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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는 마흔이 되지 않았지만, 에세이라고 해도 완전이 100% 공감하지 못했던 책들도 많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고른 책은 많이 다른 것 같다. 내 이야기같기도 하고 공감되는 부분이 생각보다 많이 있었으며 눈으로 글을 읽으면서 머리로 이해를 하는 부분보다는 글을 읽으면서 마음으로 와닿는 부분이 대부분이 였으며, 슬픈이야기가 아닌데도 울컥하는 부분도 있었다. 아마도... 울컥하는 부분은 내 삶에 있어서 내가 해왔던 행동을 돌이켜보고 후회했던 부분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주변에 마흔이 다되어 가는 분들께 선물로 주면 엄청 좋아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으로 간접경험을 한다고 하는데 마흔의 마음학은 간접경험이 아니라 직접경험을 하되, 직접경험을 통해 내가 고쳐나가야 하는 부분과 반성하는 부분이 컷던 것 같다. 정말 잊지못할 인생책인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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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는 마흔이 되지 않았지만, 에세이라고 해도 완전이 100% 공감하지 못했던 책들도 많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고른 책은 많이 다른 것 같다. 내 이야기같기도 하고 공감되는 부분이 생각보다 많이 있었으며 눈으로 글을 읽으면서 머리로 이해를 하는 부분보다는 글을 읽으면서 마음으로 와닿는 부분이 대부분이 였으며, 슬픈이야기가 아닌데도 울컥하는 부분도 있었다. 아마도... 울컥하는 부분은 내 삶에 있어서 내가 해왔던 행동을 돌이켜보고 후회했던 부분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주변에 마흔이 다되어 가는 분들께 선물로 주면 엄청 좋아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으로 간접경험을 한다고 하는데 마흔의 마음학은 간접경험이 아니라 직접경험을 하되, 직접경험을 통해 내가 고쳐나가야 하는 부분과 반성하는 부분이 컷던 것 같다. 정말 잊지못할 인생책인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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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청량감 느껴지는 파란색 책을 받아보고 바쁜 일정이 있어 다음날 늦은 저녁에 책을 펼치게 되었다. 챕터별로 눈에 띄는 제목만 읽어보고 내일 읽어야지 했는데 웬걸 새벽 2시까지 완독했다. 마흔이 훌쩍 넘었지만 요즘 책이라도 읽어야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을 떨칠 것 같아서 쫌 책을 사고 있었다. 제목이 와닿아서 구입했는데 술술 읽힌다. 특히 영화에 대한 내용과 스페인 파두 카페는 지금도 잔상에 남는다 그 영화 '케빈에 대하여 ' 는 찾아서 봐야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