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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오십의 나이가 되었네요 영어는 잊고산지 오래였습니다 헌데 우연히 유튜브에서 이 양반의 강의를 접하고 한동안 빠져 보게되었습니다 새로운 목표가 없어 무미건조했던 일상에 영어를 다시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불러일으킨 강의들이 책으로 나온다는데 어찌 구매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꼭 권해드립니다 가정법의 학창시절 혼란했던 그 기억이 12분짜리 강의로 해결 되었던 경험은 잊을수없네요 제 딸과 함께 볼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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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어서 비로소 영어의 재미를 느끼게 되면서 이와 더불어 영어에 대한 궁금증도 많아졌습니다. 궁금한 점들을 해결하려 블로그와 인터넷사이트, 유튜브를 찾아보아도 속시원히 해결이 되지않아 그냥 외우며 영어공부를 하던 찰나! 정말 우연히 영어의 원리를 속시원히 강의해주시는 주지후쌤의 유튜브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주지후쌤의 강의와 함께 제가 수많은 시간동안 궁금증으로만 남겨두었던 부분들이 하나하나 해결되었고 지금도 너무 감사한마음 뿐입니다! 다만 강의를 듣고 이해는 잘 되었지만 제것으로 만들려면 필기가 필요했습니다. 그러던 중 또 우연히 이렇게 좋은 책을 만들어주셨습니다♡ 곧 출산을 앞두고 있는데 순산하고 조리원 2주동안 주지후쌤 강의와 함께 신기하게 영어 뇌가 만들어지는 영문법을 마스터하고 나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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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매하면서... 제가 올해 20살이 되고 영어공부를 하기 시작했는데 공부를 시작하고 대략 2달이 지난후 지후님의 채널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후님의 영상을 하나 보고나서부터 지금까지 나중에 공부를 쭈욱 하면서 계속 보게되었죠. 지후님의 영상으로만 공부한 것은 물론 아니지만 공부하는데 있어서 그 영상들 하나하나가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도움을 크게 받아서 감사한 마음에 사게 되는것도 있지만 지금까지 영상으로 접하고 공부하던 내용을 책으로 보면 느낌이 또 다를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구매하신 분들이 얻어가실 것 같은 것들. 이 책은 기존에 있던 영상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지후님의 영상들을 굉장히 많이 공부해온 사람으로써 이 책을 보실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감히 글을 적습니다. 지후님은 그 원어민들이 생각하는 그 느낌을 굉장히 잘 전달해주십니다. 영상에서 항상 구독자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전달해주시고 또 그 느낌을 잡을 수 있도록 굉장히 잘 설명해주십니다. 영어를 아예 정말 모르시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영어를 어느정도 접하시고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모두 잘 소화해 내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구매하시게 되고 공부하시게 된다면 공부하실 때 바코드를 통해서 영상도 보신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또 더 어려운 공부를 향한 초석이 될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 리뷰는 정말로 지후영어 채널의 한구독자가 작성한 진심을 담은 글입니다. 오해하지 말하주세욧! 그리고 아마 책을 직접 받은 후에 한번더 리뷰를 쓰게될 것 같아요. 영어를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이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가며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I hope all people who study English will achieve their goals and keep going on. -D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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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영어 유튜브 강의 보면서 책이 있으면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 정말 수백번 했는데! 예약 판매 시작하자마 샀어요!! 어학연수 가서 왜 그렇죠? 라고 물어보면 원어민 선생님들도 짜증(?) 내면서 제대로 답변 못하는 내용들이 많았는데, 그 답변들 주지후 쌤이 다 해주고 계세요. 영어 놓은지 15년이 넘었는데..저를 다시 영어의 세계로 인도하신 지후쌤 정말 최고입니다~
박새로이 머리도 한번 더 해주세요!!! |
| 사실 영어공부할 때 문법없이 회화를 잘할 순 없나 혹시나 그런 방법이 없나하고 이런저런 공부법을 여기저기 찾아봐도 결론은 언제나 같았다 결국 영문법 공부를 하지 않고서는 영어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였다 어린아이가 아닌 성인이 그것도 한국에서 공부할때말이다 그래서 영문법책을 이것저것 봐도 대부분책들은 거의 다 비슷했다 결국 암기였다 물론 암기도 중요하다 암기없이 공부할 순 없다 하지만 무턱대고 그냥 외우게되면 금방 잊게되고 흥미가 떨어져 영어공부를 지속해나가기 어렵다 그게 제일 큰 문제였다 지속적으로 공부를 꾸준히 해나가는 게 어렵다는 것 그래서 혹시 조금이나마 영문법 공부를 이해하면서 흥미있게 공부하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 구매했다 게다가 저자의 유튜브 강의도 있으니 책과 같이 보면 공부하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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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 영어 뇌가 만들어지는 영문법 책이라면 보통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인데 이 책은 정말 지후 선생님께서 너무 설명을 잘 해놓으셔서 어렵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책의 내용이 쉽다라는게 아니에요. 학교에서 항상 암기식으로 외워야만 했던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서 자세하게 감각적으로 설명을 해 놓으셔서 기억이 잘 나도록 적어두신 것 같아요. 막연하게 외운다기 보다는 이해함으로써 사람들이 그 느낌을 자세히 알고 기억이 오래가도록 해놓으셨어요. 정말 칭찬합니다~! 정말로 이 책을 사시는 분들께 후회 안 하실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물론 너무 영어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은 역시 힘들 수 있는데 학교에서 어느정도 공부 하셨던 분들이라면 모두 이해하시기에 부담이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영어가 이해가되니 더욱 재밌어 질 것이고 감각적으로 받아들여지니 마치 원어민이 된듯한 느낌까지 드실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강점이 바로 그것입니다. '느낌을 섬세하게 알려준다'라는 점이죠. 이 책 진심으로 정말로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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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를 가르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는 나는, 어쩌면 이 업으로 일가를 이룰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더욱 사색하고, 함부로 휘갈기지 않고, 신중히 글을 쓰다보면 맑은 시 한 편, 울리는 소설 한 편을 쓸 수도 있다고, 젊은 날에 생각을 했다. 하지만, 말을 그 뿌리까지 샅샅이 알아가며 가르치다보면 글을 쓴다는 것은 어쩌면 너무 다른 종류의 일이 아니었나 싶다. 결국 창작의 꿈은 저 이면으로 내보내고, 이국땅에서 다시 모국어를 가르치는 일을 한다. 그러나 가르치는 말은 영어이다. 다른 언어를 가르치는 자는 두 언어에 다 능통하면 좋겠지만, 그 균형을 맞추고 있지 못한다. 내가 아는 어휘, 내가 아는 표현에서 나의 국문학적 지식을 전달해야 한다. 한국어 뇌가 있으나, 영어 뇌는 이제 만들어가고 있다. 사실 '영어 뇌'라는 표현 정말 재미있다. 오죽하면 이런 말이 나오겠는가. 한국어의 회로에 갇혀서 그 자연스럽게 저절로 나오는 영어 표현은 과연 영어 뇌에서 나오는 게 아니면 무엇이겠나. 그러나 인간의 무의식적인 흐름은 문화와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서 본능에 의거한 것이기에, 나같이 '한국어 뇌'가 발달한 사람도 영어를 하려고 하고, '쓰레기 영어'라도 하는 걸 보면 언어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누구라도 그의 유튜브 채널을 시청하다보면 영어가 되긴 되네, 하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그것의 부스터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는 그가 '영어교육'이라는 카테고리에서 일선 강의 뿐 아니라, 유튜브, 책, 티비 등의 미디어를 통해서 그 스펙트럼을 확장을 하는 것을 보고, 일가를 이루고 있구나 하고 감탄을 한 적이 있다. 그의 초기의 유튜브 비디오 클립을 보면 편집이 소박하나 메시지를 꼭 전달하고자 하는 진심을 확연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은 기대의 글이다. 그의 비디오 클립에서의 열띤 강의를 활자로 만날 수 있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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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오십의 나이가 되었네요 영어는 잊고산지 오래였습니다 헌데 우연히 유튜브에서 이 양반의 강의를 접하고 한동안 빠져 보게되었습니다 새로운 목표가 없어 무미건조했던 일상에 영어를 다시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불러일으킨 강의들이 책으로 나온다는데 어찌 구매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꼭 권해드립니다 가정법의 학창시절 혼란했던 그 기억이 12분짜리 강의로 해결 되었던 경험은 잊을수없네요 제 딸과 함께 볼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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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 영어뇌가 만들어지는 영문법 주지후 암기를 싫어하다보니 저절로 익혀진 거 외로 알아진게 없는 내 학습의 한계 거기에 딱 맞는 혹하는 제목이 나와서 읽어봤어요 유쾌하게 유튜브를 이용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게도 해주니 자주 접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지금도 이런 어학책에 혹하는거 보면 애들 조기교육 조기영어가 왜 필요한지 자괴감도 들고요 재밌게 접근해줘서 편한 책이네요. 이 책은 원어민들이 어떻게 영어의 원리를 이해하고 사용하는지 그들의 시각에서 본 영어의 ‘결’을 쉽게 풀어놓았고 ‘원래 그래서 그런거야’ 라는 책임감 없는 교육이 아닌, 원어민들만 이해할 수 있는 미묘하고 디테일한 영어의 원리를 완전히 해부해준대요. 영문법 이제 외우지 말고, 원어민의 머리로 이해하고 사용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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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영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할까 고민하던 차에 선생님의 유투브를 보게되었습니다. 이미 다 아는 내용들이지만 선생님의 고민과 연구가 잘 정리되어진 유투브 영상에서 영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유투브 영상도 도움이 되었지만 책으로 제가 보고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양질의 영상과 책 기대하겠습니다. 영어단어 책도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