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나온지가 오래돼서 그런지 그림은 약간 옛날 느낌이 나지만 역시 옛날 작품들이 스토리는 더 좋은 것 같아요. 이번 권에서는 캇파가 나오고, 캇파의 누나가 요괴에게 끌려가는 사건 이야기가 나오면서 한을 풀고, 여자 주인공 스즈를 도와주면서 드디어 누나 곁으로 가게 되는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안타깝기도 하고.... 내용이 탄탄하고 막장 느낌이 없고.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피리에서 부르면 나타나는 아버지를 닮은 월령. 십수년전에 행방불명이 된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여자 주인공. 그리고 이들을 계속해서 공격하는 켄파치로. 재미있어서 갑자기 정주행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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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KO HIKAWA 저,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두 번째- 01권 리뷰입니다. 익히 재밌다는 얘기를 들어서 이번 기회에 대여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부부의 연을 맺은 스즈와 신쿠로, 그들의 사랑과 모험이야기로 왜 입소문이 났는지 알겠더라구요. |
| 처음엔 그림체(작화)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보기 시작한 거였는데, 생각보다 내용도 얼레벌레가 아니라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이야기 자체의 짜임새가 커서 읽는 내내 이야기를 읽는 재미가 커지는 것 같습니다. 추천드립니다. |
| 전체적으로 옛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겨 독특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이야기 전개가 탄탄해서 쉽게 몰입할 수 있었고, 캐릭터와 사건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끝까지 흥미롭게 읽혔습니다. 부담 없이 읽으면서도 이야기 속 세계에 푹 빠질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
| KYOKO HIKAWA작가님의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두 번째- 0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두 번째-도 대여로 미리 다 대여해두고 보고 있는 만화인데요. 아.. 좋아하는 작가님 책이라서인지 대여말고 걍 소장으로 살껄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ㅠ |
| 히가와 쿄오코 작가의 [대여]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두 번째- 01권입니다 대여로 찍먹~~ 바람의 저편이라는 대작을 예전에 너무 재밌게 봤어서 이미 호감인 상태로 시작하였으므로... 딱 열었는데 특유의 부드럽고 가늘가늘하지만 파워액션을 보여주는 작풍이 여전해서 찡했습니다 ㅠㅠ 재밌었어요 |
| 'KYOKO HIKAWA' 작가님의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두 번째- 01권' 를 대여하여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마음에 들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잘 읽었습니다. 요괴 등장하는 것도 흥미롭고 재미있네요ㅋㅋ |
| 본 리뷰는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두 번째- 01권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구매했는데, 내용도 귀여워요! 일단 둘이 부부가 되면서부터의 모습이 나오는데, 진짜 귀엽네요! 둘이 알콩달콩 사는 모습도 귀엽고 중간의 사건들도 재밌어요! |
| KYOKO HIKAWA 작가님의 이야기가 수놓인 비단 -두 번째 1권 작품 리뷰입니다. 드디어 여러 모험을 겪으면서 서로 감정도 깨닫고 부부가 된 스즈네와 신쿠로지만 달콤한도 잠깐이고 또 새로운 여행을 떠나게 되네요.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