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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아일랜드 의 수도 가 되는 더블린 에서 일반 인에게 일어나는 일상 이 소재가 됩니다.하지만 제임스 조이스 는 더블린이 고항인데 당시 더블린 에 있던 출판계 사람들과 사이가 안좋아져서 이것이 고향을 떠나게 되는 하나의 이유가 되기도 하였습니다.상당히 마음고생을 하였던지 이 소설에도 그 영향이 한번씩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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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영어원서 읽는 시간 제임스 조이스의 더블린 사람들 Dubliners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주의해주세요. 저는 잘 몰랐는데 유명한 작품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아일랜드 더블린에 관심이 생기고 여행이 가고 싶어진 참에 더블린 사람들이라는 제목이 눈에 띄어서 그냥 구매하고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총 15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있고요 그중에 자매 편이 인상깊었습니다. 좀 우울하고 현실적인 어두운 부분이 있어서 기분은 좀 다운되었지만 그래도 느끼는게 많았어요. 어느시대나 어느곳이나 사람들은 참 살아가기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