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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언론인 지망생이 알아야 할 101가지
책의 제목이 참 길어서 무슨 책인가 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은 방송 쪽에서 일하고 싶다면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알아야 할 것들을
배워볼 수 있네요.방송인, 언론인 그외 방송사 직군 별로 입사에
필요한 팁들을 정리해주었기 때문에
취업의 벽을 뚫고 싶다면 읽어볼만 하겠죠!
저자는 26년 넘는 방송기자 생활, 8년간의 면접관 경험을
책 속에 담아냈다고 해요. 자신의 경험뿐 아니라
간부들과 인터뷰를 해서 자신의 생각과 함께
정리를 한 것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어떤 팁을
알고 있으면 좋을지, 미리 준비하는 차원에서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무슨 기준으로 사람을 뽑을까.. 면접만큼은 사람이 사람을 뽑는 것이기
때문에 참 느낌과 인상에서 느껴지는 게 어쩔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류를 통과하는 순간부터
정말 험난한 여정이 시작이 아닐까 하는 기분도 들게 되네요.
이제는 시대가 바뀐 만큼 언론사나 방송사들에서 사원을 채용하는 방식도
변화가 되고 있겠죠. 왜냐하면 갈수록 디지털 콘텐츠가 강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보여지는 것이 더 많아져야 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더욱더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하는 세상 속에서 나를 보이는 방식이
참 중요해진다는 것. 인성은 물론이구요. 과거의 잘못으로 방송에서
일하다가 퇴출당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역사속에서
인성이 문제가 되는 일은 만들지 않고 있어야 하는 것 등
알아두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준비를 해두어야만 채용 과정에서 다양한 지시를 내려볼 때 당황하지 않고
면접관들의 지시에 따라 자신을 어필하는 과정에서 통과를 해야만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어낼 수 있겠죠.
헤어스타일이 좋을지 등등 외모에서부터 자신을 보일 수 있는 것들은
다 미리 미리 준비를 해둬야 하는데요. 그런 기본적인 질문까지 예상한 듯
세세한 것을 다 담아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취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누구나 꿈꾸는 직업의 세계가 한정되어 있고,
그 속에서 자신이 합격하길 바란다면, 남과 다른 무엇인가를 준비해야만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었네요.
학원 같은 게 있다면 가야하나, 우리나라는 도대체 몇 살까지 학원에
의존해야 하나 등 별 말이 다 있죠. 그만큼 취업까지도 학원을 찾아야
하는 환경 속에서 혼자서 준비하는 사람들에겐 이런 책이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것을 알 수 있겠네요.
방송사, 언론인으로 취업 준비를 하는 사람부터, 초보 방송일을 하는
사람들까지 두루 도움을 받을 내용을 담고
있어요.
대답하는 연습도 해볼 수 있겠구요. 자신을 소개하는 동영상 제작을
하는 과정에서 어떤 걸 준비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겠죠.
무작정 꿈꾸다가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의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될 수도
있겠죠. 모든 사람이 적성에 맞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가이드 책을 보면서
자신의 적성에 정말 맞는지 점검도 해볼 수 있을 테구요.
준비해보는 과정에서 포기도 있을 수 있고, 더 간절해질 수도 있지만
준비하는 과정에서 얻는 것은 또 있게 마련이랍니다.
취업 준비라는 것이 그냥 무작정 하면 되는 게 아니라는 것도 느낄 거에요.
지망생들이 많이 하는 질문들을 통해 나는 무엇이 궁금했던 건지
자신이 알던 것과 실제 사례는 어떻게 다른지 등
글쓰기의 능력은 기본이라는 것. 그렇기 때문에 평상시에 글쓰는 습관을
어떻게 들이면 되는지 등 배울 팁들이 참
많네요.
합격자와 불합격자의 차이를 분석
언론고시 준비생들이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했는데요.
자신의 생각도 들어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어쩌면
다른 의견을 보일 수도 있겠지만
선배의 조언을 듣는 기분으로 준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무작정 준비하는 것보다는 배우는 기분으로
책에서 전해주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시대가 변하면서 원하는 인재도 달라질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고, 합격을 위한 꿀팁을 배우고
부록에는 기자, 아나운서 등
초보 언론인들을 위한 취재요령, 인터뷰요령,
기사 작성 요령들까지 담아주어서 취업에 성공한 다음까지도
활용해볼
수 있도록 제작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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