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부까지 나온걸로 알고 있고 그 중에 1부격인 쿵후보이 친미 개정판 10권 리뷰 시작하겠습니다ㅡ2부는 신친미이고 3부는 레전드 친미인데 3부는 아직 연재중이에요 얼마전에 28권이 발매되었으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ㅎㅎ 레전드친미도 나중에 완결된다면 1부2부처럼 애장판으로 다시 나와주었으면 참 좋겠어요 진열해서 보기에 편리하더라구요 엄청 재미납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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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 텐 쿵후보이 친미 드디어 10권입니다 마그네틱도 18개나 되어 모으는 재미가 있네요 3권씩 나와주니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ㅎㅎ 마에카와 타케시의 대표작이죠 그 유명한 용소야는 한번은 들어보셨을거에요 용소야 정발 제목이 쿵후보이 친미인것은 저도 이번에 개정판을 구입하면서 알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이대로 쭉 완결까지 달려보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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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후보이 친미 개정판 10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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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카와 타케시의 대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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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읽고 이걸 다시 보고싶었다.!!! 그러나 이미 절판.. 중고시장에선 프리미엄이 너무 붙어서 구하지 못하고 아쉬워하고 있던찰나 쿵후보이 친미가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그래서 진심으로 기쁘다. 한권씩 모으면서 다시 그시절의 추억을 느껴보고싶다. 만화는 늘 읽을수록 재미있다. 나이가 들어서 소장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ㅎㅎ 계속 나오면 열심히모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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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후보이 친미 개정판 10권입니다. 굉장히 장수작품인데요. 이게 친미 시리즈의 첫번째 입니다. 그리고 이 개정판이 나오기 전까지는 이북 정도로만 구할수 있었던 그런 작품인걸로 기억합니다. 그만큼 꽤 오래된 작품이었죠. 그러다가 이렇게 개정판으로 나오게 되었고 저도 이번 기회에 처음부터 보게 되었습니다. 재능이 넘치는 소년 친미가 더더욱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라고 봐야할텐데요. 그림은 좀 아기자기한 느낌이 드는데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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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드래곤볼의 에네르기파와 더불어 초등학생들의 단골 공격기술 중 하나였던 통배권의 주인공 친미가 새롭게 애장판 형식으로 나왔다. 당시 친미는 해적판의 영향으로 용소야라는 이름이 더 친숙할수 밖에 없는데 이번 쿵후보이 친미는 18권짜리로 친미가 대림사 에서 무술을 배우며 성장해 나가는 발전과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서 초판에 한하여 마그네 틱 퍼즐과 6권마다 퍼즐판이 포함되어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줄것이다. 책의 사양은 단단하며 적당한 두께와 크기로 되어 있으며 어찌보면 읽기용 보다는 소장하여 진열했을때 그 멋짐이나 가치가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릴적의 용소야에 대한 추억이상으로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는 장수만화인 친미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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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떄분들이라면 어렸을때 통배권을 추억을 모두 갖고 있을겁니다. ㅎ 어렸을때 비디오가게에서 줄기차게 빌려봣던 쿵후보이 친미.. 이상한게 어렸을때 그렇게 많이 봤는데도 완결이 어떻게 됐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이참에 전권 구매해서 완결구경할생각입니다. ㅎㅎ 이제 중반정도 온거 같은데 이번달에 13권까지 나오다고 하니 완전 희소식이네요..ㅎㅎ 어서 빨리 완독했으면 합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기가 너무 갑갑했는데 20년만에 친미도 읽고 추억도 젖어보고 좋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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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보았던 친미의 시리즈. 해적 간행물로 보던것을 이렇게 다시 보게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어릴적 보았던 친미를 이렇게 다시보게 되어서 매우 기쁨니다. 한편한편 진행속도가 느림점이 있긴 하지만 오랜시간 연재되어온 만큼 느긋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계속 연재해주신 작가님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친미~!!
마에카와 타케시의 대표작 『쿵후보이 친미』 개정판으로 다시 만난다!! 좌우 반전 없이 원작 그대로의 맛을 살려낸 개정판. 지금은 믿음직한 대림사 사범이지만, 그에게도 파릇파릇했던 시절이?! 실수도 하고 자만도 하고 깨달음도 없는 친미의 수행을 따라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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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