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 길어서 이걸 하나하나 독해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듯 하네요. 드라큘라는 영화만 봐서 원작이 이렇게 긴 작품인 줄 몰랐네요. 흡혈귀라는 괴물에 이렇게 생생하고 구체적인 설정을 부여한 작가의 상상력이 대단하고 이런 작품을 1897년에 썼다는 점이 믿어지지가 않네요. |
|
드라큘라를 책으로 본 적은 없는데 분량이 엄청난 대작이네요. 일단 처음 부분만 봤는데 게리 올드만이 드라큘라로 나온 버전의 영화와 비슷하네요. 원작과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길어서 다 읽으려면 한참이 걸리겠어요. 일단 기대 중입니다. |
|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인데다 각종 창작물로 꾸준히 구현되어 온 작품임에도 정작 원작을 읽어본 적이 없다는 사실. 하지만 시작하기 쉽지 않은 작품인 것도 사실. 엄청난 분량에 다양한 등장인물들, 흡혈귀라는 새로운 존재에 대한 설정 등, 작가에 대한 존경심이 절로 드는 작품입니다. |
|
흔히 아동용 혹은 성인용 영화나 애니에서 등장하는 인물들 중에 드라큘라 라는것이 있습니다.이 존재는 검은 망토 같은 양복을 입고 다른사람 의 피를 탐하는 존재인데 그런 드라큘라 면 단순하게 떠오르는 이미지를 형상화 한 소설 입니다. 원래 드라큘라 라는 존재는 실존했던 루마니아 의 인물을 모델로 창조된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
|
모든 뱀파이어 이야기의 원조인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 꼭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는데, 영어 원서인데다 10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이라 처음 발을 들이는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하지만 모든 장들이 다이어리나 저널 형식의 글이라 그 시대의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어 몰입도가 높습니다. 첫 번째 장, 비엔나에 도차한 조나단 하커의 일기글로부터 작품은 시작합니다. 여행을 할 수 없는 시국에 유럽을 여행하는 내용이라 무서우면서도 재미가 있네요. |
|
아이패드 프로 큰 화면으로 보는데 (한 페이지씩 보기 기준) , 페이지 수가 엄청났습니다. 띠요옹 함ㅎㅎ 단, 이게 순수 글자/문자 적절한 레이아웃으로 촤라락 리더기 맞춤으로 잘 나오는게 아니라.... 비유하자면, 내 리더기 화면은 10만한데, 정작 본문은 5.5만치로 나오는 모습. 화면 낭비, 페이지 낭비 굉장히 심합니다. 그런데222 또! 그냥 5할만큼만 나오면 그러려니, 여백 많은게 의외로 그래, 글자 집중 빡되게 하고 눈 시원하고 그럴 수 있어- 하고 읽을 텐데, "정렬" 자체가 무지막지 엉망입니다. 사각 틀 안에다가 양쪽 정렬을 시켜놔가지고, 어우, 레이아웃(패러그랲) 최악. 띄어쓰기 간격이 정말 단어 하나 마다 제멋대로 제각각 널찍 널찍이라 한 눈에 보이는 윗줄 아랫줄도 텍스트 배열 엉망진창 쓰레기니까 단번에 피로함이 씌입니다. 제발 부디 참말로 이거 이북임을 인지하시고 업데이트 해주면 좋겠어요. (사실 좋겠어요-가 아니라, 기필고 반드시 해야합니다 단계임) |