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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차린 집밥하나 열 외식 안부럽다.
"잘 차린 집밥하나 열 외식 안부럽다." 내용보기
" 새로운 소꿉놀이책.이번에는 집밥과 도시락!24년 경력의 영양사인 저자가 공개하는 161가지 집밥레시피.이 레시피북의 특장점은 집밥을 위한 요리로 도시락까지 알차게 싸는 방법을 담았다는 것.저자가 대단한 건 가게를 운영하시는 남편분이 대장암을 이겨낼 수 있도록 철저한 식단관리가 들어간 도시락을 매일 두 끼 분량을 싸면서 아들로부터 감탄사가 나오는 식사를 준비하고 직장
"잘 차린 집밥하나 열 외식 안부럽다." 내용보기

 

" 새로운 소꿉놀이책.
이번에는 집밥과 도시락!
24년 경력의 영양사인 저자가 공개하는 161가지 집밥레시피.
이 레시피북의 특장점은 집밥을 위한 요리로 도시락까지 알차게 싸는 방법을 담았다는 것.
저자가 대단한 건 가게를 운영하시는 남편분이 대장암을 이겨낼 수 있도록 철저한 식단관리가 들어간 도시락을 매일 두 끼 분량을 싸면서 아들로부터 감탄사가 나오는 식사를 준비하고 직장생활까지 너끈히 해낸다는 점이다.

난 못할 것 같은데.ㅡ.ㅡ;;
손도 느리고 아침잠도 많으니까.

책 어느 페이지를 어떻게 찍어도 색감이 선명하고 예쁘게 나오는 것 같다.

뚜껑을 열었을 때 와~ 소리가 나올만큼 예쁜 도시락을  싸는 일은 일부 선택받은 자들만 부릴 수 있는 마법이라고 생각했는데 과연 내가 비스무리하게라도 흉내는 낼 수 있으려나. "

 

책을 처음 받고 나서 저자 소개와 메뉴 구성을 훑어보며 느낀 점들을 위의 내용 그대로 SNS에 올렸었다.

 

그러고나서 첫 도전한 요리는,

 

 

마침 급식꾸러미로 받아 냉장고에 넣어둔 불고깃감도 있고 그린빈도 있어서 다른 재료들을 준비할 것도 없이 뚝딱 만들었다.

 

 

불고기와는 또 다른 볶음. 여기에 송화버섯이 남은 것이 있어 추가.

깨를 너무 많이 뿌려서 사진이 오히려 이쁘게 안 나온 것 같다.

 

다음 메뉴는 김밥.

레몬맘님은 김밥의 여왕이라고 책에 나와 있는데 진짜 그랬다.

꽃모양 김밥, 체리모양 김밥, 계란 말이 김밥, 사각김밥, 어묵김밥 등등 종류도 종류지만 어쩜 이렇게 모양을 예쁘게 만드실까?

우리집 식구들은 김밥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 가뜩이나 솜씨없는 나에게는 그야말로 난제였지만 사각김밥의 오묘한 비주얼이 자꾸만 내게 도전의식을 부추기는 바람에 과감하게 도전해 보았다.

여기서부터 코로나 19와 실직 사태로 인한 무력감을 채워줄 '소꿉놀이'였던 요리책 따라하기가 '대첩'의 규모로 전환된다.

 ㅋㅋㅋㅋ

 

사실 꽃김밥도 따라해보고 싶었지만 꽃잎 색을 내기 위해서는 비트가 필요했는데 <인퓨즈드 워터> 때 사서 맛을 보니 내 취향에 안맞아서 가게하는 친구한테 주는 바람에 다시 사야했다.

 하지만 밥에 물을 들이는 용도로만 사기에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아무래도 재료를 낭비하는 일인 것 같아서 패스하기로...

 

재료준비. 

사각김밥과 어묵김밥만 따라하려다가 김을 비롯, 여러가지 김밥용 재료가 남으면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판단, 지난 번 볶음을 하고 난 양념에 마저 재워놓았던 소불고기와 반찬가게에서 사온 멸치볶음도 꺼내어 내키는대로 넣고 다 말았다. ㅋㅋ
거의 모든 속재료를 채써느라 준비하는 시간이 엄청 걸렸는데(대략 3시간 정도) 완성하고 나니 뿌듯했다.

 

앞서도 밝혔지만 평소에 안해 봐서 정말 자신없는 음식 중 대표적인 메뉴가 바로 김밥인데 그래서 시간도 배로 걸린 것 같다.

아들만 셋인 한 친구는 가족 모두가 김밥을 좋아하다보니 어린이집 소풍이다 학교 체험학습이다 할 때 마다 하도 싸서 김밥 싸는 건 일도 아니라던데 준비시간만 3시간 걸리는 나로서는 중노동도 이런 중노동이 따로 없었다.

 

 

 

9시에 열었지만 2시에야 영업개시한 김밥천국. ㅋㅋ

계란맛살김밥, 멸치김밥, 소불고기김밥, 꼬마김밥, 그냥김밥, 그리고 오늘의 메인인 어묵김밥과 사각김밥.

어묵김밥은 정말 맛있었다.

레몬맘님의 오리지널 레시피는 매콤어묵김밥으로 빨갛게 조리한 어묵을 이용했지만 아이들 때문에  매콤을 포기해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맛있었던 김밥!

다음 번엔 가짓수를 줄이고 매콤어묵을 꼭 추가할테야!

 

 

하루종일 더위와 싸우며 일하고 온 남편을 위한 모듬김밥세트와 멜론요거트.

 

이제껏 도전한 레시피북 따라하기 미션 중 가장 난이도가 높았던 사각김밥은 사진상으로는 모양이 그럴싸하게 나오긴 했지만 첫 줄부터 썰다가 망하는 바람에 내 입 속으로 다 밀어넣게 되면서 깊은 좌절감이 엄습해 중단할까 말까를 잠시 고민하게 만들기도 했다. 하지만 그런 상황이 발생할 것을 레몬맘님께서는 어떻게 아시고 레시피 사이에 '포기하지 마세요'라는 당부의 메시지를 남기셨는데 그 덕분에 다시 의욕을 되찾을 수 있었다나 뭐라나. 
그리고 다 싸놓고 보니 김밥이 끄트머리가 자꾸 풀려서 나름 원인을 분석해 보았는데 김 끝에는 밥알을 붙이지 말아야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김밥천국 다음으로 오픈한 곳은 봉주르 레스토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박스테이크와 콘샐러드!

이 역시 실패없는 메뉴라 하겠다.

 

 

 지글지글~

프라이팬에 구운 다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에어프라이어에 약 7분간 더 조리했다. (책에서는 오븐 사용을 권장하고 있지만 오븐이 없는 관계로...)



 

햄버그와 콘샐러드는 접시에 함께 내고 어린잎 샐러드를 곁들였다.

(그러나 채소 먹는 걸 괴로워하는 우리집 남자들에 의해 저 샐러드는 관상용이 되고 마는데...)

유리잔을 놨으면 더 예뻤을 텐데.

지금보니 좀 아쉬움이 남는다.

 

 

레몬맘님의 플레이팅 시그니처라고 해도 될까?

채소로 만든 하트 장식이 종종 등장한다. 

그래서 나도 파프리카로 따라해 보았다.

요리책이라고 단순히 재료와 조리법, 이런 저런 맛내기 노하우만 나열하지 않고 자신이 만든 음식을 먹는 가족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문장들이 곳곳에 함께 하고 있어 읽고 있으면 나까지 덩달아 웃음이 피어나면서 우리 가족에 대한 사랑 또한 샘솟는다.

 

맞벌이를 하는데도 좀체로 피지 않는 형편이 불만스러워 언젠가부터 음식하는 일이 귀찮아지고 심할 때는 혼자 살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들었었다.

그러다보니 온 가족이 유일하게 함께 하는 저녁식사마저도 밀린 일을 처리하듯 어떻게든 해치운다는 식으로 포장 음식으로 대체하거나 인스턴트로 때우는 날들이 점점 많아졌다.

그런 내게 이 책에 담긴 레몬맘님의 맛있는 가르침과 사랑이 듬뿍 묻어나는 말들은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해주었기에 특별하게 다가온다.

그런 면에서 '요리책이니까 요리만 배운다' 라고 하면 그건 이 책을 반만 활용하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집밥은 그냥 끼니가 아니다.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엄마의 사랑이다.

요 며칠간 식구들을 위한 행복한 저녁을 준비하며 강원도에 계신 엄마 생각이 많이 났다.

가까이 살 때는 일하러 다닌답시고 육아며 살림을 온통 떠맡기고도 좋은 음식 한 번 변변히 대접해드리지 못하면서 남들은 잘만 챙겼었다.

그런게 반성이 됐다.

언젠가 회사 언니들을 초대해서 베트남 요리를 대접해야 한다며 작은 애를 어린이 집에 보내고 다시 들르신 엄마를 언니들이 오기 전에 빨리 집에 가라며 쫓아내듯 보낸 적이 있다. 그 때 현관문을 나서며 "나한테는 이런 거 백날 가도 안해 주더니..."하시며 못내 서운한 감정을 감추지 못하시는 엄마를 나이 먹고 애처럼 군다며 오히려 타박을 했다.

김밥 쌀 재료를 준비하면서, 함박을 만들 고기를 치대고 채소를 다지면서 이상하게 자꾸만 엄마한테 내 손으로 만든 음식을 못해드린 게 생각이 났다.

다음에 우리집에 오시면 손 많이 가는 음식으로 꼭 한 상 차려 드려야지.

 


함박스테이크엔 관심없고 온통 사이다에 마음을 빼앗긴 우리집 대장님 모습에서 과거의 나를 본다.

그래, 가끔 사랑이 엇갈리거나 외면받을 때도 있는 거겠지.

너도 크면 알게 될거야.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u*******9 2020.07.04. 신고 공감 11 댓글 13
리뷰 총점 종이책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집밥과 도시락 메뉴 고민 끝!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집밥과 도시락 메뉴 고민 끝!" 내용보기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도시락 메뉴를 구분하여 1인분 기준으로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하나하나 요리별로도 목차가 따로 구성되어 있어서 필요한 반찬은 그때그때 따로 찾아보기에도 편리하다. 도시락 메뉴로 나와 있지만 요리들 하나하나가 집밥 반찬으로도 평소에 먹을 수 있는 것들이라 집에 두면 기본 요리책으로 많이 활용될 수 있을 것 같다. 책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집밥과 도시락 메뉴 고민 끝!" 내용보기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도시락 메뉴를 구분하여 1인분 기준으로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하나하나 요리별로도 목차가 따로 구성되어 있어서 필요한 반찬은 그때그때 따로 찾아보기에도 편리하다. 도시락 메뉴로 나와 있지만 요리들 하나하나가 집밥 반찬으로도 평소에 먹을 수 있는 것들이라 집에 두면 기본 요리책으로 많이 활용될 수 있을 것 같다.














책의 앞 부분에는 저자만의 도시락 싸는 기술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추천하는 용기, 메뉴의 색 조합, 도시락 크기를 고려한 재료 손질, 도시락 속 영양소 맞추는 비결, 도시락을 빠르게 싸기 위한 기술 등을 알려주어 이 또한 매우 유용하다.


레시피가 상당히 자세히 기술되어 있어서 초보들에게도 큰 부담이 없을 것 같다. 레시피 아래에는 향미쌤의 꿀팁도 나와 있는데, 식품 자체에 대한 설명이나 메뉴 조합에 대한 설명, 대체 가능한 재료나 생략 가능한 재료에 대한 설명 등이 나와 있어 더욱 유용하다.










책을 펼치면 건강해 보이면서도 예쁜 도시락 사진들이 많아서 사실 그냥 넘기면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다. 이런 도시락을 받으면 진짜 사랑과 행복이 샘솟을 것 같다. (나도 언젠간가능하겠지?)



도시락 메뉴를 고민없이 그대로 따라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고 (어울리는 메뉴가 세트로 제시됨), 하나하나 메뉴도 자세히 레시피가 나와 있어 따로 반찬으로 먹을 레시피로 이용할 수 있어서 좋다. 사진으로도 도시락에 보기 좋게 담는 법과 일반 식사로 접시에 담는 예시가 다 나와서 음식을 예쁘게 담는 것을 어려워하는 사람에게 좋은 팁이 된다. 영양사 선생님의 레시피라 그런지 메뉴의 색 조합도 좋고, 영양도 균형 잡히게 만든 것 같다.









사진이 지나치게 연출되지 않고 직접 만들어서 찍은듯해 보여서 좀 더 사실적으로 와닿았고 레시피도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한동안 나들이 도시락 고민은 안해도 될 듯하다!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은 도시락 메뉴로 고민인 사람, 건강한 식단에 관심이 있는 사람, 음식 예쁘게 담아 내는 방법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c********i 2020.06.25.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내용보기
안녕하세요오늘 저는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책 덕분에 맛있는 나물반찬해서 비빔밥해먹었어요~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이 책은사계절에 나오는 재료를 이용해 정성가득 만든 집밥이에요~저자님은 24년차 영양사로 요리왕이 꿈인분이세요남편의 대장암 완치를 위해 식단관리를 하시면서 매일 도시락을싸주셔서 지금은 완치 되셨다고 합니다^^저자님의 사랑과 정성으로 남편분의 대장암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책 덕분에

맛있는 나물반찬해서 비빔밥해먹었어요~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이 책은

사계절에 나오는 재료를 이용해 정성가득 만든 집밥이에요~

저자님은 24년차 영양사로 요리왕이 꿈인분이세요

남편의 대장암 완치를 위해 식단관리를 하시면서

매일 도시락을싸주셔서 지금은 완치 되셨다고 합니다^^

저자님의 사랑과 정성으로 남편분의 대장암까지 이겨내시고

정말 추카드립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레몬이네 집밥과도시락 책

구경한번 가보실까요?

 

 

상큼한 도시락 싸들고 피크닉가고싶은 날씨에요~

집밥도시락 48세트 161레시피가 담겨있어요

 

이 책은 얼마나 꼼꼼하게 소개되어있는지

야채 하나하나도 어떻게 썰어야 하는지 다 설명해주셨어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에 먹을수있는 반찬들 구성으로

도시락을 싸고 집밥을 먹을수있게 했어요~

 

 

 

이렇게 많은 도시락을 소개해 주셨으니 앞으로 집밥 걱정은 없겠어요~

 

맛있는 도시락

정성스런 도시락~

 

 

김밥도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정성가득 김밥이에요~~

 

오늘 이 책을보고 저도 맛있는 나물반찬해서 저녁은 비빔밥했어요~

 

 

콩나물 무침도 했구요

정말 간단하지만 저자님의 노하우가 담기니 더 맛있는것같아요~

 

 

느타리 굴소스볶음도 했어요

그리고 양푼에 비벼먹었는데 정말 맛있어요~

 

 

오늘도 맛있는 저녁밥을 걱정없이 뚝딱 먹을수있게 해준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앞으로 우리집 식탁을 부탁해~~

모든레시피가 재료도 간단하고

쉽게 설명이 되있어서

밥하기 귀찮고

오늘은 뭘할까? 고민이신분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

 

 

#레몬이네집밥과도시락 #도시락 #집밥 #요리책 #맛의진미요리천국 #맛요 #요리천국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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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3 2020.07.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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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남편 주말 출근으로 도시락을 싸게 되면서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책을 읽어 보고 싶었어요^^집밥 레시피가 참 거기서 거기이고, 내가 해서 내가 먹기...그거 말고! 남이 해 주신 밥이 제일 맛나다고ㅎㅎ 그 분이 아무리 요리 못한다 해도 남이 하면 다 맛있다고들 말해요ㅎㅎ(물론 아닌 분들도 계시지만요^^) 이 책은 대장암 병력이 있는 남편의 건강을 위하여 도시락을 싸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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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남편 주말 출근으로 도시락을 싸게 되면서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책을 읽어 보고 싶었어요^^

집밥 레시피가 참 거기서 거기이고, 내가 해서 내가 먹기...

그거 말고! 남이 해 주신 밥이 제일 맛나다고ㅎㅎ

그 분이 아무리 요리 못한다 해도 남이 하면 다 맛있다고들 말해요ㅎㅎ

(물론 아닌 분들도 계시지만요^^)
이 책은 대장암 병력이 있는 남편의 건강을 위하여 도시락을 싸시는

레몬맘 정향미님의 사계절의 영양과 헤택을 담은 집밥 도시락 48세트 161 레시피를

담아 놓은 책이예요.

책을 읽다 보니...아주 친숙한 레시피들이 많아서 반갑드라구요.

요리의 요 자도 모르던 제가 결혼과 동시에 요리를 하게 되드라구요ㅎㅎ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모양새와 맛이 조금씩 완성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할까요^^


이제...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함께 들어가보실까요~

예전부터 하던 메뉴들이 많았지만, 도전해보고픈 요리들이 있어서

책 보고 몇 가지 해보았어요^^솜씨 없지만...모양은 비슷하게 나온듯 해요ㅎㅎ

메뉴 목록이 계절별로 되어 있어서 제철에 쉽게 해 먹을수 있어서 좋은거 같고,

예쁘게 도시락 꾸미는 방법까지 알려주시니집밥과 도시락...

일석이조의 비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아쉬운점은 국이나 찌개 요리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저도 국이나 찌개를 잘 안먹었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ㅎㅎ 국이나 찌개가 있으면 좋겠구나~라는생각이 들더라구요.
가족 건강을 책임 지는 집밥과 도시락...사랑까지 담아서 더 맛있게 완성될 거 같아요.

매일매일 집밥 메뉴 고민인데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으로 고민해결에 도움 받으시기 바래요^^

 

s******l 2020.06.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정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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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음식솜씨는 옵션으로 따라오는 줄 알았는데, 아직도 레시피가 없으면 요리할 엄두가 안 난다. 문제는 인터넷 레시피가 제각각이라 맛이 복불복이라는 것. 요리고수들은 간단한 몇 단계만 거치면 요리가 뚝딱 완성되던데, 현실은 폭탄맞은 부엌과 내놓기 초라한 결과물. 양념 배합이나 불 조절, 시간 감각이 없는 게 분명하다. 그래서 최대한 간단한 조리법이 들어있는 책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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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음식솜씨는 옵션으로 따라오는 줄 알았는데, 아직도 레시피가 없으면 요리할 엄두가 안 난다. 문제는 인터넷 레시피가 제각각이라 맛이 복불복이라는 것. 요리고수들은 간단한 몇 단계만 거치면 요리가 뚝딱 완성되던데, 현실은 폭탄맞은 부엌과 내놓기 초라한 결과물. 양념 배합이나 불 조절, 시간 감각이 없는 게 분명하다.

그래서 최대한 간단한 조리법이 들어있는 책이 필요했다. 언제까지 반찬가게에만 의지할 순 없지 않나. (슬슬 사먹는 반찬이 물리기 시작했다.)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 눈이 번쩍 뜨였다. 오예~ 도시락 반찬이라면 그리 어렵지 않을 거야. 적어도 해물찜, 곱창전골 같은 외식메뉴는 없겠지. 게다가 나는 수험생 엄마가 아닌가. 몇 달 후면 수능 도시락을 싸야하는 역사적 책무가 있다.

'코로나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고3 아들을 위해 어여쁜 도시락을 싸고 싶습니다.'라는 댓글이 담당자의 마음을 움직였는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첨되었다. 며칠 뒤 배달된 책은 역시나 내가 찾던 바로 그 컨셉이었다. 사계절의 제철 재료로 만드는 반찬 레시피가 무려 161가지.

콩나물 무침, 달걀 장조림 같은 기본 반찬부터 아보카도 명란비빔밥, 돼지갈비찜 같은 그럴듯한 요리까지 장르와 레벨도 다양하다. 무엇보다 좋은 건 요리 과정이 참 간단하다는 것. 우리의 목표는 도시락 반찬이다. 한식대첩이 아니란 말이다. 무릇 초보자는 선생님의 가르침에 복종해야 하는 법. 여기에 고추장 아니고 간장을 넣는단 말이야? 라는 딴지는 깊숙이 넣어두고 책에서 가르쳐주는 대로 시도해보기로 했다.

아이한테 좋아하는 반찬에 표시하라고 했더니 포스트잇 한 통을 다 썼다. 흑흑. 아들아. 그동안 많이 굶주렸구나. 엄마는 반찬을 만들테니, 너는 수능특강을 풀거라. 집에서 저녁을 먹는 날, 포스트잇 붙은 음식을 하나씩 해주기로 했다. 아직 성공율은 저조하다. 수능날까진 아직 시간이 있으니 열심히 실력을 연마해야겠다.

나이와 상관 없이 나처럼 요리실력이 청순한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우리도 집밥 먹을 수 있다. 아자아자!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s*****a 2020.09.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 집밥과 도시락을 한번에 해결!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 집밥과 도시락을 한번에 해결!" 내용보기
주부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오늘은 뭐 해먹지? 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남편 입맛, 아이입맛까지 생각해서 식단을 생각하고 가끔 도시락 쌀 일이 생기면 그에 맞는 메뉴를 고민하게 된답니다.여러가지 요리책을 접해보면서 집밥따로, 도시락따로 같은 주제가 있는 책이었다면집밥을 만들었는데 도시락통에 넣으면 그 또한 눈과 입을 사로잡는 건강한 도시락이 되는 레몬이네 집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 집밥과 도시락을 한번에 해결!" 내용보기

 

 

주부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오늘은 뭐 해먹지? 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남편 입맛, 아이입맛까지 생각해서 식단을 생각하고

가끔 도시락 쌀 일이 생기면 그에 맞는 메뉴를 고민하게 된답니다.

여러가지 요리책을 접해보면서 집밥따로, 도시락따로 같은 주제가 있는 책이었다면

집밥을 만들었는데 도시락통에 넣으면

그 또한 눈과 입을 사로잡는 건강한 도시락이 되는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요리책을 만났답니다.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요리책 제목처럼 집밥과 도시락을 한꺼번에 해결 할 수 있는

말 그대로 슬기로운 집밥생활이 그대로 담겨있어요.

정말 이 한 권의 요리책만 있다면 고민없이 맛있는 집밥과 도시락에 대한 고민이 싹 없어진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남편의 대장암 완치를 위해 사계절 제철재료를 이용해서

건강하고 맛있는 도시락을 준비했고,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수록해서

맛있는 집밥과 건강한 도시락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 비법을 그대로 담았답니다.

정말 와닿는 요리책이라고 할까요?

24년차 영양사 향미쌤이 만들어 남편의 대장암을 이겨낸 건강한 집밥과 도시락

집에서도 밖에서도 든든한 집밥과 도시락이 되는 비법을 담아

저자의 스토리를 시작으로 예쁘게 도시락 담는 법부터 재료, 소스, 양념, 도시락의 특급비법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어 단순히 생각했던 도시락 마저도

집밥처럼 영양 풍부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법을 깨달았답니다.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에서 가장 좋은 점 중이 하나가

바로 사계절 제철 재료를 이용해서 영양과 맛을 모두 잡았다는 것입니다.

가족 각자의 입맛이 다르지만 모두 아우르는 레시피들이

쏙쏙 포진되어 있어 너무 좋더라구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제철 식재료를 잘 활용해서

지금 시기에 잘 맞는 재료를 쉽게 구해 영양소를 그대로 담아

맛도 좋고 건강에 도움되는 레시피들로 채운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만나 볼까요?

집에서 먹으면 든든한 집밥이 되고

도시락통에 담으면 도시락메뉴가 바로 되는 레시피들이 있어

정말 활용도가 높은 요리책이랍니다.

묵은지와 근대를 이용한 쌈밥`

늘 김밥과 초밥만을 도시락 메뉴로만 생각했기에

좀 더 건강하게 다가갈 수 있는 도시락 비법이 너무 좋았어요.

레시피 과정컷이 상세하게 나와있고 조리법도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향미쌤의 꿀팁이라는 부분이 요리와 재료에 대한 지식을 폭넓게 알려줘서

늘 내가 자주 사용하던 한정적인 재료에서 벗어나게 해주는것 같아 좋더라구요.

매실장아찌도 집밥과 동시에 훌륭한 도시락 매뉴가 될 수 있다는 사실~

도시락의 메뉴가 아주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어

매일 도시락을 만드는 분들께는 매일매일 색다르고 신선한

집밥같은 도시락을 만날 수가 있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향미쌤은 김밥 하나도 정말 남다르네요.

봄처럼 화사한 꽃김밥~ 모양만큼이나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색다른 김밥 레시피 정말 최고예요~

남들이 생각치 못한 도시락 메뉴들을 집밥에서 비롯된 음식부터 시작되어

이렇게 다양하면서도 조화롭게 담아냄에 너무 놀랬어요.

정말 호불호없이 누구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집밥과 도시락

하나하나 책장을 넘기면서 빨리 만들어 보고 싶다는 충동이 생길 정도로 신선하답니다.

돈까스, 소스, 샐러드, 파스타 전복볶음, 피클까지~

한식도 너무너무 훌륭한 레시피가 많지만 양식이나 퓨전스타일이 많아

각기 다른 가족들의 입맛에 맞추기에 너무 좋답니다.

수육도 도시락 메뉴가 될수 있냐구요?

네!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은 집밥을 만들었는데

도시락에 담으면 그게 바로 도시락이 된답니다.

완벽한 집밥부터 도시락의 담음새, 영양을 고려한 음식들이

눈을 사로잡은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역시 따라 만들어 봐야 이 책의 진가를 알 수 있답니다.

일단 집에 있는 재료들을 생각해보고 따라 만든 집밥 & 도시락 만나 볼까요?

크래미전

감자조림

오징어 볶음

미나리 초무침

강황국수까지 삶았는데요.

이 음식들을 식탁에 바로 내 놓으면 바로 집밥이 된답니다.

오징어 볶음에 국수를 비벼 반찬이랑 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도시락에 담으면 집밥도 되고

도시락도 되는 일석이조의 음식이 된답니다.

도시락 메뉴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다양한 맛과 식감, 조화가 너무 좋답니다.

평소 집밥과 도시락은 별개로 생각하고 한 번도 동일시 생각을 안했는데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을 읽고 직접 만들어 보니

서로의 구분이 필요없이 영양소와 균형만 잘 맞추면

집밥이 바로 도시락이 되는 훌륭한 비법을 알게 되어

저에게는 정말 알찬 요리책, 활용도가 높은 최고의 요리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r*****9 2020.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계절 요리를 다.담은 집밥요리레시피
"사계절 요리를 다.담은 집밥요리레시피" 내용보기
우리나라 4계절 제철재료에 따라 계절별로 도시락을 채운 레시피는 자주보는 식재료부터 특별한 별미요리까지.쉽게 레시피를 다 담아 너무 좋아요~ 특히 건강에 좋은 다채로운 색깔야채를.많이.사용해서 도시락이.영양가도 많고 색깔도 예뻐서 눈길이 절로 가서 요리.하나하나가 이쁩니다~각 요리마다 향미쌤의 꿀팁이 있어 영양상식까지 풍부하게 주시니.더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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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4계절 제철재료에 따라 계절별로 도시락을 채운 레시피는 자주보는 식재료부터 특별한 별미요리까지.쉽게 레시피를 다 담아 너무 좋아요~ 특히 건강에 좋은 다채로운 색깔야채를.많이.사용해서 도시락이.영양가도 많고 색깔도 예뻐서 눈길이 절로 가서 요리.하나하나가 이쁩니다~
각 요리마다 향미쌤의 꿀팁이 있어 영양상식까지 풍부하게 주시니.더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p***i 2020.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성안북스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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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성안북스 출판정향미(레몬맘) 지음24년차 영양사 향미쌤이 만들어 남편의 대장암을 이겨낸 건강한 집밥과 도시락이라고 해요.정말 음식은 건강과 연관되는 것이라 참 함부로 흘려듣기도 그렇지요.저또한 요즘 게으름으로 인해 또한 배달음식의 간편함과 접근성으로 인해 자주자주 시키고 하는터라 더욱 반성하게 되는 책이었지요.또한 아이들 도시락을 사면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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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성안북스 출판

정향미(레몬맘) 지음

24년차 영양사 향미쌤이 만들어 남편의 대장암을 이겨낸 건강한 집밥과 도시락이라고 해요.

정말 음식은 건강과 연관되는 것이라 참 함부로 흘려듣기도 그렇지요.

저또한 요즘 게으름으로 인해 또한 배달음식의 간편함과 접근성으로 인해 자주자주 시키고 하는터라

더욱 반성하게 되는 책이었지요.

또한 아이들 도시락을 사면서 맛은 있다고 자부하지만 도시락의 모양은 살리지 못하는터라

더욱 궁금했답니다.

도시락을 이쁘고 건강하게 만드는 비결이 말이지요.

건강관리는 정말 한순간이더라구요.

그래서 좋을 습관으로 집밥을 정성껏 만들어 보는 계획을 잡아보면서 이책을 들게 되었답니다.

 

그림만 봐도 이쁨뿜뿜이요, 따라하고 싶더라구요.

직장생활하면서 손님접대로 과일은 모양내고 하는걸 많이 배운터라 과일빼고는

이쁘게 하는 법도 잘 몰랐지요.ㅎㅎ

이왕이면 이쁜도시락이 식감도 좋은거지요.

한때 학원을 다닐때 같이 다니는 학원인이 김밥을 사왔는데 형형색색이며 감탄하면서 먹었던 기억이

있는지라 더욱 관심가는 책이었어요.

나도 할수있어 하면서 말이지요.

계절별 도시락과 식탁이야기로 구분되어 있었어요.

채소썰기도 새로이 배워가는 기분이었어요.

추천하는 도시락용기와 도시락 교체시기도 나와서 유익했어요.

도시락에도 영양을 생각하게 되고, 저는 그냥 모양에 맛만 생각했는데 말이지요.

많이 반성하게 되는 대목이었어요.

 

묵은지 쌈밥을 보면서 정말 김치는 푸짐하게 많은데 하면서 바로 활용해봐지 하고

눈독들인 요리중 하나였지요.

요리의 팁도 있어서 팁을 보며서 맛깔나게 하는 방법을 알아가네요.

도시락반찬들의 레시피를 보면서 굳이 도시락이 아니라 평소반찬으로도 멋지네 하면서 보게되는 책이랍니다.

게살볶음밥 좋아해서 자주 해먹는 음식인데 우와 계란으로 한번 더 입히니 더욱 고급요리 못지 않네요.

부추를 소량 전자렌지에 데우는 팁도 요긴하네요.

이렇듯 소소한 생활의 지혜, 요리의 지혜도 얻어 갈수 있었어요.

 

예쁜 도시락사진은 덤이랍니다.ㅎㅎ

너무 이뻐서 말이지요.

요리만 하는것이 아닌 이쁘게 담기까지 할수 있네요.

알고 있는 요리도 고급요리로 변신이 되는것 같아요.

 

생선관련 요리들도 나와서 생선요리도 부담없이 도시락에 넣을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양념이 되어서 조금 덜 비릴듯 해서 좋을것 같네요.

낙지볶음은 양념과 같이 나오는 제품을 사서 간편하게 요리하는데 이렇게 양념재료까지 일러주고

손질법 까지 일러주니 더욱 건강식으로 탄생될것 같아요.

낙지볶음 좋아하는 아이들인지라 말이지요.

그외 요리레시피를 보면서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고 새로이 알고 가기도 하는데 도움되네요.

한번씩 추억의 도시락도 생각나잖아요.

엄마가 해준 반찬들로 구성된..

정말 간단하게 하면서 준비할수 있게 일러주네요.

추억돋더라구요.

무엇보다 도시락과 집밥이라 신선한 주제였어요.

친정엄마가 하는 말이 배달음식보다 직접하는 밥과 반찬이 제일 많이 돈도 아끼고

건강도 남는거라고 충고자주 하시거든요.

그러한 충고들이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건강식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책이었어요.

음식의 지혜를 알아가는데 정말 도움되는 책이었어요.

이제 부터 아이 도시락 싸기도 겁 안먹어도 되겠어요.

 

 

 

j***j 2020.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 좋아하는 막내딸과 함께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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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밖에서도 맛있는 슬기로운 사계절 집밥 생활!
'집밥을 차리고 도시락을 싸는'맛있는 노하우!

레몬이네 도시락이 있는 식탁 이야기 요리별 목차를 살펴 봅니다.
#비타민듬뿍채소요리
#든든한고기요리
#담백한해산물요리
#야무진한그릇밥요리
#소박한달걀요리
#정갈한저장반찬요리
#상큼한샐러드요리
#건강한수제조미료


도시락을 열고 '와~'하고 감동할 가족을 생각하면 그것으로 저는 충분히 행복합니다.
이말은 엄마들의 마음이죠~~
예쁜 도시락 식탁에 차려진 예쁜 음식 만들 수 있겠죠??

요리 못하는 엄마고 부끄럽지만 당첨소식에 너무 좋았답니다~
받자마자 따님과 함께 오늘은 뭐해 먹을까??뭐가 먹고 싶어? 함박스테이크 해주세요~ 너무 예뻐요~
이것도 저것도 아니 다~ 해보고 싶어요~먹고 싶어요~ 하네요~
음식을 만들고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바로 따라 만들고 바로 입으로 가다 보니 아차 사진 ㅎㅎ
그랬네요~ 오늘도 주말 주말에도 맛난 것 만들어 먹어야 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i******6 2020.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