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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날씨만 읽다가 엉덩이 시리즈가 있는거 처음 알았네요. 엉덩이올림픽 제목 답게 동물들 엉덩이가 다양하게 나오구요. 그림도 너무 귀여워요. 아이가 읽을때마다 빵빵 터지네요. 엉덩이 줄무늬만 보구서 어떤 동물인지 맞추기도 하고 읽는 내내 즐거웠어요. 다음에는 엉덩이심판도 구입해서 시리즈를 완성해볼까합니다. 5살 아이들한테 맞는 책인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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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엉덩이심판 글 김지연 그림 간장 새로나온책인가봐요~ 아이 친구들 몇명 선물할 일이 있어 책 고르고 있었는데, 딱 아이들이 좋아할 주제네요^^ 똥,방귀 이런 말만 들어도 자지러지는 나이인지라.^^ 내용도 그림도 색감도 넘좋네요^^ 바로 선물용으로 구매합니다~~!!!!!!!!!!!!!!!!!!!!!!!!!! 인기만점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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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날씨책은 제목을 봐도 알수 있듯 기발함이 가득한 책입니다. 책의 주인공은 은우입니다. 은우는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나가려 합니다. 산책날의 날씨는 몇 년만에 찾아오는 엉덩이 날씨라고 뉴스에서 보도됩니다. 책의 표지에서처럼, 하늘에는 엉덩이가 두둥실 떠갑니다. 은우는 처음에는 날씨가 좋다고 느끼지만, 시간이 가면서 점점 기상천외하고 놀라운 일들이 벌어집니다. 이 책은 맑은 날, 흐린 날, 비오는 날, 눈오는 날 등...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날씨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어줍니다. 물론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동원되었지만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씽긋 웃고 싶을땐, 이책을 선택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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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이름이 들어가는 내용의 책을 좋아해서 구입했는데 이책도 아이가 좋아하네요. 곤충들이 동물들의 엉덩이를 탐험 경주를 하는 내용인데 귀엽고 발랄하네요. 경기를 하면서 곤란을 겪긴하지만 열심히 하는 곤충들이 귀엽고 마지막에 예상외의 우승자가 결정되는게 재밌네요. 마지막의 그 당혹스러운 소원까지 아니 진짜 마지막은 원하지 않은 친절이였지만 저두 아이두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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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서점에서 보고 마음에 들어해서 구입하게 되어습니다. 엉덩이날씨가 있다는것도 재밌고 하늘에 각자 얼룩말 토끼 코끼리등 동물들의 엉덩이가 등장해서 다채롭고 흥미를 듣구네요 거기다 애들이 좋아하는 똥과 방귀가 나오니까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서 여러번 읽어달라고 하네요. 어른들보기엔 황당한데 아이보기엔 너무나 즐거운 내용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