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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이전에 장사를 한 적이 있다. 사실 제조업을 비롯한 기업체 월급쟁이 빼고는 우리나라는 자영업자 비율이 높은 나라다. 하지만 성공하는 자영업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장사는 ‘돈’만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업종을 불문하고 매장 10곳 중 3년 안에 8곳이 문을 닫는것이 현실이다. 문을 닫은 8곳은 어떤 이유로 문을 닫았을까? 자금이 바닥나서 문을 닫았을까? 돈이라는 건 무한정 있는 것이 아니기에 돈으로 시작한 창업은 지속적인 영업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고 한다. 장사는 결국 직접 발로 뛰어야 한다. 직접 발로 뛰어 부동산을 다니면서 몫도 보고 관련 일을 몇 달이라도 해봐야 한다. 인테리어도 전문가에게 사진 한 장 보여주고 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모든 과정을 손수 계획하고 알아보면서 시행착오도 겪어봐야 한다. 이 모든 과정이 가게의 스토리텔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홍보할 수 있는 내용들이 풍성해지게 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 저자 장사 권프로는 '인생은 장사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무엇이든 잘 파는 방법에 대해서 이 책에서 말해준다. 깨알같은 팁이 많다. 유튜브에서 장사 관련 콘텐츠의 시초가 되는 인물로 ‘장사’를 검색하면 제일 처음 등장한다. 자영업자들에게 장사에 관해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장사 권프로’라는 채널의 구독자도 10만명에 이른다. 저자가 그의 첫 책이기도 한 「장사 권프로의 인생은 장사다」를 통해 대한민국 자영업자를 위한 자신의 꿀 Tip을 전부 방출하고 있다.
장사할 때 버려야 할 5가지 같은 부분에서는 계산적인 모습으로 서비스를 줘야 할 때와 아닐 때를 너무 계산적으로 하면 안된다, 매출 자랑질이다 너무 장사가 잘된다고 이야기하는 것도 안된다. 경쟁자를 또 불필요한 오해를 만든다. 근무시간에 대한 강박관념을 버려야 한다. 매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실행해보고 또 고치고 해야 한다. 낙담하는 내 자신을 버려야 한다. 처음에는 지저분한 화장실만 봐도 헛구역질이 나서 눈에 눈물이 고이고 한숨에 좌절을 한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한번 두 번 경험하게 되면 너무나 자연스럽게 위생장갑부터 찾는다. 냉장고나 에어컨이 이상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침착하게 대응한다. 이런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대처하려면 ‘그러려니’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낮은 자존감을 버려야 한다. 지금은 장사를 하고 있지만 더 큰 비전을 줄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사진 자료 같은 것이 있으면 조금 더 좋았을 것 같다.
장사가 잘 되는 집의 비밀과 홍보방법, 장사 잘되게 하는 법 등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지금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 모두 실전의 지식이 필요한 사람이면 반드시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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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필독서라고 할 만하다. 좀 더 나아가 장사 생각이 없더라도 읽고나면 나도 장사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장사 권프로만의 지금까지의 노하우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얻은 수 많은 예시들이 깨알처럼 녹아있다.
이 책을 읽는다면 장사는 무조건 성공한다!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장사에 뛰어드는 사람들의 무거운 마음가짐은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인생은 평생 공부이다. 어느 분야든 항상 공부를 해야 한다. 만약에 장사를 시작한다면 이 책을 옆에 끼고 매일 보면서 마음을 다잡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필자는 얘기한다. 지금 월급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준비를 철저히 한 뒤에 장사를 하라고~ 비록 80~90%가 폐업하는 자영업 시장이지만 망하지 않는 많은 비법들이 이 책에 숨어있다. 이게 100% 정답은 아니지만 정답의 근사치는 아닐까 생각한다.
장사를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완전 추천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읽어볼 만하다.
10점 만점에 9점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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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권프로’는 “인생은 장사다”라는 모토로 무엇이든지 잘 ‘파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유뷰브에서도 장사 관련 콘텐츠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유튜버이기도 하지만, 이번에는 자신만의 장사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을 가지고 대중들 앞에 다시 섰다. 자영업을 하고 있는 분이라면 한 번 정도는 저자의 유튜브나 네이버 카페를 접해본 적이 있을 것 같다. 장사와는 거리가 먼 필자도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유튜브 알고리즘이 안내해 준 저자의 유튜브 콘텐츠를 이미 본 적이 있을 정도이니 말이다. 책은 230여 쪽으로 분량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장사에 관해 꼭 알아야만 할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장사를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 제기부터 장사가 잘 되는 집의 비밀, 가격 정하는 법, 홍보하는 방법, 고객 클레임에 대응하는 방법 등 저자가 실전에서 직접 경험한 다양한 사례와 노하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이 책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은 평소에 장사를 하면서 궁금하지만 누구에게 쉽게 물어볼 수 없는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는 점 때문이다. 예를 들자면, ‘3인분 같은 2인분을 달라고 하는 손님’에게 어떻게 응대해야 할까 고민하는 음식점 사장님들이 선택할 수 있는 매우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양에 따른 원가 차이가 크지 않다면 약간의 양을 더 제공하든지, 심리를 이용하여 친절히 답하면서 같은 양을 제공하든지, 추가 제공을 할 수 없는 사유를 정중히 설명하든지, 아니면 곱빼기 메뉴를 추가하여 판매하든지 등의 실전 노하우를 자세히 설명해 준다. 이 밖에도 단골이 생기는 메커니즘, ‘일요일은 쉽니다’라고 문 앞에 붙이면 안 되는 이유 등 재미있으면서도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장사 노하우를 알려 준다. 장사를 하고 있거나, 장사를 할 예정인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 번쯤은 읽어 보아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한 권의 독서를 통해 조금이나마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가? 아울러 필자처럼 ‘나는 장사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도 일독을 권하고 싶다. 결국 모든 경제적 수입은 그 ‘무엇’인가를 상대에게 ‘파는 것’, 즉 ‘장사’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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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있던 없던 적당한 벌이가 필요한 경우 뭔가를 하지 않으면 않되는 것이 현재 삶의 한 방식이라고 볼 때 경제생활의 일환으로서 조직에 몸담지 않는 한은 장사라고 하는 소상공인의 하나가 될 수 밖에는 없다. 그러나 그일도 그리 녹녹치 않는 것이 장사하는 모든이들의 문제다.일차적으로 수많은 창업의 고통을 겪고난 후에는 뜻하지 않은 다양한 문제점에 부닥치고 또다른 폐업이라는 좌절에 부닥치고 마는 것이 일상적인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여기에 경험치를 바탕으로 장사의 길잡이를 자처한 저자 장사 권프로의 어드바이스는 한줄기 빛과 같다고 할 수 있겠다.친절하게도 창업의 고민에서 부터 운영의 묘,망하지 않는 비법과 누구나 욕심내는 장사잘하는 노하우와 세세한 경우의 충고는 눈먼 장님도 장사를 잘할 수 밖에 없는 길로 인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어떻게 보면 무거운 주제임에도 장사 구너프로는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을 서술하면서 저자의 결론인 그래도 장사를 추천한다는 명제로 이끄는 것을 보면 창업을 앞둔사람 장사하면서 어려움으로 고민이 많은 사람 장사가 잘되어 뭔가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 그리고 힘든 현실에 절망하고 폐업을 고민하며 앞으로의 예견이 전혀 않되는 사람들 모두 다 일견으로 봐야만 할 책임임을 저절로 느껴진다.코로나19가 더하여 수많은 좌절감을 느끼는 소상공인분들에게 그저 고수로서의 훈수가 아닌 직면하거나 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수 있음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글의 문락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적인 흐름이 있지만 어느쪽을 펴서 읽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며 자신의 당면문제만을 살펴 읽어도 도움일편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