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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또한 원치 않았는데 있어버린 전개라서 보면서 충격과 공포다 그지깽꺵이들아! 이짤이 너무나 쓰고 싶었다 아니 하지만요? 지금 상황이요? 이러면? 어??? 이게 최선이라고 믿은걸까 카르노는..하지만 이용당하게 두는것보다는 자신의 내면에서 양분(??? 으로 삼아서 지키고 싶은걸까 어떤 선택이든지간에 멘탈이 붕괴되는 것은 틀림이 없어서 카르노가 너무나 걱정됨.. 역시 청년 오래 못살것 같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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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시마 유리 작가님의 소년마법사 15권입니다. 레비를 먹어버린 카르노는 자신안에 섞여 들어온 레비와 다른 영혼들에게 시달리며 어떻게해서든 앞으로 나아가려 하고 마찬가지로 끝까지 선을 넘지 않으려 했던 이부키 역시 자신 역시 변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나기를 만나며 레비의 기억을 마주하며 그의 의도를 이해하게 되며 화를 내는 이부키는 역시나 레비를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점점 신령안과 데몬이터의 힘을 키워 나가는 아이들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15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