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토 야스히로 글, 그림의 혈계전선 Back 2 back 7권 리뷰입니다. 7권부터 갑자기 급선회가 이루어지는 느낌입니다. 이걸 아주 짧은 시간동안 녹여낼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뭔가 레오나르도가 어떠한 '선택'을 하기 위해 의안을 이식받게 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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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 야스히로의 혈계전선 Back 2 back 0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어요! 이번권의 표지는 크라우스 단독표지입니다. 그리고 얽힌 사건이 한권으로 끝나기 어려운 사건이 이어지네요. 비밀의 옥션이 부활하고 세계붕귀를 일으키는 카롭스 인고란 물품이 출품되었다는 사실을 라이브라가 알게 됩니다. 그 인고의 디자인이 무섭네요 인간들이 얽혀서 만들어진 도자기같은 느낌입니다. 아무튼 이것을 막기 위해 라이브라가 출동하게 되고 8권으로 이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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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생긴 이계의 도시 헬사렘즈 로트, 모든 것이 뒤죽박죽인 도시다. 그리고 그 도시의 뒤에는 평화를 지키는 비밀 집단 라이브라가 존재한다. 정체모를 사신에게 이상한 눈을 이식 받은 레오나르도 워치는 눈에 대한 해결 방법을 찾기위해 헬사렘즈 로트에 들어오고, 어쩌다가 라이브라와 연관되게 되었다. 평화를 지키기 위한 라이브라의 2번째 이야기를 담고 있다
07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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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에 따르면 혈계전선은 네버엔딩 스토리로 맥거핀을 과다 투여한 불로불사의 이야기 구조라 평생 완결이란 없을거라고 했던것이 기억에 남아 있다 그래서인지 b2b의 7권 같은 장기 에피소드의 떡밥으로 한권을 오롯이 채우는 이야기 구조는 신선하기도 하면서 당황스럽기도 하다 이렇게 많은사람들의 모든 감상평들이 일치하기도 쉽지 않을 듯한데 2부 마지막권까지 경매 하나의 이야기 안에서 이루어진다고 하니 추후권에서 원래의 혈계전선의 장점을 얼마나 살릴지 두고 볼일인듯 하다 7권은 단권으로선 당황스러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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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 야스히로 작가님의 혈계전선 Back 2 Back 7권 리뷰입니다. 여러 에피소드가 한 권에 실린 직전에 발매된 단행본 6권과는 달리 오래간만에 짧은 에피소드가 아닌 이번 7권에서 단권으로 끝나지 않고 다음 권으로 연결되는 장편 에피소드가 시작된 7권이었습니다. 경매를 중심으로 새로운 매력적인 캐릭터들도 등장해서 더욱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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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계전선 Back 2 back 07권입니다. 나이토 야스히로가 그려내는 판타지 작품입니다. 완전한 새로운 세계관을 그리는 작품은 아니고 하루아침에 생겨난 도시 헬사렘즈 로트에서 일어나는 일들으 그려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주인공은 레오나르도 라고 하는데 신들에 의해 선택을 강요받고 신들의 의안을 이식받게 된 인물입니다. 이 의안의 능력때문에 라이브라에서도 꽤나 중요합니다. 그들이 상대하는 적들의 정체나 진명을 알아야할대가 있으니까요. 어쨌든 이번권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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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한 권으로 이야기가 끝나지 않고 두 권에 걸쳐집니다.정말 좋아하는 작품이지만, 다른 분도 말씀하셨듯이 계속 1화 완결의 일상화가 많아서 솔직히 매너리즘을 느끼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이번에는 달라요!하나의 세계붕괴 방조기구를 두고 이제까지 나온 캐릭터들이 군상적으로 움직입니다.1편 완결 이야기를 통해 배치된 많은 캐릭터들이 하나의 이야기를 향해 움직이기 시작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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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한가지 이야기로 꽉 차있었습니다. 새로운 소재와 캐릭터들이 잔뜩 나오고 그게 다음권까지 이어지게 되는 오랜만에 장편 만화같은 전개가 되었네요. 여전히 사건으로 가득한 HL과 그걸 해결하기 위해 분투하는 주인공들을 보여줍니다. 이전까지 쌓여왔던 다양한 캐릭터들이 하나둘 모이며 점점 커지는 판과 도대체 어떻게 해결할것인지 다음권이 더욱 기대되는 알찬 구성의 한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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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토 야스히로' 작가님의 [혈계전선 Back 2 back 0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혈계전선 Back 2 back 07권]은 앞서서 나온 나크토바의 미소, 종천압축시계와 같은 초중요 세계붕괴 방조기구인 칼롭스 인고의 옥션에 관한 에피소드였습니다. [혈계전선 Back 2 back 07권]의 에피소드와 이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혈계전선 Back 2 back 08권]이 어서 출시되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