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좋이하는 귀염뽀짝한 캐릭터 영양소 그림덕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다른책들도 좋겠지만 저희 아이가 자주보는책은 영양소랑 전염병이예요~~이책을 봐서있지 누가 술을마시면 "나이아신이 바쁘겠군" 이러면서 한마디씩하는게 귀엽네요~초1아이가 보기에 어렵지 않고 재미있어합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돗자리도 참 귀염뽀짝해요! 좀더 큰 사이즈면 좋겠지만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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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문인지 아이가 전염병에 관심이 많네요.. 이런시국에 관심이 생겨서 좋은건지 어쩐지..... 특히나 귀여운 캐릭터로 되어있어 큰 반감없이 잘 보네요. 도서관에서 먼저보고 맘에 든다고 사달라고 해서 사준건데 집에서 계속보고 있어요... 혼자서 퀴즈도 내고 읽어도 주고 가볍게보기 괜찮아요~ 한쪽은캐릭터 그림 반대쪽은 줄글로 되어있어요~ 초1아이 부담없이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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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새로운 발상 그리고 신기한 책 일본에서 14만 부 이상 판매되며 내용의 유익함은 물론 영양소 주제가 이토록 흥미로울 수도 있다는 것을 검증한 『뿐뿐 캐릭터 도감:영양소』. 책장이 아닌 ‘식탁 위에 두는 책’이라는 평을 듣는 책인 만큼,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영양소가 어떻게 우리 몸에서 일하는지, 역할이 어떻게 몸에 드러나게 되는지, 그 전 과정을 캐릭터로 흥미롭게 보여 준다.아이가 골라서 보게된 책 모든것에는 이야기가 있다는 발상 우리가 먹는 하루 세끼와 수시로 먹는 간식은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음식을 먹어야 살 수 있다는 건 명백한 진리이다. 하지만 음식의 어떤 성분이 우리 몸의 뼈와 근육을 만드는지, 뇌를 활동하게 하고, 피를 흐르게 하는지 그 내용은 자세히 알지 못한다. 어린이들은 골고루, 꼭꼭 씹어 먹으라는 규칙만 반복해서 들어 왔을 뿐이다. 이 책은 그런 어린이들에게 왜 골고루, 적당히 먹어야 하는지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알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