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님의 이름을 이번기회에 알게 되었네요 ㅎㅎ 쿵후보이 친미 개정판을 써내신 마에카와 타케시 작가님의 유명작품이죠 벌써 12권입니다ㅡ완결까지 19권인데 재빨리 읽어버리고 2부격인 신친미와 3부격인 레전드 작품까지 읽으려면 시간과 머니가 부족하네요 ㅎㅎ 얼마전에 레전드 28권이 발매된거 같던데 역시나 가격이 올랐더군요 무척이나 슬픕니다 5500원이라니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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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는 대림사 최고 지도자이신 대승정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대림사로 돌아오고 오우도와 대결을 벌이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체격이나 연륜으로 보면 친미가 밀리는 상황이지만 비전서를 손에 넣어 친미는 대등하게 맞설수 있었습니다 그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12권도 매우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대림사에서 권법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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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후보이 친미 개정판 12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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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카와 타케시의 대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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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친미가 완전판으로 나왔네요..ㅋㅋㅋ 전설의 통배권을 접하고 있습니다. 제 나이때 사람들은 모구 친미를 알고있을겁니다. 그만큼 그당시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었죠... 비디오가게에서 부랴부랴 빌려서 보던 기억 ㅋㅋ 이게 tv에서도 보여줬었는지는 가물가물하네요.. 요즘 친미버전도 보기 봣었는데 역시 친미는 딱 이대시절이 진짜 꿀잼인거 같습니다. 요즘 코로나떄문에 집에만 있기사 너무 갑갑했는데..이런작품하나 잡고 읽으면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거 같아서 너무 좋네요...ㅎㅎㅎ 시간이 너무 잘 갑니다...ㅋㅋ 다들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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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 나에게는 익숙한 이름. 동그랗고 커다란 눈에 선한 인상 그리고 착한 마음씨까지 소림사에서 무술을 연마하면서도 열심히 그리고 즐기면서 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매 권마다 새로운 기술과 풀어야 할 과제를 부여받는 친미 고민에 고민을 하면서도 최선을 다해 문제를 해결하혀고 하는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만화가 그냥 그림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내용 스토리를 구성해야 하기 때문에 대단하다는 느낌과 무술과 절 배경이 많아 한 컷 한 컷 정성을 다해 그렸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릴적 행복한 추억소환과 이제는 소장하며 완전한 내 것으로 소유 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만족하는 부분입니다. 집에서 편안한 자세로 커피 한 잔과 함께 누릴 수 있는 행복감 다시 개정판으로 만나서 너무나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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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읽고 이걸 다시 보고싶었다.!!! 그러나 이미 절판.. 중고시장에선 프리미엄이 너무 붙어서 구하지 못하고 아쉬워하고 있던찰나 쿵후보이 친미가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그래서 진심으로 기쁘다. 한권씩 모으면서 다시 그시절의 추억을 느껴보고싶다. 만화는 늘 읽을수록 재미있다. 나이가 들어서 소장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ㅎㅎ 계속 나오면 열심히모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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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후보이 친미 개정판 12권입니다. 예전부터 이름만은 많이 들어왔던 작품입니다. 예전에는 제가 무협같은 장르의 만화는 잘 보지 않았기때문에 별 관심을 안두고 있었는데 사람들 입에서는 한번쯤은 봐야될 그런 작품쯤으로 오르내리고 있더군요. 그러던 차에 이렇게 개정판이 발매가 되게 되었습니다. 저한테는 좋은 기회였고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발매 속도도 엄청나게 빠르고 해서 만족스럽게 보고 있습니다. 18권이 일단 시즌1의 끝인데 계속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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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드래곤볼의 에네르기파와 더불어 초등학생들의 단골 공격기술 중 하나였던 통배권의 주인공 친미가 새롭게 애장판 형식으로 나왔다. 당시 친미는 해적판의 영향으로 용소야라는 이름이 더 친숙할수 밖에 없는데 이번 쿵후보이 친미는 18권짜리로 친미가 대림사 에서 무술을 배우며 성장해 나가는 발전과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서 초판에 한하여 마그네 틱 퍼즐과 6권마다 퍼즐판이 포함되어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줄것이다. 책의 사양은 단단하며 적당한 두께와 크기로 되어 있으며 어찌보면 읽기용 보다는 소장하여 진열했을때 그 멋짐이나 가치가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릴적의 용소야에 대한 추억이상으로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는 장수만화인 친미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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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보았던 친미의 시리즈. 해적 간행물로 보던것을 이렇게 다시 보게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어릴적 보았던 친미를 이렇게 다시보게 되어서 매우 기쁨니다. 한편한편 진행속도가 느림점이 있긴 하지만 오랜시간 연재되어온 만큼 느긋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계속 연재해주신 작가님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친미~!!
마에카와 타케시의 대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