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원 오컬트 로맨스. 세 키워드 전부 좋아하는 소재라서 재미있을 것 같아 읽기 전부터 기대가 됐어요. 예전에 쓰던 유행어도 나오고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 스토리 적인 재미로 흘러가는 작품이라 쉽게 잘 읽혔어요. 두 권에 걸쳐 깔끔히 잘 마무리 되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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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일 작가님의 마녀의 소녀 2권 리뷰입니다. 웹소설로 연재되었고, 후에 5년이 너믄 시간을 들여 원고를 새로 손보고 원고지 600매 이상을 덜어내서 매끄럽게 다듬었다고 하는데, 출간일이 2020년이라고 되어있으니 생각보다 시간이 지난 소설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그 시절 유행어도 나와서 추억에 젖기도하고 어렵지않은 내용이라 술술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