 친절하게도 좀 더 관련 내용을 알아보길 권합니다. 저는 플랜토피아를 읽으며 좀더 자세히 알아봐야 겠다는 부분이 실제로 생겼어요. 관련책을 주문해서 읽어보려 합니다. 그린 생활을 꿈꾸는 집사님들에게 꼭 한번 읽어 보시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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