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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출간을 하고 있는 미하라 미츠키 작가분의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시리즈 11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7.08.25 기준 14권까지 발간되어 완결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3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앞으로 3권남은 만큼 완결까지는 정발을 해주었으면 하는 작품인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이번권에서는 아메리카 왕의 정체를 밝혀내기위해 분투하는 카즈키일행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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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드디어 발매가 된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1권으로 먼저 간단한 내용을 소개하자면 7개국의 왕들 중 최후의 한 명인 아메리카 왕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서, 그 땅에 내려선 카즈키 일행. 그러나 그곳은 두 명의 왕의 대립으로 인해, 노예제도와 자본주의에 기반을 둔 북부와 죽음이 만연하는 자연주의의 남부로 분열되면서, 번영과 기만의 도가니로 변한 ‘자유의 나라’였다. 카즈키는 또다시 강력한 소환마법사들 사이에 서게 되었다. 그러나 책략을 품은 쌍방의 대립은 어느 쪽에도 관여하지 않는 카즈키 일행에게 한때의 평온한 일상을 가져다주었으며, 카즈키는 빛나는 도시인 라스베이거스에서 미오와 카구야, 히카루를 비롯한 마기과의 동료들과의 호감도를 농밀하게 키워나간다. 그리고 드디어 두 명의 왕과의 결착을 맞이하며 7개국의 7명의 왕이 모두 모이게 되면서 세상은 다음단계로 나아가듯이 갑자기 신화대륙 아틀란티스라고 불리는 장소가 나타가 거기에서 마자막 싸움이 일어나려고 하는데? 정말 기대가 됩니다, |
| 상당이 오랜만에 후속편이 나왔습니다 마기과의 검사 입니다 호기심이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케 이적으로는 코드가 맞아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있게 되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주인공도 맘에 들고 힘든 마음에 들어서 더 재미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화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느낌이 주인공과 어떤 느낌이 로이드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댑니다 어서 빨리 다음 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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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텀이 너무 길어 완결권으로 끝났나 싶었던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이었는데 오랜만에 11권이 등장했습니다. 저번권을 읽은지 하도 오래되어 저번권을 정주행하면서 읽느라 상당히 평가가 느려졌습니다. 하지만 저번권을 읽어도 11권을 이해하는데 힘들었다고 할까요. 꽤나 오랫동안 잡아두고 읽어야만 했습니다. 내용은 확실하게 재미있었습니다. 아메리카 왕의 정체를 밝히기위해 그리고 다가오는 전투를 대비하는 그러한 챕터였기에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지만 발매텀은 좀 줄여주었으면 하는 그런 평이 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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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한다라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 쪽에 항의에 폭언에 진짜 개진상 부리고 싶을 정도의 판매 텀이다. 10권이 18년도 12월 13일에 출간.. 11권이 20년도 6월.. 임 13일 이전에 나왔다고 해도.. 솔직히 욕나온다.. (6월 29일 배송된) 일본측과 어떤 계약서를 쓴건지. 텀이 너무 길어서 읽고 난뒤 이해력이 딸렸다. 뭔 내용인지 감이 안잡힐 정도로 이전 권 1~10권을 다시 정독을 해야 할 것 같다. 11권 스토리는 접어두고 리뷰를 준다면.. 신들의 황혼. 리그나로크를 알리는 권이 11권이라는 것이 핵심이다. 그 초석을 준비한게 10권까지의 이야기고 그 초석에 불을 붙여 라그나로크다. 라고 알리는 긴박감의 요소를 살을 붙여 쓴게 11권인데.. 그걸 간단히 정리한게 이 리뷰지만. 화가난 상태라서.. 읽다가 너무너무 짜증이 나는 것이다. 뭐였지.. 하고 자꾸 되뇌이는 부분이 있어 읽는데 집중을 잘 못하게 되어 읽는게 힘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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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시리즈의 전개 과정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결말을 앞두고 사건의 긴장감이 극도로 올라가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클라이맥스의 강한 전개도 좋지만, 서서히 고조되는 긴장감의 두근거림은 독자의 관심을 더욱 끌어들이는 요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1권은 작품의 완결에 앞서 이야기의 긴장감이 점점 강화되는 시점의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쌓아왔던 인물들과의 관계는 물론이고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가 표면으로 드러나면서 이야기가 한층 복잡해지고 긴박감이 느껴지는 전개였습니다. 이렇게 독자가 몰입할 수 있도록 서서히 긴장감을 높이는 부분은 무척 흥미를 끄는 전개인 것 같고 마음에 드는 구성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시리즈는 국내 발간에 있어서 상당한 기간이 있었던 작품입니다. 이미 일본에서는 완결이 되었는데 너무 긴 시간차를 두고 신간이 출간되면서 이 시리즈를 읽는 독자가 보기에는 작품에 몰입할 수 있는 긴장감이 떨어지는 작품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나의 이야기를 읽을 때 좀 더 타이트하게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다면 시리즈를 즐기는데 있어 더욱 좋은 느낌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작품 전체의 구성으로서 이번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11권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며 클라이맥스를 앞두고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는 전개를 위한 초석과 같은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전개되는 이야기가 이 시리즈의 진정한 액기스가 아닐까 하며 다음 권의 내용이 궁금해지게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