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짓궂은 안죠양" 4권에서는 안죠양이 자신의 정체성과 마주하며 한층 더 성숙해지는 과정을 그립니다. 복잡한 갈등과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전개되며 긴장감이 고조됩니다. 친구들과의 관계 역시 깊어지고,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유머는 잃지 않으면서도, 진지한 주제들이 더해져 독자를 사로잡습니다. 안죠양의 성장 이야기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며, 감동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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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궂은 안죠 양 4편 4편에서는 안죠양과 세토가 은근히 데이트?하는 장면들이 많다. 라면을 먹는다는지 게임센터를 간다던지 등 데이트코스를 다룬다. 그렇게 함께하는 안죠양은 세토가 같이 하지 않을때 외로움같은 것들을 느끼곤 한다. 안죠양은 세토가 많이 좋은 것 같다. 아마 은근히 놀리는 재미로 시작했겠지만 점점 그의 매력에 빠지는 느낌이랄까.. 다음권이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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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군이 안죠상에게 점점 끌리고 있습니다.앞서가는 안성씨는 두 사람의 궁합이 잘 맞는지를 확인하고 미래를 생각합니다.하지만, 부들부들 피어오를 뿐이잖아.서로알기시작한두사람은더욱겉으로만알수없는상대방의내면,고민,두려움을신경쓰기시작합니다.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어요.왜 세토는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까? 왜 안죠는 세토에게 하는 태도를 어른스럽게 바꾸었을까? 상대는 자신을 어떻게 생각해 주고 있을까? 이해할 수 없어도 서로 상대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합니다.안죠씨는 몸으로 모의시험을 보는 세토군을 응원하고, 치타씨에게 등을 떠밀린 적도 있습니다만 세토군은 안죠상을 기쁘게 해주려고 스스로 움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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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 유이치의 만화 '짓궂은 안죠 양' 4권에서는 이전과 같이 안죠 안나가 세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짓궂은 장난을 치는 에피소드들이 담겨있다. 같은 흐름을 가진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이 작품 역시 주인공인 안죠와 세토의 호감도가 상당히 높은 상태고, 작중에서도 서로 갈등을 겪는다기보다 더 사이가 좋아지는 모습들만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위기같은 것은 딱히 보여주지 않는다. 대신 이번에는 늘 자신만만한 태도로 장난을 걸어오던 안죠가 평소와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이로인해 보기좋은 에피소드가 하나 더 탄생했다. 특별한 위기도 없지만 그만큼 쭉쭉 밀고들어오는 안죠와 휘둘리지만 확실히 의사표현을 해나가기 시작하는 세토의 모습이 볼만한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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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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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궂은 안죠 양 4권이 나왔습니다. 이번권에는 초판 한정으로 코스터가 들어가있네요. 코스터 모양의 책갈피라고 보면 될거같습니다. 주인공의 과거가 살짝 나오네요. 실전에서 항상 긴장하는 바람에 시험을 망쳐서 현재의 고등학교에 왔다는 내용입니다. 안죠는 그런 주인공에게 힘이되어주고 싶어하고 결과는 잘 통했어요. 권말에는 다른 작가님이 그려주신 안죠양도 재밌었습니다. 다음권도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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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뼛쭈뼛♥ 간질간질♡ 축제에선 항상 사건이 일어난다. 두근두근 아슬아슬, 여름방학은 더 HOT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