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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최후의 탐험이면 어떤 최후의 탐험인지 궁금해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숨몽이입니다. 숨몽이의 동생은 땅아입니다. 지금 숨몽이가 살고 있는 시대는 100년후로 우리 사람들이 마음대로 버린 쓰레기들 때문에 지구가 죽어 가기 일보 직전인 시대입니다. 지금도 우리 지구는 버려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게 현실이 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구가 너무 오염되자. 지구를 대신할 수 있는 행성으로 갔습니다. 너무 많은 양의 쓰레기가 버려지다 보니 큐브로 압축해서 버려야 될 정도로 많아졌습니다. 지금 현재에도 환경오염은 계속해서 심해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우리의 미래를 기록한 이야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순간적으로 들었습니다. 숨몽이와 땅아, 비추나, 물찬이는 탐험대를 꾸려서 우리 지구에 있는 전설 속 장소를 확인하기 위해 금지구역을 탐험하기로 합니다. 그렇게 해서 첫 번째로 여행을 떠난 곳은 주거 지역 밖에 있는 공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는 아무것도 얻은 게 없었습니다. 이들이 희망을 가지게 된 것은 과거 우리 동네의 아름다운 사진을 보고 다시 돌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탐험으로는 동굴로 갔습니다. 그 동굴은 용이 솟구쳐 오른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산이 5구역에 있다는 말을 듣고 5구역으로 한번 가보게 됩니다. 그렇게 동굴로 가다가 길을 똑바로 가고 있었는데 스마트 워치가 꺼져 버렸습니다. 그곳에서 괴물이 나타났습니다. 그 괴물의 이름은 알파맨이라고 하였습니다. 알파맨은 동굴로 가는 길을 알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세번째 탐험으로 바다의 전설을 알아보기 위해서 바다로 가게 되었습니다. 바다까지 전동 자전거를 타고 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바다로 가서 바닷속으로 들어가서 물고기를 찍었습니다. 그렇게 압축 큐브들이 있는 곳에서도 물고기를 살고 있다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 바다 물고기 사진을 찍고 다시 알파맨한테 갔습니다. 그렇게 알파맨을 만나서 동굴 속으로 갑니다. 동굴 입구로 쓰던 곳은 5구역에 있는데 거기는 쓰레기가 너무 많았습니다. 아주 조그마한 통로로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가서 땅 속 심장으로 들어옵니다. 거기서 알파맨은 식물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그곳은 깨끗하다는 소리입니다. 식물을 키우려면 동굴의 심장에 있는 흙을 써야지만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깨끗한 흙은 동굴의 심장에만 있다는 것입니다. 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제 숨몽이네 동네도 소환이 될 때가 되었습니다. 소환되려면 한 가정에 아이는 한 명만 데려가야 합니다. 숨몽이는 가족들에게 선택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숨몽이는 물찬이와 알파맨과 같이 동굴에서 지내기로 합니다. 그 후에 땅아와 비추나도 같이 합류하며 책이 끝이 납니다. 저는 동굴이 생명을 불어주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은 환경에 관한 책이란 것을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하려면 우리가 지금의 지구를 더 잘 지켜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책에서 보면 지구만큼 더 좋은 행성을 찾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우리 지구가 제일 좋은 행성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우리 지구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더 명확하게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