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랑코믹스 출판사, 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bl 만화 " 두 사람의 라이온 " 리뷰 입니다. 개인적인 기록용 리뷰 입니다. 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전 작품들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래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의 뜻은 두 사람의 이름에 들어가는 '사자' 라는 뜻 같습니다! 표지도 너무 에쁘고, 그림체도 정말 취저라서 재밌게 보았습니다. 하지만 전개가 너무 빨라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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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두 사람의 라이온 리뷰입니다. 이 작가님의 작품은 이걸로 처음 읽어봤습니다. 줄거리가 은은하게 기억에 남아 앞으로도 종종 재주행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고 나니 이 작품은 쌍방 구원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 후루야 나기사작가님의 두 사람의 라이온 리뷰입니다. 이름부터 강인한 수(아닐지도)ㅠㅠ알고보니 무뚝뚝해서 그렇지 다정하고 요리도 잘하고 엄청 친절한 친구ㅠㅠ이름때문에 고등학교시절 일진짱(한국식)으로 오해를 사서 친구 하나 없던 수가 대학에서 인생세탁(?)을 하려 했지만 고등학교 동창이 이 대학에 있었다?! 로 시작하는ㅋㅋ맛집입니다ㅜㅜ진짜 노꾸여도 너무 간질간질하고 푸릇한게 좋았어요ㅠㅠ항상 김치찌개 잘 끓여 쥬시묜 감사하겠습니다ㅜㅜ |
| 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두 사람의 라이온입니다. 전작 재밌게 봐서 이것도 바로 봤는데 진짜 풋풋해서 좋네요. 대학에서 우연히 엮이면서 친해지는데 사실 둘은 같은 고등학교 출신으로 서로 존재는 알고있었어요. 은발은 붙임성이 엄청 좋은 사람이고 흑발은 착하지만 힘이 엄청 쎄고 약한 사람 도와주다가 시비 많이 붙어서 소문이 안좋은 사람이에요. 흑발은 전과 다르게하려고 일부러 먼곳으로 왔는데 같은 학교출신이 있어서 꺼려하지만 둘이 친해집니다. 흑발의 순수하고 멋진 모습에 점점 빠져서 은발이 먼저 짝사랑을 하고 흑발을 피해요. 흑발은 은발이 자기 피하는거 눈치채고 다른친구의 도움으로 만남을 가지는데 그때 누가 습격하고 둘다 위험에 빠집니다만 흑발이 진짜 강합니다. 바로 해결하고 둘이 이야기 다시 나누는데 은발이 얼떨결에 자기 감정 말해요. 그리고 정리하겠다고 하지만 흑발이 왜 정리하냐고 아마 승산있을거라고 말하는데 진짜 흑발 멋있고 강한 캐릭이네요. 은발이 반하는거 이해갑니다. 그리고 과거에 흑발이 도움줬던 노숙자가 지금은 멀쩡한 사람이 되어 감사인사하는데 참 감동이에요. 다시 둘 사이는 예전처럼 다시 가까워지고 진도라고 할건 없지만 그래도 뽀뽀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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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두 사람의 라이온 리뷰입니다. 준페이가 입학하자마자 캠퍼스에서 레오와 마주치게 된다. 어디서 만났나 싶은 느낌이었는데 얘기를 나누다 보니 레오가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자, 당시 '캡짱'이라 불렸던 '귀신 사자'임을 알게 된다. 레오는 고교 시절, 오해로 인해 친구들과 가까워지지 못하고 고향에서 먼 대학에 들어와 친구를 사귀려 애쓰고 있었는데 준페이와 친해지면서 둘의 사이가 변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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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의 라이온- 후루야 나기사 참 재미있게 봤는데 그러고보니 작가님의 다른 작품 특히 '군청의 모든것'을 참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표지의 감성도 좋고 안에 있는 내용또한 참 좋았어요. 사실 제목만 보고는 두사람의 라이온이 뭐야 하면서 잘 안 끌렸는데 다 읽고 나면 어째서 제목이 두사람의 라이온인지 잘 알수가 있을꺼예요. 단권에 기대하지 않는데 이 작가님의 작품은 감성적으로 다 마음에 드는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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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코믹스 레이블은 잔잔하면서도 청춘느낌의 작품이 많아서 즐겨보고 있어요. 두 사람의 라이온도 딱 그런 느낌이네요. |
|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아무 생각없이 구매했은데 읽으려고 꺼내 보니 너는 여름 안에, 군청의 모든 것까지 전부 표지가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구매하게 만드신 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만화들이었더라구요 15세 이상 건전하고 잔잔하니 따뜻하고 풋풋한 청게물을 참 잘 그리시는 거 같아요 지금까지 읽어 본 작가님 작품들 전부 좋았는데 그중에서도 두 사람의 라이온이 아주 쪼오오오금 더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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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두사람의 라이온 단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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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하는 작가님의 만화입니다. 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만화는 대체적으로 순수한 매력과 캐릭터들이 다 밝아서 좋아요. 이번 만화의 주인공 레오 역시 싸움짱인 이유가 감동적이이까지 했으니 말 다했죠. 대부분 학창 시절의 이야기에서 아주 젊고 바람직한 젊은이들의 일상에서 아주 예쁜 감정들이 자라나는 이야기들인데 두 사람의 라이온에서는 준페이와 레오의 관계는 더더욱 예쁘고 사랑스러웠어요. 그림도 정말 마음에 들어서 이 작가님 만화는 다 봤습니다만 모두 만족입니다! 어서 다른 만화도 만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