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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료마가 이세계에 떨어져 조금은 슬로우라이프를 즐기면서 자신의 사업을 차곡차곡 성장시키는 부분도 재미있지만.. 전 개인적으로 책 맨 뒤에 나오는, 료마의 현실세계의 동료들이 전하는 이야기랄까.. 료마가 죽은 이후에 진행되는 이야기가 무척 궁금해져서 계속구매하게 되는 시리즈 인 것 같아요! 이번 6권에서는 어리지만 강사!로서 열일하는 료마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려서 무시받지만 실력으로 인성으로 결국에는 모두를 굴복시키는 료마 멋있습니다! 소소한 힐링물 ~! 무척이나 애정하고 있습니다. 부디 완결까지 다 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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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6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료마가 강사로 참여한 모험가 신입 강습과 실종자 수색, 새로운 여신들과의 만남이 주된 내용이었네요. 실종자 수색중에 잡은 도적들이 했던 행동과 말 때문에 보면서 눈살이 찌푸려졌어요. 료마도 처음에는 화냈지만 나중엔 그런 범죄자들을 도와주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인군자인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마지막에 료마의 일본(생전生前) 지인들의 에피소드에서 언급된 료마의 불행한 체질에 관해서 뭔가 나중에 이야기가 나올 거 같네요. 이제 다시 공작가의 사람들과 만날 때가 되었는데 그 이야기를 기대하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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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지만 교관일을 착실히 잘 마쳤습니다. 뭐.. 길드마스터의 배려도 있었지만.. 최종시험 비슷한 느낌의 교관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도적토벌을 맡을 수 있는 자격을 얻었으니까요. 뭐.. 뒤 내용을 보면 도적토벌을 하지는 않았지만 도적은 결국 잡기는 했습니다. 원래는 수색의뢰였는데.. 결국은 의뢰를 달성하는 도중에 도적도 잡게 되었으니까요. 그 이후에는 창세교가 아니라 다른 교회에 들어가서 신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이번엔 전쟁의 신이 나오게 되는군요. 뭐..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뭐.. 하지만 이건 하렘물도 아니고.. 전투신이 화려한 것도 아니고.. 완전히 일상물인듯한 느낌이죠...주인공은 분명 치트이지만 아직까지 치트인 느낌이 들지 않는다고 해야할까..ㅎㅎ 다음권의 내용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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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물을 접한 후 나름의 설정들이 재미있어 첫번째 책 이후 종종 찾아봤는데, 요 책은 3번째 책이다. 설정들이 공통점도 있지만 부분부분 다른 점을 만끽한다면 유치하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심오한 책도 아니고, 지하철에서 읽고 시간 때우기로 읽고 버린다는 인간들도 있지만 읽을만하다. 1권부터 5권까지 많은 사건이 일어나지는 않고,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내용에서 빈부분을 메우는 느낌으로 읽으면 재미있다. 웹소설의 가벼움과 흥미있는 설정이 계속보게 하는 이유. 또한 소환된 주인공의 전지전능(?)한 능력에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도 있다. 이세계물이 왜 인기가 있는지 알게한 요소라고 생각된다. 구성은 단조롭다. 어떤 과제를 해결하면 그 다 음 단계로 넘어가는 줄거리라 스트레이트로 보면 패턴이 보여 지루해 질수도 있다.감안하고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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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로서 여러가지 알려주며 진행되는 교습회.교관들끼리의 연습 시합에 참여하게 된 료마는 나이답지 않은 능력과 냉정함으로 어려움없이 이기게 되고 일부 교관들에게 무시를 당하며 마을로 돌아온다.교습회에서의 일들을 들은 길드 마스터는 료마에게 상황 설명 후 도적 토벌을 할수있는 허가를 내려준다.연말을 맞이해 세르쥬의 제안으로 공작가에 안부 인사를 하러 가는걸 결정한 료마.오랜만의 만남에 걱정반 기대반으로 준비를 한다.모험가 길드에서 생긴 작은 소란을 해결하러 료마는 의뢰에 나서고 리무르 버드의 활약에 힘입어 의뢰를 해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