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에카와 타케시 작가님의 글과 그림으로 만들어진 인기작품 쿵후보이 친미 개정판 11권 리뷰입니다ㅡ책이 두꺼워지고 조금 커지면서 가격도 같이 만원으로 올랐네요 ㅎㅎ 소장하기에는 꽤 괜찮게 바뀐거 같아서 보기에 아주 좋습니다 초판한정으로 책속에 뭔가 껴준거 같은데 그래서인지 책이 눌린자국이 있어서 조금 신경쓰이네요 신친미까지 소장하기로 계획잡았으니 쭉 가볼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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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 개정판 11권을 읽어보았습니다 지금은 믿음직한 대림사 사범이지만 친미 그에게도 파릇파릇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실수도 하고 자만도 하고 그런데 깨달음까지 없는 친미의 수행을 따라가보아요 레전드도 개정판이 나와주면 참 좋으련만 디자인이 통일되면 더할나위없이 좋을것 같습니다. 리뷰를 하도 쓰다보니 이제는 150자가 어느정도인지 알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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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후보이 친미 개정판 1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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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카와 타케시의 대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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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절반까지 왔네요. 정말 재미있는 친미입니다. 보는내내 옛날 향수도 느끼고 너무 재미있습니다. 어렸을때 비디오가게에서 줄기차게 빌려봣던 쿵후보이 친미입니다.. 이상한게 어렸을때 그렇게 많이 봤는데도 완결이 어떻게 됐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이참에 전권 구매해서 완결구경할생각입니다. ㅎㅎ 이제 중반정도 온거 같은데 이번달에 19권까지 나오다고 하니 완전 희소식이네요..ㅎㅎ 어서 빨리 완독했으면 합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기가 너무 갑갑했는데 20년만에 친미도 읽고 추억도 젖어보고 좋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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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 나에게는 익숙한 이름. 동그랗고 커다란 눈에 선한 인상 그리고 착한 마음씨까지 소림사에서 무술을 연마하면서도 열심히 그리고 즐기면서 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매 권마다 새로운 기술과 풀어야 할 과제를 부여받는 친미 고민에 고민을 하면서도 최선을 다해 문제를 해결하혀고 하는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만화가 그냥 그림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내용 스토리를 구성해야 하기 때문에 대단하다는 느낌과 무술과 절 배경이 많아 한 컷 한 컷 정성을 다해 그렸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릴적 행복한 추억소환과 이제는 소장하며 완전한 내 것으로 소유 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만족하는 부분입니다. 집에서 편안한 자세로 커피 한 잔과 함께 누릴 수 있는 행복감 다시 개정판으로 만나서 너무나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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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읽고 이걸 다시 보고싶었다.!!! 그러나 이미 절판.. 중고시장에선 프리미엄이 너무 붙어서 구하지 못하고 아쉬워하고 있던찰나 쿵후보이 친미가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그래서 진심으로 기쁘다. 한권씩 모으면서 다시 그시절의 추억을 느껴보고싶다. 만화는 늘 읽을수록 재미있다. 나이가 들어서 소장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ㅎㅎ 계속 나오면 열심히모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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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후보이 친미 개정판 11권입니다. 요즘 고전 만화들이 애장판 완전판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추억팔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예전에 재미있었지만 지금은 볼 수 없었던 작품들이 이렇게 나와주는 건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어쨌든 이 작품도 그런 작품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 제가 새로 보고 있습니다. 옛스러운 그런 느낌은 나긴 하지만 재미있다고 하는 작품은 왜 재미있는지 알겠네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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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드래곤볼의 에네르기파와 더불어 초등학생들의 단골 공격기술 중 하나였던 통배권의 주인공 친미가 새롭게 애장판 형식으로 나왔다. 당시 친미는 해적판의 영향으로 용소야라는 이름이 더 친숙할수 밖에 없는데 이번 쿵후보이 친미는 18권짜리로 친미가 대림사 에서 무술을 배우며 성장해 나가는 발전과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서 초판에 한하여 마그네 틱 퍼즐과 6권마다 퍼즐판이 포함되어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줄것이다. 책의 사양은 단단하며 적당한 두께와 크기로 되어 있으며 어찌보면 읽기용 보다는 소장하여 진열했을때 그 멋짐이나 가치가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릴적의 용소야에 대한 추억이상으로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는 장수만화인 친미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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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보았던 친미의 시리즈. 해적 간행물로 보던것을 이렇게 다시 보게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어릴적 보았던 친미를 이렇게 다시보게 되어서 매우 기쁨니다. 한편한편 진행속도가 느림점이 있긴 하지만 오랜시간 연재되어온 만큼 느긋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계속 연재해주신 작가님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친미~!!
마에카와 타케시의 대표작 『쿵후보이 친미』 개정판으로 다시 만난다!! 좌우 반전 없이 원작 그대로의 맛을 살려낸 개정판. 지금은 믿음직한 대림사 사범이지만, 그에게도 파릇파릇했던 시절이?! 실수도 하고 자만도 하고 깨달음도 없는 친미의 수행을 따라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