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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 여우 시리즈 쭉 구매해오고 있어서 새 책이 나왔길래 아묻따 구매했는데 아이쿠...소설이 아닐 줄이야... 상세이미지에 나와 있었으니 누구 탓을 할 일이 아닌데 왠지 모르게 억울함. 코로나로 어디 가지도 못하는데 차라리 내가 읽을 책을 살걸. 말 그대로 여행일기인데 여행가서 쓴다 생각하고 봤을 때 보다보면 엥?? 하게 되는 내용이 있음. 하루만 이름을 다르게 불러보자라던가... 여행일기로도 그닥 쓸모있어보이지 않음. 조카도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서 시무룩... |
며칠 전에 아이와 단 둘이 여행을 준비하면서 와이프가 그날그날의 일들을 일기처럼 기록을 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을 해왔다. 그런데 아이는 소위 놀러 가는데 뭘 쓰라고 하면 별로 좋아할 것 같지는 않았다. 부랴부랴 검색을 하다가 ['책 먹는 여우'의 여행일기]라는 책을 찾게 되었다. 미리 보기를 통해 살펴보니 간단하게 단답형으로 적는 곳도 있고 어떤 구획된 박스 안에는 자기가 생각한 것들을 적는 곳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스티커도 함께 들어있어서 기분에 따라 스티커를 붙여줄 수도 있었다. 그래서 큰 부담 없이 즐기며 하루하루를 마감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에 주문을 하게 되었다. 실제 여행을 가면서 짐가방에 싸갔다. 숙소에 가자마자 씻고 당연히 해야 할 일로 알려주었다. 물론 그때만큼은 나 역시 내일의 일정을 생각해 보거나 오늘 쓴 돈을 정산해 보는 등의 나만의 하루를 복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이와 같이 짚어주며 할걸 그랬나 생각도 들지만 아마 그 또한 자기가 할 무언가보다 시켜서 한다는 의미가 강하게 부여할 듯싶어 따로 하게 되었다. 그렇게 하루씩 쌓아 간 그날의 기록들이 여행에서 돌아온 지금은 다음 여행에도 같이 지참해야 할 당연한 여행준비물이 되어버렸다. 그때 자기 글씨로 쓴 일정과 여러 감정들은 아직도 그 느낌이 살아있나 보다. 나중에 리뷰를 위해 자세히 훑어보니 이 일기형식이 결코 고정된 것이 아니었다. 단답형 체크란도 제각각이었고, 그림으로 표현해 보는 곳이나 지도 그리기, 놀이 등 글씨체만 그대로이지 다음은 무엇을 기록할지는 페이지를 열어보아야만 알 수 있었다. 마치 여행에서 마주하게 되는 우연함과 닮은 듯, 이 책은 오늘의 우연함을 발견하고 기록해 보는 좋은 습관을 안겨줌에 많은 도움을 준다. 그래서 여러분도 함께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좋은 추억을 기억할 책을 미리 준비해 보시길 추천한다.#책먹는여우#프란치스카비어만#여행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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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가 책 먹는 여우라는 이름만 보고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미리 보기도 안 보고 사달라고 했던 건지... 책이 도착해서 펴보더니 이야기책이 아니라고 하네요. 여행을 가면서 쓸 수 있는 일기장이에요. 아기자기하고 예쁘고 다양하게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여행 계획도 세우면서 재밌게 써볼 수 있을 텐데... 저희 아들은 바로 책꽂이에 꽂아두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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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 책은 읽기책이 아닌 꾸미기책이다. 여행일기라는 컨셉에 맞게 여행 계획이 있다면 그 시작부터 다녀온 다음까지 여행의 모든 것을 기록하고 꾸미고 즐길 수 있게 되어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여행도 마음껏 갈 수 없게 된 요즈음, 나만의 여행을 꿈꾸며 작성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각 체크항목이라든가 내용들이 재미있고 기발한 것들이 많아서 즐겁게 보면서 내 마음대로 꾸미고 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지만 읽을거리를 기대했던 사람들에게는 다소 맥빠지는 책일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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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먹는 여우 시리즈를 우연히 읽은 후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한 권씩 종류별로 계속 사게 되네요. 여행일기는 직접 읽는 아이가 독후 참여가 가능하니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다 읽은 후 다음 책 먹는 여우 시리즈 중 어떤 책을 살 지 또 고민해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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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 여우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읽었을 필독서입니다. 만두도 보자마자 "어~ 책 먹는 여우네?" 하며 알아보더라고요. 그리고 책표지를 넘겼는데 "뜨앗!" 이 책은 우리가 상상하던 그런 책과는 다른 종류의 책이었습니다. 책먹는 여우 처럼 스토리가 있는 책이 아니라 내가 직접 여행을 다니며, 그 이야기를 채워가는 여행일기 였어요. ![]() ㅋㄹㄴ만 아니었어도 벌~~~써 여기저기 놀러다녔을텐데...... 며칠전 국립항공박물관에 가서 멀리서만 비행기를 바라보니 만두가 너무 안타까워 했거든요. 덩달아 저도 무척 아쉬웠는데.... 내년에는 꼭 비행기를 탈 수 있을거라 기대를 해 봅니다. 더불어 백신도 어서 빨리 개발이 되었으면 좋겠다.... 빌어보아요.
![]() 책 속에는 여행일기를 꾸밀 수 있는 스티커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 ![]() ![]()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가방은 어떤물건들로 채울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직접 짐을 싸는 경우보다 부모님들이 짐을 싸주시는 경우가 더 많을텐데요. 이렇게 책에서 여행가방을 직접 채우고나면, 다음번 여행에서는 스스로 여행가방도 채울 수 있지 않을까요?
![]() ![]() ![]() ![]() 그리고 직접 여행가서 그 날의 일기를 기록도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캠핑을 주로 다니고 있어서 8월에도 일주일간 캠핑여행계획이 잡혀있거든요. 거기서 일기처럼 하나하나 작성하면 재미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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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여행지마다 펼쳐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개성 넘치는 그림이 매력적이며, 자연스럽게 독서와 여행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줍니다. 읽고 나면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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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 먹는 여우를 좋아해서 3탄인줄 알고 샀다가 책이 아니라서 놀랐어요 ㅜㅜ 제대로 안본 제 잘못이죠 여행가면서 놀거리로 딱 일거같아요 스티커도 있고 아이가 하나씩 채워 가면서 하면 다했을 때 뿌듯할 거 같아요 막연히 쓰는게 아니라 스무고개같이 퀴즈풀 듯 하면 되는거에요 아이의 생각도 알 수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거 같아요 글 쓰기에도 도움이 될 듯 하네요 재미난 상상력을 기대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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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의 여행일기는 책 먹는 여우와 책 먹는 여우와 이야기 도둑을 재미있게 읽은 아이를 위해서 사게 되었습니다. 집에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버릴려고 내놓은 언니가 읽었던 책먹는 여우 책을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그자리에서 다 읽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출판사를 차렸는데 책을 먹는 도둑이 있어서 그 도둑이 누군지 밝히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책 먹는 여우 여행일지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 여행 스케줄 짤 수 있는 다이어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